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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선미는 15일 자신의 SNS에 "안녀엉"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선미는 핫핑크 상의에 같은 색 계열의 립을 칠해 화사함을 더했다.
추운 겨울을 녹이는 봄 같은 색조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한편, 선미는 오는 18일 싱글 '주인공(Heroine)' 앨범으로 컴백 예정이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송유현, '마더' 출연 확정…이보영-허율과 호흡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송유현이 tvN 새 수목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연출 김철규) 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송유현이 드라마 '마더'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진행중이다" 라고 밝혔다.
'마더'는 차가운 선생님(이보영 분)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허율 분)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모녀로맨스. 송유현은 극중 혜나(허율 분)의 학교 선생님 '예은'역을 맡아 이보영 허율과 호흡을 맞춘다.
송유현이 연기하는 '예은'은 혜나가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것을 제일 먼저 발견하고 혜나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혈 선생님. 혜나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수진(이보영 분)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며 극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유이, MBC 주말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 확정

유이가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 남편 오작두’의 도시녀 한승주 역으로 출연 확정을 지었다.‘데릴 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딩 솔로녀 한승주(유이 분)과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 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모든 것을 갖췄지만 싱글녀로서 감수해야 할 사회적 편견과 불편에 부딪힌 여자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남자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비혼’을 꿈꾸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마마무 측 “솔라, 리허설 중 허리 부상...병원서 검사 예정”

마마무 솔라가 리허설 도중 허리 부상을 당했다. 15일 마마무 솔라는 말레이시아 공연을 마치고 입국하는 과정에서 매니저의 부축을 받고 들어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팬들은 솔라의 건강 상태에 우려를 표시했다. 이에 대해 마마무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공연을 위한 리허설 중에 허리를 삐끗했다.
오늘 오후 병원에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마무는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K-WAVE MUSIC FESTIVAL에 참가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홍진영, 2월 7일 컴백…'일렉 트롯' 한번 더 '기대↑'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오는 2월 7일 새 음반 발표를 확정 짓고 '일렉 트롯' 열풍을 한 번 더 불러일으킨다. 홍진영은 오는 2월 7일 컴백을 목표로 앨범 최종 마무리 중에 있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싱글 앨범 '사랑한다 안 한다' 발표 이후 1년 만이다.
지난해 개그맨 김영철과 발표한 컬래버레이션 곡 '따르릉'이 히트를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홍진영은 그 기세를 몰아 신곡으로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각오다.
이번 신곡은 홍진영이 '따르릉'을 통해 처음 시도했던 일렉트롯(일렉트로닉+트로트)과 동일 장르로,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다
윤하 "내 음색은 자부심, 쉽게 흉내 낼 수 있는 부분 아냐"

[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가수 윤하가 긴 공백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윤하가 15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다섯 번째 정규앨범 'RescuE'이 나오기 까지 5년 5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던 것에 대해 두려움은 없었다고 말하며 특색있는 음색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날 윤하는 "팬들이 윤하라는 가수를 지지하고 있어 공백에 큰 느낌은 없었다. 잊혀짐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내가 아직 보여줄 게 많다는 욕심이 컸다.
10년 동안 가수로 활동했지만 프로듀서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커서 시도하고 싶은 음악도 많았고, 음악하는 사람으로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서 기대가 컸던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꽃보다 아름다워"…김유정, 눈부신 미모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유정이 꽃보다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김유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긴 생머리에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 꽃을 배경으로 선 김유정은 눈부신 미소를 지으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한편 김유정은 JTBC 새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지민→이연희→김지원, '조선명탐정' 속 홍일점史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설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최장수 코미디 시리즈 '조선명탐정'. 특히 매 시리즈 파격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속 홍일점이 이번 시리즈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탁환 작가의 장편 역사추리소설 '백탑파 이야기'의 두번째 시리즈 '열녀문의 비밀'을 원작으로 시작된 '조선명탐정' 시리즈는 설 극장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꾸준하게 사랑받은 국내 최장수 시리즈다.
2011년 1월 시리즈의 포문을 연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1', 김석윤 감독)은 정조 16년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파헤치는 스토리를 담아 누적 관객수 478만6259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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