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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바로가 배우 한세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바로는 11일 공식 팬카페에 최근 불거진 배우 한세연(유나겸)과의'럽스타그램'의혹에 대해 "한세연과는 동료일 뿐, 팬분들이 염려하실만한 럽스타그램을 절대 하지 않았음을 당당하게 말씀드린다"고 직접 해명했다.
바로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팬들을 등한시하는 태도로 지적을 받았다. 다른 멤버와 달리 팬들과 소통하려 하지 않고, 팬에게 유독 냉랭했다는 것. 설상가상으로 한세연과의 열애 의혹이 불거지자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1대100' 마마무 솔라 "행사하다 나방 먹은 적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행사 돌' 솔라가 과거 벌레에 관련 된 웃지 못할 해프닝을 공개해 화제이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솔라에게 "기억에 남는 행사 에피소드가 있냐"고 질문하자,
솔라는 "한번은 산속 축제를 갔는데 무대바닥이 베이지색이어서 왜 베이지색이지? 하고 무대에 올라갔는데 알고 보니 나방이 무대 바닥에 빼곡히 죽어있어서 바닥이 베이지 색이었던 거다"라며 충격적인 경험을 공개했다.
아이린, 화이트데이 고백하고 싶은 ★ 1위…2위 설현·3위 수지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얼굴 천재', '비주얼 원톱', '대구 미녀' 등 수 많은 수식어를 몰고 다니며 활약 중인 레드벨벳 아이린이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며 사랑 고백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6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화이트데이에 사탕 주며 고백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아이린(142명, 23%)이 선정됐다.
아이린에 이어 A.O.A 설현(108명, 18%)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수지(84명, 14%), 소녀시대 윤아(52명, 9%), 트와이스 사나(44명, 7%)가 3~5위를 차지했다.
남편 태양 軍 보낸 민효린, 청순한 '새색시 미모' 뽐내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빅뱅 멤버 태양(동영배)이 13일 청성 신병교육대에 입대를 한 가운데 아내 민효린의 청순한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효린은 카메라를 사랑스럽게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똑한 콧날과 무결점 피부가 많은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또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 이모티콘에 대해, 일부에서는 남편 태양의 군 입대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는 추측을 내고 있다.
박신혜, 나PD '숲속의 작은집' 출연…미니멀 라이프 실천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신혜가 나영석 PD의 새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에 출연한다. 13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신혜가 tvN 새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의 고정 출연한다.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라는 이색적인 콘셉트의 새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박신혜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신혜가 출연하는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집'은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나만의 속도, 나만의 리듬으로 잠시 살아본다면?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젝트!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비워진만큼 더 커지는, 무한히 자유로운 "숲속의 작은집"으로 떠나보자"는 기획의도를 가진 프로그램으로, 나영석 PD 사단이 제작한다.
김주희, 다문화교류네트워크 이사 선임…멘토로 활약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주희가 '힘주희'에서 '꿈주희'로 의미 있는 변신에 나섰다. 오늘(13일)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김주희가 사단법인 다문화교류네트워크(이사장 이인식)의 이사로 위촉되어 다문화 어린이들의 멘토로 활약을 펼친다"고 전했다.
김주희는 다문화교류네트워크의 이사직을 수락하고 자신의 방송 경험과 방송·문화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문화 어린이의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기획, 멘토링 강의, 캠프와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독보적 분위기"…김소현, 흑백 뚫은 비주얼 여신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소현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김소현은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라됴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소현은 흑백 사진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눈부신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김소현은 윤두준과 호흡을 맞춰 드라마 '라디오로맨스'에 출연중이다.
혜리, 가수·배우 이어 '고정 MC'로 예능 블루칩 도전

걸스데이 혜리가 가수·배우에 이어 예능 첫 고정 MC에 도전한다.혜리는 4월 방송예정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MC로 발탁됐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의 시장에 있는 핫한 음식을 걸고 게임 미션을 수행하는 스튜디오 버라이어티. '도레미 마켓'을 비롯해 다수의 코너로 구성될 예정이다. 혜리는 신동엽·박나래·문세윤·샤이니 키·김동현·한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달링'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혜리는 귀여움부터 섹시함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인기를 얻었다. 또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에서 수많은 사랑을 받았다.김진석 기자
”청순美 뿜뿜”... 강소라, 우아한 오프숄더 룩

강소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은 강소라는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아름답네요" "아프로디테인 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최근 '계롱선녀전'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부잣집 아들' 홍수현, '미모+재능' 다 가진 엄친딸 변신 기대
배우 홍수현이 까칠함 마저 매력적인 미모의 재원으로 변신한다. 25일 첫 방송되는 MBC UHD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제작 이관희프로덕션)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성원 기자 스포츠조선닷컴
"봄봄봄"…고준희, 상큼한 매력 속 반전 보이시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준희가 봄의 기운을 물씬 풍겼다.12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보이시한 매력을 자랑하는 고준희의 반전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봄을 알리는 듯 그녀만의 상큼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한편 고준희는 지난해 드라마 '언터처블'을 통해 전직 대통령 딸 구자경 역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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