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페셜

`연예|스페셜 ‘ ‘롤코녀’ 이해인, 소속사 계약하고 새 출발

해피y 2018. 1. 31. 22:04

 

 

2018년 02월 01일 목요일.
작성者: ingcoms

 

“조금 더 버텨야지”…‘롤코녀’ 이해인, 소속사 계약하고 새 출발

 

 





 

배우 이해인이 씨앤코이앤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9일 씨앤코이앤에스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이해인과 전속계약을 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이해인은 선우재덕 김규리 최희서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05년 광고모델로 데뷔한 이해인은 ‘재밌는티비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크게 주목받았다. 드라마 ‘다섯 손가락’‘지성이면 감천’ ‘마녀의 성’과 영화 ‘이스케이프’ 등에 출연했다.


2016년 개봉한 ‘여자전쟁: 이사 온 남자’에서는 노출 연기에 도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6년 드라마 ‘마녀의 성’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던 이해인. 그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내고 있다.


아는 분 가게를 도와서 음식점에서 일하고 있다”면서 “얼른 좋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은데 현실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조금 더 힘내서 버텨보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과감한 노출을 담은 속옷 사진을 다수 올려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러블리즈 "걸그룹 티켓파워 1위? 러블리너스 덕분"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나일론> 코리아가 2월호에 게재된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화보를 공개했다.


언제나 밝고 웃음기 많으며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 그 자체였던 8명의 러블리즈는 얼마 전 Lovelyz 3rd Mini Album [Fall in Lovelyz]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비추는 중이다.


남자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러블리즈는 <나일론>코리아 2월호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청순과 러블리한 이미지 위에 시크함과 카리스마를 얹은 눈빛과 표정으로 '러블리시크'라는 콘셉추얼리한 면모를 과시했다.


무대 위와 아래에서의 갭이 큰 만큼 매력적이라는 소문대로 러블리즈는 특유의 활달함과 비글미로 촬영장 분위기를 업시켰다는 후문이다. 

 

 



 

하지원 "가족과 여행 떠나 힐링하고 싶어요"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족과 자연 속 여행 떠나 힐링하고 싶어요"하지원이 홍콩 코스모폴리탄의 2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배우에 대한 열정과 가족 사랑을 엿보였다.

 

해당 화보 촬영과 인터뷰는 하지원이 동생 전태수를 잃기 전 진행된 스케줄. 때문에 하지원은 영화 '맨헌트' 홍보를 위해 여느 때처럼 프로페셔널한 에너지와 밝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성장하고 있는 배우 이수민 “친한 연예인? 트와이스 다현”

 

 



 





성장하고 있는 배우 이수민이 bnt와 만났다.STL, 섀도우무브,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수민은 몽환적인 분위기 소녀의 모습과 시크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수민은 먼저 영화 ‘내안의 그놈’에 대한 근황을 들려줬다. 첫 스크린에 도전한 그는 “오랜 꿈이었던 영화에 도전하게 되어 기쁘다. 힘들어도 더 열심히 하려는 원동력이 된다. 작은 목표를 이뤄 뿌듯한 마음이 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 상반기 개봉을 앞둔 ‘내안의 그놈’을 계속해서 촬영하고 있는 이수민은 “호흡을 맞추는 진영오빠와 라미란 선배님이 연기적인 고민에 대해 도움을 주셨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현재 나이로 할 수 있는 작품이 한정적이다 보니 성인이 되고 싶은 생각을 종종 했다며 연기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았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김희애 “가만히 못 있는 성격…끊임없이 배우고 운동”

 

 





 

배우 김희애의 화보가 공개됐다.“새해라고 딱히 다른 건 없어요. 나이 생각하면 그저 앓는 소리 같고요. 저는 끊임없이 뭘 배우고 해요. 가만히 있는 걸 못해요.


배우고 운동하고, 밤에 누우면 아, 다 했다. 그러면서 자는 거죠, 상쾌하게.” 라고 김희애는 하루씩 주어진 일과를 책임과 노동으로 끝마친 사람의 언어로 말했다.
 
세련된 단발 머리로 화보 촬영에 임한 김희애는 독특한 실루엣과 부피감을 가진 원피스부터 데님 스타일,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원피스, 독특한 절개의 트렌치 코트, 여성스럽고 우아한 레이스 러플 드레스와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키튼 힐,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을 더한 독특한 스니커즈 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원래 제 옷처럼 알맞게 소화하며 대중에게 익숙한 김희애와 전혀 다른 색다른 모습을 가감없이 선보였다.

 



 

 

‘스윙스♥’ 임보라, 일상이 화보… 男心 흔드는 미모


 

 






모델 임보라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임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과시한 임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고양이 같은 눈매로 매력있는 미모를 뽐냈다. 또한 그는 수영복을 입은 채 남다른 몸매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임보라는 현재 스윙스와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머슬퀸' 이연화, 보디라인 비결 공개… 인기 폭발!

 

 



2018 가장 핫한 피트니스 모델 이연화가 섹시한 보디라인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8일 글랜스TV는 이연화가 출연한 '저스트 원미닛'의 열 번째 시즌 '바디 피트'의 티저를 공개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저에는 슬림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이연화의 아름다운 몸매가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겨 그 비결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다양한 스타일의 피트니스 의상은 그의 섹시한 보디를 부각시키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동아닷컴 이수현 기자

 

 

 

 

백진희 ”벌써 스물아홉살 안 믿겨…따뜻한 작품 또 하고파”




 


백진희는 '저글러스'의 히로인이었다. KBS 2TV '저글러스'는 최근 9%대, 동시간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두모 종영했다.드라마 초반은 백진희가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의 원맨쇼에 가까웠다. 고군분투하는 비서의 삶을 집중 조명하며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비서를 연기하기 위해 비서 교육도 직접 받고, 스타일까지 직접 챙기며 '비서 좌윤이'로 변신했다.백진희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 "최다니엘과 연말에 베스트 커플상을 받고 싶다. 더 재밌는 드라마가 나올 것 같아서 걱정"이라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질문에 "5~6kg 정도 빠졌다. 매일 밤을 새고 촬영을 했는데, 공진단 먹으면서 촬영했다. 들어가서 또 하다보니 점점 많이 빠지더라. 그래도 건강하다. 현재 30kg대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미현 기자 /사진=제이와이드 제공 

 

 


 

선미, 자동차에 드러누워...'짧은 치마에도 아랑곳'

 





 

선미가 도도한 모습의 파격 화보를 공개했다.선미는 최근 가방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작업에서 LA를 배경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사진 속 선미는 자동차에 드러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치마를 입었음에도 아랑곳않고 과감하게 누운 파격적인 모습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김국진♥강수지 ”결혼? 논의중…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無”[공식]


 


개그맨 김국진, 가수 강수지 커플이 2018년 결혼에 골인하게 될까. 결혼 임박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국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일간스포츠에 "김국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결혼에 대해서 (두 사람이) 논의 중이다.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면서 "조만간 자세한 소식이 나오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강수지가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고급 주택단지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이 고급빌라는 복층 구조로 매입가 약 2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지가 평수를 늘려 이사한 것과 관련해 연인 김국진과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된 것. 김국진과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혼의 아픔을 극복한 두 사람은 '치와와 커플'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변함없는 사랑을 키워나고 있다.  황소영 기자

 

 



"김태욱·채시라 부부 악플 난무, JTBC 보도 업체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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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배우 채시라의 남편인 김태욱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아이웨딩 측이 JTBC 보도 이후 불거진 오해에 입을 열었다. 


30일 아이웨딩 측은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 27일 오후 JTBC에서 보도 된 '20명 유치해야 기본급…신입사원 울린 웨딩업체 채용'과 관련해 보도에 나온 회사는 당사가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뉴스 내용을 자세히 보면 어느 업체인지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고, 저희를 비롯한 업계에서도 당사와는 규모와 서비스 체계가 확연히 다른 업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유명 연예인이 대표로 있는 웨딩업체'라는 키워드 만으로 아이웨딩 김태욱 대표, 그리고 회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채시라까지 거론되며, 악의적인 댓글이 난무했다"고 밝혔다.






 

황보, 역대급 섹시미… 도발적인 매력 발산

 

 


가수 황보가 수영복 화보컷을 공개했다.황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비키니 화보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벽에 기댄 채 도발적인 눈빛을 발사했다.


그는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황보는 최근 KBS2 여행 예능 ‘배틀트립’에 출연한 바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제시카, 선베드 누워 ‘여유로운 일상’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방콕에서 휴식을 즐겼다.  제시카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는 방콕의 한 수영장 선베드에 엎드려 있다.


그는 붉은 상의와 네이비 하의로 이뤄진 비키니를 입고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제시카의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7일 방콕에서 데뷔 10주년 미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프로듀사’ 김선아→남경 개명 완료...웨이즈 컴퍼니와 전속계약

 

 

배우 김선아는 이름 개명과 함께 매니지먼트 웨이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남 경’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tvN’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의 열렬한 팬 은각하 역으로 데뷔. 이후, ‘막대먹은 영애 씨13’, KBS 2TV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 막내 작가 김다정 역으로 출연하였다.


극중 시크한 표정과 독특한 어투로 공효진을 자극시키며 대립하는 인물로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몸매 종결자, 우월몸매, 명품몸매 등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사진제공 │ 웨이즈컴퍼니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김여진 “황정민·세익스피어…20년 전 꿈 이뤘어요”






배우 김여진이 6년 만에 무대로 복귀한다. ‘버자이너 모놀로그’ 이후 오랜만에 무대 작품이긴 하지만 그에게 있어서 복귀작 ‘리차드 3세’는 조금 특별하다. 이유는 황정민과 세익스피어였다.  


“20년 전에 황정민 선배의 ‘지하철 1호선’을 보고 ‘나중에 저 사람과 꼭 연기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그 소원을 이루게 됐죠. 또 제 첫 세익스피어 작품이기도 하고요. 게다가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이라니. 정말 배우로서 이루고 싶은 바람을 한 번에 다 이뤘어요.


참 신기하기도 하고…. 풋내기 시절의 나에게 ‘조금만 힘내, 너 하고 싶은 거 이뤄진다’라고 말해주고 싶어요.(웃음)”2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리차드 3세’에서 김여진은 엘리자베스 여왕 역을 맡았다.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손연재, 소트니코바 논란에 사과 "악플 겁나 계정 비활성화"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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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빈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소트니코바의 금메달에 '좋아요'를 누른 것에 사과했다. 손연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이 이어져 당황하고 놀라 계정을 비활성화했다.


해외에 혼자 체류 중인 상황에 과거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가 떠올라 겁이 났고 그런 조치를 취했다"고 변명했다. 손연재는 "실수로 여러분께 실망감을 안겨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 비활성화로 상황을 더욱 악화 시켜 여러분께 더 실망감을 안겨드린 것 같다"며 두려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가 말을 해도 안 좋게 생각하는 분도 있어 용기가 내기 어려웠다. 그래도 내 계정으로 인해 일어난 일인 내 책임이기에 용기를 내 글로라로 죄송함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2월6일 컴백’ 효린, 첫 솔로 타이틀곡명 ‘내일할래’ 확정


 


솔로 아티스트 효린이 싱글 3연작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싱글 타이틀을 공개했다. 효린은 지난 29일 오후 11시 59분 본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월 6일 베일을 벗을 싱글 3연작 ‘SET UP TIME’ 1st 프로젝트 타이틀곡 ‘내일할래’ 이미지 티저를 게재했다.
 
티저 속 효린의 왼쪽 얼굴은 흰색 배경으로 가려져 있으며, 그 위로 ‘#1 내일할래’라는 텍스트를 삽입해 올해 첫 솔로 싱글 타이틀이 ‘내일할래’임을 알렸다.
 
더불어 최근에는 SNS를 통해 ‘널 보내는 일’, ‘널 정리하는 일’, ‘그 이별하는 일’이라고 적힌 의미심장한 내용의 손글씨 메모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 중 앞선 두 문구에는 체크 표시가 되어있지만 마지막 ‘그 이별하는 일’에는 아무런 표시도 없어 눈길을 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다 가려도… 문세림 '아찔한 S라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문세림이 남다른 S라인을 뽐냈다.최근 문세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니트를 입고 있는 상반신 사진을 올렸다. 건강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레이싱모델 출신인 문세림은 2015 KBBF 대한보디빌딩협회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며, 각종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박민지 '데릴남편 오작두' 출연확정…유이 절친으로 호흡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지가 오는 3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주말특별기획 '데릴남편 오작두'의 권세미 역으로 출연 확정을 지어 눈길을 끌고 있다.

'데릴 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한승주(유이 분)가 오로지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기 위해 순도 100% 자연인 오작두(김강우 분)를 데릴 남편으로 들이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


모든 것을 갖췄지만 싱글녀로서 감수해야 할 사회적 편견과 불편에 부딪힌 여자와 신념을 지키기 위한 남자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비혼'을 꿈꾸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가은,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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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서울 대치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팟 캐스트 '기부스'에서 정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부스'는 '기부'를 주제로 한 국내 유일무이 팟캐스트로 컬투 정찬우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유쾌한 기부 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이다.


방송 출연의 기회를 통해 마음껏 홍보하고 마음껏 기부하는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현금 기부, 현물 기부, 재능 기부 모두 가능하며 출연하신 모든 분들은 기부스 공식 기부천사로 임명해주고 있다. 


팽현준 기자 / 스포츠투데이


 

 

 

‘슈스케3’ 신지수, 2월 19일 전격 컴백…약 3년만

 

 


가수 신지수가 약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신지수가 오는 2월 19일, 전격 컴백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4월 발매한 미니 앨범 ‘20's PARTY 1’에 이어 약 3년 만의 컴백인 것.
 
소속사는 “신지수는 현재 싱글 막바지 작업 중이며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기존의 색깔에서 더해진 신지수만의 다양한 색깔을 보여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지수는 Mnet ‘슈퍼스타K3’ 출신으로 당시 독특한 보이스와 소울 넘치는 보컬을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음악 활동과 함께 뷰티 MC를 맡아 활약했고, ‘babicasso’라는 이름으로 미술 활동도 겸하며 다방면에서의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토크몬’ PD “김희선, ‘섬총사’ 의리 지켜줘 고마워”


 


올리브 ‘토크몬’의 박상혁 PD가 배우 김희선의 MC 합류 배경을 전했다. 31일 오전 한 매체는 ‘토크몬’의 MC였던 정용화의 빈 자리를 김희선이 메꾸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토크몬’ 연출을 맡은 박상혁 PD는 “방송 1회만에 부정적 이슈가 터진 가운데 ‘섬총사’에서 함께 해준 김희선의 도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PD는 “김희선은 MC인 강호동의 가장 재미있는 면을 잘 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서 “‘토크몬’ 방송 때부터 언제 게스트로 나가겠다고 말해줬는데 MC로서 도와 준 것이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크몬’은 올리브, tvN 등에서 매주 월요일 10시에 방송되며, 김희선은 이번 주 녹화를 통해 공식적인 MC 합류를 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타인 렉시 클라슨, 화이트 시스루 수영복 속 풍만 볼륨감 '아찔'

 





 

 

영국 출신 리얼리티 스타 타인 렉시 클라슨이 터키 보드룸 실외 풀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온라인 스포츠조선 

 

 

 

 

‘왕발’로 시선 끈 여성 모델들, 대체 얼마나 크길래…

 

 

 

발이 큰 미녀 모델들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23일(현지시간) "한 매체가 발이 큰 여성 모델들을 소개하면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의 유명 패션잡지 '우먼'은 큰 발의 아름다운 여성 모델들을 최근 특집으로 소개했다. 우선 아나스타샤 레시토바(21). 그녀는 미스 러시아 결선 진출 경력의 소유자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오리발 같다"는 놀림을 당하는 듯 인스타그램에 관련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체는 이 밖에 다른 ‘왕발’ 모델들도 소개했다. 아이자 아노키바(32)는 모델이면서도 162cm의 단신이지만 발은 상당히 크다. 올가 부조바(31)도 ‘왕발’로 유명하다고.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줄리아 페레이라, '11자 복근' 돋보이는 비키니 몸매




 

 

 

브라질 출신 모델 줄리아 페레이라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온라인 스포츠조선   

 

 

 

 

밀라 카베요 '섹시한 자태… 'Havana' 열풍

 





 

2017년 하반기 전세계에 'Havana' 열풍을 일으킨 떠오르는 여성 솔로 가수 카밀라 카베요의 모습이 포착됐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뉴욕에서 열린 2018 그래미 살루트에 참석하여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카밀라 카메요의 모습을 전했다.이날 그래미 살루트에서는 업계의 아이콘이었던 가수 제이지를 기념하였다.

보스 Studio 동아닷컴 

 

 

 

 

제이미 레이, 비키니 입고 뽐내는 '여신'자태!

 

 

 






모델 제이미 레이의 놀라운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베니스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제이미 레이의 모습을 전했다.이날 제이미 레이는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고 여신 같은 아름다움을 뽐냈다.보스Studio 동아닷컴 

 

 

 

 

데미 로즈, 비현실적 S라인 몸매로 '시선집중'

 





 



영국 출신 글래머 모델 데미 로즈가 스페인 이비자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 온라인 스포츠조선 

 

 

 

 

'성폭력 반대' 흰 장미 들고 그래미 어워드 참석한 스타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마일리 사이러스가 흰 장미를 들고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올해 그래미 어워드는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행을 고발하며 시작된 성폭력 피해 고발 캠페인 'ME TOO(미투)' 연대의 뜻을 나타내는 '흰 장미'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UPI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에이바 막스가 가슴에 흰 장미를 새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바지가 너무 꽉 끼어 그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웨덴 섹시 피트니스 모델 안나 니스트롬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묘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나 니스트롬은 몸에 밀착되는 상하의 차림으로 서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볼륨있는 허벅지도 시선을 끌지만, 너무 타이트한 바지에 지퍼 윗부분이 살짝 열린 듯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나 니스트롬은 155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수많은 팔로워를 가진 세계적인 SNS 스타다.  

 

 


 

 

제이지 "내 불륜으로 파탄 위기, 비욘세와 '♥'로 극복"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제이지가 불륜을 인정하고 아내 비욘세와 더 깊어진 사랑을 고백했다. 제이지는 최근 반 존스의 토크쇼에 출연해 "내 과거 내연 관계로 인해 우리 결혼 생활에 가장 큰 위기가 찾아왔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내 비욘세는 나의 소울 메이트이자 내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랑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하고 사랑을 이어갈지 모를 것"이라며 "문제가 생겼을 때 모르는 척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결국은 마지막에 폭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불륜으로 인해 혼인 파탄의 위기를 맞았음을 설명하면서 두 사람의 치열한 화합 과정을 엿보였다.

 

 

 

 

시몬 오매셔, '볼륨감' 넘치는 몸매

 

 





 

매티 제이에 출연했던 시몬 오매셔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포착됐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그녀가 멜버른의 세인트 킬다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이 날 시몬 오매셔는 비키니를 입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을 선보였다.보스 Studio/동아닷컴 

 

 

 

 

EB '응원 열기 달구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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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KB손해보험의 경기가 3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가수 EB가 축하 무대를 꾸미고 있다. 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한국 피겨, 올림픽 출전 사상 첫 전종목 출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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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성래 기자]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피겨 대표팀이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로 전 종목 출전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국제빙상연맹(ISU)은 31일(한국시간) 평창올림픽 엔트리 최종 마감 결과를 공지했다. 우리나라는 이미 올림픽 출전을 확정 지은 남녀싱글과 아이스댄스, 페어스케이팅에 이어 팀이벤트 경기에 출전할 10개국에 포함되며 피겨 전종목 출전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평창올림픽이 개최되는 올해는 우리나라가 동계올림픽 피겨 종목에 처음으로 출전(1968년 프랑스 그르노블)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해 전종목 출전의 의의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1968년 첫 출전 이래 매 올림픽 마다 피겨 종목에 출전해 왔다. 하지만 대부분 싱글 종목 출전이었으며, 아이스댄스는 양태화/이천군 팀이 2002년 단 한 차례 출전한 것이 전부였다. 페어스케이팅은 직전 올림픽까지 단 한 차례도 출전한 적이 없었다.

 

 

 

 

평창에 뜨는 겨울 여신 9명, 세계가 설렌다


2월 개막하는 평창올림픽에선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세계 각국의 여자 스포츠 스타들을 만날 수 있다. ‘평창 트와이스’라고 말해도 될 만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 각국의 미녀스타가 한국에 온다. 

 

린지 본(미국·스키)


린지 본(미국·스키) ‘스키 여제’ 린지 본(34·미국)은 세계 최고의 겨울스포츠 스타다. 본은 알파인 스키의 최강자다. 2010 밴쿠버올림픽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땄고,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통산 79회 우승으로 여자 선수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스키)


미카엘라 시프린(미국·스키) ‘스키 요정’ 미카엘라 시프린(23·미국)은 본을 위협하는 차세대 스타다. 청순한 외모의 시프린은 회전과 대회전 등 ‘기술’ 종목에서 강점을 보인다. 린지 본이 빠졌던 소치올림픽에서 회전 종목 금메달을 따면서 인기 스타로 발돋움했다.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피겨)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피겨) 동계 스포츠 중 유일한 연기 종목인 피겨스케이팅에는 걸그룹 뺨치는 외모를 소유한 선수들이 적잖다. 여자 싱글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19·러시아)는 작고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


최다빈(한국·피겨)


최다빈(한국·피겨) ‘피겨 여왕’ 김연아의 뒤를 이어 평창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 출전하는 최다빈(18)도 빠지지 않는 미녀 스타다. 지난해 삿포로 겨울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세계선수권에선 10위에 올랐다. 최다빈은 “연아 언니를 보고 올림픽 출전을 꿈꿨다.


다카나시 사라(일본·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일본·스키점프) 일본에도 국민 여동생이 있다. ‘미녀새’ 로 불리는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22)다. 소치올림픽 당시 AFP통신은 김연아, 시프린과 함께 다카나시를 3대 미녀로 꼽았다. 짙은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에 시원한 미소로 일본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실리에 노렌달(노르웨이·스노보드)


실리에 노렌달(노르웨이·스노보드) 스노보드에는 유럽의 미녀들이 포진하고 있다. 스노보드 X게임 선수인 실리에 노렌달(25·노르웨이)은 ‘북유럽 요정’이다.


안나 가서(오스트리아·스노보드)


안나 가서(오스트리아·스노보드) 노렌달의 절친인 안나 가서(27·오스트리아)도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스타다. 가서는 세계스노보드연맹(WSF) 빅에어 랭킹 1위다. 지난해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주최하는 ESPY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자 액션 스포츠 선수로 선정됐다.


도로티아 비어러(이탈리아·바이애슬론)


도로티아 비어러(이탈리아·바이애슬론) 국내 팬들에겐 낯선 바이애슬론 종목에도 미녀 선수가 있다. 도로티아 비어러(28·이탈리아)는 총을 든 섹시 스타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을 결합한 바이애슬론은 스키 스피드와 사격 실력을 겸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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