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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보아가 '예쁜 짓 4단 콤보'를 선보였다.조보아 측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 달콤한 미소와 애교 넘치는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풍선을 들거나 손가락 하트, 브이 포즈 등 애교 가득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프로 애교러'의 진수를 선보였다.
"배우 인생 제2막"…'밀약' 박규리, 아역 배우 시절 재조명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근 각종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예능에서 아역 출신 배우들이 맹활약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과거 앳된 얼굴을 벗어나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아역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믿고 보는' 수식어를 얻은 '열일하는' 배우의 대표적인 예로 배우 박규리가 있다.
대중에게 아이돌 그룹 카라(KARA)의 멤버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박규리는 1995년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서 수미 역으로 아역 데뷔를 했으며 이후 2001년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능금 역의 김정은 아역으로 활약했다.
송지효·권혁수·구재이·연우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4MC 확정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온스타일 새 프로그램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에 송지효에 이어 권혁수, 구재이, 연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4월 5일(목)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하는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기획: 마이콘텐츠/온스타일, 제작: 마이콘텐츠)는 스튜디오의 한계에서 벗어나 리얼스팟에서 즐기는 뷰티&라이프의 모든 것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 단순하게 메이크업 팁이나 뷰티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MC들이 직접 현장으로 나가 발품을 파는 '리얼미션'을 수행하면서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엠카' 마마무, 이토록 고혹적인 '별이 빛나는 밤'

'엠카' 마마무가 신곡 '별이 빛나는 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마마무는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마마무는 서브 타이틀곡 '별 바람 꽃 태양'과 '별이 빛나는 밤' 무대를 차례로 꾸몄다. '별 바람 꽃 태양'은 리더 솔라의 자작곡으로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마마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라틴 느낌의 다이내믹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장르로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시간과 자연에 빗대 표현했다. 마마무 특유의 강렬 퍼포먼스와 고혹적인 매력이 만나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이 외에도 양요섭·성규·정일훈·CLC·우주소녀·구구단·SF9·치타·NCT DREAM·골든차일드·위키미키·레인즈·김영철·장문복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정여진 기자
”'몬스터' 의리”... 성유리X박기웅X조보아, 다정 인증샷
배우 성유리와 조보아가 박기웅 응원에 나섰다. 성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동생들 대박 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배우 박기웅·조보아와 다정히 인증샷을 촬영 중인 모습. 세 사람은 환히 웃으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세 사람은 MBC 드라마 '몬스터'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바, 성유리와 조보아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는 박기웅을 응원하기 위해 시사회장을 찾아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14일 개봉한다. 정여진 기자
'런닝맨' 홍진영·이다희 4주 고정 출연...변화 시도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런닝맨'에도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 홍진영과 이다희가 4주간 고정으로 출연해 멤버들과 프로그램을 꾸민다. 그간 게스트들이 단발성으로 출연했던 것과는 다른 그림이라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8일 방송계에 따르면 배우 이다희와 가수 홍진영은 오는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4주에 걸쳐 촬영이 진행된다는 전언.
두 사람의 경우 특출난 예능감으로 사랑 받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진영은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와 좀처럼 빼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그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제 몫을 단단히 해왔다.
홍상수·김민희 불륜고백 1주년, 요란한 '결별설' 해프닝

여전히 '요란한' 불륜이다. 물론 당사자들은 원하지 않았던 소란스러움일 수 있다.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불륜 고백 1년만에 깜짝 결별설에 휩싸였다. 당장 어제 헤어진 것이 아니라면 불과 일주일 전까지 쇼핑몰을 활보하고 다닌 두 사람이다.
둘만의 세계라 말하지만 소통만 단절했을 뿐 남들이 사는 세상 속에서 똑같은 모양새로 살아가고 있다. 결국 결별설은 불륜 고백 1주년 이벤트이자 해프닝이 됐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며 불륜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이후 결혼설, 결별설 등 극과 극의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졌지만 때마다 결론은 "이전과 다를 바 없이, 특별한 변화없이 잘 만나고 있다"는 것이었다. 조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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