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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윤손하가 캐나다 이민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아들에 대해 발언했던 인터뷰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손하는 지난 2015년 스포츠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벌써 내 나이가 41살이다.
결혼한지도 9년차로 접어들었고 8세, 4세 아들딸을 둔 엄마다"면서 "얼마 전 촬영이 끝나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엄마가 안 나간다는 걸 너무 좋아하더라.
또 서로 엄마 옆에 잔다고 하는데 '이렇게 좋아하는데 내가 못해줬구나' 싶어서 행복하면서도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고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헤이즈 측 "비인두염 합병증 와 수술 불가피, 시기는 미정"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가수 헤이즈가 비인두염으로 수술을 결정했다 26일 오전 헤이즈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헤이즈가 오늘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다. 비인두염 증상이 있었으나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해 합병증이 왔다.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고 정확한 시기는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올 한 해 '저 별' '비도 오고 그래서' '널 너무 모르고' 등 발표한 신곡 마다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新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이에 헤이즈는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17 MAMA' 등 스케줄을 모두 소화했고 적지 않은 스케줄을 강행한 탓에 결국 무리가 온 것으로 보인다.
공현주, 첫 연극 도전…‘여도’ 여주 혜빈정씨 확정

공현주가 ‘여도’에서 혜빈정씨 역으로 연극 무대에 첫 도전한다.공현주가 캐스팅 된 연극 ‘여도’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과거 단종의 시점과 현재 세조의 시점을 오가며 단종의 죽음을 서서히 파헤치는 작품이다.
이성이 단종의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면서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비중 있게 담기는 연극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형식의 명품 추리 사극으로서 관객에게 생생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신과함께’ 감독 “송제대왕 김하늘, 정말 예쁘게 나오길 바랐다”

김용화 감독이 영화 ‘신과함께-죄와벌’에 특별출연한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김 감독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신과함께-죄와벌’ 인터뷰에서 정해균부터 김하늘까지 특별출연한 배우들을 언급했다. ‘신과함께-죄와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가 저승 삼차사를 맡았으며 차태현 김동욱이 또 다른 주연 자홍과 수홍으로 열연했다.
이들과 더불어 정해균(변성대왕) 김수안(태산대왕) 김해숙(초강대왕) 김하늘(송제대왕) 장광(진광대왕) 이정재(염라대왕) 등이 저승을 다스리는 대왕들로 특별출연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윤손하 측 ”현재 한국에 있어…오롯이 엄마 역할 집중 캐나다行”

배우 윤손하 측이 캐나다 정착설에 대해 아직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부인했다. 윤손하의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힘든 시기에 아이들한테만 온전히 힘을 쓰고 싶고, 케어하고 싶어 캐나다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이민'이라고 표현하기엔 무리가 있다. 정
착설까지 불거지고 있는데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개인적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캐나다로 가는 시기에 대해선 언급하기 어렵다. 앞으로의 계획 역시 정해진 바 없다.
캐나다를 가는 건 온전히 아이들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함이다. 이외 다른 사항들에 대해선 언급하기 어렵다"면서 "추측성 보도나 악의적인 댓글은 주의해달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소영 기자
나문희, ‘소공녀’ 출연 확정…내년 4월 크랭크인

올해 10월 제1회 더서울어워즈를 시작으로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제38회 청룡영화상, 2017 여성영화인상 올해의 배우상,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외 제17회 디렉터스컷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국제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까지 올 연말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최고의 배우로 거듭난 나문희가 차기작으로 영화 ‘소공녀’를 결정했다.밀려드는 차기작 중 ‘소공녀’를 선택한 나문희는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린 시나리오에 반해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중국측에서 이미 리메이크 제작을 제안 받은 상태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공녀’는 다수의 나라의 성공적인 리메이크작품으로 대표되는 제2의 ‘수상한 그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3대 치어리더’ 안지현 “선수 대시? 전혀 없어”

‘3대 치어리더’ 안지현이 맥심(MAXIM) 2018년 1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안지현은 치어리더 외에도 다양한 콘셉트의 섹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맥심은 20대로 성장한 건강하고 아름다운 안지현 치어리더의 모습을 표지에 담았다.
밝은 모습으로 경기장을 이끄는 치어리더답게 명랑하게 촬영에 임한 안지현. 힘든 촬영 환경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안지현의 모습에 맥심 스태프 관계자 전원은 '3대 치어리더' 칭호에 깊이 공감했다. 그는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3대 치어리더 칭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묻자 "3대 치어리더라는 호칭은 영광이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제일 자신 있는 부위를 묻자 "다리와 손"을 꼽았다.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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