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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2일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2시께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A(76·여)와 딸 B(45)씨가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 사진:> 수년간 암으로 투병하던 어머니를 모시고 살던 40대 여성이 어머니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발견 당시 A씨는 얼굴과 목에 상처가 있었고 이불에 싸인 채로 숨진 상태였고 이불은 불에 탄 흔적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곁에서 발견된 B씨는 손목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 조사결과 3년 전 갑상선 암으로 4차례에 걸친 수술로 몸상태가 점점 좋아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A씨가 외부활동을 자주 하면서 딸과 갈등을 빚어 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최근 병세가 더욱 악화됐다고 경찰 관계자는 설명했다. B씨는 결혼도 하지 않은 채 A씨를 극진히 간호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B씨가 다툼을 하다 우발적으로 A씨를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kh@newsis.com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양양=뉴시스】박종우 기자 = 2일 오전 9시 17시간째 산불이 번지고 있는 강원 양양군 서면 송천리 송천떡마을 뒷산에 산림청 헬기, 소방 헬기, 군 헬기 등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9시까지 약 30%의 불이 진화됐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2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강서구 가덕터널 내 2차로를 달리던 알페온 승용차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추돌한 이후 1차로를 달리는 제네시스 차량의 옆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 강서구 가덕터널 내 2차로를 달리던 알페온 승용차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추돌한 이후 1차로를 달리는 제네시스 차량의 옆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알페온 차량의 엔진 부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진화됐고, 운전자 A(45)씨가 경상을 입었다. 사고수습 여파로 터널 내 부산방면 차량통행이 낮 12시까지 통제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연기 흡입 여성 4명 병원서 치료받고 귀가/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2일 오후 12시20분께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을 불이 난 가운데 원주소방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바지락칼국수 점포에서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2019.01.02. (사진=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 【원주=뉴시스】김경목 박종우 기자 = 2일 낮 12시20분께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상인 등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불로 2층짜리 중앙시장 나동 1층 점포 50곳 중 37곳이 불에 탔고 2층 점포 37곳 중 3곳이 소실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시간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시험 영상 확인하기 다행히 화재 규모에 비해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다. (...) 불이 나자 스스로 탈출한 현모(59·여)·강모(63·여)씨와 구조대에 구조된 자매 사이인 강모(76·여)씨와 언니 강모(85·여)씨는 탈출 과정에서 유독가스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점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신고자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점포 87곳 가운데 40군데가 화재 피해를 당해 재산 피해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만취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배우 손승원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배우 손승원은 윤창호법을 적용받는 첫번째 연예인이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적폐청산" '관련뉴스' ▷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
▷ 김경수 지사, 작년 8월 특검조사 후 폭행 피해 ◇ 지난해 8월 허익범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고 귀가하는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남우)는 지난달 31일 폭행 혐의로 천모(51)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 사진:>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8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상처 사진. (사진 = 기동민 의원 페이스북 캡쳐) ○··· 천씨는 지난해 8월10일 오전 5시20분께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 앞에서 조사를 받고 나오던 김 지사의 목덜미 등 신체를 강하게 잡아끌며 기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천씨는 폭행 현행범으로 붙잡힌 뒤 건강 악화를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후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하며 경찰 출석을 거부하기도 했다. 그는 특별한 직업 없이 특검팀 사무실 앞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보수 성향 집회에 참가했다가 김 지사를 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유튜브를 통해 보수 성향 집회 등을 생중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천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고발장 살펴본 뒤 김 의원 소환할지 등 검토할 것' ◇ 서울남부지검이 딸을 케이티(KT) 그룹에 부정한 방법으로 특혜 채용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남부지검은 서울중앙지검, 서울서부지검 등에 각각 접수된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고발 사건을 지난달 31일 넘겨받아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 사진:>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지난달 19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김경호 선임기자 ○··· 케이티 새노조와 청년민중당 등은 지난달 24일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고발장을 각각 서울중앙지검과 서울서부지검에 제출한 바 있다. 남부지검은 “관할 검찰청으로서 각 검찰청에 접수된 고발 사건을 넘겨받았다. 고발장을 살펴본 뒤 김 의원을 소환할지 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겨레>는 케이티 내부의 복수 관계자를 인용해 김 의원의 딸이 2011년 4월 케이티 고위직의 지시에 따라 케이티 경영지원실 케이티스포츠단에 계약직으로 특혜 채용되었다는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한겨레> 보도를 보면, 당시 케이티스포츠단 사무국장은 “원래 계약직 채용 계획이 없었는데 부랴부랴 채용 기안을 올려 입사시켰다”고 증언했다. 이후 김 의원의 딸이 같은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과정도 비정상적이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 케이티 자회사인 케이티링커스 노조위원장을 지낸 노동계 출신 인사다.김 의원은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한 상태다. 김 의원은 <한겨레> 보도에 대해 “딸은 공채로 합격한 뒤 두 달 쉬고 특채로 재입사한 사실이 없고, 하루도 빠짐없이 일했다”며 “지난 연초부터 민주당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하고 추적해온 사례로 정치권력과 언론이 결탁된 전형적인 정치인 사찰”이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케이티 새노조는 논평을 내어 “<한겨레> 보도 내용처럼 수개월이나 공백이 있는 경우는 비상식적이다. 내부 시각에서 봐도 매우 특이한 케이스”라며 “케이티가 거듭나기 위해서라도 이번 일련의 정치적 사건 등에 대한 사정기관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임재우 기자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등에 연루돼 수용 중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일 자정 석방된다 ○··· . 이날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차문호)는 우 전 수석에 대해 검찰이 추가로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지금까지 진행된 재판에서 우 전 수석에 대한 형량이 4년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김양진 최우리 고한솔 기자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
▷ "1심 뒤 하고 싶은 얘기 많아, 종결 시점 할 것" 이명박 측 '다스 소유' 부정…혐의 전반적 부인 "김성우 다스 전 대표 진술은 그 자체로 모순" "30년 지난 현재의 관점으로 과거 재단 부당" 검찰 "다스 소송 등 대통령 직무 관련성 있어" 9일부터 증인 출석 시작…이학수·김백준 등 ◇다스 비자금 횡령과 삼성 뇌물 등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항소심 재판에 첫 출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심 결심 공판 출석 이후 118일 만에 다시 법정에 나왔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인겸)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 사진:>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기일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해 9월이후 석달만에 법정에 출석했다. ○··· 첫 공판에 검은 정장을 입고 출석한 이 전 대통령은 오후 2시7분께 입정했고, 무덤덤한 표정이었다. 다소 피곤한 기색으로 법정에 들어선 이 전 대통령은 가볍게 헛기침을 하기도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9월6일 1심 결심 공판엔 출석했으나 10월5일 1심 선고, 12월12일과 26일 두 차례 열린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는 불출석 했다. 이날 법정 안은 이 전 대통령의 2심 첫 출석을 지켜보기 위한 방청객으로 가득찼다.이 전 대통령은 본격 재판에 앞서 인적사항과 항소 사실 여부 등을 묻는 재판부 질문에 모두 "네"라고 답했다. 법정에서 이 전 대통령은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재판부의 질문에 "1심 판결 이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2심 종결 시점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이날 이 전 대통령 측은 "김성우(다스 전 대표)씨의 진술은 그 자체로 모순되고 여러 차례 번복돼 믿기 어렵다", "김씨 진술 변경만으로 다스가 대통령 소유로 밝혀졌다고 본 검찰 주장과 원심 판단은 잘못됐다"며 '다스 소유'에 대한 전제 자체를 부정했다. 이어 "다스 소유 여부에 따라 범죄가 달라진다는 것은 검찰이 이 사건을 바라보는 프레임일 뿐"이라며 "현대건설의 사장을 지낸 사람이 회사와 무관한 부품회사를 은밀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겠나. 30년이 지난 시점에서 현재의 관점으로 과거 사실을 재단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 처남 김재정(사망)씨 차명재산 관련성을 부정했으며, 다스 소송과 관련해 삼성 측으로 소송비 대납 방식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대납 과정에서 중요인사 접촉이나 법률지원 활동은 부수적인 문제에 불과하고 실제 지원이 있었다더라도 뇌물에 해당할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국정원 특수활동비에 대한 공소 부분은 자금 사용처가 모두 공적 영역이어서 애당초 기소 자체가 잘못됐다"면서 혐의 사실 전반을 부인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검찰 측에서는 이 전 대통령의 허위계산서를 통한 97억원 횡령 부분과 법인세 포탈 부분에 대해 유죄가 성립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스 미국 소송과 김재정씨 차명재산과 관련한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부분에 대해 "대통령 직무 관련성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직임명에 대한 대가 수수와 대통령기록물 유출 사건 등 다른 의혹에 대해서도 이 전 대통령의 혐의가 충분하다면서 "형의 가중요소가 감경요소보다 압도적임에도 중간에도 못미치는 15년을 선택한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다만 검찰은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장에 대한 선고에서 원장들이 회계책임자임을 부정한 것과 관련해 공소장 변경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는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지원받아 사용한 부분에 관해 이 전 대통령은 업무상 횡령 공범에 가깝다고 판단한 것으로 관측된다. ◇ 110억 원대 뇌물수수와 350억 원대 다스 자금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첫 정식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 본격적인 증인신문은 9일 예정된 2차 공판기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증인은 이학수(73) 전 삼성그룹 부회장과 김백준(79)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원세훈(68) 전 국가정보원장 등 15명이다. 당초 이 전 대통령 측은 측근들을 증인으로 불러 추궁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이었으나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이후 항소심에서 충분한 소명을 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꾼 것으로 관측된다. 오는 9일에는 이 전 부회장, 11일에는 이 전 대통령 처남의 부인인 권영미 전 홍은프레닝 대표·제승완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등의 출석이 예정됐다. 또 강경호 다스 사장에 대한 증인신문은 당초 이달 11일에서 30일로 미뤄졌다. 또 23일과 25일에는 김 전 기획관, 다음달 8일과 15일에는 각각 이팔성(75)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됐다.이 전 대통령은 1992~2007년 다스를 실소유하면서 비자금 약 339억원을 조성(횡령)하고, 삼성에 BBK 투자금 회수 관련 다스 소송비 67억7000여만원을 대납하게 하는 등 16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1심은 지난해 10월5일 "이 전 대통령이 다스 실소유자이고 비자금 조성을 지시했다는 사실이 넉넉히 인정된다"며 7개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15년에 벌금 130억원을 선고하고 약 82억원을 추징키로 했다. s.won@newsis.com / castlenine@newsis.com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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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에 "망언 말라" 비판…한국당만 침묵 ▷ 이순자씨 "제 남편이 민주주의 아버지" 발언 논란 한국당, "이 씨 발언에 대해 특별히 할 논평 없다"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전두환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씨의 "남편이 민주주의 아버지라고 생각한다"는 발언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정치권도 비판에 나섰다. 앞서 이 씨는 지난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민주주의의 아버지가 누구냐"며 "나는 우리 남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사진:>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주장한 고(故) 조비오 신부의 증언을 회고록을 통해 악의적 주장이라고 반박한 전두환씨가 사자 명예 훼손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 설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발언에 대해 "실성에 가까운 망언"이라며 "해괴망측한 이런 발언이 여과 없이 매체에 보도되는 게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비판했다. 설 최고위원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무고한 생명이 죽어갔고 유가족들은 수십년 세월 동안 고통을 안고 산다"며 "역사의 단죄를 받아도 시원치 않을 당사자가 감히 민주주의를 운운하며 실성에 가까운 발언을 한 사실에 광주항쟁 원혼을 대신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도 이날 서면 논평을 내고 "(이 씨는) 경거망동하지 말라"며 "국민이 피와 땀, 눈물로 일궈낸 민주주의라는 네 글자마저 농락하지 말라"고 비판했다.바른미래당도 이 씨에 대해 "국민을 상대로 온갖 만행을 자행한 지 40여년이 지났지만 일말의 반성도 없이 변함없는 뻔뻔함은 따를 자가 없다"고 비판했다.노영관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재판과 증언을 피하며 진정한 민주주의를 꿈꾸고 기대하는 국민 앞에 함부로 민주주의 운운하지 말라"며 "희생자들을 모독하고 역사를 왜곡하면서 더 이상의 허위증언은 그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평화당도 "5·18 진상규명에 앞장서서 협조해도 모자를 판에 5·18 단체들과 광주시민을 정면으로 모욕했다"며 "용납할 수 없는 작태"라고 일갈했다. 김정현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기가 막힌다. 해외 토픽에 나올 일"이라며 "전두환이 민주주의 아버지라니 신년 벽두에 이 무슨 망언이냐. 5·18과 한국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정의당도 논평을 통해 "뻔뻔하기가 이루 말할 데가 없다"며 "자기 최면도 이만하면 병"이라고 질타했다. 정호진 대변인은 "전씨는 광주를 생지옥으로 만든 학살자다. 그 죄가 인정돼 1997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말한 뒤 "그런데도 전씨는 단 한 번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적이 없다. 오히려 부부가 회고록을 내며 자신들도 5·18의 억울한 희생자라며 망언을 늘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이씨의 발언에 대해 별다른 논평을 내지 않았다. 김정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특별히 할 논평이 없다"고 밝혔다. hong@newsis.com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정대협, 정의연 제1368차 정기 수요시위 개최 "작년 여덟분 세상 떠나…생존자 맥박 느려져" "다시는 전쟁 없게 평화의 씨앗 심을 것" 각오 ◇ 기해년 첫 수요집회가 2일 열렸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정의기억재단)은 이날 낮 12시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36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열고 "2019년은 우리에게 더욱 절박하다"고 말했다. <△ 사진:>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 "우리는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새해를 맞이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이미 지난해 여덟 분의 할머니들이 돌아가셨고 생존해계신 분들의 맥박도 점점 약해져만 간다"며 "일본은 기다렸다는 듯 역사를 되돌리려고 하고 역사의 증거들은 사라져 간다"고 우려했다. 이어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해다. 그때 우리 모두는 손 맞잡고 일어나 일제를 뿌리부터 뒤흔들었다"며 "오늘 우리가 이어가야 할 역사"라고 강조했다.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그러면서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오늘 우리는 평화의 씨앗을 심을 것"이라며 "정의로운 봄날을 향해 힘껏 걸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아울러 "일본 정부는 피해자들에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을 하라"며 "한국 정부는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위해 적극 앞장서라"고 촉구했다.<△ 사진:>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윤미향 정대협 대표는 "지난해 겨울 이맘때만 해도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가 앉아 계셨는데 오늘은 두 분도 계시지 않는다"며 "할머니들께서는 여전히 '죽기 전에 일본 정부가 사죄하는 걸 꼭 보고 죽겠다'고 하신다.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018년은 해방을 맞이하지 못한 채로 지나갔다. 2019년 올해는 '반드시 해방을 만들어달라'는 할머니들의 절절한 소망을 안고 우리 앞에 왔다"며 "비록 할머니들께 평화와 인권, '참 해방'을 새해 선물로 드리지 못했지만 이 자리에서 우리의 새로운 결심을 할머니들께 선물로 드렸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 사진: 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 이날은 영하 3도의 차가운 날씨에도 방학을 맞이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시민들 약 300여명이 모였다. 이화여고 역사동아리 주먹도끼 소속 1학년 학생들은 '바위처럼'을 합창하며 자리를 빛냈다. newkid@newsis.com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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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미국 항공우주국(NASA) 연구원이 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로렐에 위치한 존스홉킨스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인탐사선 뉴 허라이즌스호가 같은 날 태양계 끝 울티마 툴레를 근접비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저공비행 사과해야" ▷ 아베 "한국 레이더 조준 위험행위" 발언 국방부 "저공 위협비행 위험 행위" 반박/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국방부가 2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한일 레이더 갈등 관련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일본 초계기의 위협적인 저공비행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다.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일 TV 아사히와 인터뷰에서 "화기관제 레이더(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사(조준)하는 것은 위험한 행위로, 재발방지책을 확실히 해 주기 바란다"며 "한국 측도 (이를) 받아들여주기 바란다"라고 말한 바 있다. <△ 사진:> 일본 방위성은 지난 20일 우리 해군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이 동해상에서 일본 해상초계기의 레이더 겨냥 논란과 관련해 초계기 영상을 28일 공개했다. 일본은 지난 20일 우리 해군 구축함 광개토대왕함이 동해상에서 자국 해상초계기를 향해 사격통제레이더를 가동했다고 비난하고 있지만, 우리 군 당국은 사격통제 레이더를 운용하지 않았다고 반박하는 상황이다. 2018.12.28. (사진=일본 방위성 유튜브 캡쳐) ○··· 국방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한일 국방당국간에 사실 확인을 위해 실무협의를 계속하자는 합의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동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1일 TV 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서 고위당국자까지 나서서 일방적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는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측이 공개한 동영상에서 보듯이 당시 우방국 함정이 공해상에서 조난 어선을 구조하고 있는 인도주의적인 상황에서 일본 초계기가 저공 위협비행을 한 행위 자체가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밝히건 데, 우리 함정이 일본 초계기에 대해 추적레이더(STIR)를 조사하지 않았다"며 "일본은 더 이상 사실을 왜곡하는 행위를 중단하고 인도적 구조활동 중이었던 우리 함정에 대해 위협적인 저공비행을 한 행위에 대해 사과해야 할 것이며, 실무협의를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강조했다. 한일 레이더 갈등은 우리 해군의 광개토대왕함이 일본 해상자위대 P-1초계기에 사격통제 레이더를 조준했다고 일본 측이 주장하면서 촉발됐다.우리 해군 광개토대왕함은 지난 20일 동해 대화퇴어장 인근에서 조난된 북한 선박을 수색하고 있는 과정이었다. ◇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 초계기는 당시 구조활동을 하고 있던 광개토대왕함의 오른쪽으로 500m 거리를, 150m 고도로 위협적으로 통과했다.일본은 당초 초계기가 저공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최근 일본 방위성에서 공개한 초계기 촬영 영상에서 저공비행이 이뤄졌음이 확인됐다<△ 사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진=뉴시스DB) ○··· 일본은 고도 150m 이하로 비행하는 것을 금지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안전협약을 거론하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군용기는 ICAO 규정에 적용되지 않는다는게 군 당국의 설명이다. 특히 초계기와 같은 항공기에는 통상적으로 공대함 미사일 등 무장이 탑재돼 있어서, 실제 함정 근무자 입장에서 항공기가 근접비행할 경우 상당한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게 군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아울러 일본 측은 '한일 레이더 갈등'의 시발점이 됐던 추적레이더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않고 있다. 일본 측은 광개토대왕함이 추적레이더로 초계기를 조준해 위협이 됐다고 주장하지만 '결정적 증거'인 레이더 주파수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방위성의 간부는 "주파수 정보는 초계기의 감시 능력을 공개하는 것과 같다", "전자전 능력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밀이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공개를 거부했다. 한편 일본 내에서도 일본 측의 잘못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영상 공개를 지시한 아베가 '자충수'를 뒀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 사진:> 일본 해상자위대 P-1 대잠초계기 ○···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 시절 총리 비서관을 지낸 오노 지로 전 참의원 의원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이 공개한) 영상을 보니 일본의 주장보다도 한국 측의 긴박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알 수 있었다"며 "북한 선박에 작전을 펼치고 있는 (한국) 군함에 이유도 없이 (일본 초계기가) 접근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하고 분별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오노 전 의원은 "일본 해상보안청도 북한 선박에 접근할 경우, 상대방의 저항과 불의의 공격에 대비해 위협사격 등 대비책을 마련하고 접근하는 항공기에 대한 경계도 강화한다"며, 당시 북한 조난 선박에 대한 구조작전을 펼치고 있던 우리 측이 경계를 강화했다면 이는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일본 측이 공개한 영상은 단순히 초계기가 해상에서 선회하는 장면과 조종사의 대화 장면만이 담긴 것으로 일반 상식적인 측면에서 레이더를 조사했다는 객관적인 증거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공군은 2일 개발시험비행조종사 교육과정에 여성 조종사를 최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2019년 개발시험비행 교육과정에 선발된 여성 조종사는 정다정 소령(진)이다. 개발시험비행조종사는 연구 개발 중이거나 새롭게 개발된 항공기에 탑승해 최악의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항공기가 견딜 수 있는지를 시험해 보는 고난도 임무를 수행하는 정예요원으로서, KF-X(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사업)와 같은 신규 개발 전투기 뿐만 아니라 무장, 레이더 등과 같은 모든 항공무기체계들이 상용화·전력화되기 전에 그 성능과 안전성을 시험하고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은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경남 사천기지에서 FA-50 항공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지난해 말 경찰청은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82명을 발표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73년 역사에서 최초로 여성 총경을 배출하는데 성공했다. 이인영(52) 여성보호계장이 주인공이다. <△ 사진:> 전북지방경찰청 최초 여성 총경 승진 예정자 이인영 계장(여성보호계장, 52세) ○···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여성 고위공직자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분위기 속에 전북에서는 지난해부터 여성 총경 탄생을 기대하던 상황이다. 총경은 '경찰의 꽃'으로 불린다. 일선 경찰서장을 맡는 계급으로 경찰 조직 실세이기 때문이다. 이 계장은 간부(경위)로 시작하는 경찰대학이나 간부후보생이 아닌 순경 출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순경 출신으로, 한 남자의 아내로, 두 딸의 엄마로 총경에 오른 이인영 계장을 전북경찰청에서 2일 만났다. 다음은 이 계장과의 일문일답. - 전북 최초 여성 총경이다. 소감은. "가족들이 더 좋아한다. 남편과 두 딸의 도움이 없었으며 불가능한 도전이었다. 나도 열심히 일해서 한번 쯤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결과가 나오니 기대보다 더 좋다."(웃음) - 순경부터 총경까지 왔다. 비결이 있다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정성을 다했다. 아이들이 어릴 때 많이 힘들었지만 여러 가족들이 도와줬다. 가족의 도움이 가장 주요했다고 생각한다."- 요즘 워킹맘 문제가 사회적 논란이다. 일과 가정을 다 챙기기 쉽지 않았을 텐데. ▷ "6번의 승진을 했다. 승진 때마다 힘들었다. 일 욕심이 있었고 가정도 소홀히 할 수 없었다. 남편의 지지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남편이 적극적으로 응원을 해줬고 딸들도 잘 따라 줬다." ◇ "아이들이 어릴 때 힘들었다. 가정과 일을 모두 지키려다 보니 그랬다. 남성들을 이긴다는 생각보다 피해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일을 열심히 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 상황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했다. △ 사진: 전북지방경찰청 최초 여성 총경 승진 예정자 이인영 계장(가운데, 여성보호계장, 52세)이 2일 전북 전주시 전북지방경찰청 미팅룸에서 동료 경찰관들과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승진 시험공부 할 때 아이들 손을 잡고 도서관을 오가던 것이 생각난다. 엄마의 부재에도 아이들이 엇나가지 않고 잘 커준 것이 고맙다." - 보람된 기억도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승진 때마다 좋았던 것 같다. 학교폭력이나 성범죄 같은 사회적 약자 업무를 많이 했다. 범죄 피해자가 나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상처가 치유되는 모습을 볼 때,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한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 - 후배 여경들에게 한 마디 해준다면. "여경이라서 힘들기보다 경찰이라서 힘든 것이다. 요즘은 육아휴직 제도 등이 있어 경력이 단절될 위험이 적다. 육아를 할 때와 업무를 볼 때를 가려 매순간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올 것이다." - 지휘관(총경) 자리에 오르게 됐다. 포부가 있다면. "전북 최초 여성 총경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이 있다. 지금처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약자의 눈물을 닦는데 망설이지 않겠다. 눈앞의 일에 집중하다보면 후배들에게 존경 받는 선배가 될 것 같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조희연 서울서울시교육감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2019 기해년을 맞아 직원들과의 신년인사에서 2018년 직고용된 시설관리 및 콜센터 직원 등과 처음으로 신년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01.02.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문체부, 작가와 화랑 및 비영리 전시공간 공모/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 사업’과 ‘전시해설사 육성 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2019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은 전업 미술 작가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속작가를 운영하기 어려운 중소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에 작가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와 함께 진행한다. ‘예비 전속작가제 지원’작가와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 공모 ○···지원 대상은 ‘작가 공모’와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 공모’다.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과 전속 계약을 하기 원하는 작가를 먼저 모집한 후, 공모를 통해 화랑 및 비영리전시공간을 선정해 모집된 작가와 전속 계약을 원하는 단체(화랑 등)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 '예비 작가' 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로 공모일 기준 이전에 타 단체(화랑 등)와의 전속계약 경험이 없는 대한민국 국적이면 신청할수 있다. 또한 국공립 미술관 전시, 레지던시 경력이 있는 작가에 한해 만 49세까지 지원 가능하다.에비 작가 지원 단체는 2017년 이전에 설립되었고 전시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2년 동안 매년 기획전을 2회 이상 열었으면 가능하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10개월간 창작활동비를 일부 지원하고, 단체에게는 전속작가 홍보비등을 지원한다. / ‘작가 공모’는 2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artre@gokam.or.kr)과 ‘미술공유서비스’ 누리집(/www.k-artsharing.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논산=뉴시스】함형서 기자= 2일 오전 겨울방학을 맞아 충남 논산시 연산면 양지서당을 찾은 아이들이 전통예복을 입고 사자소학을 배우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도교육청이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2일부터 각 초등학교별로 시행한 가운데 청주 봉정초등학교를 찾은 취학예정 아동과 학부모들이 1학년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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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인천=뉴시스】조성봉 기자 =1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KBL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인천 전자랜드 찰스 로드가 덩크슛을 성공시키자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엄지척을 하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카디프=AP/뉴시스】토트넘 손흥민이 1일(현지시간) 영국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디프시티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솔 밤바와 공을 다투고 있다. 손흥민은 1골 1도움(리그 8호 골-리그 5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2019.01.02.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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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캘거리=AP/뉴시스】1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새해맞이 제10회 폴라플런지 행사가 열려 한 남성이 얼음물 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AP/뉴시스】1일(현지시간)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샬럿타운에서 연례 새해맞이 '폴라베어 플런지'가 열려 한 여성이 눈보라 속 얼음물로 뛰어들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파리=신화/뉴시스】2018년 12월3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개선문에 '박애'를 주제로 다양한 조명이 비치고 있다. 사진 9장 조합.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화천군, 동시 4732대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 확보 교통안내 1일 최대 183명 투입, 셔틀버스도 운행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화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강원 화천군이 2019 화천산천어축제 기간 교통혼잡과 관광객 사고예방을 위해 ‘차 없는 거리’를 운영키로 했다. <△ 사진:>사진은 2018 화천산천어축제장 주변 주차장이 관광객들의 차량으로 가득 차 있는 모습) ○··· 페스티벌 이벤트는 열리지 않지만, 기존 계획대로 축제기간 매주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교통은 통제된다. 과거 ‘차 없는 거리 야간 페스티벌’ 운영 이전, 화천읍 중앙로 일대로 일시에 차량이 진입해 극심한 교통혼잡이 벌어지곤 했기 때문이다. (...) 이에 따라 군은 외곽도로로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하고, 선등거리에서 개별적으로 사진촬영을 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을 통제키로 했다. 이와 함께 화천군은 축제장 주변 주차공간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공연계가 새해를 맞아 다양한 신년 공연과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 대원문화재단은 4일 서울 신천동 롯데콘서트홀에서 두 번째 신년음악회를 연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요엘 레비가 지휘하는 KBS교향악단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한다. KBS교향악단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도 들려준다.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은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2019 신년음악회'를 연다.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를 거쳐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약 중인 지휘자 최수열이 지휘봉을 잡는다. 1부에서는 베토벤의 삼중 협주곡을 피아니스트 김대진,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첼리스트 양성원이 협연한다. 2부에서는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한다. ◇ 지난해 부산공연을 성료하고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을 앞둔 뮤지컬 '라이온 킹'은 서울의 랜드마크 롯데월드타워 정상에서 촬영한 라피키 '서클 오브 라이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주술사 라피키가 부르는 '서클 오브 라이프'는 '라이온 킹' 오프닝 넘버로 '생명의 순환'이라는 작품을 관통하는 메시지다. <△ 사진:> '라이온 킹' 퍼포먼스 ⓒ클립서비스 ○···'라이온 킹'은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일본 도쿄의 도쿄타워 등 공연되는 각국 도시의 대표 명소나 랜드마크에서 라피키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이번 서울 영상은 123층 높이 555m의 국내 최고층이자 세계 5위로 손꼽히는 롯데월드타워에서 촬영했다. 드론으로 빌딩 꼭대기와 한강의 모습 등을 담아냈다. 공연홍보사 클립서비스는 "이번 공개된 라피키 퍼포먼스 영상은 탄생 20주년을 맞아 최초 성사된 인터내셔널 투어를 기념해 제작된 스페셜 영상"이라면서 "인터내셔널 투어 나라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서울에서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realpaper7@newsis.com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10년 만에 서울 공연을 성료한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이 지방·해외 투어를 돈다.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공연제작사 극단 학전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선정, 올해 상반기 중 지방 투어에 돌입한다. 또 원작 극단 그립스의 개관 50주년 기념 페스티벌에도 초청됐다. 6월 독일 베를린 그립스 극장에서 공연한다. ○··· '지하철 1호선'은 1994년 초연 이후 2008년까지 15년간 공연, 70만명을 끌어모았다. 그립스 극단의 '리니어 1'이 원작이다. 학전 김민기(68) 대표가 한국적인 시각으로 번안·각색해 20세기 말 IMF 시절 한국사회의 모습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지난해 9월8일 10년 만에 재공연됐고, 4개월 간 총 100회 정규 공연과 12회 특별 공연으로 관객 1만5000명을 만났다. 같은해 12월30일 4100회로 마침표를 찍었다. 11월 둘째 주부터 12월25일 공연까지 총 23회차에는 과거 이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이 게스트 출연했다. 구원영, 김재범, 최재웅, 김국희, 김원해, 남문철, 장현성, 배해선, 이정은, 황정민 등이 함께 했다. ☞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
♥♥♥ 안녕하세요. 보실 수 있습니다. 촌철살인의 풍자, 절로 살며시 웃음을 짓게 하는 위트는 한 컷 시사만평 만의 무기가 아니겠습니까. 시대상의 성격을 과장하거나 생략하여 인간, 혹은 사회를 풍자, 비판하는 시사만평 '떡메'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특히 바쁘신 예지의 네티 즌 사이에 인기가 매우 높답니다. 보신 후 연결에 넣어 두고 날마다 보십시오. 오늘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아름다운 인터넷을 만드는, 성공의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U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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