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포토뉴스

'Netizen Photo News' 2018. 10. 10(수)

해피y 2018. 10. 9. 21:21

      


'Netizen Photo News' 2018. 10. 10(수)
본 'Netizen Photo News'는 有數 닷컴의 오늘 날짜 NEWS를 선별 발췌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을 추가 유첨 등 작성자 일부, 임의 재 편집한 포토 뉴스입니다.
  칼럼니스트 : 최신형 -------
------
오늘의 추천시

Img From: newsis.com
    …» 가을날 호수     
    시인/南島 최동락
      푸르디푸른 
     가을의 호수여
     하늘빛인가 
     물빛인가 
     잔잔한 호수에 
     이름 모를 
     새들이 지저귀며
     멱감고 덤벙인다 
     하늘에는 
    뭉게구름 두둥실
     고요한 호수에
     님의 얼굴 그려본다
     님과 함께한 
     그 시절 호수는
     푸른 파도 넘실대는
     젊음의 호수
     지금은 잔잔한
     고요와 포용이 있는
     물빛도 초목도 
     가을이 익어만 가네
    

'詩' Daum Cafe:'한국 네티즌본부' ----
신불산 억새 능선

저작권 있음|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 내년 고희를 맞는 작가가 40, 50대 그렸던 분위기의 작품을 내놨다. 허휘 작가가 이끄는 부산연묵회가 10주년을 맞아 100~200호 작품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부산연묵회는 실경주의를 지향하는 한국화가 모임이다. 김시웅 문대호 박기옥 박외영 박정숙 서정숙 오도순 유영욱 이정근 이학균 장익만 정금순 정명수 정인우 조현보 허휘 작가가 그들이다. 10일까지 부산 중구 BS갤러리. (051)246-8975
 ☞ 원본 글: 국제신문| Click ○←닷컴가기.

'계절, 국내동향'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가을 속에 들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나무가 우거진 숲을 거닐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국내 연안 조개·굴 등에서 GMO 유전자 첫 검출
◇ 우리나라 연안에서 서식하는 조개·굴 등 해양생물 다수에서 유전자변형생물(GMO) 유전자가 처음으로 검출됐다. 유전자변형 곡물이 들어있는 배합사료가 양식장 사료로 사용되면서 해양생물도 지엠오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현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9일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2017년도 해양·수산용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보고서’를 보면, 동해(포항시)·남해(거제시)·서해(당진시) 3곳과 제주도 연안(서귀포·제주시) 등의 해양생물 82종 중 70종(85.4%)에서 지엠오 유전자가 검출됐다. <△ 사진:> 유전자조작작물(GMO)반대전국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5월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정효 기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국립수산과학원·부경대가 공동으로 연안의 저서무척추동물을 대상으로 체내(간·췌장)에 지엠오 유전자가 있는지 확인한 결과다. 지엠오 검출 비율이 가장 높은 동물 종류는 포항이 담치류(75%), 거제가 좁쌀무늬고둥(50%), 당진이 밤고둥(41.7%), 제주가 소라게(36.4%), 서귀포가 배무래기(58.3%) 등이었다.지역별로는 지엠오가 검출된 동물 가짓수는 포항 12종, 거제 15종, 당진 9종, 제주 15종, 서귀포 19종 등이었다.

해양생물에서 GMO 유전자가 검출된 것은 유전자변형 곡물 배합사료 사용량이 증가한 까닭으로 분석된다. 곡물 배합사료는 2008년 7만1426t에서 2017년 9만8207t으로 사용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관상어 사료로는 국내에서 사용 승인을 받지 않은 유전자변형 쌀과 밀의 유전자까지 나왔다. 배합사료를 먹은 어류의 몸속에서는 72시간 동안 지엠오 유전자가 검출된다. 김 의원은 “바다 생태계 보전을 위해 바다 양식용 사료에 지엠오 사용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정은주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테크놀로지, 패션'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3.0→2.8% 하향
◇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발표 내년 성장률은 2.9→2.6% 내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3.0%에서 2.8%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0.3%포인트 낮은 2.6%로 내다봤다.

◇ 아이엠에프는 9일(현지시각)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이같이 수정했다. 아이엠에프는 지난 2월 한국 정부와 연례협의보고서에서 경제 전망치를 발표한 바 있다.

○··· 아이엠에프는 올해와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을 각각 7월(3.9%)보다 0.2%포인트 낮은 3.7%로 전망했다. 성장률 전망치는 낮췄지만 전반적인 경기 호조세는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고서는 “2016년 중반부터 시작된 경기 확장세가 지속하고 있으며 2018∼2019년 성장률도 2010∼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보고서는 세계 경제의 위험요인으로 심화되는 무역갈등을 꼽았다. 또 미국 금리 인상 등으로 신흥국 중심으로 자본이 유출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 사진: 국제통화기금 로고

○··· 이에 국가별 경기 상황에 따라 통화정책을 운용하고 재정 여력도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개별국가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상품·노동시간의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한국에 대한 개별적인 정책 권고는 담지 않았다.한편 올해 선진국 성장률 전망은 7월과 같은 2.4%를 유지했고 내년 전망은 2.2%에서 2.1%로 내려잡았다. 미국 올해 성장률은 2.9%를 유지했지만 유로존은 상반기 실적 저조로 2.2%에서 2.0%로 하향 조정됐다. 신흥개도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은 4.9%에서 4.7%로, 내년 성장률 전망은 5.1%에서 4.7%로 떨어졌다.정은주 기자 ejung@hani.co.kr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국토보유세 걷으면 1인당
연 30만원 국민배당 줄 수 있다”
◇ 부동산 불로소득 매년 300조원 보유세로 연간 15조 세수 증가 주거비 줄이고 창업증대 목적 이재명 “현행법으로 시행 가능”

◇ 이재명 경기지사가 제안한 국토보유세를 도입하면 연간 약 15조5천억원의 세금수입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모든 국민에게 1년에 30만원가량을 토지 배당으로 지급할 수 있는 규모다. <△ 사진:> 8일 열린 국토보유세 토론회에서 정성호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 최근 서울 등 대도시의 집값 폭등이 전국적으로 큰 우려를 낳자 경기도와 국회의원들이 이 문제의 해법으로 이재명 지사가 제안한 국토보유세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국회의원 9명과 경기연구원은 8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토론회’를 공동으로 열었다.이날 ‘국토보유세 실행 방안’을 발표한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장은 “부동산 문제 해결의 핵심은 불로소득을 보유세로 환수하는 것”이라며 “낮은 보유세 부담으로 부동산 투기 억제 효과가 없는 종합부동산세를 폐지하고 국토보유세를 도입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남 소장은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국토보유세는 비과세와 세금 감면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고 모든 토지에 과세해야 한다”면서 “조세 저항을 줄이기 위해 국토보유세 세수를 모든 국민에게 ‘엔(n)분의1’로 제공하는 토지 배당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남 소장은 “2012년 과세 표준을 근거로 2018년도 국토보유세 수입을 추산해보니 17조5460억원이 나왔다. 종합부동산세 폐지로 인한 세수 감소 2조원가량을 빼고도 약 15조5천억원의 세수 증가가 발생한다”며 “국민 1인당 연간 30만 원 정도의 토지 배당이 가능한 규모”라고 설명했다.(...) 홍용덕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아이폰XS’ 시리즈 다음달 국내 출시…출고가는 ‘120만원’부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인 ‘아이폰XS’ 시리즈가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한국을 3차 출시국으로 선정해 ‘아이폰XS’와 ‘아이폰XS맥스’를 다음달 초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11월 2일이 유력하다. <△ 사진:>애플. 아이폰XS’ 시리즈 다음달 국내 출시…출고가는 ‘120만원’부터

○··· 아이폰XS 시리즈는 배터리와 저장용량 등의 사양을 높인 반면 기존 아이폰X의 M자형 상단 노치 디자인을 유지했다.애플은 지난달 21일 아이폰XS 시리즈를 1차 출시국에 처음 출시했다. 1차 출시국에는 호주, 오스트리아, 캐나다, 중국, 독일, 일본 등이 있다. 2차 출시는 지난달 28일 총 25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한국은 1차와 2차 출시국에 선정되지 못했다.

일부 국내 소비자들은 아이폰XS 시리즈를 사기 위해 해외 직구를 거쳐 확보했다.아이폰XS의 가격은 미국 기준 999달러(약 114만원), 아이폰XS맥스은 1099달러(125만원)이다. 저장공간에 따라 가격은 상이하며 국내 출고가는 부가가치세 포함해 12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아이폰XS의 색상은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등이 있다.김나연 인턴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올 겨울엔 착한 ‘롱무스탕’ 어떠세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9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롱 무스탕' 행사에서 모델들이 롱 무스탕을 비롯한 하프 무스탕, 여우털 하프무스탕 등을 선보이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이사람, 이런 일'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노벨평화상 무라드 “성폭력당한 ”
모든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기를
◇ 워싱턴서 기자회견…“전 세계가 집단 학살·성폭력에 맞서 싸워야”올해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한 나디아 무라드(25)는 8일(현지시간) "나의 소망은 자신의 성폭력 경험을 이야기하는 모든 여성의 목소리가 들리고 받아들여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 무라드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 도중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대답했다고 AP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성노예로 갖은 고초를 겪었던 무라드는 "그들(성폭력 피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진:> 미국 워싱턴에서 기자회견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디아 무라드. AFP=연합뉴스

○··· 이라크 소수민족 야지디족 출신인 무라드는 2014년 IS의 공격으로 가족을 잃고 성노예로 끌려갔다가 3개월 만에 탈출, 국제사회에 IS의 만행을 고발해왔다.무라드는 "나에게 정의란 우리에게 이런 범죄를 저지른 모든 다에시(IS의 아랍어식 약자) 대원들을 죽이는 게 아니라, 그들을 법정으로 보내 죄를 인정하고 벌을 받는 장면을 보는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야지디족, 특히 성노예 피해자들에게 아직 정의는 오지 않았다"며 법적 처벌을 촉구했다.무라드는 또 "모든 나라가 집단 학살과 성폭력에 맞서 싸울 것을 호소한다"며 "우리는 집단 학살을 끝내고, 가해자들에게 책임을 물으며, 피해자를 위한 정의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라드는 "한 개의 상이나 한 개인이 이런 목표를 성취할 수는 없다. 우리는 국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아울러 IS와의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야지디족 마을의 재건을 도와달라는 호소도 잊지 않았다. AP에 따르면 야지디족이 살던 마을은 대부분 수복됐으나, 아직도 수만 명의 야지디족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난민캠프에서 생활하고 있다.무라드는 내전으로 집단 성폭력을 당한 여성 피해자를 도운 콩고민주공화국의 산부인과 의사 드니 무퀘게(63)와 함께 지난 5일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한국 ‘불평등과의 싸움’ 56위지만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이유
◇ 옥스팜 ‘불평등 해소 실천 지표’ 올해 첫 발표 157개국 중 56위…OECD 회원국 끝에서 두번째 최저임금·법인세 인상·아동수당에 고평가 “빈부 격차 줄이려는 진정한 실천 보여줘”

◇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실천 노력을 측정하는 국제 지표가 처음으로 개발되어 전세계 순위를 공개했다. 한국은 56위로 다소 낮은 순위를 기록했지만, 최저임금을 큰 폭으로 올리고 아동수당을 지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가장 긍정적인 사례’로 꼽혔다.<△ 사진:> 2011년 9월 미국 뉴욕의 금융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극단적인 빈부격차와 금융자본의 탐욕에 항의해 벌어진 ‘오큐파이(점령하라) 운동’에 참가한 한 시민이 “우리가 99%다”라는 구호를 적은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출처 위키미디어 코먼스 출처 위키미디어 코먼스 기자

○··· 9일 국제구호기구 옥스팜이 발표한 ‘2018년 불평등 해소 실천(CRI) 지표’ 보고서를 보면, 한국은 157개국 가운데 56위를 기록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6개국 가운데 끝에서 두번째다. 옥스팜이 비영리 연구단체인 국제개발금융(DFI)과 함께 개발한 ‘불평등 해소 실천 지표’는 △건강·교육·사회보장 등에 대한 재정 지출 △법인세율 등 세금 정책 △최저임금·일터에서의 성차별과 같은 노동권 보장 등 3개 부문에서 정부가 빈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어떤 정책적인 노력을 했는지를 측정해 나온다.

한국은 총점에서는 56위였지만, 세금 정책 분야에서는 81위로 하위권이었다. 재정 지출에서는 60위, 노동권 보장에서는 61위였다. 1위는 덴마크가 차지했고, 독일-핀란드-호주-노르웨이가 그 뒤를 이었다.정책 실천을 측정하는 지표이기 때문에, 다른 불평등 지표들과는 다소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매튜 마틴 국제개발금융 대표는 “불평등과의 싸움은 빈부 격차를 좁히는 정책을 통과시키고 실천할 정치적 의지의 문제”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선택에 따라 불평등이 심해질 수도, 나아질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 지표는 올해를 시작으로, 해마다 발표될 예정이다.옥스팜은 이번 보고서에서 한국의 사례에 주목했다. “지난 20년동안 저소득층의 소득이 정체되고 상위 10%의 소득이 해마다 6%씩 증가한” 불평등 국가이지만, CRI 지표를 구성하는 3개 부문 전반에서 “빈부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진정한 실천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옥스팜은 △최저임금 큰 폭 인상 △법인세 최고세율 25%로 인상 △아동수당 추진 등을 예시로 들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과 함께 긍정적인 사례로 언급됐다. 90위의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최저임금을 9% 인상했고 건강 분야에서 지출을 크게 늘렸다.전병유 한신대 교수(경제학)는 “소득주도성장을 내걸고 분배 개선으로 정책 방향을 틀었다는 점에서 문재인 정부의 노력은 평가받을만하다”면서도 “워낙 불평등이 심각한 상황이기에 노력을 넘어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과감하고 집중적인 재정 지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시사 토픽 풍자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영릉(세종대왕)으로 향하는 문재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여주=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한글날을 맞아 9일 경기도 여주시 영릉(효종)을 참배를 마치고 정재숙 문화재청장 안내를 받으며 영릉(세종대왕)으로 향하고 있다.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한글날 맞아 세종대왕릉 참배하는 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여주=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한글날을 맞아 9일 경기도 여주시 영릉(세종대왕)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휴일 국감 준비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018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9일 오전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직원이 10일 예정된 문화체육관광부 등 국정감사 준비를 하고 있다.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2018국정감사 준비 바쁜 정부부처
◇ 정책, 예산집행 놓고 여야 치열한 공방예상/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2018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직원들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 준비를 하고 있다.

○··· 국회는 10일부터 29일까지 문재인 정부에 대한 2018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국정감사는 법사위 등 14개 국회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정부 753개 피감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정감사는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국회 14개 상임위원회 별로 정부 부처의 753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정책 및 예산집행에 대한 광범위한 감사가 펼쳐진다.

○··· 해당 상임위원회의 국회의원들은 국회 또는 피감기관 현장에 마련된 국정감사장에서 피감 기관의 정책과 예산 집행에 대한 질의에 나선다. 3개 겸임 상임위원회인 운영위, 정보위, 여성위는 이달 30일부터 11월 7일까지 별도로 이뤄진다. 오대근기자 i


○··· 2018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직원들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준비를 하고 있다. 오대근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북한, 교민', 동포 관련'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북한말 '얼음보숭이'만 아는 사람?
◇ 한말 '얼음보숭이'만 아는 사람? 북한의 표준말을 '문화어'라고 한다. 북한에선 '다이어트'를 뭐라고 부를까? 궁금하면 카드뉴스를 넘겨봐~/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한말 '얼음보숭이'만 아는 사람? 북한의 표준말을 '문화어'라고 한다. 북한에선 '다이어트'를 뭐라고 부를까? 궁금하면 카드뉴스를 넘겨봐~기획 취재 박윤경 기자 ygpark@hani.co.kr 이정규 기자 jk@hani.co.kr 그래픽 정희영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정치, 풍자'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백악관에서 캐버노 대법관 취임식 열려
◇ 감동하는 가족들/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워싱턴=AP/뉴시스】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8일(현지시간) 브렛 캐버노 대법관(오른쪽 두번째) 취임식이 열리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트럼프 “캐버노 탄핵 주장은 미국민 모욕”…민주당은 탄핵 주저
◇강경파 탄핵 주장에 민주당 쿤스 상원의원, “중간선거서 표로 심판해야”/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민주당 일각에서 학창 시절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브렛 캐버노 대법관에 대해 탄핵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미국 국민(American public)에 대한 모욕”이라고 주장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잔디밭에서 플로리다로 떠나기 전 “민주당이 캐버노와 그의 가족을 고문한 방식은 수치스러웠다”고 비난했다.이어 “아무 잘못이 없는 훌륭한 법학자가 민주당이 만든 거짓말에 휘말렸다”면서 “이제 민주당은 캐버노를 탄핵하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6일 실시될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화당에 투표할 것”이라며 “민주당의 중심 축이 너무 좌파적으로 갔다. (민주당이 권력을 잡으면) 미국은 결국 베네수엘라처럼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민주당 강경파들은 캐버노 대법관의 탄핵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많은 민주당의 의원들은 탄핵 추진에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상원 법사위 소속인 크리스토퍼 쿤스 민주당 의원은 7일 NBC방송에 출연해 “11월 중간선거를 한 달도 안 남겨 놓은 상황에서 캐버노 탄핵 주장은 성급하다”며 “캐버노 의혹에 분노한 사람들은 주장하고, 투표하고,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캐버노 대법관 탄핵을 무리하게 밀어붙였다가 11월 6일 중간선거에서 역풍을 맞을 우려가 있기 때문에 투표로 분노를 표시하자는 주장인 셈이다.그러나 민주당 일각에서는 상원 법사위 청문회 과정에서 성폭행 의혹을 부인했던 캐버노 대법관의 발언이 위증 의혹이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어 탄핵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워싱턴=하윤해 특파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미국과 이란의 20억 달러 국제 재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헤이그=AP/뉴시스】 미국과 이란이 20억 달러를 놓고 국제 법정에서 맞붙었다. 지난 3일 헤이그 소재 국제사법재판소 재판부가 입장하자 미국 정부측 대표단(앞왼쪽)과 이란 대표단이 일어서고 있다. 1983년 레바논 소재 미 해병대기지 자살폭탄 공격으로 미군 230명이 사망했고 미 정부는 이란 소행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란 종교혁명후 동결 조치한 미국내 이란 정부 자산 중 20억 달러(2조2000억원)를 희생자 보상금으로 쓰기로 결정했다. 미 법원이 이를 승인했는데 이란이 국제사법재판소에 이를 무효화하고 20억 달러를 이란에 돌려주도록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사건 사고.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中, 탈옥한 무기수 두 명 공개수배… 탈출 수법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중국에서 수감자가 탈출에 성공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더욱이 이런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일 역시 흔치 않다. 하지만 중국 당국이 이례적으로 현상금까지 내걸고 탈옥범을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 BBC에 따르면 중국 동부 지방 랴오닝성 링위안시의 제3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왕레이(33)와 장구이린(39)이 4일 탈옥했다. 중국 공안 당국은 현상금 10만위안(약 1640만원)을 걸고 탈옥범 두 명을 공개 수배하고 있다.랴오닝성 차오양시 공안국은 이 둘이 각각 납치죄와 강도죄로 사형 집행유예와 무기징역이 확정돼 복역 중이었다고 밝혔다.2011년 강도 혐의로 7년형을 선고 받은 장구이린은 형을 마치고 2008년에 출소했다. 하지만 1년 만인 2009년에 강도죄로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이후 그는 복역 중 2번의 탈옥을 시도했다. 교도소에서 다른 수감자들과 싸움을 벌이기도 했다.또 다른 탈옥범인 왕레이는 지난해 아동 납치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그해 말 종신형으로 감형을 받고 복역 중이었다.

두 사람의 탈옥 방법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중국 베이징청년보는 이들이 경비원의 옷을 훔쳤고, 옷에서 발견한 출입 카드를 이용해 탈출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중국 국영 라디오 방송 중국인민라디오방송(CNR)은 탈옥범들의 정확한 탈출 방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들이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었다고 추정했다.탈옥 소식은 중국 SNS로 퍼져나가며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광범위한 감시망에도 탈옥범들이 잡히지 않아 놀라움을 표하는 이들도 있었다. BBC는 지난 1일부터 이어진 중국 국경절 연휴로 공안의 경계망이 쉽게 뚫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박세원 객원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여성 20명 살해 멕시코 부부, 유모차로 시신 나르다 체포
◇ 유모차에다 조각 낸 시신들을 실어 나르던 멕시코의 부부가 체포되었으며 이들은 무려 20여명의 여성들을 살해 한 것으로보인다고 멕시코 검찰이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 피의자 중 남편은 20명을 살해한 것 까지 자백했지만 그 중 겨우 10명에 대해서만 이름 등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있었다고 멕시코시티 서북부 멕시코주의 알레한드로 고메스 검찰총장은 말했다. 이 부부는 지난 주 수도 멕시코시티 북쪽 교외의 에카테펙에서 체포되었다. 멕시코 경찰이 올 1월 멕시코주, 할리스코주, 나야리트주에서 발견한 대형 시신 암매장 무덤들을 발굴하는 장면(멕시코 검찰제공). 멕시코주에서는 지난 주 10월 4일 여성 20여명을 살해한 부부가 시신을 조각 내 암매장한 곳이 드러나면서 이들이 체포됐다. AP뉴시스

○···고메스는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이 남편이 살인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았으며 정신이상 증세가 있었고 , 자신의 모친과 헤어진 여자 친구에 대한 원한이 깊었다고 말했다."가장 소름끼치는 것은 이 남자가 10명의 살인에 대해서는 이름등 아주 자세한 얘기를 하면서 피살 당시에 입고 있던 옷까지 수사진에 내주었고, 그러면서 살인한 것을 아주 즐겁게 여기고 있었다는 점이다"라고 고메스는 말했다.그의 아내는 여성들을 유인해 들이는 일을 맡았던 것으로 보이며, 살해에는 보조적인 역할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수사 결과 이 부부는 실종 여성 3명과 통화한 내역이 발견되었다. 결국 4일 유모차에다 검은 색 비닐봉지에 싸인 시신 조각들을 실은 채 집에서 나오다가 체포되었다. 이들은 훼손한 시신들을 근처의 텅빈 주차장 부근에 버릴 생각이었다고 했다.

경찰은 주차장에서 더 많은 조각난 유해들을 발견했지만 너무나 부패해서 법의학 팀의 감식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부부는 다른 시신도 그런 방식으로 유기한 것을 시인했고 수사진은 두 곳의 주택에서 조각난 시신들을 더 많이 발견했다고 경찰은 말했다.희생자 대부분은 미혼모들이었으며 이들 부부는 아기 옷을 싸게 준다며 여성들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남편은 이 들 중 몇명을 성폭행하기도 했다고 자백했다. 한 희생자의 2개월짜리 아기는 다른 부부에게 팔아넘겼다. 경찰은 팔려간 아기를 되찾고 매입한 부부도 체포했다.멕시코 주에서는 최근 몇년 동안 여성들의 실종과 살해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집중해왔다.뉴시스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풍등 날리다 화재”…고양 저유소 실화 혐의 스리랑카인 체포
◇ 경찰 “인근 공사장에서 날리다 저유소 잔디밭에 불똥 떨어져 환기구 통해 들어가 폭발 가능성” 기름탱크에 유증기 제거 설비 없어 17시간 만에 진화…34억원 피해 '한국 네티즌본부'

◇ 경기 고양경찰서는 지난 7일 발생한 고양 저유소 화재 사건과 관련해 중실화 혐의로 스리랑카인 ㅂ(27)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ㅂ씨는 이날 저유소 인근 강매터널 공사장에서 풍등을 날려 화재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지난 7일 폭발 화재가 발생해 17시간 만에 진화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휘발유 탱크 화재 현장에서 8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조사를 하고 있다. 박경만 기자

○··· 이 공사장과 저유소 사이는 1㎞ 이내 거리라고 경찰은 밝혔다. 풍등은 고체 연료에 불을 붙여 만든 뜨거운 공기로 하늘로 날리는 소형 열기구다.경찰의 설명을 들어보면, ㅂ씨가 날린 풍등은 불이 난 대한송유관공사 저유시설 잔디밭에 떨어지며 불이 붙었다. 경찰은 이 불씨가 유증환기구를 통해 저유탱크로 들어가 폭발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풍등이 잔디밭에 떨어져 불이 일어나는 장면을 폐회로텔레비전(CCTV)을 통해 포착하고 추적 수사를 통해 강매터널 공사장에서 풍등을 날린 ㅂ씨를 8일 오후 4시30분 검거했다”고 밝혔다. 비전문취업비자로 입국해 서울~문산 고속도로 강매터널 공사장에서 일하는 ㅂ씨는 풍등을 날린 사실에 대해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불이 난 경위에 대해 분석을 했고, 상당 부분 분석이 끝난 상태”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폭발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저유소 탱크는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유증기 제거 설비를 갖추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8일 <한겨레>의 취재 결과, 불이 난 고양시 저유소의 휘발유 탱크에는 유증기 회수(제거) 설비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현장 관계자들 사이에선 탱크 안에 차 있던 유증기(기화된 기름)에 불이 붙어 폭발 화재로 이어졌을 가능성도 거론됐다. 유증기 회수 설비란 인체에 유해하고 대기 환경을 해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대기에 무차별적으로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설비다. 대한송유관공사 관계자는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해당 시설엔 유증기 회수 설비가 없다. 하지만 유증기 회수 설비가 있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점화 원인”이라고 밝혔다. 정유업계의 한 관계자도 “유증기가 자연발화했을 것이란 얘기도 나오는데 이해가 안 된다. 불이 나려면 반드시 스파크(불꽃)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화재 현장에서 실시된 합동 감식에서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가스안전공사, 소방당국 관계자들은 확보된 증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화재 원인을 집중 분석했다.

송유관공사는 이날 사전 브리핑에서 “화재 발생 당시 폼액 발사 장치를 가동해 1시간30분 동안 6천ℓ의 폼액을 뿌렸지만 화재 진압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폼액은 기름화재나 선박화재 때 거품을 내어 화재를 잡는 액체 소화 물질이다. 또 “불이 났을 때 입출하 작업 등 외부 활동이 없었고, 탱크 안에도 스파크(불꽃)를 일으킬 요소가 없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7일 오전 10시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옥외탱크 14기 중 하나인 휘발유 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탱크에 있던 휘발유 440만ℓ 중 남은 물량을 다른 유류탱크로 빼내는 작업과 진화작업을 병행한 끝에 17시간 만인 8일 오전 3시58분께 완전히 꺼졌다.탱크에 저장된 기름 가운데 260만ℓ(시가 34억원)가 탔고, 180만ℓ의 기름은 다른 탱크로 옮겨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박경만 최하얀 기자 mania@hani.co.kr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영상] “풍등 떨어지니 허둥지둥” 고양 저유소 화재 순간보니
◇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7일 오전 10시32분쯤 저유소 인근 터널공사장에서 지름 40cm, 높이 60cm 크기의 풍등에 불을 붙여 날렸다./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고양경찰서는 해당 장면이 담긴 CCTV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A씨가 풍등을 날린 뒤 이를 지켜보다 저유소 잔디밭에 떨어지자 허둥지둥 도망가는 모습이 잡혔다.

○··· CCTV에 따르면 A씨는 7일 오전 10시32분쯤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와 인접한 터널공사장에서 풍등에 불을 붙여 하늘로 날렸다. 풍등은 저유소 옆 300m 잔디밭에 떨어졌다. 이후 풍등에 떨어진 잔디밭에서는 연기가 나기 시작했고 불은 유증 환기구를 통해 내부로 옮겨 붙었다.




○···A씨는 “당일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중 쉬는 시간에 산 위로 올라가 풍등을 날렸다”며 “이를 쫓아가다 저유소 잔디에 떨어진 것을 보고 되돌아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저유소 존재를 알고 있던 점을 감안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소형 열기구와 저유소 화재 간 인과관계를 확인하고 재차 합동감식을 진행하는 등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민지 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풍등은 “장난감 아닙니다”, 소방법상 무단 풍등은 불법
◇ 영국, 미국 등은 이미 풍등 날리기 법으로 금지.

◇고양시 저유소 화재의 원인으로 풍등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은 9일 풍등을 날린 스리랑카인을 붙잡아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사진: 출처/뉴시스

○··· 풍등이 화재 원인으로 확인되고 있어 허가 없이 풍등을 날릴 경우 처벌을 받게 되는 소방기본법이 재조명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풍등 같은 소형 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소방법 개정안을 지난해 7월3일 발의했다.법안은 작년말 국회를 통과해 현행법상 불법 풍등은 벌금 등 처벌 대상이다. 영국, 미국, 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풍등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 연에 불을 달아 하늘로 날려보내는 풍등은 연말연시 등에 소원을 비는 행사에 자주 등장한다. 안전하게만 날리면 문제는 없지만 바람이 불거나 날씨가 건조한 시기에는 풍등으로 인한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 사진: 고양시 저유소 화재. 뉴시스

○···2008년에는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촛불집회 중 참가자들이 풍등을 띄웠다가 인근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행사가 취소된 바있다. 2013년 4월에는 충남 논산에서 주민들이 풍등 날리기 행사를 하다가 산불이 발생했다. 2015년 1월1일에도 강원도 고성군에서 새해 해맞이 관광객이 날린 것으로 추정되는 풍등이 한 숙박시설에 날아들어 화재가 발생했다.


◇ 풍등으로 인한 화재가 계속 발생하자 정부는 2013년 규정을 개정해 캠핑장에서는 폭죽이나 풍등 등 화재 발생 위험이 있는 도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기도 했다. △ 사진: 풍등으로 발쇼생할 수 있는 야산의 산불. 뉴시스

○··· 풍등은 이처럼 안전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지만 누구나 쉽게 풍등을 제작해 날릴 수 있다는게 문제다. 풍등이 법으로 금지된 이후에도 유튜브 등 온라인에는 풍등을 만드는 방법 등이 자세히 소개된 영상이 많이 올라와있다.문수정 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짐 들어달라” 제주서 어린이 4명 납치해
나뭇가지로 폭행한 40대 구속
◇ 제주지방경찰청은 미성년자 약취 유인, 아동복지법상 학대 등의 혐의로 장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 제주에서 어린이 4명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약취하고 나뭇가지로 때린 장씨가 구속됐다.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6일 낮 12시30분쯤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던 유치원생 1명과 초등학생 3명 등 4명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는 어린이 4명에게 “무거운 짐을 드는데 도와달라”며 유인해 자신의 차량에 태웠다.장씨는 아이들을 데리고 2시간 가량 차량으로 산간 일대를 돌아다니다가 인적이 드문 농로에서 내려놓고 어린이들에게 “부모님에게 몇 번 잘못했냐?”며 아이들을 나뭇가지로 수십차례 때렸다. 이후 오후 5시20분쯤 어린이들을 각자의 집 인근에 데려다 준 뒤 달아났다.

학부모들은 이날 오전 9시30분에 집을 나간 아이들이 귀가하지 않자 오후 3시30분께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사건 장소 인근 CCTV에 찍힌 차량번호 등을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수사에 나서 당일 오후 9시20분쯤 제주시 삼양검문소 부근에서 장씨를 붙잡았다.장씨는 특수절도 등 전과 13범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및 추가 범죄 혐의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박재현 객원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적폐청산" '관련뉴스'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단독] ‘노무현 시민상주단’ 와해하고 포상 잔치한 경찰
◇ 포상 공적조사에서 드러나 “서거 당시 조의금 횡령 첩보로 대한문 시민상주단 막는 데 기여” “2011년 2주기 추모행사 직전 비석 반입 계획 알아내 차단”

◇ 경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덕수궁 대한문 앞 시민상주단 와해 작업에 나선 것 등을 공적 삼아 내부 포상을 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사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튿날인 2009년 5월24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덕수궁 돌담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이정아 기자

○··· 8일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입수한 2016~2017년 경찰 포상 공적조서를 보면, 서울 일선서의 ㅇ경감은 2016년 ‘다수 집회·시위를 효율적으로 관리’했다는 이유로 근정포장을 받았다. ㅇ경감의 공적조서에 기록된 구체적인 공적 사례는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의 집회·시위 억압사와 상당 부분 일치한다. ㅇ경감은 2009년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시민단체가) 서거 및 추모행사 빙자 가투(거리투쟁)를 하며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시민분향소 설치 후 천막농성을 진행하려는 것을 자제하도록 설득하고 조의금 횡령 등 첩보 보고 등으로 시민상주단 와해에 기여”했고 “2011년 5월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시민상주단이 2주기 추모행사 과정에 비석을 몰래 반입해 세우려는 첩보를 사전에 입수해 차단하고 다시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 또 경찰은 ㅇ경감의 공적조서에서 ‘△2011년 용산사태 주동자 3명의 명동성당 장례식 은신 관련 담당자로 활동 △급진좌파 향린교회 장기농성 △외환은행-하나은행 합병 시 집회·시위 전담’을 포상 근거로 꼽았다. △ 사진: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시민분향소가 하루에 두 차례 기습철거를 당했다. 서울 중구청 직원들이 2009년 6월24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 시민분향소를 강제철거하는 동안 경찰이 분향소를 지키던 시민들을 에워싸고 있다. 이에 앞서 이날 새벽 국민행동본부와 고엽제전우회 회원들도 시민분향소에 난입해 천막과 집기를 부수었다.

○···ㅇ경감은 “집시법 8조에 의거해 사쪽이나 집회 장소 인근 주민들도 집회 신고를 통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아이엠에프(IMF) 사태 때 최초로 ‘장소 선점 집회’ 신고 계기를 마련한 점”도 공적으로 인정받았다. 노동조합 등의 집회 신고에 앞서 사쪽이 집회 장소를 신고해 ‘유령집회’를 열 근거를 마련했다는 취지다.또다른 포상 대상자들의 공적조서에서도 ‘노동조합’, ‘진보정당’ 등 보수정권에서 경찰이 ‘특별관리’한 대상이 분명히 드러난다. 경찰청의 한 간부는 2016년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는데 ‘한진중 희망버스, 유성기업 노조,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등을 ‘문제성 노조'로 규정하고 이들의 불법시위를 엄정하게 관리하고 사태 확산 차단에 주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경찰은 그의 공적조서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노동계의 대정부 투쟁 참가 제어 및 소위 만민공동회 집회 등 정권퇴진 요구 시위를 적극 차단해 정부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홍 의원에게 자료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이처럼 ‘진영 논리’에 치우친 집회·시위 관리를 ‘공적’으로 내세운 사실은 모두 삭제한 채 제출했다. 홍 의원 쪽은 원본 자료 열람을 통해 이런 내용을 확인했다. 홍 의원은 “헌법이 보장한 집회의 자유가 보수정부에서 ‘정권이 원하는 집회’에 대한 자유로 변질됐다. 경찰의 역할은 집회를 옥죄는 것이 아니라, 시위자와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지원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코미디' '엽기' '이슈'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문 대통령 “허위조작정보, 보호받을 영역 아니다”
◇ 정부 가짜뉴스 자율규제 보고에 “강력한 대응 필요” 고강도 주문 이 총리 “대책 보완” 브리핑 취소/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문재인 대통령이 8일 ‘가짜뉴스’ 근절을 위한 범부처 종합대책에 “허위조작정보는 보호받아야 할 영역이 아니다”라며 좀더 강력한 대책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이날 방송통신위원회 주도로 ‘범정부 허위조작정보 근절 대책’을 발표하려 했으나 국무회의에서 반려되면서 합동 브리핑이 취소됐다.<△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통위가 주무를 맡아 법무부·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가 정리한 ‘범정부 허위조작정보 근절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보고받았다. 방통위는 그동안 가짜뉴스 규제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자율규제’ 중심으로 대책을 잡았다. 이날 방통위가 마련한 대책 역시 △허위정보 관련 특별단속 강화 △사업자 자율규제 기반 조성 △온라인 모니터 담당관제 운영 △팩트체크 지원 및 활성화 △미디어 리터러시(참여·활용) 교육 강화 △대국민 홍보 강화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7월 국회에 한 업무보고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명백하고 악의적인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대응 대책이 미흡하다고 강하게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방송통신위원회와 법무부, 교육부 등이 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함께 하려던 '범정부 허위조작정보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발표가 취소돼 연단이 비어있다. 김정효 기자

○··· 문 대통령은 지난달 이낙연 국무총리가 베트남 호찌민 전 주석 거소에서 쓴 방명록을 김일성 전 북한 주석에게 쓴 것으로 둔갑시킨 사례를 들며 “이는 사실관계를 따져야 할 필요도 없는 너무나 명백한 거짓, 허위조작 정보다. 허위조작정보는 보호받아야 할 영역이 아니다”라며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여러 명의 회의 참석자가 전했다. 문 대통령은 “허위조작정보에는 좀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시정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가짜뉴스나 허위조작정보는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공론의 장, 공익성 이런 것에 대한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엄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애초 정부는 국무회의 의결 직후인 오전 11시30분 정부 합동 브리핑을 할 방침이었으나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정부의 대책안을 크게 질책했고 이낙연 총리가 “대책을 보완하겠다”고 보고하면서 브리핑이 전격 취소됐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허위조작정보에 대한 좀더 분명하고 강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의견이 모였다”고 말했다.대통령의 강한 질책에 따라 방통위 등 정부 부처는 ‘가짜뉴스’ 유통을 더 적극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대책들을 보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튜브 등 해외 사업자들의 플랫폼이 가짜뉴스 유통의 경로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규제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연철 박태우 김완 기자, 문현숙 선임기자 sychee@hani.co.kr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드라마서 권력 범죄자 역에 ‘노무현 실루엣’
…제작진 “재발 방지 약속”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OCN 주말극 ‘플레이어’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실루엣 이미지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가 된 이미지는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서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하고 조롱하기 위해 만든 것이다. 플레이어 제작진 측은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 사진: OCN 방송화면,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 7일 방송된 플레이어에는 강하리(송승헌)가 권력 범죄자 중 한명인 특정 타깃을 노려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 사람’이라고 불린 이 타깃은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채 실루엣으로만 등장했다. ‘그 사람’은 극에서 막후에 숨어있는 범죄자 중 한 명을 가리킨다.문제는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 게시판에 ‘그 사람’ 실루엣이 노 전 대통령과 흡사하다는 글이 여러 건 올라오면서 불거졌다. 일베 제작물을 사용한 것 외에도, 노 전 대통령의 실루엣을 권력 범죄자로 등장시켰다는 점에서 고의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작진은 VOD 서비스를 비롯한 재방송 등에서 해당 장면을 삭제하고, 상황을 파악해 관계자에 합당한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 제작진은 8일 공식입장을 내고 “7일 방송된 4회에서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그 사람’ 역의 실루엣으로 해당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는 이미지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후반 작업에서도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방송에 노출하게 됐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엄밀히 조사해 해당 관계자가 합당한 징계를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도 했다.전형주 객원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집에 보내달라”는 여자승객 성폭행하려한 택시기사 실형 ‘철퇴’'
◇ 택시기사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 선고

◇ 술취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하려한 택시기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강간미수와 준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41) 씨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 법원은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 씨는 지난 1월20일 오전 5시35분께 자신이 운전하던 택시에 승차한 B(20·여)씨를 성추행하고 성폭행하려했다. 술에 취한 B씨가 도착한 뒤 깨워도 일어나지 않자 택시 뒷자리에 있던 B씨를 추행했다.


◇ A씨의 범행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B씨를 인근 숙박업소로 데려갔고, 깨어난 B씨가 “집에 보내달라”고 요구했지만 강제로 추행을 지속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지만 미수에 그쳤다.

○··· 재판부는 “승객인 B 씨가 술에 취한 것을 알고 추행한 뒤 숙박업소로 데려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죄질이 좋지 않다”며 “A씨가 납득할 수 없는 변명을 하면서 자신의 행위를 반성하지 않고있고, B 씨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다. 문수정 기자 t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572돌 한글날 경축식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572돌 한글날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린 경축식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한글날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소중한 한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9일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2018 한글, 서울을 움직이다'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한글 캘리그라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한글 쓰기가 이렇게 아름다웠나…'캘리그라피'에 빠지다
◇ 연필, 볼펜, 붓 등 다양한 도구로 단어나 글귀 표현 전문인만 알던 영역, 일반인들 취미활동으로 확산 캘리그라피 자격증 발급기관 223개…응시자 증가 한글 특유 자유로움과 아름다움 "조형미 무궁무진" "자음·모음 결합, 초·중·종성 분류할 수 있다는 특징"

◇ "올곧은 직선과 둥근 곡선들 모두 표현할 수 있어" "한글 더 멋지게 쓰다 보면 자기만의 개성 찾기도" 프리랜서 오지연(25)씨는 이런저런 대외활동으로 바쁘지만 1주일에 한 번, 2~3시간은 꼭 시간을 낸다. 한글 캘리그라피(Calligraphy) 수업을 받기 위해서다. <△ 사진:> 고재형씨가 황경신 시인의 '밤 열한시'를 캘리그라피한 것. (사진 = 고재형씨 제공)

○···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연습 한달 째인 오씨는 "처음에는 캘리그라피를 배워 백화점 문화원 같은 곳에서 용돈벌이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시작했지만 점점 캘리그라피 자체에 빠지고 있다"며 "익숙했던 한글의 자음과 모음도 모두 새롭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글자이미지를 뜻한다. 연필, 볼펜, 붓 등 다양한 도구로 마음에 드는 글귀나 단어를 표현한다. 본래 서구에서 시작한 개념인 캘리그라피가 근래 한글과 부쩍 가까워졌다. '예쁜 손글씨', '개성 있는 글씨체'를 가지고자 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한글 캘리그라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평범한 직장인인 고재형(28)씨는 '악필 교정'을 목표로 입문한 경우다. <△ 사진:> 고재형씨의 캘리그라피가 사용된 2017년 인사혁신처 달력(위)과 소상공인프랜차이즈 간판. (사진 = 고재형씨 제공)

○··· "어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서명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제 글씨가 너무 어려 보였어요. 평소에는 매일 키보드만 두드리니 제 글씨를 마주할 기회가 없어서 몰랐죠. 타자가 빠른 것이 큰 자랑이 되는 세상은 아니지만 글씨를 멋지게 쓰는 건 자랑이 되는 세상이 됐으니 글씨로 내 개성을 한층 돋보이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입문했습니다." 그렇게 캘리그라피를 시작한 것이 지난 2016년, 벌써 4년이 됐다. 이제 고씨는 부업으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한다. 수업은 주 1회, 2시간 총 8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5~6명 정도로 구성된 반을 분기별로 3~4개 정도 운영한다.


◇ 고씨는 "초기에는 주로 캘리그라피라는 개념을 알거나 들어본 사람들이 수업에 참여했다면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했다. "옛날에는 '예술'의 영역에서 캘리그라피가 취급됐었죠. 그런데 요즘은 붓펜과 같은 도구들을 쉽게 구할 수 있고 캘리그라피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도 많아졌어요. (...) △ 사진: 고재형씨의 한글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의 모습. (사진 = 고재형씨 제공)

○··· '취미'의 영역으로 한층 가까워진 거죠.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고나 할까요. 보통 20~30대 여성분들이 많은데, 종종 남성분들도 악필 교정을 목적으로 오시곤 합니다." 한글 캘리그라피를 하는 이들은 한글의 자유로움과 아름다움에 주목한다. 자음과 모음의 결합, 초성과 중성, 종성을 분류할 수 있는 특징이 한글 캘리그라피를 매력적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캘리그라피가 아랍과 서구권에서 발전된 것은 맞지만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되는 단어의 특성상 알파벳보다는 한글이 조형적으로 변화시킬 가능성이 더 높다"며 "또 올곧은 직선과 둥근 곡선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한글 자체의 아름다움도 캘리그라피가 추구하는 표현미(美)를 배가시킨다"고 덧붙였다. (...)

◇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오씨는 캘리그라피를 통해 한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다고 했다. 오씨는 "캘리그라피를 하며 원래 알던 것과는 다른 모양과 느낌의 한글을 만나게 된다"면서 "한글 자음 하나, 모음 하나로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사진: 오지연씨가 캘리그라피한 문구 '인생은 꽃 사랑은 그 꽃의 꿀'. 오씨는 "'꽃'의 쌍기역과 '꿀'의 'ㄹ'자에 포인트를 줬다"고 설명했다. 2018.10.09. (사진 = 오지연씨 제공)

○··· "최근에 쓴 문구는 '인생은 꽃, 사랑은 그 꽃의 꿀'이었어요. '꽃'의 쌍기역을 꽃잎처럼 표현하고, '꿀'의 'ㄹ'자를 흘러가도록 표현하면서 실제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글자지만 하나의 그림을 그리는 듯한 느낌이지요." (...)

고씨는 캘리그라피를 '나만의 개성을 찾는 일'이라고 했다. (...) "사자성어 중에 '서여기인(書如其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씨는 곧 그 사람이다'라는 뜻입니다.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손'으로 시작하는 글씨 쓰기는 각자의 삶에 또 다른 향기를 주는 것 같아요. 우리 가까이에 있는 한글을 조금 더 멋지고 아름답게 쓰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개성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newkid@newsis.com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스포츠, 연예, 방송, 영화.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남북 단일팀 환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수영 남북 단일팀이 은빛 물살을 갈랐다. 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수영 계영 34P(1x100) 결승 경기. 남북 단일팀 선수들이 일본의 실격으로 은메달이 확정되자 환호하고 있다. 남북 단일팀이 장애인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금빛 환호 전민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자카르타(인도네시아)=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8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200m T36 결승전에서 전민재 선수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후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전민재 선수는 지난 인천 대회 2관왕을 차지하고 리우패럴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훈련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파주=뉴시스】배훈식 기자 =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소집된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왼쪽 두번째) 등이 9일 오후 경기 파주시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답변하는 남태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파주=뉴시스】배훈식 기자 =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소집된 축구 국가대표 남태희가 9일 오후 경기 파주시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 센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이재명과 결혼, 내 희망이었다”
… 김부선이 자택 공개하며 한 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이재명 경기지사와 ‘불륜 스캔들’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김부선씨가 옥수동 자택을 공개했다. 그는 “이 지사와 밀회를 즐기던 곳”이라며 자택 내부를 소개했다. △ 사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캡처

○···김씨는 7일 강용석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이 아파트가 문제의 난방 비리 아파트이자 이재명씨가 드나들었던 역사적인 장소”라며 “주로 이 거실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 이어 “이재명씨가 와도 난방을 켜주지 않았다. 그가 ‘왜 이렇게 춥냐’라고 해서 추운 게 건강에 좋다고 말했고, 2009년 여름에도 ‘에어컨을 왜 안 켜냐’고 묻길래 빗소리가 낭만적이지 않느냐고 했었다”고도 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캡처

○··· 김씨는 이 지사와 연애 당시 나눴다고 주장하는 대화를 공개했다. 그는 “이재명씨가 자신이 유부남인 게 들통났을 때도 나를 설득해 계속 만났다”며 “그다음에는 (아내와) 각방을 쓴다고,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 이어 자신이 이 지사를 두번 보호해줬다고 주장하며 그 이유를 털어놨다. △ 사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캡처

○··· 김씨는 “이재명씨가 나를 설득했을 때, 아내와 각방을 쓴다고 했을 때 이혼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홀로 수십년간 외로웠는데 이런 남자를 남자친구로 사귀다가 결혼할 수도 있겠지, 부부의 연을 맺을 수도 있겠지. 나라고 왜 안 되겠느냐는 희망을 품었다”고 고백했다.


◇ 김씨는 “그런 이재명이 나에게 ‘너 마약쟁이지? 마약 전과 많지?’라고 하더라”며 “왜 총각이라고 거짓말 했냐고 물으니 ‘야 닳고 닳은 X가 내가 총각이라는 걸 믿었느냐’고 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 모든 대화가 2009년 8월 이 지사와 나눈 통화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 사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영상 캡처

○··· 김씨는 이날 해외로 워킹 홀리데이를 떠난 것으로 알려진 딸 이미소씨를 언급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그는 “나도 이 나이에 악플에 치를 떨고 악몽에 시달리지만 내 딸 나이가 29세다. 불륜녀의 딸이 아니다. 사기꾼에 농락당한 김부선의 딸”이라며 “엄밀하게 얘기하면 나와 내 딸은 피해자인데 왜 악플에 시달려야 하느냐”고 했다.


◇ “까만 점 있다” 신체 비밀 언급한 김부선… 이재명 “진실의 문 열릴 것”

○··· 이어 “반대로 왜 이재명씨와 가족들은 경제적, 물질적 걱정 없이 그렇게 존경받고 있느냐”며 “이재명씨는 나와 내 딸에게 우선 사과해야 하며 지지자분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씨는 영상 말미에 “이재명씨가 드나들었던 곳이라 악몽이 생각나 좀 흥분했다”며 “저는 연인밖에 알 수 없는 신체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고 경고했다.문지연 기자 jymoon@kmib.co.kr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이선호, 이다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이선호, 이다희. (사진=CJ그룹, 스카이티브이 제공)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평창올림픽 ‘600억원 이상’ 흑자…
최소비용 최대효과의 ‘경제올림픽’
◇ 지난 2월에 열린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619억원의 흑자를 달성했다. 3000억원 적자를 우려했던 예상과는 달리 최소비용으로 경제올림픽을 실현하는데 성공했다.

◇ 9일(한국시간)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3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평창올림픽의 성과와 재정, 올림픽 후 관리와 관련해 최종 보고를 했다. 뉴시스.

○··· 이 위원장은 “IOC와 정부의 지원, 적극적인 기부, 후원사 유치, 지출 효율화로 균형재정을 넘어 현재까지 최소 5500만 달러(약 619억 원)의 흑자를 달성해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낸 경제올림픽을 실현했다”고 말했다.이어 “평창조직위는 재정 부분에서 애초 2억6600만 달러(약 3000억원)의 적자올림픽이 될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했다”고 강조했다.평창조직위는 잉여금으로 스포츠 진흥과 발전을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재단을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와 강원도, 조직위가 재단의 사업 내용을 협의 중이라고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또 “북한 대표단의 방한으로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고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 및 남북관계를 개선시켜 나가는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 또 평창올림픽 경기가 열린 12개 경기장 중 활용 계획을 확정하지 못한 경기장은 중앙정부와 강원도가 관리·운영비 부담비율 등을 조율 중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장으로 경기장을 활용하도록 국제스포츠연맹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평창조직위원회가 모든 면에서 대단히 성공적인 올림픽을 개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IOC는 이런 위대한 업적을 인정하고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IOC 몫의 잉여금을 평창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 10일 송승환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은 개막식에서 화제가 된 인면조에 대해 “한국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려 했다”고 설명했다 <△ 사진:>인면조 나온 평창 개막식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 IOC와 대한체육회, 강원도가 서명한 ‘개최도시협약서(45조)’에 따라 IOC와 대한체육회에 각각 잉여금의 20%가 돌아간다. 나머지 60%는 조직위가 대한체육회와 협의해 체육진흥 목적으로 사용한다.평창동계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25일(17일간), 평창동계패럴림픽은 2018년 3월 9일~18일(10일간)에 한국 평창, 강릉, 정선 일대에서 열렸다.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개최 이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두 번째 올림픽이자 첫 번째 동계올림픽이다.김나연 인턴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배우 이종화(조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그룹 매드타운 출신 조타가 본명 이종화라는 이름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한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제공)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방탄소년단 해외 팬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해외 팬들. (사진 = AP 제공)


○··· 방탄소년단 해외 팬들.. (사진 = AP 제공)

원본글: Newsis| Click ○←닷컴가기.

'역사' '문화' '시대의 기억'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제프 쿤스 “예술은 감각을 공유하는 수단”
◇ 파란색 유리 공을 어깨에 올린 높이 3m가 넘는 하얀 헤라클레스 석고상이 리조트 안에 등장했다. 선명한 파란 공과 거대한 하얀 조각상이 대조를 이루며 눈길을 끈다.

◇ 17일 개관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아트 스페이스 입구에 전시된 ‘파르네스 헤라클레스’ 앞에서 제프 쿤스(오른쪽)와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파라다이스그룹 제공 <△ 사진:>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개관전

○··· 수십억 원대에 거래될 이 작품은 ‘현대미술의 제왕’이라 불리는 미국 작가 제프 쿤스(63)의 ‘게이징 볼(Gazing Ball)’ 연작 3개 중 두 번째인 ‘파르네스 헤라클레스’다. 고대 그리스 시대 조각가 그리콘이 만든 것으로 알려진 대리석상을 모본으로 석고상을 만들고 그 위에 파란색 유리 공만 얹었다.

17일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내 전시공간 아트 스페이스 개관을 기념해 방한한 쿤스는 “역사적인 조각품을 소재로 과거 인물들과 대화를 한다고 생각해 작품을 만들었다”며 “우리는 대화나 경험 등을 통해 자신이 가진 잠재성을 끌어내는데, 관객에게 이런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거대한 석고상을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반사되는 파란 공 안에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의 모습과 관람공간이 오밀조밀 들어있다. 마치 고대 그리스신화 속 인물인 헤라클레스가 현재를 비추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이번이 네 번째 방한이라는 쿤스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긴다”며 “미술도 그런 경험을 토대로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을 받아들인 후에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 정보를 흡수하고 어떤 감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며 “정말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고 기념하며 축하하는 것은 사람인데, 이를 위한 수단이 예술”이라는 예술론을 펼쳤다. <△ 사진:> ‘현대미술의 제왕’ 제프 쿤스가 트레이드 마크인 회색 정장을 차려 입고 자신의 예술철학을 설명하고 있다. 파라다이스그룹 제공

○··· 다양한 이들과 영감을 주고 받겠다는 그의 철학은 그의 작품이 설치돼 있는 공간들에 녹아있다. 그의 작품은 리조트, 백화점 등 상업시설 등에 주로 설치돼 있다. 한국에도 2011년부터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관에 그의 작품 ‘세이크리드 하트(Sacred Heart)’가 설치돼있다. 쿤스는 “리조트에서 재미있는 시간과 모험을 하러 왔다가 예상치 못한 작품을 만나게 되면 작품이 사람들에게 다가가 (감상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게 된다”며 “대도시의 미술관에 가야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미술관 아닌 곳에서도 쉽게 작품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쿤스는 작품이 가장 비싼 현존 작가로 꼽힌다. 2013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그의 작품 ‘풍선개’는 당시 생존작가 미술품으로는 최고가인 5,800만달러에 낙찰됐다. <△ 사진:> 17일 개관한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에 제프 쿤스의 ‘파르네스 헤라클레스’와 데미안 허스트의 ‘아우러스 사이아나이드(Aurous Cyanide)’가 나란히 전시돼 있다. 파라다이스그룹 제공

○··· 그는 “작품의 중요한 가치는 경제적 수치로 따지는 건 아니다”며 “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면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말했다. 강아지, 하트, 꽃 등 일상적인 사물을 대형 조각물로 제작해온 그의 작품이 예술적인 요소보다는 오락적인 요소가 크다는 지적도 많다.

쿤스는 “사람들은 클래식은 중요하다 생각하고, 엔터테인먼트는 순간을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예술은 우리의 감각이 뭘 할 수 있고, 뭘 경험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현대미술은 가벼워진 게 아니라 우리의 잠재력과 경험을 연결해 더 큰 힘을 발휘하게 한다”고 강조했다.17일 개관한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는 개관 기념전 ‘무절제&절제’에서 제프 쿤스, 데미안 허스트, 김호득, 이배 등 유명 작가 4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쿤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허스트를 비롯 한국 대표작가들과 작품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관객들도 이 대화에 참여해 각자의 잠재력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도=강지원 기자 stylo@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제프 쿤스 등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 보러 오세요”
◇ 美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한국국제아트페어 첫 참여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3일 개막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2018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스 중 한 곳은 미국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부스다. 부스 입구에는 생존작가 중 가장 비싼 작가로 꼽히는 제프 쿤스의 ‘게이징 볼’ 시리즈인 ‘웅크린 비너스’가 파란 구슬을 허벅지 위에 올리고 관객을 맞는다. △ 사진: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부스에서 관객들이 제프 쿤스 등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제공

○··· 책상 아래 가지런히 놓인 발을 그린 프란시스 알리스의 작품과 빨강과 하양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도널드 저드의 벽걸이형 상자 작품, 철의 조각가로 유명한 리처드 세라의 드로잉, 미국 인물화 거장 앨리스 닐의 초상화 등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줄줄이 전시됐다. 한국 단색화 거장 윤형근의 작품도 나왔다.

부스를 기획한 제니퍼 염 데이비드 즈워너 홍콩 디렉터는 “갤러리가 선보이는 작가들은 뮤지엄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라며 “작가들과 한국관객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키아프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염 디렉터는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회사 크리스티 뉴욕의 현대 컨템포러리 미술 부서의 부사장 등을 역임하고 2017년부터 데이비드 즈워너 홍콩 지점 대표를 맡고 있다.


◇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는 가고시안 갤러리, 더 페이스 갤러리 등과 함께 뉴욕 3대 갤러리로 꼽힌다. 올해 개관 25주년을 맞았다. 가고시안이나 더 페이스에 비해 늦게 시작했지만 제프 쿤스, 구사마 야요이 등 현대 미술계 슈퍼 스타들을 전속 작가로 영입하면서 세계 정상급 갤러리로 급성장했다. △ 사진: <제니퍼 염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홍콩 디렉터가 4일 갤러리 부스에 전시돼 있는 프란시스 알리스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강지원 기자

○··· 염 디렉터는 “기존 갤러리들이 회화에 집중하는 데 비해 우리는 회화,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와 장르의 작품을 소개한다”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 뮤지엄급 전시를 할 수 있는 거장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현대미술 주류를 이루는 미니멀리즘 작가들이 많다. 도널드 저드를 비롯해 프레드 샌드백, 존 맥크라켄, 스탠 더글라스, 리처드 세라 등이다.


◇ 염 디렉터는 “미니멀리즘은 미국 미술이 유럽으로부터 처음 독립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1960년대 이후 미니멀리즘의 정신은 미술의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는 갤러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도 일치한다고 했다. △ 사진: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가 이번 키아프에 출품한 리처드 세라의 ‘과수원 길(Orchard Street #5)’.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제공

○··· 갤러리는 혁신적이면서 선구적인 전시를 선보이며 예술의 영역을 확장시켜 왔다.한국 미술시장에 대해 염 디렉터는 “아시아 시장에서도 가장 성숙한 곳 중 하나”라며 “해외에서 윤형근, 이우환 등 한국작가 작품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높고, 저명한 해외 컬렉터들도 주목하는 시장으로 발돋움했다”고 평가했다.


◇ 이번 키아프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는 현대미술의 교과서라 불리는 거장들의 작품 20여점을 선보이면서 ‘동시대 가장 핫한 갤러리’로서의 위상을 떨친다. △ 사진: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 부스 앞에 설치된 제프 쿤스의 ‘웅크린 비너스’. 작품은 25억원으로 가격이 매겨졌다. 강지원 기자

○··· 현재 뉴욕에 3곳, 런던에 1곳의 갤러리를 운영 중인 데이비드 즈워너 갤러리는 지난 1월 홍콩에 지점을 내면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염 디렉터는 “홍콩 지점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며 “작품 판매보다 한국 관객에게 우리만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직접 만나 소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데이비즈 즈워너 갤러리 등 전세계 47개 174곳의 갤러리가 참여하는 이번 키아프는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열린다.강지원 기자 stylo@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5년 전 ‘미인도’ 처음 봤을때
실로 빛ㆍ명암 표현해 충격받았죠”
◇ “와, 만약에 이브 생 로랑이 이 그림을 봤더라면…”소피 마카리우 프랑스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장이 5년 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손인숙(68) 작가의 아틀리에를 방문해 손 작가의 ‘미인도’를 본 감동을 회고했다.

◇ 손 작가의 자수기법으로 재탄생한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는 프랑스 유명 패션디자이너도 눈이 번쩍 뜨일 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당시 한ㆍ불 수교 130주년(2016년)을 앞두고 전시를 고민하던 마카리우 관장은 곧장 손 작가에게 전시를 제안했다. 손 작가의 작품 250여점은 2015년 말부터 2016년까지 6개월간 파리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에서 전시됐다. < △ 사진:> 소피 마카리우(오른쪽) 프랑스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장과 손인숙 작가가 4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손 작가의 아뜰리에에서 손 작가의 실그림인 ‘미인도’를 살펴보고 있다. 홍인기기자

○··· 마카리우 관장이 5일 다시 손 작가의 아틀리에를 찾았다. 손 작가는 활옷, 주머니, 보자기 등 자신의 작품 21점을 박물관에 기증키로 했다.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은 아시아 문화권의 고미술품 등을 유럽에서 가장 많이 소장한 곳으로 1889년 설립됐다. 한국 작가로는 손 작가 외에 이배ㆍ김종학 작가 등도 전시를 했다.손 작가는 10세 때 시작한 자수로 작품활동을 해왔다. 손바느질에 머물러 있던 자수를 회화, 조각, 의복, 가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해 작품세계를 넓혀왔다. 실의 색깔, 질감, 굵기 등을 이용해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면서 ‘실 그림’이라는 새로운 예술 분야를 개척했다.


◇ 이날 마카리우 관장은 “처음 학예사의 관람 제안을 받았을 때 바느질이라고 생각해 큰 기대를 안 했다”며 “하지만 아틀리에에 들어서는 순간, 눈부신 아름다움에 할말을 잃었었다”고 격찬했다. 특히 자수로 그린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앞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 사진: 가로 4m, 세로 2m의 10폭짜리 병풍에 사계절을 표현한 손인숙 작가의 ‘삶의 대화’. 예원실그림문화재단 제공

○··· 그는 “물감을 사용하지 않고 실만으로 빛과 명암을 표현한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며 “불화, 문양, 의복 등 빛 바랜 전통에 빛을 입혀 현대적인 작품으로 재탄생했다”고 평가했다. 손 작가의 미인도에는 실제 사람의 머리카락을 실처럼 사용해 생동감을 더했고, 전통색상인 오방색에서 탈피한 다양한 색상의 실을 굵기와 질감 등을 달리해 한복을 표현했다. 마카리우 관장은 “장롱, 보자기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었지만, ‘미인도’의 인기가 최고였다”며 “유럽인에게 한복의 우아한 실루엣과 비단의 고운 색감을 알리는 데 손 작가가 큰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했다.


◇ 이날 사계절을 표현한 거대한 10폭짜리 병풍(‘삶의 대화’) 앞에서 마카리우 관장은 “어떤 인상주의 화가보다도 빛과 색깔을 풍부하게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불교에서 108가지로 분류한 중생의 번뇌를 부처의 모습으로 표현한 손인숙 작가의 ‘108번뇌’. 예원실그림문화재단 제공

○··· 손 작가의 아틀리에에는 ‘미인도’와 ‘삶의 대화’뿐 아니라 집 주변의 풍경을 실로 표현한 작품, 장롱과 서랍장 등 가구의 표면을 실로 장식한 작품 등 실로 그린 작품 수백 점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다.마카리우 관장은 최근 해외 한류 열풍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그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한국 문화가 사회관계서비스(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 문화에 녹아 있는 현대적인 감각들이 사람들의 공감대를 키우면서 열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소피 마카리우 프랑스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장과 손인숙 작가가 4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손 작가의 아뜰리에에서 ‘성모자상’ 앞에 섰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 작가 미켈란젤로의 성모자상을 실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한국의 단청 문양이 새겨진 틀에 끼워 재탄생시킨 것이다. 홍인기기자

○··· 한국과 문화적 인연도 깊다. 그는 2016년 9월 한 프랑스 개인수집가가 기증 의사를 밝힌 경남 고성 옥천사 시왕도(十王圖) 10폭 중 한 폭인 제2초강대왕도(第二初江大王圖)를 한국으로 돌려보냈다. 작품은 프랑스인이 1981년 인사동 고미술상에 사서 자국으로 가져가 35년간 보관해왔던 것이다. 그가 기증 의사를 비쳤고, 작품의 수집경로를 조사한 마카리우 관장이 이를 우리 문화재청에 알리면서 그림 존재가 확인됐다.

그는 이를 자신의 재임기간 중 가장 뿌듯한 일로 꼽았다. 그는 “도난당하거나 밀수한 작품은 기증받지 못한다”며 “작품의 수집 경로를 확인한 뒤 제자리를 찾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이기수 예원실그림문화재단 이사장(전 고려대 총장)은 “이번 손 작가의 작품 기증으로 유럽에 현대적인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강지원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만평 뉴스까지 마저 보시는 분은 행복합니다.
    ○'오늘의 Netizen Photo News'와 관련되는,시사 만평을, 본부 요원 분들이 열람하시도록 매일 작성해 두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여 만평 뉴스까지 마저 보시면 지금 보신 뉴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권유 드립니다.
오늘의'시사 만평' 보기 Click.

     안녕하세요.
    바로 위를 클릭하면 재미있고 유익한 'Netizen시사만평-'떡메'본부 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
    니다. 촌철살인의 풍자, 절로 살며시 웃음을 짓게 하는 위트는 한 컷 시사만평
    만의 무기가 아니겠습니까. 시대상의 성격을 과장하거나 생략하여 인간, 혹은 사회를 풍자,
    비판하는 시사만평 '떡메'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특히 바쁘신 예지의 네티
    즌 사이에 인기가 매우 높답니다. 보신 후 연결에 넣어 두고 날마다 보십시오. 오늘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아름다운 인터넷을 만드는, 성공의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닷컴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지우고 사용하면 안됩니다.
      도매인 '한국 네티즌본부.kr'작성 게시물.
    UP ------
    'Netizen Photo News 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규칙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