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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종영 소감을 밝혔다.채수빈은 26일 자신의 SNS에 "'로봇이 아니야'는 외로웠던 인간들의 소통과 성장을 다룬 이야기예요.
저도 마음 따뜻하게 해주는 드라마를 만나 그 속에서 한 부분을 담당하게 돼 기뻤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드라마 촬영 소감을 남겼다.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밀크티녀’ 장저티엔, 고급진 아우라 ‘재벌 사모님 포스’

‘밀크티녀’ 장저티엔이 재벌 사모님 포스를 자랑했다. 장저티엔은 지난 22일(현지시각)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2018 S/S 오트쿠튀르 컬렉션 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장저티엔은 올블랙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그는 화려한 장식에 디올 핸드백을 매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뽐냈다.실제로 장저티엔은 결혼 후의 행보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각종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셀러브리티로서의 영향력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청두에서 진행된 명품브랜드 샤넬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1993년생인 장저티엔은 지난 2009년 밀크티를 들고 웃는 모습의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국내외에서 유명세를 탔다.
동아닷컴 조혜선 기자
“다름의 벽 넘지 못해”…정가은, 결혼 2년만에 이혼

다름의 벽의 높았다. 부수기도 어려웠고, 넘기도 힘들었다. 결혼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정가은의 이야기다. 정가은의 소속사 더블브이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016년 1월 결혼한 정가은은 그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숙려기간을 걸쳐 법적인 절차 역시 마친 상황이며, 슬하의 딸은 정가은이 양육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부부의 연을 잘 지켜가고 싶었지만 다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이처럼 어려운 결정을 내리게 됐다. 두 사람은 비록 다른 길을 걷게 되었지만 각자의 길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다. 모
든 분에게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아울러 오랜 시간 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대화를 나눈 끝에 내린 선택이니만큼 넓은 이해를 부탁한다”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로엔, 김소현 독립레이블 체제…“배우 매니지먼트 강화”

로엔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김소현의 영입과 함께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과 미디어 제작 분야를 집중 강화한다.로엔엔터테인먼트는 25일 김소현의 소속사인 E&T스토리엔터테인먼트를 로엔 산하의 독립 레이블 체제로 구축한 것을 바탕으로,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나간다. 김소현은 최근 광고계와 방송계, 영화계를 두루 섭렵하면서 ‘차세대 한류 여신’로 손꼽히고 있는 스타다. 특히 지난해에는 tvN ‘도깨비’, MBC ‘군주-가면의 주인‘ 등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면서 10대 톱 여배우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황소희, '사랑, 기억에 머물다' 출연 확정…NSCI 팀장 역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모델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황소희가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Love in Memory)'에 캐스팅됐다.
황소희는 극 중 NSCI 특별수사팀장 '서희'역으로 남다른 냉철함과 예리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를 맡았다. 과거의 아픔을 숨긴 채로 살아가는 '서희'는 극 중 핵심 키를 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14살에 모델로 데뷔한 황소희는 '겟 잇 스타일', '팔로우 미', '스타그램' 등 MC로 출연하며 20대 여성들의 패션, 뷰티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내성적인 보스'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와 상반된 역할을 맡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혜진, 3년 만에 드라마 복귀 '손지바' 주연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한혜진이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정하연 극본, 정지인 연출, 이하 '손지바') 측은 26일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의 히로인으로 한혜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손지바'는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게 된 한 주부의 찬란한 마지막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로 '명성황후', '달콤한 인생' 등을 통해 시대극과 현대극을 아우르며 필력을 과시한
'드라마계의 대부' 정하연 작가와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를 통해 통통 튀는 연출력을 뽐낸 정지인 감독이 합심해 선보이는 2018년 MBC 첫 수목 미니시리즈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도 힘내요"…김유정, 사랑스러운 미소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김유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화사한 핑크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인다.한편 김유정은 오는 4월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연출 노종찬)를 통해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선미 '살 찌우라'는 해외팬에 "몸무게 걱정 제발 그만"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선미가 자신의 체중에 대해 과도한 조언을 하는 해외팬에게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가수 선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선미는 오프 숄더의 홀터넥 화이트 의상을 입어 가녀린 어깨가 부각됐다. 이에 국내외 팬들은 1300여개의 댓글로 뜨겁게 반응했다. 선미의 건강을 염려하는 내용이 대다수. 그 중에서도 일부 해외팬은 선미에게 살을 찌우라는 장문의 강한 멘토링을 남겼다.
"블랙뮤직퀸의 컴백"…윤미래, 2년 만에 솔로곡 발표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요계의 대표 여성 솔로아티스트 윤미래가 컴백한다.윤미래는 2월 2일 올 상반기 발매 예정인 정규 새 앨범 중 한곡을 선공개한다.2016년 '잠깐만 Baby' 이후 약 2년 만에 솔로곡을 발표하는 윤미래는 그동안 다방면에 걸쳐 전천후 아티스트로 활약해 왔다.
'최고의 한방' '추리의 여왕' '푸른바다의 전설' '태양의 후예' 등 여러 드라마 주제곡을 불러 'OST퀸'이란 수식어를 얻었으며, SM스테이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활동폭도 넓혔다.
전지현, 오늘(26일) 둘째 아들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지현이 득남했다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26일 "전지현이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한편 전지현은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결혼, 2016년 2월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예쁜 드레스 자랑"…아이유, 세.젤.예 드레스 자태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아이유가 물오른 여성미를 뽐냈다.26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서 자랑 못 한 예쁜 드레스. 오랜만에 서울 가요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푸른빛 심플한 드레스를 입은 아이유의 셀카가 담겼다. 매혹적인 긴 생머리와 우아한 드레스가 어울려 한 층 더 성숙한 여성미를 자랑한다.
아이유는 이 드레스를 지난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서울가요대상'에서 착용했다.한편 아이유는 '2018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 앨범상을 수상했다.
"핑크빛 청순미"…트와이스 나연, 우아한 일상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의 나연이 우아한 미모를 발산했다.,나연은 26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입술 안 바른 거랑 입술 바른 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연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일상 미모를 선보였다.트와이스는 25일 열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랑스럽거나 발랄하거나"…선미, 대체불가 여신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선미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선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 화보 촬영 중인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콘셉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선미. 자연스러운 모습은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선미의 강렬한 비주얼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앨범 '주인공'을 발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낸시랭 "코코샤넬과 앙"…오랜만에 '환한 미소'

[스포츠투데이 이호영 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모처럼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지난 25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코샤넬과 낸시랑 같이 핑크리본 앙"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낸시랭은 한동안 볼 수 없었던 트레이드마크 고양이 인형 '코코샤넬'을 어깨 위에 걸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최근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과 논란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밝은 모습을 보여준 것이라 눈길을 끈다. 이날 낸시랭은 부천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크로스' 전소민, 긍정 에너지 '귀요미 꽃받침'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크로스' 촬영 중 전소민의 과즙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별한 잇템이 포착됐다. 바로 사랑스러운 '소민 꽃받침'인 것.
오는 29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신용휘 연출/최민석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는 살의를 품고 의술을 행하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 분)와 그의 살인을 막으려는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 분)이 생사의 기로에서 펼치는 메디컬 복수극.
전소민은 극 중 장기이식센터장 고정훈(조재현 분)의 딸이자 자유분방 매력의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고지인' 역을 맡았다.
'크로스'로 메디컬 드라마에 첫 도전장을 던져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아버지 고정훈을 향한 안타까움을 키우면서 그의 외로움을 닮은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 분)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낄 예정이다.
보아는 정말 가깝고도 멀기만한 가수인가


가수 보아(BoA)가 시선을 사로잡을 퍼포먼스를 비롯해, 그가 그토록 강조한 대중성까지 손에 들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번에는 첫 리얼리티 예능에도 출연하며 ‘아티스트’ 보아에 이어 인간 권보아의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보아는 26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KBS 미디어 센터 심석홀에서 열린 새 싱글 ‘내가 돌아’ (NEGA DOLA) 발매 및 XtvN ‘키워드#보아’ 론칭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데뷔 19년차를 맞은 소감과 더불어 이번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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