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페셜

`연예|스페셜 ‘ "눈빛에 심쿵"…청하, 댄싱퀸의 아우라

해피y 2018. 2. 8. 22:03

 

 

2018년 02월 09일 금요일.
작성者: ingcoms

 

"눈빛에 심쿵"…청하, 댄싱퀸의 아우라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글로벌 한류매거진 엠케이웨이브(M KWAVE)는 청하의 청순 섹시 vs 걸크러쉬 섹시를 주제로 두 가지 매력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청하는 블랙 수트를 입고 '댄싱디바'라 불리는 그녀만의매력 걸크러쉬와 화이트 쉬폰 레이스 의상을 입고 스물셋 청하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청순함으로 2가지 매력을 완벽히 표현했다.  


인터뷰에서 평소 춤을 출때 연구와 연습을 거듭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장점으로 이루었다는 청하는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되고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엠케이웨이브(M KWAVE)는 MXI KWAVE 매거진의 M버전인 한국 최초 정사각형 한류매거진이다. MXI KWAVE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열음 “몸매비결? 1일1식…촬영 당일엔 초콜릿만 소량 섭취”

 

 









 

시크하고 새침한 외모에 입꼬리가 올라가는 순간 영락없는 개구쟁이로 변하는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러운 배우 이열음과 bnt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OCN 월화극 ‘애간장’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의 간격을 오가는 한 남자의 첫사랑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는 중인 이열음이다. 


이열음은 이번 화보에서 루즈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일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드러내는 한편 여성스럽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페미닌한 콘셉트로 스탭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성경 "대중에 신뢰를 드리는 배우가 되는 것이 우선"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성경이 대만 패션 매거진 보그미(VOGUE ME) 표지를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11월호 커버 이미지 속 이성경은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오렌지빛 헤어와 드레스를 매치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갈색 눈동자에서 뿜어져 나오는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다른 화보 컷에서는 반짝이는 글리터 메이크업과 그리스 여신을 연상케 하는 화이트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커버스토리 인터뷰에서 이성경은 "여러분께 신뢰를 드리는 배우가 되는 것이 가장 우선인 것 같다. 좋은 캐릭터와 작품 통해서 꾸준하게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별 "박명수 아내 한수민과 잘 맞아, 여리고 착한 언니"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별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언급했다.미니 앨범 'LEAVES'로 돌아온 가수 별의 패션 화보가 6일 공개됐다. bnt를 통해 공개된 별의 화보는 르이엘, FRJ Jeans, 섀도우무브, 프론트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별은 11월5일 공개된 미니앨범 'LEAVES'를 두고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며 "별이라는 가수가 가진 기존의 감성은 그대로 가져가되 곡의 분위기에 트렌디 무드를 가미했다. 아줌마, 아재 노래 같은 느낌이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고은 "中서 10년 동안 살아…연기 생활에 큰 영향"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고은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의 홍콩판 커버를 장식했다. 홍콩 마리끌레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고은의 화보 사진도 공개했다. 화보 속 김고은은 특유의 화사한 미소와 함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고은은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도깨비라는 작품을 만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은탁이로 보낸 시간들이 너무나 좋았다"고 밝혔다.

 

 



 

“아련한 B컷”…효린, ‘내일할래” 재킷 추가 공개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 발걸음을 뗀 효린이 아련한 B컷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7일 효린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효린 #내일할래 자켓 B컷 분위기여신~


효린감성 그뤠잇~!!”이라는 글과 함께 싱글 3연작 ‘SET UP TIME’ 1st 프로젝트 타이틀곡 ‘내일할래(To Do List)’의 재킷 B컷 이미지들이 업로드됐다. 사진에는 매혹적인 포즈, 어딘가 슬퍼 보이는 표정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한껏 발산하고 있는 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린은 이별이 남기고 간 애틋한 심정에 젖어 있는 것처럼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흑백 톤의 이미지는 보는 이들에게 효린의 슬프고 복잡한 감정을 한층 더 그윽하게 끌어주고 있다.

 

 


 

 

“화사함 가득”…김재경, 미모는 오늘도 열일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과 스타일 아이콘 김재경이 5일 SNS를 통해 밸런타인 데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MCM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김재경과 함께 촬영한 것으로, 2018 S/S 시즌 신제품인 ‘트리샤 백’을 활용해 사랑스러운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패션을 제안했다.


최근 자연스러운 일상룩으로 인기를 얻으며 스타일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는 김재경은 화보 속에서 화이트, 블랙, 레드, 블루,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을 멋스럽게 스타일링한 가운데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핑크빛 원피스와 와이드 팬츠로 멋을 낸 김재경의 모습에서는 화사함이 넘치며, 포근한 김재경의 미소는 따뜻한 봄을 부르는 듯하다.화보 속 김재경이 착용한 가방은 MCM의 ‘트리샤 백’으로, 이달 중순부터 플래그십 스토어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귀여운 정채연




다이아 정채연이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라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역주행 아이콘’ 펀치, 6일 오후 6시 신곡 ‘오늘밤도’ 발표

 

 

신예 펀치(Punch)가 신곡 '오늘밤도'를 기습 발매한다.펀치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늘밤도'를 공개하며 정주행의 기적을 펼칠 예정이다.  

신곡 '오늘밤도'는 2017년의 마지막 역주행 송으로 주목받았던 '밤이 되니까'의 프리퀄(prequel) 버전이다. 술 한 잔을 기울이며 그리운 사람을 추억하던 '밤이 되니까'의 앞선 이야기인


'오늘밤도'는 이별 직후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는 여자의 가슴 저린 이별 이야기를 펀치 특유의 감정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드라마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OST 등을 비롯해 '밤이 되니까'로 호흡을 맞춘 히트 작곡가 로코베리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더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문세림, 일상에서도 '주황빛 여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문세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있는 상반신 사진을 올렸다. 건강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한편 레이싱모델 출신인 문세림은 2015 KBBF 대한보디빌딩협회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며, 각종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레인보우 출신 고나은, 영화 ‘속닥속닥’ 합류...첫 공포물 도전


 



배우 고나은이 영화 ‘속닥속닥’을 통해 공포 스릴러물에 첫 도전한다.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고나은이 영화 ‘속닥속닥’ 에서 길을 잃고 우연히 폐장된 놀이공원에 들어가게 되는 커플 ‘미주’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속닥속닥’은 죽은 자들로 가득한 ‘귀신의 집’에서 벌어지는 졸업여행을 그린 학원공포물로 고나은이 맡은 ‘미주’는 놀이공원을 처음 발견하게 되어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도화선 역할로 과감한 연기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고나은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이후로도 KBS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를 시작으로 ‘여왕의 꽃’, ‘다시시작해’ ‘디자인 유어 바디’ ‘팔로우미 7’ 등 드라마, MC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웰메이드 예당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윤석화, ‘우리가 만난 기적’ 출연 확정…안방극장 나들이





국민 배우 윤석화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에이스토리)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윤석화는 극 중 김명민(송현철 역)의 어머니 ‘황금녀’ 역을 맡는다. 황금녀는 송현철(김명민 분)의 이기적이고 섹시한 유전자의 본류이며 나이가 들었어도 고고함과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인물.
 
또한 넘치는 여성성 덕분에 예나 지금이나 뭇 남성들을 설레게 한 결과, 현재는 노인복지회관의 분란과 분열의 선봉에 서있다. 게다가 죽을 때까지 써도 모자랄 재력까지 갖춰 자기를 가꾸는 일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최수영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한 글로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기념 메가 이벤트 축하 행사에 참석해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고현정, '리턴' PD 폭행했다… ”제작진이 촬영 거부”




배우 고현정이 PD를 때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고현정이 최근 SBS 수목극 '리턴' 촬영장서 주동민 PD를 폭행했다. 많은 이들이 지켜봤다. PD와 이견 다툼을 보이다가 폭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현정이 스태프 모두가 마이크를 차고 있는 상황에도 욕설을 퍼부었다. 감정이 손 쓸 수 없이 상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과정에서 드러난 건 고현정이 드라마 촬영을 거부한게 아니라 제작진이 거부했다는 사실이다. 제작진도 고현정의 갑질과 만행에 두 손 두 발을 들고 고현정과 촬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석 기자





‘환절기’ 배종옥 “섬세한 표현과 감성, 남자가 썼대서 새롭더라”


 


영화 ‘환절기’ 배우들이 ‘환절기’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먼저 배종옥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환절기’ 기자간담회에서 “시나리오를 먼저 받았다.


이후 만화책을 받았는데 우리 세대는 만화책에 익숙한 세대라 그림을 보니 글에 집중 못하겠더라. 그래서 시나리오를 집중적으로 봤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과 감정 사이, 인물과 인물 사이의 섬세한 표현과 아들을 통해 스스로 인생을 반추하는 여성의 모습이 딱 내 나이의 갱년기 여성 같았다.


그런데 이 작품을 남자가 썼다고 해서 새로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완성된 편집본을 오늘 처음 봤는데 몇몇 장면은 가슴이 뭉클해서 좋았다. 관객들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하리수 "고소 이유? 웃고 넘길 수 있는 악플 아냐"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하리수가 악플러들과의 전쟁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하리수는 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한밤의 TV연예'에 변호사분과 인터뷰한 방송이 나온다네요"라며 "요즘 기사에 흔히 올라오는 웃고 넘겨 줄수 있는 악플 때문에 이렇게 까지 온게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남에겐 상처받기 싫어 하시며 다른사람에겐 너무 쉽게 상처주고 있는 우리의 얘기들 한번쯤 되돌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요즘은 무늬 뿐이라도 혹은 보여주기식 가식으로라도 티를 내야만 무언가를 하는 걸로 알고,


조금이라도 안좋은 일은 어찌나 소문이 빨리나고 부풀려지는지 걷잡을 수조차 없이 커져만 가서 아주 작은 구멍이 커다란 댐을 무너트리고 공든탑을 산산조각내버리는 세상이 되버린 건지 씁쓸하기만 합니다"라고 말하며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매혹적인 눈빛" …이하늬, 내추럴한 섹시美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하늬가 내추럴한 섹시미를 발산했다.7일 패션매거진 '싱글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배우 이하늬의 '싱글즈' 2월호 교토 화보 모두 보셨나요? 교토의 고요함과 그녀의 우아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지금 서점에서 만나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하늬는 침대에 누워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매혹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이하늬는 노출 없이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하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소희, 머리넘김도 멋스럽게


 


안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진행된 이탈리아 슈즈브랜드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의 런칭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이요원, 나이기 믿기지않는 패션감각



정려원, 시크함 강조한 블랙패션


 

 

 

 

‘궁합’ 심은경, 6년 만에 사극으로… ‘찰떡궁합 배역’

 

 


영화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 분)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심은경 분)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913만 관객을 동원한 ‘관상’ 제작진이 선보이는 두 번째 역학시리즈로, 색다른 웃음과 사주팔자와 궁합이라는 전 국민이 공감할 소재를 활용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써니’ ‘수상한 그녀’까지 코미디 연타 흥행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은 배우 심은경은 ‘궁합’에서 혼사를 앞두고 부마후보를 확인하기 위해 궁궐을 나서는 ‘송화옹주’ 역을 맡아 쾌활하고 당찬 캐릭터를 선보인다. 동아닷컴 이지혜 인턴기자


 



장예원 아나 “여기는 평창, 생생한 올림픽 소식 전할게요~”


 


장예원 아나운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방송단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장예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는 평창] 오늘부터 매일 아침 7시 모닝 와이드, 저녁 8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가까이서, 생생하게 올림픽 소식 전해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SBS '평창투나잇'의 진행을 맡았다./동아닷컴 함나얀 인턴기자 /사진 |장예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박태인, 글로리어스와 전속계약…지창욱-이호원 한솥밥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태인이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배우 박태인이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태인은 tvN 'eNEWS', Mnet '와이드 연예뉴스' 등의 MC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후 SBS 드라마 '당신의 여자'에서 이유리의 연적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인기를 이끌며 브라운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파도야 파도야' 정윤혜 "레인보우 멤버들 돈독, 누구보다 축하해줬다"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정윤혜가 레인보우 멤버들을 언급했다.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아영, 이경진, 장재호, 정헌, 김견우, 노행하, 이경실, 정윤혜가 참석했다. 기존 참석자 명단에 있던 성현아는 이날 "개인 사유"로 돌연 불참했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인 정윤혜는 "저희가 끝났지만(해체했지만) 잘 지낸다. 드라마 오디션을 본 날 8주년 여행을 다같이 떠났다. 날짜를 조정해줄 줄 알았는데 결국 나만 빼고 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윤혜는 "드라마 출연이 확정됐을 때 누구보다 축하를 해줬고 티저가 나와서 가장 먼저 카톡방에 보내줄 만큼 모니터요원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이적 후 첫 주연, 달샤벳 다 잘됐으면"

 


'파도야 파도야' 이경실 "2년 만의 복귀, 인정받고 싶다"



'파도야 파도야' 노행하 "'母역할' 성현아 선배 따뜻, 촬영 기대돼"



'참석→불참'..성현아 '파도야' 제작발표회 왜 안 나타났나



 

'황금빛' 편성 변경 "10-24일 결방, 17-18일 오후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평창 올림픽으로 인한 '황금빛 내 인생'의 편성 변경이 공식 발표됐다. 5일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측은 "평창 올림픽 기간동안 방송 시간 변동 및 결방사항이 있다"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 시간 변경을 알렸다.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었던 '황금빛 내 인생' 45회는 결방되며, 다음날인 11일 일요일 오후 8시에 45회가 전파를 탄다.

또한 오는 17일, 18일엔 평소보다 두 시간 늦은 오후 10시에 46회, 47회가 각각 방송되며, 오는 24일은 결방이 확정됐다.한편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 50% 돌파를 향하고 있는 '황금빛 내 인생'이 편성 변경으로 인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유기' 이엘, 이번엔 섹시한 칵테일바 사장이다…”반할 수밖에”




차승원을 향한 극진한 충성심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화유기' 이엘이 이번엔 '섹시한 칵테일 바' 사장으로 변신한다. 현재 방영 중인 tvN  주말극 '화유기'에서 이엘은 차승원(우마왕)의 충성스러운 오른팔인 마비서 역을 맡고 있다.


보스에 대한 뜨거운 의리를 발휘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엘은 11일 방송되는 '화유기' 14회 분에서 차승원 옆이 아닌 성훈(하선녀)이 운영하는 칵테일 바의 주인으로 변신한다.


이엘이 트레이드마크인 고혹적인 입술과 의상을 입은 채 바 뒤에 서서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차승원을 신선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충성스러운 면모를 선보였던 이엘이 비서가 아닌, 칵테일 바의 주인으로 깜짝 변신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황소영 기자



 

 

아이유·선미·현아·청하, 솔로 女가수 스타일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혼자라서 더 빛나' 요즘 대세! 솔로 女가수들 걸그룹, 보이그룹 전성시대다.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도 힘든 이때, 혼자여서 빛나는 솔로 가수들이 있다.


아이돌 그룹의 칼군무보다 혼자라서 존재감이 돋보이는 아이유와 현아, 선미, 청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차트를 석권하는 음원은 물론,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으로 '그룹 대세'인 가요계에 일당백으로 맞서고 있다. 혼자라서 더 빛나는 그들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LOOK 1 화이트 탑+ 데님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베이직한 아이템인 데님의 만남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패션 코드 중 하나다. 청순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전할 수 있는 이 조합은 솔로 여가수들에게 특히나 사랑받는 코디네이션이다. 아이유, 선미, 현아는 각각 쇼케이스와 화보 속에서 매력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LOOK 2 패턴 재킷 아이유, 현아, 청하는 화려한 무대 위 모습처럼 시상식이나 공식 석상에도 눈부신 룩을 연출했다. 아이유는 레드 체크 트위드 재킷을 선택했다. 레드와 블랙 컬러 조합으로 파티 무드를 확실하게 표현해냈다. 현아는 플로럴 패턴이 멋진 재킷을 선택했다.



LOOK 3 럭셔리 벨벳 룩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때는 벨벳 소재만 한 게 없다. 따스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더하는 벨벳 원피스는 특히 이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현아, 선미, 아이유는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로 공식 석상을 장식했다. 



LOOK 4 화려한 패턴 원피스 유니크한 패턴이 더하진 원피스는 그들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준다. 저마다 멋을 낸 화사한 컬러감의 패턴 원피스는 이들의 음악적 컬러와 분위기를 대변한다.



LOOK 5 겨울 공패의 완성 '롱 아우터' 스타의 일상 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공항패션. 솔로 여가수들의 공항 패션에도 특별함이 들어있다. 특히 겨울철 공항패션은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기에 아우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심으뜸, 부러움 자아낸 애플힙 ‘감탄’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운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밀착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에 매진한 심으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특히 남다른 뒤태가 많은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심으뜸은 보디빌더 겸 스포츠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허영지, 역대급 볼륨감 자랑… “미모+몸매 다 가졌네”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볼륨 몸매를 뽐냈다. 허영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에 밀착된 티셔츠를 입은 허영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여태까지 숨겨둔 볼륨 몸매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한편 허영지는 최근 JTBC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에서 열연한 바 있다.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김진경, '완벽한 비율'

 

 


배우 김진경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기자 일간스포츠

 



송해나, '매력적인 미소'



이호정, '모델 출신의 시크함'



손나은, '강추위에 민소매 의상'



슬기, '손인사는 도도하게'



아이린, '도도한 눈빛'



윤아, '민박집 알바생의 청담동 나들이'



지수-제니, '한파에 모두가 놀란 여름 패션'



지수, '한파에 강렬한 패션'



제니, '시선강탈'


 

 

 

케이트 킹, 블랙 시스루 란제리에 가터벨트 '시선강탈'

 










 






 

캐나다 출신 모델 케이트 킹이 여성 패션 브랜드 'For Love and Lemons'를 통해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 온라인 스포츠조선 

 

 

 

 

티아나 그레고리, '탄탄한 바디라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출신 섹시 모델 티아나 그레고리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티아나 그레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브라톱에 회색 레깅스를 입은 티아나 그레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볼륨몸매가 시선을 끈다.

 

 

 

 

셀레나 고메즈, '볼륨감'에 자켓이 안 잠겨

 







 

 

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의 화보가 공개됐다.7일(현지시간) '하퍼스 바자'는 할리우드에서 셀레나 고메즈의 터프한 모습을 포착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셀레나 고메즈는 오토바이에 탑승한 채 강인한 표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볼륨감을 뽐내던 셀레나 고메즈는 이번 화보에서도 마찬가지로 깊게 파인 상의와 타이트한 재킷으로 볼륨감을 뽐냈다.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루푸스 투병을 끝내고 복귀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저스틴 비버와 9번째 재결합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알렉사 청, 타올만 걸친 황홀한 전신 누드 공개 '아찔!'

 

 


영국 출신의 모델 겸 MC 알렉사 청이 아찔한 누드를 공개했다. 패션잡지 '보그'의 영국판 편집자이기도 한 알렉사 청은 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올만을 걸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누드는 유명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의 타올시리즈의 137번째 작품이다.

 

사진 속 알렉사 청은 목욕가운을 반쯤 내린 체 군더더기 없이 매끈하게 쭉 뻩은 옆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알렉사 청은 영국의 패션 아이콘으로 국내 셀렙들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인스타그램일간스포츠

 

 

 

 

카일리 제너, 몽환적인 상반신 누드 ‘관능미 폭발!’

 

 



할리우드 모델 카일리 제너가 몽환적인 느낌의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전세계 패션업계의 핫아이콘으로 떠오른 카일리 제너는 2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작가 샤샤 샘소노바가 촬영한 2017년 캘린더에 실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일간스포츠

 

 

 

 

축구 경기서 가슴 노출한 체 심판 본 섹시 미녀, 누구?

 

 



브라질의 한 축국 경기에서 너무 섹시한 여성이 부심을 맡아 화제다. 최근 SNS에는 당시 경기 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섹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데니스 부에노다.


축구 광팬으로 알려진 데니스 부에노가 관전을 넘어 직접 아마추어 경기의 부심을 맡아 활약한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데니스 부에노는 섹시모델 답게 몸에 초밀착된 흰색 티셔츠를 입고 경기에 나왔다.


거기까지는 그런대로 무난했지만 티셔츠 속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노브라 상태였다. 열심히 깃발을 들고 뛰는 동안 티셔츠가 땀에 흠뻑 젖어 가슴이 적나라하게 비치고 말았다.

 

경기를 뛰고 있는 선수들의 시선은 일제히 데니스의 가슴에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상황. 실제 경기 직후 촬영한 기념 사진에는 데니스의 가슴을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한 선수의 모습이 잡혀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 SNS 캡쳐 일간스포츠

 

 


 

명품 치어리더, 흔들때마다 성숙미 더해

 







 

 

남자프로농구 서울 SK-원주 DB 전이 1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치어리더가 화려한 율동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잠실=양광삼기자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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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처:도매인, '한국네티즌본부.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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