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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평양공연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백지영은 4일 오후 "평양에서 노래를 부르는 순간에도 믿기지 않았다. 특히 '총 맞은 것처럼'을 좋아해 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함께 호흡할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달랐고 뜻깊은 순간이었던 것 같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가장 인상깊은 순간으론 공연 당시를 떠올렸다. "공연을 즐기던 관객분들 표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남과 북이 화합하여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매 순간이 감동적이었다. 더 다양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지난 1일, 3일 두 차례 '남북평화협력기원 남북합동공연' 무대에 올랐다. 1일엔 우리 예술단 단독공연으로 진행됐으며 3일엔 남북 합동공연 형식이었다. 백지영이 열창한 '총 맞은 것처럼'은 김정은 위원장의 관심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황지영기자
설현, 남심 홀리는 ‘황금 골반’

AOA의 설현이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4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설현은 벽에 기댄 채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흠잡을 곳 없는 무결점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현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안시성' 출연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이다인 ”엄마 견미리 악플 볼 땐 배우 하기 싫었다”

배우 이다인에게 떼레야 뗄 수 없는 꼬리표가 있다. 바로 '견미리 딸' '언니 이유비'다. 이 때문에 수많은 악플도 받았고, 이로 인해 상처도 입는다.이다인은 어렸을 때부터 엄마로 인해 악플을 선경험했다. 그래서 연예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운명처럼 연기를 하고 있다. 연기가 재밌어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았고, 최근 종영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서 이다인이라는 이름 석자를 알렸다.
혜성가의 막내 최서현 역을 맡으면서다. 순수하면서 밝은 역할을 마지 제 옷인냥 잘 표현 했다. 그 결과 '견미리 딸'이 아닌 '서현'이라고 불리는 중이다.
이다인은 아직 신인이다. 여전히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 수 없이 떨어지고 좌절하면서도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선 '모든 것에 자만하지 않는 게 중요한 것 같다'는 이다인. 앞으로 그의 성장을 기대해 본다.이미현 기자 사진=박세완 기자
김규리, 식목일 맞아 ‘독도식물 나눔행사’에 재능기부

배우 김규리와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장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힘을 모아 독도의 대표 식물인 ‘섬기린초’ 화분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5일 갖는다.
섬기린초는 세계적으로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만 자생하는 한국의 고유식물이다. 주로 독도의 동도 암석지대에 넓게 분포하며 6∼7월께 꽃이 피고 9∼10월에 종자를 맺는 다년생 식물이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교육때 종종 나눠줬던 ‘섬기린초’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독도식물’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식목일에 맞춰 나눔행사를 진행해 왔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강다현, '독고 리와인드' 출연 확정…엑소 세훈-구구단 미나 호흡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강다현이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을 확정했다. '독고 리와인드'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학교폭력으로 인해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내기 위한 한 청년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학원물로 강다현은 극 중 신수정 役을 맡았다.
신수정은 당영고 3학년 신도윤의 사촌동생으로 2학년 주성익과 사귀는사이.주성익이 김규순의 여동생 김현선(미나 분)에게 눈길을준것을 계기로 김규순·김현선 남매를 집단 폭행하며 괴롭히는 일진 여교생으로, 이 사건이 점점 커져 나중에 학군간의 싸움으로 번지게 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인물이다.
윤아정, ‘사자’ 출연 확정…정신과 의사 役

윤아정이 2018 최고 기대작 ‘사자’ 출연을 확정 지었다.2018년 방송 예정인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연출 장태유/극본 김용철, 양희진/제작 빅토리 콘텐츠)는 어머니의 죽음을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사자’는 감각적 연출로 유명한 장태유 감독을 비롯해 박해진, 나나, 곽시양, 구자성,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 변정수, 박진주, 뉴이스트 렌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는 작품.
여기에 사전제작 시스템을 통한 남다른 완성도까지 예고하며 2018 최고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가운데 또 한 명의 연기파 배우가 ‘사자’ 합류 소식을 전했다. 바로 배우 윤아정이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차주영, SBS ‘기름진 멜로’ 출연…이준호 첫사랑 된다

‘치즈인더트랩’,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저글러스’로 주목 받은 차주영이 ‘기름진 멜로’ 출연을 확정했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대한민국 최고 중식당의 스타 셰프에서 다 망해가는 동네 중국집의 주방으로 추락한 남자의 사랑과 생존, 음식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차주영은 극중 ‘서풍’(이준호 분)의 첫사랑이자, 미적 심미안을 갖춘 촉망받는 성형외과 의사 ‘석달희’ 역할을 맡는다. 차주영은 중국집을 운영 하는 아버지가 열심히 짜장면, 짬뽕을 만들어 팔아서 번 돈으로 일류대학 의대를 수석 졸업한다. 항상 바쁜 일 때문에 남자 사귈 시간에 잠을 자야 하는 ‘석달희’ 이지만 연애의 전부, 사랑의 전부였던 남자와의 사이에 감정 변화가 생기며 혼란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고현정, ‘호랑이…’로 관객 만날까…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

배우 고현정과 이진욱이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씨네토크에 참석한다.씨네큐브 홈페이지에는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이 개봉을 기념해 특별 씨네토크를 연다고 설명했다. 이날 씨네토크에는 고현정, 이진욱 그리고 이광국 감독이 참석한다고 명시돼있다. 이날 씨네토크는 SBS 드라마 ‘리턴’ 하차 이후 고현정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으 드러내는 자리가 될 전망. 그렇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광국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로 12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서이숙, 연극 ‘엘렉트라’ 출연 “센 캐릭터? 완전히 다른 모습 보여주겠다”

연기파 배우 서이숙이 연극 ‘엘렉트라’에 출연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에 이은 1년만의 연극 복귀 공연이다. 연극 ‘엘렉트라’는 4월 26일부터 5월 5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그리스 작가 소포클레스의 3대 비극으로 꼽히는 작품으로, 이미 ‘오이디푸스’(2011),
‘안티고네’(2013)를 선보였던 한태숙 연출의 ‘소포클레스 3부작’의 완결판이다. 이 작품에서 배우 서이숙이 ‘클리탐네스트라’역을, 배우 장영남이 ‘엘렉트라’역을 맡아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작년 연말 2017년 MBC 연기대상에서 월화극 부문 황금 연기상을 수상했던 서이숙은 올초부터 영화와 드라마 출연 러브콜을 모두 고사하고 ‘엘렉트라’ 공연 준비에 몰두해왔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中 ‘과속스캔들’ 여주인공 크리스틴, 느와르 MV 주인공

중국 여배우 크리스틴이 신인 그룹 느와르(NOIR) 데뷔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한다.4일 소속사 럭 팩토리 측 관계자는 “중국 여배우 크리스틴(Christine)이 느와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GANGSTA’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틴은 중국판 ‘과속스캔들’, ‘커피프린스 1호점’을 비롯해 각종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양한 광고와 예능프로그램에도 모습을 비추며 중국의 인기 스타로서 맹활약 중이다. [사진 출처 = 럭 팩토리, 크리스틴 소속사]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꽃보다 예뻐”... 구하라, 물오른 청순美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구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하라는 반묶음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구하라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정여진 기자
'스페셜' 빙속여제 이상화 "결혼은 2년 후, 남편감은 자상한 남자"

'SBS 스페셜'에서는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의 일상 생활을 들여다보고,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평창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장면을 선사하며 국민들의 환호를 받았던 올림픽 3연속 메달리스트 이상화, 이제 30세가 된 그녀가 결혼과 남편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상화는 2년 뒤에 결혼하고 싶고 남편감으로는 따뜻하고 자상한 남자가 좋다고 밝혔는데 촬영 현장에 구경 온 곽윤기 선수는 "상화랑 누가 결혼할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는 진짜 복"이라며 이상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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