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포토뉴스

'Netizen Photo News' 2018. 12. 8(토)

해피y 2018. 12. 8. 06:14

              




'Netizen Photo News' 2018. 12. 8(토)
본 'Netizen Photo News'는 有數 닷컴의 오늘 날짜 NEWS를 선별 발췌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을 추가 유첨 등 작성자 일부, 임의 재 편집한 포토 뉴스입니다.
  칼럼니스트 : 최신형 -------
------
오늘의 추천시

Img From: /hankookilbo.com
     
    …» 어느 날 문득    
    시인/송로 김순례
    어느 날인가 문득
    차디찬 바람이 쌩쌩 불어 나의
    온몸에 스치는 이유 왜일까?
    호흡하는
    차디찬 공기가 맴도는
    엇갈린 작은 공간 뜰 안에
    숨 막히는
    정적만이 흐르듯이
    마침내 적을 향한 끝의 그림자
    유리알처럼
    투명해지는 엇갈린 시간 속에
    초겨울 접어든 들판처럼
    계절이 몰고 온
    황량한 내 가슴 안에도
    진실한 사랑의 꽃 피울까?
    

'詩' Daum Cafe:'한국 네티즌본부' ----
해수면 상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범람하는 치즈의 물결 속에서 원숭이가 허우적거린다. 이재원의 '해수면 상승'은 서양문화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는 우리의 모습을 치즈를 소재로 우스꽝스럽게 풍자한다.

미술평론가 김옥렬은 "이재원의 그림은 일상 속에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 있는 서양문화의 풍경, 그 모호한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가운데 서양문화에 얼마나 깊이 지배되고 있는지를 잘 부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부산 사하구 다대동 무지개공단 내 미술창작공간인 '아트팩토리 인 다대포'에 입주해 활동하는 작가의 첫 개인전이다. 국고를 채우는 방법-13일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 소울아트스페이스가 실시하는 젊은작가 발굴전. (051)581-5647
원본글: 국제신문| Click ○←닷컴가기.

'계절, 국내동향'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대설 한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절기상 대설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9도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옷깃을 여민 채 출근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겨울, 동장군의 습격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7일 주민들이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파가 찾아온 7일 오전 서울 시민들이 모자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8.7도로 관측됐다.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내려갔다./인천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와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널목에서 시민들이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무서운 한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절기상 많은 눈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인 7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서 상인이 마스크 모자 등으로 중무장한 채 생선을 다듬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 절기상 많은 눈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인 7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서 겨울 외투를 착용한 상인과 시민이 동장군을 맞이하고 있다. 창원/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무서운 동장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강원내륙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닥친 7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 인근 도로변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졌다

○··· 강원내륙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닥친 7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 인근 도로변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졌다. 강릉/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아저씨, 환한 미소가 떠올라요”
주인 잃은 구둣방에 놓인 쪽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4일 있었던 백석 열수송관 사고 희생자 송모(69)씨가 생전 운영했던 경기 고양시 풍산동 구둣방에 그를 추모하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굳게 닫힌 구둣방 앞에 붙은 추모 포스트잇을 찍은 사진이 가득하다.△ 사진: 트위터 캡처

○··· 7일 트위터에는 구둣방 앞에 붙은 포스트잇을 소개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 게시자는 “주민들이 애도하고 있다”며 송씨를 기렸다. 주로 구둣방을 한 번이라도 찾았던 경험이 있는 어린 학생들이 남긴 쪽지가 줄을 이었다.한 학생은 송씨의 환한 미소를 기억했다. 이 학생은 “아직도 아저씨의 환한 미소 밖에 떠오르지 않아요. 거기서도 정말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항상 감사했어요”라고 그를 기렸다. 또 다른 학생은 “백석 열수송관 사고 희생자가 아저씨라는 사실을 듣고 펑펑 울었어요. 아저씨가 진짜 거기서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추모했다.송씨가 운영하던 구둣방 앞에는 그를 추모하는 국화꽃 다발도 가득하다. 추모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 송씨의 죽음은 많은 이를 안타깝게 했다. 그가 곧 가정을 이룰 막내딸에게 축복을 전한지 얼마 안 돼 벌어진 사고였기 때문이다. 한쪽 다리에 장애를 가졌던 그는 생계를 위해 구둣방을 운영했다. 평소 봉사활동을 하며 주기적으로 불우이웃단체에 기부를 하기도 했다. 연합뉴스이순지 기자


○···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한국지역 난방공사 고양지사 지하 배관 파열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송 모(69) 씨가 운영했던 풍산동의 구둣방에 7일 주민들이 국화와 감사 편지를 가져다 놨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테크놀로지, 패션'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문 대통령, 삼성전자에 900억불 수출의 탑 수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에게 900억불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문 대통령, '무역의 날 기념식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 수상자 및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이사람, 이런 일'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에 철탑산업훈장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에게 철탑산업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안판석 PD, 콘텐츠대상 대통령표창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안판석 PD.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인기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연출한 안판석 PD 등이 ‘2018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 사진:> 3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에 따르면 올해 10회를 맞는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에서 안 PD(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드라마 부문)를 비롯해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한 펍지의 김창한 대표(해외진출유공 부문), KBS 특집 다큐멘터리 ‘제국의 심장에 불을 밝혀라’의 김진혁 김진혁공작소 대표(비드라마 부문), 영유아 놀이학습 어플 ‘핑크퐁’ 개발을 총괄한 김민석 스마트스터디 대표(문화교류공헌 부문)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한 해 동안 국민 행복과 국내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상이다. 올해는 5개 부문 32명(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콘진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최문선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제14회 다리어워드(Dari Awards)’ 3개 기업 수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지난 5일 LA코리아센터에서 개최된 ‘제14회 다리어워드(Dari Awards)’에 3개 기업이 수상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학교 건물에서 지워지고 있는 ‘욱일기’…이번엔 LA 한인타운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미국 LA 한인타운에 있는 공립학교인 로버트 F.케네디 커뮤니티 스쿨 체육관 외벽에 그려져 있던 욱일기가 한인들 항의로 지워질 예정이다. △ 사진: 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 있는 공립학교인 로버트 F.케네디 커뮤니티스쿨 체육관 외벽에 그려진 욱일기 문양 벽화. 연합뉴스

○··· LA 통합교육구 마르티네스 교육감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커뮤니티의 지적에 공감하고 학교와 지역 사회 보호를 위해 논란이 있던 벽화를 겨울 방학 기간에 지우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의 교훈을 인식하고 상처를 치유해야 한다는 한인 사회의 의견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문제가 된 벽화는 2016년 5월 있었던 벽화 축제때 화가 뷰 스탠튼이 그린 것이다. 여러 학교 건물 사이로 욱일기를 떠올리게 하는 붉은 모양이 눈에 띄게 보인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벽화 배경이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모양에서 따왔다며 꾸준히 삭제를 요구해 왔었다.

캐나다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캐나다 밴쿠버 인근 도시 랭리에 있는 월넛그로브 중고등학교 교실에 욱일기가 게양됐던 일이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인 문병준 학생이 세계청원사이트에 “욱일기를 내려달라”고 청원했고, 문제가 확산됐다. 비판이 거세지자 해당 교사가 욱일기를 내리면서 사태가 마무리됐다. 또 지난 4일에는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이토비코 종합예술고등학교 복도에 그려진 욱일기를 공개했다. 이 학교 재학생 강민서양이 제보한 사진으로, 강양의 항의로 이 욱일기 역시 지워질 예정이다.이순지 기자 seria1127@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시사 토픽 풍자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응웬 티 킴 응언 국회의장과 악수하는 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문 대통령 “한국과 베트남, 계속해서
가장 친한 나라 됐으면“ 베트남 국회의장 접견
▷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우호협력 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응언 의장 등 베트남 국회 고위대표단을 접견하고 “베트남은 교육, 투자, 인적교류 등 모든 면에서 아세안 국가 가운데 우리의 제1의 협력 파트너, 신남방정책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올해 양국간 인적 교류가 지난달 이미 작년 규모를 넘어선 330만 명을 기록했으며, 한국 기업의 대(對)베트남 투자도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전체 투자액을 넘어 서 베트남은 한국의 3대 투자 대상국으로 부상하는 등 양국 간 교류·협력 관계가 놀라운 속도로 발전 중”이라며 이 추세가 이어지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전했다. <△ 사진:>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응웬 티 킴 응언 베트남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 축구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을 언급한 뒤 “한국에도 많은 베트남인들이 거주하면서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우리 문화를 더욱 더 풍성하고 다양하게 만드는데 크게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국·베트남 양국이 계속해서 가장 친한 나라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응언 의장은 “베트남은 한국을 정치·외교·경제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꼽고 있다”며 “양국 국회와 국민이 협력을 강화해 두 나라 정부 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베트남은 한국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환영하며 적극 지지한다”며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로서 한·아세안 관계 발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반도 문제와 관련, 문 대통령은 베트남이 한반도 비핵화·평화구축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응언 의장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문 대통령의 지도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베트남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의 노력을 계속 지지하겠다고 했다. 베트남은 내년 초로 예상되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의 잠재적인 개최 후보지 중 하나로도 여겨진다.응언 의장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베트남 국회 고위대표단을 이끌고 지난 4일 한국을 방문했다.
원본글: 경향신문| Click ○←닷컴가기.
이낙연 총리 "김대중 전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와 우리 민족에 큰 축복"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 “김대중 대통령님의 존재는 문재인 정부에게, 그리고 우리 민족에게 크나큰 축복”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8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김대중 대통령님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과연 그 누가 저희에게 민주주의와 인권과 평화로 가는 길을 이토록 분명하게 가르쳐 주셨겠는가”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사진:> 이낙연 국무총리가 6일 저녁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 총리는 “18년 전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김대중 대통령님을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로 세 가지를 들었다”면서 “첫째는 민주주의, 둘째는 인권, 셋째는 평화를 위한 평생의 헌신과 업적이 그것이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헌정사상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 지방자치제 완전실시, 국가인권위원회 설치, 여성부 신설, 건강보험 통합 및 국민기초생활제 도입, 최초의 남북정상회담 등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임기 중 이룩한 업적을 나열했다. 이 총리는 “그러나 역사는 직진하지 않았다”면서 “노무현 정부 다음부터 남북관계는 다시 얼어붙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민주주의는 후퇴했고, 인권은 경시됐다.

급기야 국정이 농단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그에 대한 국민의 절망과 항의로 촛불혁명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그 이후 문재인 정부가 탄생했다”면서 “문재인 정부는 새로운 사명과 비전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내실화하고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김 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소감으로 ‘노벨상은 영광인 동시에 무한한 책임의 시작입니다. 나는 역사의 위대한 승자들이 가르친 대로, 온 힘을 바쳐 세계의 인권과 평화, 그리고 우리 민족의 화해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을 맹세합니다’라고 한 말을 상기시키면서 “우리 모두의 지혜와 노력을 모아 김대중 대통령께서 못다 이루신 염원을 이어 가기를 이 자리에서 다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글: 경향신문| Click ○←닷컴가기.
시간은 흘러가는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 법안소위에 참석한 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한국당, 김정은 찬양 방송에
“청와대 의도 반영된 것” 비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자유한국당이 KBS 시사프로그램인 ‘오늘밤 김제동’에서 자신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팬이라고 자신을 밝힌 ‘위인맞이환영단’ 단장과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탄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 김성태(오른쪽)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은 찬양일색의 발언이 여과 없이 방영돼도 괜찮은지, 왜 하필 지금 시점에서 이런 인터뷰가 나왔는지 묻고 싶다”며 “김 위원장의 답방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청와대의 의도가 반영된 것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환영 일색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마치 김 위원장 답방을 온 국민이 쌍수를 들고 환영할 것이라는 대통령 발언이 사실로 보이게 하려는 게 아니냐”며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영방송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한 방송이었다”며 “KBS는 유튜브 방송이 아니라 공영방송으로 전기요금 고지서에 수신료가 늘 붙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정국 족집게’ 박지원 “내년 4월
박근혜 구속만기되면 친박정당 탄생할 것
▷ 정국 흐름을 짚어내는 민감한 촉수를 자랑해온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6일 “자유한국당이 비박당과 친박당으로 쪼개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만기일인 내년 4월이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인적 청산을 하면 친박이 나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바른미래당에 있는 몇 분들은 비박당으로 갈 것”이라면서 자유한국당은 ‘비박당’이 되고 ‘친박당’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분당 시점은 박 전 대통령의 구속 만기가 도래하는 내년 4월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박 의원은 “(박 전 대통령) 구속 만기가 내년 4월”이라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구심점이 되기 때문에 신당 출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그는 “시대정신에 어긋나기 때문에 찍을 사람 별로 없다”면서도 “그런데 그 광팬들이 있잖아요. 연동형 비례대표제 해 놓으면, 나는 그게 연동형 비례대표제 지금 제일 고민인데, 박근혜당이 생기면 더 많이 당선된다”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조국 민정수석을 유임시킨 문재인 대통령의 결정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비서관이나 행정관의 일탈 행위는 검찰 수사를 보고 엄벌에 처하자, 그리고 제도 개선해라. 그렇게 함으로써 문재인의 개혁은 살았다, 그렇게 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검찰 개혁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조국을 위해서 조국 민정수석밖에 없다”면서 “일탈 행위는 과감하게 제거하고 여기서 문재인 대통령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 경향신문 & 경향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본글: 경향신문| Click ○←닷컴가기.
모두발언 하는 손학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개최한 바른미래당의 거대양당 야합 규탄대회에서 손학규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이정미-손학규, 단식 돌입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선거제 개편 수용 없이 2019년 예산안을 잠정 합의한 것에 반발해 단식농성에 돌입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앉아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사법, 행정, 지자체.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단독| 청와대, 경제라인 후속 인사
이달 중순 유력... 순차적 개편할 듯
▷ 이호승, 기재부 1차관 이동하고 차영환, 국무조정실 2차장 내정說 총선 출마 희망 참모들 교체 전망 임종석 실장은 잔류 가능성 높아

◇ 문재인 대통령이 이달 중순 청와대 경제라인 참모들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석(空席)인 국정홍보비서관 충원 인사를 시작으로, 2020년 총선 출마 희망 참모 등이 순차적으로 교체될 전망이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경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 사진:>문대통령과 임종석 실장

○···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내년 4~5월까지는 잔류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청와대와 여권의 말을 종합하면 이호승 청와대 일자리기획비서관이 친정인 기획재정부 1차관(정책기획ㆍ세제담당)으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차영환 경제정책비서관은 경제ㆍ사회현안을 조율하는 국무조정실 2차장에 내정됐다는 얘기가 나온다. 두 비서관은 기재부 실무 보직의 꽃으로 불리는 종합정책과장을 역임한 정책통이다. 인사 시점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후보자의 취임과 내년도 예산안 국회 처리가 마무리된 이달 중순이 유력하다.이에 따라 고형권 현 기재부 1차관은 공석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 예산을 담당하는 김용진 기재부 2차관은 예산안 국회 처리가 마무리된 후 관례에 따라 다른 부처 장관급으로 옮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차관 후임으로는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국정상황실장을 맡았던 구윤철 기재부 예산실장이 물망에 올라있다.<△ 사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5일 오후 관저 앞마당에서 지난 9일 태어난 풍산개 '곰이'의 새끼들을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 제공

○··· 경제라인 개편은 새정부 출범 후 1년 6개월 정도가 지나 보직 순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또 국정철학이 몸에 익은 청와대 참모들을 내각에 보내 부처 장악력을 높이겠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이호승 비서관은 홍 부총리와 청와대의 가교 역할을, 차영환 비서관은 총리실ㆍ국무조정실과 청와대의 메신저 역할을 할 전망이다.일각에서는 청와대가 내년 상반기 대대적인 비서실 개편을 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하지만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비어있는 자리부터 인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정홍보비서관 등 당장 인사수요가 있는 자리부터 시작해 지역구 상황에 따라 총선 출마 희망자들이 순차적으로 교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태호 일자리수석과 한병도 정무수석, 백원우 민정비서관 등이 출마 예상자로 거론된다.관심이 쏠리는 임 비서실장의 경우 올해 교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게 중론이다.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 2차 북미 정상회담, 내년 4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까지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게 임 실장의 뜻이라고 한다. 교체가 된다면 정부 출범 3년차가 시작되는 내년 5월이 적기라는 얘기도 나온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새로운 비서실장이 청와대에 들어오자마자 조직개편을 하기는 어려운 구조여서 임 실장이 비서실 개편까지는 마무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정지용 기자 cdragon25@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폼페이오 만난 강경화 외교부 장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워싱턴DC=신화/뉴시스】미국을 방문 중인 강경화(왼쪽) 외교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양국 외교수장은 이날 회담에서 비핵화 문제에 대한 한미 공조 방안 등 한반도 관련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제주영리병원 “‘외국인만 진료’ 수용 못해”…원희룡에 공문
▷녹지국제병원 “우리 의견 무시…소송 검토 중” 내국인 진료 허용되면 의료보험 체계 흔들릴 우려

◇ 원희룡 제주지사가 지난 5일 국내 제1호 영리병원을 허용하면서 내국인 진료 금지 등 ‘조건부 개설 허가’를 내준 것과 관련해 해당 영리병원이 이런 조건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영리병원 쪽은 소송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와 녹지국제병원 쪽의 말을 종합하면, 이 병원은 제주도가 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 안 녹지국제병원의 개설 허가를 내주면서 내건 ‘조건’에 대해 곧바로 제주도에 공문을 보내 이의를 제기했다.<△ 사진:> 녹지국제병원 조감도. 제주도 제공

○··· 영리병원에서 내국인 진료를 금지하고 외국인 의료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이었다. 녹지국제병원 쪽은 “‘내국인 진료 금지’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우리 의견이 무시됐다. 제주도의 ‘조건부 개설 허가’에 대해 내부적으로 (행정소송 제기 등)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리병원 쪽이 ‘내국인 진료 금지’를 놓고 행정소송을 제기할 경우 이 문제는 더욱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녹지국제병원이 내국인 진료 금지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없는데다, 외국인만을 상대로 진료를 하면 이 병원은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병원과 병원 피고용자들을 볼모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내국인 진료를 허용해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공공성을 핵심으로 하는 한국의 건강보험 체계가 흔들릴 우려가 있다.

실제로 제주도는 2016년 발행한 자료에서 ‘녹지국제병원은 해외 의료 관광객을 주로 대상으로 하지만 내국인도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홍보한 바도 있다. 영리병원 개설 허가 근거가 되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도 외국인만 대상으로 한다는 제한 조항은 없다. 또 의료법 제15조에는 ‘의료기관은 정당한 사유 없이 진료를 거부할 수 없다’고 돼 있어 사실상 내국인 진료를 금지하기 어렵다고 보건의료단체들은 보고 있다.원 지사는 지난 5일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조건부 개설 허가를 내주면서 “내국인의 이용을 엄격히 금지하겠다. ‘의료 공공성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녹지국제병원 운영 상황을 철저히 관리·감독해 조건부 개설 허가 취지와 목적을 위반하면 허가 취소 등 강력한 처분을 하겠다”고 밝혔다.허호준 황예랑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북한, 교민', 동포 관련'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CNN “북한 영저동 장거리 미사일 기지 확장”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북한이 영저동 미사일 기지를 운영 중이며,확장까지 했다고 미국 CNN이 5일(현지시간)보도했다.CNN은 미 미들버리국제연구소로부터 입수한 위성 사진을 인용해 해당 미사일 기지에서 북한이 여전히 관련 활동을 벌이고 있고,기지 확장공사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싱가포르=AP 연합뉴스

○··· 미들버리국제연구소 연구진은 보고서에서 “위성사진을 보면 이 기지는 아직 활성화돼 있는 상태”라며 “게다가 북한은 지난해 또 다른 미사일기지로 보이는 인근 시설을 크게 확장했다”고 설명했다.연구진은 또 CNN에 “영저동 기지는 오래 전부터 미국 정보당국과 분석가들 사이에서 알려진 곳이지만,위성사진은 이곳에서 7마일 떨어진 곳에 그 동안 보고되지 않았던 시설이 건설됐다는 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CNN은 미국이 외교적 협상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거의 저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CNN은 “5개월 간 이어진 협상에도 불구하고 비핵화 문제에 관해 워싱턴과 평양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에 대한 현실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오늘, 김정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2주만에 공개활동에 나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겨울철 집중 어로전투''가 한창인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평양/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을 3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사진은 김 위원장이 공장 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원산구두공장을 현지지도하는 모습을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사진을 보도하며 정확한 촬영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광학유리를 생산하는 평안북도의 대관유리공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TV가 18일 보도했다.2018.11.18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교도 “김정일 요리사 방북은 북한 지시에 따른 것”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요리사 출신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藤本健二ㆍ가명)씨가 일본 체류 중 세 차례 북한을 방문한 것은 북한 측의 지시에 따른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 교도(共同)통신은 7일 이 같은 주장이 일본 경찰이 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되는 사이타마(埼玉)현에 거주하는 조선 국적 남성을 지난 6월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2016년 11월 일본인 지인에게 다른 일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해 나리타(成田)공항 면세점에서 물품을 구입하도록 한 뒤 이를 건네 받은 혐의를 받고 있지만, 수사 과정에서 후지모토씨와 통화하고 접촉한 사실에 드러났다. △ 사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전속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후지모토씨가 지난 2012년과 2016년 총 세 차례 북한을 방문했고, 후지모토씨의 방북에 대해 “본국(북한) 지시를 받은 것”이라고 진술했다. 그는 후지모토씨가 2012년 7월 북한을 방문할 때 동행했고 2016년 4월과 8월 방북 시에는 후지모토씨를 중국 베이징(北京)공항에서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경찰은 이와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이 남성이 일본에서 북한 지시를 받아 공작활동을 벌이고 있는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후지모토씨는 1989년부터 2001년까지 13년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전속 요리사를 담당했으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렸을 때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김정일 위원장의 요리사를 그만둔 2001년 북한을 떠났으나 11년 만인 2012년 7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9월 평양에 거주하는 부인의 병문안을 위해 방북을 추진했을 때에는 북한 측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한 적이 있다.2016년 4월 방북했고 같은 해 8월 북한에 들어간 이후로 일본으로 귀국하지 않은 채 지난해 1월 평양에 일본 음식점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도쿄=김회경 특파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정치, 풍자'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묘역 향하는 고 부시 전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컬리지스테이션=AP/뉴시스】군 합동 의장병들이 6일(현지시간)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관을 장지인 조지 H.W 부시 도서관·기념관 묘역으로 운구하고 있다.

고 부시 전 대통령은 휴스턴 세인트 마틴 성공회 교회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4141호' 열차를 통해 컬리지 스테이션으로 이동, 조지 H.W 부시 도서관·기념관 묘역에 부인과 딸 곁에 안장된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고 부시 전 대통령 떠나보내는 시민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컬리지스테이션=AP/뉴시스】6일(현지시간)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관이 실린 열차가 스프링을 출발해 컬리지 스테이션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배웅하고 있다.

고 부시 전 대통령은 휴스턴 세인트 마틴 성공회 교회에서 영결식을 마치고 '4141호' 열차를 통해 컬리지 스테이션으로 이동, 조지 H.W 부시 도서관·기념관 묘역에 부인과 딸 곁에 안장된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英재무장관 "브렉시트 재협상은 망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런던=AP/뉴시스】 필립 해먼드 영국 재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브렉시트 재협상을 통해 유럽연합(EU)으로부터 더 나은 합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주장은 '망상'"이라며 브렉시트 합의안 표결을 앞둔 하원을 압박했다. 사진은 지난달 15일 다우닝10번가 총리 관저를 떠나는 해먼드 장관.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두 손 든 프랑스 정부…유류세 인상 철회 입력 2018.12.06 09:11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프랑스 정부가 유류세 인상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에 직면해 유류세 인상을 유예한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유류세 인상을 철회하기로 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는 모두 2019년 예산에서 탄소세 인상 부분을 삭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달 21일 파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파리=로이터 연합뉴스

○··· 프랑수아 드 뤼지 환경부 장관은 방송에 출연해 “2019년 탄소세는 취소됐다”며 이 같은 사실을 재확인했다. 장관은 그러면서 “대통령과 몇 분 전 통화했는데, 그는 나에게 ‘국민들이 (유류세 인상에) 속임수 같은 게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계획을 중단했지만 반발이 차후에 다시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앞서 프랑스 정부는 시위가 확산하자 4일 내년 1월 예정됐던 유류세 인상을 6개월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위대는 그 동안 인상된 유류세 인상분의 원상 복구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갔다.채지선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워싱턴 의회 방문한 배라 GM 최고경영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대대적인 구조조정 계획을 밝힌 메리 배라 GM 최고경영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미시간주 하원의원들과 회동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군사', '시위' '추모'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그리스 아테네에서 또 폭력시위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아테네=AP/뉴시스】그리스의 아테네시의 좌파 및 무정부주의자 근거지에서 6일(현지시간) 일어난 폭력시위로 진압경찰이 화염병의 불길을 피해 달리고 있다. 이 시위는 2008년 경찰관 총을 맞고 숨진 15세 소년의 10주기를 맞아 평화행진으로 시작되었다가 과격화되었다.

아테네 시위대가 터뜨린 폭죽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아테네=AP/뉴시스】그리스 아테네에서 6일(현지시간) 폭력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시위대가 쏜 폭죽이 터지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프랑스, 주말 대규모 시위 예상…정부 긴장.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바욘=AP/뉴시스】6일(현지시간) 프랑스 바욘의 학생들이 교내 쓰레기통을 불태우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는 더 많은 감세와 정부 보조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주말에는 파리 등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시위가 예상된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사건 사고.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호텔서 몰카 찍혔다” 미 여성, 힐튼에 1,000억원대 소송
▷ 미국 시카고의 한 여성이 호텔에서 샤워하는 장면이 몰래 촬영돼 피해를 입었다며 1,000억대 소송을 제기했다. 4일(현지시각) 굿모닝아메리카와 인터뷰에 익명으로 응한 이 여성은 2015년 여름 올버인에 있는 ‘햄프턴 인 앤드 스위트’에 머물 당시 객실 내 숨겨진 불법촬영기기에 의해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이 동의 없이 촬영됐다고 주장했다.

◇ 여성은 이 영상을 대가로 돈을 달라는 협박을 받아 영상의 존재 여부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 여성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누가 영상을 촬영했는지, 메일을 누가 보낸 건지 짐작조차 못했다. 그저 내 인생은 끝났다는 생각만 들었다”고 토로했다. 영상은 3년 전에 촬영됐지만, 피해 여성이 알게 된 시점은 최근이었다. 누군가가 여성이 등장하는 영상을 음란물 사이트에 올리고 여성의 메일로도 보내며 협박했다. 게티이미지뱅크

○··· 영상에는 여성의 얼굴과 신체 등이 노출돼 있었다. 이 여성은 “두번째 메일에는 내 이름과 학교, 회사 등 나에 대한 정보가 있었다”며 “메일을 보낸 이는 내게 2,000달러(약 223만원)를 즉시 내놓고 이듬해 매달 1,000달러(약 110만원)를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만약 돈을 주지 않으면 내 지인들에게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고 말했다. 이 여성이 노출된 불법촬영영상물은 결국 음란물 사이트와 여성의 지인들에게 유포되기에 이르렀다. 여성을 협박한 이는 음란물 사이트에 여성의 이름과 함께 노출시키기도 했다. 참다 못한 여성은 영상물이 불법 촬영된 호텔 측에 소송을 제기했다.여성의 변호인은 “내 의뢰인이 머물렀던 방에 다른 여성이 등장하는 불법 촬영물도 있다”며 “같은 방에 불법촬영기기를 설치해 반복적으로 불법촬영행위를 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여성이 머문 호텔 ‘햄프턴 인 앤드 스위트’의 모회사인 힐튼 월드와이드 측에 제기한 소송 금액은 1억달러(약 1,111억원)다. 정신적 고통과 이로 인한 치료 비용, 소득 상실 등 피해를 주장하며 호텔 측 과실 책임을 묻는 소송이다.‘햄프턴 인 앤드 스위트’ 측은 “투숙객들의 안전과 보안은 우리의 가장 주된 업무”라며 “범인을 차기 위해 당국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힐튼 월드와이드 측 역시 ABC뉴스에 “해당 사건에 대한 언론 보도를 최근 인지했다”며 “조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당국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이정은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국내 사건, 사고, 대안.'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윤장현 전 시장에게 수억원 뜯어낸 사기범, 대통령까지 사칭
▷ 사기범 김아무개씨 지난 9월 사립학교 대표에 문자 김씨 10개월동안 권양숙 여사 등 6명 사칭해 사기 행각 경찰 윤 전 시장 등 5명 직권남용 등 혐의 검찰에 넘겨

◇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4억5천만원을 뜯어낸 사기범이 대통령까지 사칭했다가 결국 경찰에 덜미가 잡힌 것으로 드러났다.6일 지방정가와 교육계 등의 말을 종합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수억원을 뜯어낸 김아무개(49·구속)씨는 사립학교 대표에게 권 여사와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해 문자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전 광주광역시장

○··· 사기범 김씨는 지난 9월 광주의 한 사립학교 법인 대표 ㄱ씨에게 ‘권양숙입니다. 윤 시장 소개로 연락드렸으니 조용히 통화를 하자’는 내용이 적힌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ㄱ 대표가 윤 전 시장에게 확인하자 윤 전 시장은 “권 여사가 맞다”고 답변했다고 한다. 김씨의 딸은 윤 전 시장의 부탁으로 지난 3월부터 이 학교 기간제 교사로 일하다가 사건이 불거지자 최근 사직서를 냈다. 김씨 아들은 지난 2월부터 8개월여 동안 광주시 산하 공기업에 임시직으로 근무했다김씨는 ㄱ 대표에게 자신의 아들을 취직시켜 달라고 부탁한 뒤 5억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다. ㄱ씨가 이를 의심하자 “권여사님과 통화했습니다. 권여사님 부탁은 제가 한 거랑 같습니다”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하는 문자까지 보냈다. 당시 문 대통령은 북한 평양을 방문 중이던 시기였다. ㄱ씨는 이 문자를 받고 사기행각으로 알고 봉하 마을 쪽에 연락해 경찰 내사가 시작돼 결국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채용비리에 연루된 윤 전 시장과 사립학교 관계자 등 5명을 직권남용과 업무 방해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검찰은 현재 자원봉사를 하러 네팔에 갔다가 체류 중인 윤 전 시장의 선거법 위반 혐의도 수사중이다.김씨는 범행이 들통날 때까지 10개월 동안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 권 여사의 딸 등 6명을 사칭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의 사기 사례는 청와대가 지난 10월 22일 누리집에 실린 ‘사칭범죄 관련 대통령 지시 발표문’에도 들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과 친인척, 청와대 인사 이름을 대고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사기라 생각하고 신고해달라”고 특별지시한 바 있다.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SNS 통해 만난 여성 양손 묶어 살해한 20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광주 북부경찰서는 모텔에서 50대 여성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살인·절도)로 ㄱ씨(26)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 사진: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

○··· ㄱ씨는 지난 3일 오전 6시50분부터 오전 10시 사이 광주 북구 유동 한 모텔에서 여성(57)을 살해하고 신용카드와 현금 13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ㄱ씨는 여성의 목을 조른 뒤 입에 이물질을 넣고 청테이프로 감아 다시 한번 질식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ㄱ씨는 여성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는 범행 후 카드로 담배를 구입하고 1km가량 떨어진 인근 한 모텔에서 은신해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원본글: 경향신문| Click ○←닷컴가기.
양예원 성추행ㆍ사진 유포’ 혐의…40대 모집책 징역 4년 구형
▷ 유튜버 양예원(24)씨를 성추행하고 노출 사진을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공개 사진회’ 40대 모집책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 검찰은 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최모(45)씨의 강제추행 및 성폭력범죄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 같은 형을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의 범죄로 복수의 여성들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은 점을 고려해 징역 4년과 함께 신상정보공개와 수감명령, 취업제한명령까지 선고해달라”고 요구했다. 게티이미지뱅크

○··· 최씨는 최후 진술에서 “추행을 한 사실은 없다”고 강조한 후 “사진 유출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친다”고 사죄했다. 변호인은 “양씨의 진술이 구체적이긴 하지만 일관되지 않고 객관적이지 않다”며 양씨 진술의 신빙성을 문제 삼았다.양씨 변호인은 “지금도 양씨의 사진이 유포되는 상황에서 피고인은 자신의 잘못을 가리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 사이 이야기는 와전되고 피해는 확장되고 있다. 유죄를 선고해달라”고 말했다.


◇ 최씨는 2015년 서울 마포구 한 스튜디오에서 양씨의 신체 사진을 촬영하고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이 사진들을 지인에게 제공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 사진:> 양예원 노출사진 최초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최모 씨. 뉴시스

○··· 양씨가 지난 5월 페이스북에 피해 사실을 폭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양씨는 최씨와 함께 스튜디오 실장 정모씨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정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겼고, 지난 7월 암사대교 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씨 선고공판은 내년 1월 9일에 열린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중학교 교문 앞에서 흉기로 위협한 60대 여성 체포
▷ 등교하던 중학생을 흉기로 위협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 서울 방배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천모(69)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천씨는 이날 오전 8시20분쯤 서초구 반포동 한 중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 중이던 중학교 3학년 A양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 게티이미지뱅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8시25분 천씨를 체포했다. 피해 학생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천씨는 당시 “억울한 일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라며 선생님을 나오라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는 “목에 흉기를 들이대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경찰 관계자는 “현장 인근의 폐쇄회로(CC)TV를 회수한 뒤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진만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고양 온수관 파열 사고 합동감식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고양=뉴시스】이호진 기자 = 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경기 고양시 백석역 온수관 파열 사고 관계기관 합동감식에서 관계자들이 대형 크레인을 이용해 파손된 온수관을 견인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철장 안에서 타 죽어간 동물들…보호소 화재로 260마리 떼죽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450마리가 넘는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던 경기 안성시 미양면 양변리 소재 한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불이 나 개ㆍ고양이 260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 사진:> 경기소방재난본부 제공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7일 오전 2시 10분께 났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시간 55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보호소 내 철장 안에 갇혀 있던 강아지 180여 마리와 고양이 80여 마리가 타 죽었다. 재산 피해는 소방서 추산 2,600만 원이지만 말 못하는 동물들의 죽음이 안쓰럽고 안타갑다.


 ○···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선 등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화재가 난 동물보호소 관계자는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에 현재 상황을 알렸다. 관계자는 “단체 운영자들과 봉사자들이 사체를 치우고 살아남은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다”며 “다시 한번 하늘도 떠나간 많은 아이들과 아직 보호소에 살아남은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소식이 알려지면서 동물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적폐청산" '관련뉴스'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한국당 “박근혜 이명박 재판 불공정” 당내 여론 확산”
▷ 자유한국당 내부에서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의 불구속 재판 촉구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친박계와 비박계 모두에서 의견들이 나오지만, 저마다 정치적 목적이 달라 하나의 목소리로 수렴돼 당력을 집중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 친박계인 윤상현 한국당 의원은 6일 국회에서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의 법적인 문제점’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한국당 의원 10여명이 참석했고, 대한애국당 법률고문인 서정욱 변호사가 참석했다.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윤상현 의원실 주최로 열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대한민국 바로살리기 제4차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의 법적인 문제점'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연합뉴스

○···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두 분 전직 대통령을 즉각 석방해서 공정하고 인권이 있는 재판이 되게 해야 한다”며 “이를 정치권에서 촉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복당파 의원들도 가세했다. 국회 법사위원장이기도 한 여상규 의원은 “지금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재판은 정상적인 절차로 진행되지 않는 것 같다”며 “우리가 지향해야 할 실질적 법치는 완전히 실종됐다고 볼 수 있다”고 비판했다. 주호영 의원도 “문재인 대통령은 인권변호사 출신이면서 이렇게 심각한 헌법위반과 절차위반을 뭉개고 간다는 점에서 인격이 의심스러운 상황까지 왔다”며 “당에서 적극 대처했으면 좋겠다”라고 가세했다.

윤 의원은 토론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석방촉구 결의안을 내자는데 논의는 없었다”고 말했다.친박계는 물론 비박계까지 두 전직 대통령 석방 얘기를 꺼내고 있지만, 이를 대하는 계파간 시각차가 커서 실제 결의안 작성까지 이어지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당장 친박계 홍문종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무성 의원이 그런 일들을 추진한다면 원내대표나 다음에 있는 당 대표 선거에 나름대로 입지를 좀 넓히기 위해 정치적인 제스처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고 의구심을 내비쳤다.김성환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박병대·고영한, 구속영장 기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의왕=뉴시스】박주성 기자 = 법원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박병대(오른쪽 61·사법연수원 12기) 전 대법관과 고영한(63·11기) 전 대법관의 구속 영장을 기각해 7일 오전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대’자 붙은 법관 보호?…
검찰 “재소환·재청구 모든 방법 검토”
▷ 박병대·고영한 영장 기각에 검찰 “수용 못 해” 공모관계 불인정·가족관계 등 기각 사유에 반박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의 ‘환부만 수술’ 발언 따랐나 /박병대·고영한 두 전직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검찰은 모든 수사 방법을 동원해 ‘양승태 사법부’의 조직적인 사법농단 혐의를 입증한다는 방침이다.

◇ 박 전 대법관이나 고 전 대법관을 추가 소환해 조사하거나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검찰 내부적으로는 법원이 이미 구속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모든 책임을 물으며, 대법관이나 대법원장 등 이른바 ‘대’자 붙은 수뇌부를 보호하려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최근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이 발언한 ‘환부’가 임 전 차장까지라는 법원 내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 사진:> 박병대 전 대법관(왼쪽), 고영한 전 대법관

○···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은 7일 “수사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검토하겠다”라며 “피의자 재소환, 영장 재청구 등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영장이 기각되자 수사팀은 “하급자인 임 전 차장이 구속된 상태에서 상급자인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은 재판의 독립을 훼손한 반헌법적 중범죄의 전모를 규명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며 법원의 결정을 수용하지 않았다.특히 검찰은 법원의 영장 기각 사유에 조목조목 반박했다.

박병대 전 대법관이 임 전 차장과의 공모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법원의 판단에, 박 전 대법관이 김기춘·이병기 전 비서실장 등 청와대 관계자들을 만난 사실과 동료 판사를 정신질환자로 몰아세우는 등 블랙리스트판사에게 인사불이익을 시행하기 위해 작성한 ‘물의 야기 법관 인사 조치’ 문건에 서명한 증거를 불인정한 것은 납득하지 못 하고 있다.박 전 대법관 영장 기각 사유로 밝힌 ‘가족관계’도 특혜성이 있다고 봤다. 박 전 대법관의 변호인이 판사에게 “박 전 대법관의 93살 노모가 계시다”며 “집에 돌아갈지는 판사님께 달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검찰은 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영장 기각 사유도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공모 여부에 대한 소명 정도’를 들어 영장을 기각했는데, 법원이 애초에 공모관계에 대해 불인정할 생각으로 심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 사진:> '사법농단 의혹'의 박병대 전 대법관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으러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김정효 기자

○··· 6일 영장심사에서 명재권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임종헌 전 차장과 행정처 심의관들이 처장(고 전 대법관)의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다”며 고 전 대법관에게 관련 사실을 묻자 고 전 대법관은 “문건에 있다고 해도 다 보고받는 것은 아니다”라고 대답을 피했다고 한다. 법원이 고 전 대법관과 하급자들이 상하관계에 있음을 확인하고도 공모관계에 대한 판단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 박·고 두 전직 대법관의 공모관계가 인정되지 않으면서 임 전 처장에게 재판 개입·법관 사찰 등 사법농단을 진두지휘했다는 ‘꼬리자르기’가 현실화하는 분위기이다. 검찰이 그림을 그려 온 임종헌(법원행정처 차장)→박병대·고영한(법원행정처장)→양승태(대법원장)로 향하는 사법농단의 조직적 연결 구조가 임 전 차장 선에서 끊긴다면, 사법부 전체의 책임이 아닌 임 전 차장 개인의 일탈로 정리될 수 있다. <△ 사진:> '사법농단 의혹'의 고영한 전 대법관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으러 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다 길을 잘못 들어 돌아서고 있다. 김정효 기자

○··· 이에 임 전 차장에게 모든 책임을 씌우게끔 사법부의 암묵적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해석도 나온다. 지난달 28일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이 “명의는 환부만 수술한다”는 발언을 하며 검찰 수사가 확대되지 않도록 선을 긋기도 했다. 한 부장판사는 “법원 내부적으로는 대법관까지 구속되는 충격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인 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법조계에서는 임 전 차장이 윗선의 지시에 대해 진술을 하지 않는 한 박·고 전 대법관이나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은 힘들 수 있다는 말이 나온다.

임 전 차장 공소장에 박·고 전 대법관의 공모 사실이 각각 31회, 18회나 나온다고 해도, 문건이 확인되었거나 직접 지시를 들은 임 전 차장이 사실을 인정하는 등 객관적이라고 할 만한 범죄사실이 몇 건이 안 되기 때문이다. 단, 구속되지 않았다고 해서 수뇌부의 무죄 가능성이 커졌다고는 말할 수 없다. 재판에서는 판사가 증인의 진술을 직접 듣기 때문에 간접증거만으로도 유죄가 나올 수도 있다.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속보] ‘세월호 유가족 사찰’ 의혹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사망
▷ 세월호 유가족 민간인 사찰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부 사령관이 7일 투신했다.

이 전 사령관은 이날 오후 2시48분쯤 서울 송파구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 전 사령관은 경찰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했다. 이 전 사령관은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전 사령관은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 등에 대한 불법 사찰을 지시했다는 혐의로 지난 3일 구속 영장이 청구됐지만 기각됐다. 이 전 사령관은 검찰 소환 당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부대와 부대원들은 최선을 다해 임무 수행을 했다”고 진술했다. 박민지 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불법사찰 지시’ 우병우 징역 1년6개월 실형
…법원 “민정수석 권한 남용”
▷ 민간인 불법사찰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7일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두 사건 모두 형이 확정될 경우 우 전 수석은 총 징역 4년을 복역해야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판사 김연학)은 이날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 전 수석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민정수석으로서 가진 막강한 권한과 지위를 이용했다”며 “대통령의 국정운영이 헌법과 법률에 부합하게 이뤄지도록 할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우 전 수석은 2016년 추명호 전 국가정보원 국익전략국장에게 자신을 감찰하는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을 뒷조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정부 비판적인 성향을 가진 교육감들의 개인적 약점을 파악해 보고하도록 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정부 비판 단체 현황, 문화예술계 지원기관들의 블랙리스트 운영 현황 등을 사찰해 보고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는다. 또 총선 출마 예정인 전직 도지사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들의 비위를 사찰케한 혐의도 있다.재판부는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했다. 이 전 특감을 사찰하도록 한 혐의에 대해서는 “추 전 국장으로부터 국정원 직원이 수집한 정보를 보고 받아 사적 이익을 위해 활용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우 전 수석 측이 “일상적인 정보수집 활동”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 “이 특감에 대한 정보수집은 일상적 정보수집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위법한 목적에서 이뤄진 위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정부에 비판적인 교육감들에 관한 정보 수집을 지시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법령으로 규정되는 지방교육자치제도를 침해했다”며 직권남용죄가 성립된다고 판단했다. 또 “민정수석에게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비위와 동향을 파악하는 직무상 권한만 있을 뿐이고 선출직인 교육감에 대한 비위 수집 권한이 없다”고 설명했다.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운영 현황 보고를 지시한 혐의에 대해서도 “문체부 장관 외에 민정수석에게 국정원을 통해 관련 기관 임원들의 복무 동향 등을 점검·감독할 법률상 근거가 없다”고 못박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법률전문가로서 문화예술계를 차별 지원하는 것이 법률상 정당한지, 자신의 지시가 부당한지를 판단할 능력이 있었다”고 질타했다. (...) 이가현 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간첩조작’ 유우성씨 동생 접견 막은
국정원 간부, ‘징역 8개월’ 법정구속
▷ 전 안보수사국장, 혐의 부인했으나 1심에서 혐의 인정해 실형 선고 유가려씨 접견 거부한 목적은 유우성 혐의 입증 진술 위해서”

◇ ‘서울시 공무원 조작 간첩 사건’ 피해자인 유우성씨의 동생 유가려씨의 변호인 접견을 막은 당시 국가정보원 안보수사국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헌법상 기본권인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박탈된 상황에서 나온 유가려씨의 증언이 조작 사건의 증거로 활용된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국가정보원. <한겨레> 자료사진

○···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최미복 판사는 7일 장경욱 변호사 등의 접견신청을 유가려씨에게 알리지 않고 불허한 혐의(국정원법 위반)로 기소된 권아무개(60) 전 국정원 안보수사국장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최 판사는 “유우성 사건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유가려씨를 수용하면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침해해 상당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게 했다. 변호인 접견·교통권이 침해된 상태에서 나온 유가려씨의 진술이 재판에서 증거로 제출돼 유우성씨도 상당한 고통을 겪었고 국정원 수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추락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변호인 접견권 침해는 가혹 행위로 이어질 수 있고 그러한 의심이 드는 정황도 보이는 점”도 최 판사는 ‘잘못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하는 이유로 지적했다. 국정원법 제19조는 국정원 직원이 직권남용죄를 저지르면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법무법인 상록의 장경욱 변호사 등은 지난 2013년 3월5일과 6일 중앙합동신문센터에 수용된 유가려씨의 접견을 신청했으나 국정원은 거절했다. 앞서 유우성씨 관련 재판에 나온 유가려씨는 “변호인을 만나고 싶나요”라는 장 변호사의 질문에 “만나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국정원은 유가려씨에게 변호인 접견 요청 사실을 알리지도 않은 채 불허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임현)는 지난 3월 접견을 거부당한 장 변호사 등이 국정원 담당자를 고발한 지 5년 만에 권 전 국장을 기소했다.권 전 국장은 재판에서도 본인의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최 판사는 “피고인은 유가려씨의 변호인 선임과 접견권 등의 권리 실현을 방해했다”며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는 피의자의 인권보장과 방어 준비를 위해 필수 불가결한 권리로 수사기관의 처분에 의해 제한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합동신문센터에 유가려씨를 수용하면서 변호인 접견을 거부한 주요 목적은 유우성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의 결정적인 증거인 진술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도 최 판사는 지적했다.김민경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코미디' '엽기' '이슈'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캐롤 공연 감상하는 문 대통령 내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7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연말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 '청와대와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에서 어린이합창단의 캐롤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청와대 앞에 ‘문재인-김정은 악수’ 대형 그림 등장 이유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앞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대형 그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6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 설치된 미술 작품. 아직 미완성이다.ⓒ민중의소리

○···6일 청와대 외곽에 위치한 종합홍보관 '청와대 사랑채' 앞에는 김 위원장과 문 대통령이 마주보고 악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대형 미술 작품이 설치됐다. 아직 미완성인 이 작품은 이틀 전에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작가가 현장에서 작업 중이다.이는 12월 21일부터 1월 31일까지 '평화와 새로운 영감(가안)'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인 특별전의 작품 중 하나로 알려졌다. 이 특별전은 청와대가 준비하고 있다.특별전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김 위원장의 서울 답방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 실제 지난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던 지난 9월 11일에도 청와대 사랑채에서 남북정상회담 특별전 '평화, 새로운 시작'이 열린 바 있다. '평화, 새로운 시작'은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공식 슬로건이다.<△ 사진:> 6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미술 작업 중인 모습.ⓒ민중의소리

○···당시 특별전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2000년과 2007년, 2018년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인 순간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10월 초까지 진행됐다.하지만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에 대해 "5~6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젊은작가전'"이라며 "올해 초부터 예정돼 있던 상설 전시 중 하나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이 관계자는 "작가마다 자신의 취향에 따른 작품을 전시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이 나올 수 있다"라며 "올해 가장 큰 이슈가 정상회담이었던 만큼 관련된 그림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전시 자체는) 김 위원장의 답방을 염두에 두고 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원본글: 민중의 소리| Click ○←닷컴가기.
이렇게 추운 날… 술 취해 알몸으로 국회 앞 뛰어다닌 남성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술에 취해 국회 앞을 알몸으로 뛰어다니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옷을 걸치지 않고 뛰어다니던 A(61)씨를 공연음란ㆍ건조물침입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7시 15분쯤 술에 취한 채 옷을 모두 벗고 국회 앞을 뛰어다니다가 국회 방호원에게 제지 당했다. 이날 서울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가 몰아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체포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대통령, 검찰총장, 국회의장, 대법원장을 다 때려 잡아야 한다”고 고성을 지르며 뛰어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한 뒤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이정은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미투 1년’ 서지현 “피해자에게 용기 내라고 말 못하겠네요”
▷ [한겨레21] 성추행 피해 폭로 검사의 1년…불안장애 등으로 휴직 “조사 지켜보니 의지도 의욕도 능력도 없고 형식적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똑같이 피해 밝히겠지만 피해자 용기보다 보호해줄 법·제도 만드는게 먼저”

◇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어요. 법을 다루는 검사인데도 범죄라는 인식이 없나봐요.=이런 이야기를 하면 조직에서 싫어할 텐데…. 제가 2004년 처음 검사가 됐을 땐 단 하루도 성희롱을 당하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여자 동기 검사 20명이 함께 임관했는데 그때 검찰청에서 난리가 났어요. 처음으로 여성 검사가 100명이 넘은 거예요. 전체 검사 2천 명 가운데 100명이었죠. ‘여검사 100명이 넘었으니 우리도(검찰 조직도) 끝났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사진:> 지난 1월29일 JTBC 뉴스에 출연해 2010년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한테 성추행을 당하고 인사 보복 피해까지 입었다고 입을 연 서지현 검사12월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동 인근 한 카페에서 만났다. 김진수 <한겨레21>기자

○··· 여성 검사가 없을 때 했던 성적 희롱과 행동을 여성 검사가 많아졌을 때도 한 게 아닌가 생각해요. 지금은 그때보다 성폭력 부분이 많이 줄었어요.
-피해 말하기 이후 검찰이 달라진 게 있나요.

=몇몇 여성 검사한테 ‘회식이 없어지고 회식자리에서도 조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 면에서는 달라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죠. 그런데 검찰이 지금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제2의 서지현’이 나오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간부들이 똘똘 뭉쳐서 더 이상 욕할 수 없을 만큼 제 욕을 하고 있어요. 그런 걸 봤을 때 전혀 달라지지 않다고 생각해요.

-간부들이 서 검사를 비난하는 건 어떤 메시지를 주나요.=제2의 서지현이 나오면 너희도 서 검사처럼 비난받고, 조직에 돌아올 수 없고, 조직에서 배신자 취급을 받고, 배척되고 온갖 음해를 당할 것이라는 본보기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해요.-그럼에도 변화에 대한 희망이 있나요.=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진 것이라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이(...) 노컷 기사 원문보기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제주 영리병원 절대 반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7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의료영리화 저지 및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내 첫 영리병원 허가 철회를 제주도에 촉구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김정은 서울 방문 결사반대 총궐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김정은 서울 방문 결사반대 국민총궐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인사이트호, 지구로 셀카 전송…
로봇팔 가동 본격 시작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화성에 착륙한 미국 화성탐사선 인사이트호가 로봇팔 가동을 시작했다. 나사는 7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인사이트호 로봇팔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을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사진:> NASA 공식 홈페이지.

○··· 로봇팔에 달린 카메라로 찍은 셀프 사진에는 인사이트호의 모습과 착륙지 주변 토양 등이 선명한 모습으로 담겨있다. 로봇팔은 화성 표면에 탐사 장비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장치다. 인사이트 주조사관 브루스 배널드는 “로봇팔은 2~3달 안에 지진실험장치 및 열운송·물리학 패키지 장치 등 주요 기기를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NASA 공식 홈페이지.

○··· 인사이트호는 화성 적도 인근 엘리시움 평원에 머무르며 오는 2020년 11월 24일까지 2년여간 탐사 활동을 진행한다. 전파를 이용한 주파수 변화 감지와 화성 지표면 내 온도 측정 등 화성 내부의 맨틀 존재 여부를 비롯해 인류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단서를 수집하게 된다.김나연 인턴기자

원본글: 국민일보| Click ○←닷컴가기.
2억 5200만년 전 '거대한 멸종' 원인은 지구 온난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말리부=AP/뉴시스】 2억5200만 년 전 일어난 ‘거대한 멸종(great dying)'의 원인이 지구 온난화였다는 연구결과가 6일 (현지시간) 발표됐다. 사진은 지난 11월 9일 헬리콥터에서 찍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지역 모습.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아동수당ㆍ국공립 보육시설 확대…
2040 삶의 질 높여 저출산 해결한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장려 위주 정책에서 벗어나 아동과 2040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6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2025년까지 초등 입학전 아동 의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ㆍ유치원 이용 비율을 40%로 끌어올리는 일정도 1년 앞당긴다. 육아휴직 기간에는 건강보험을 최저수준으로 부과해 부담을 줄여주고, 난임 부부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이미지뱅크

○···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출산위)는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제3차 저출산ㆍ고령사회 정책 수정 로드맵’을 발표했다. 김상희 저출산위 부위원장은 “2040세대에게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더라도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행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고령사회로의 이행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자 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삶의 질 향상과 성평등 구현, 인구변화 대비를 위한 주요 과제는 1단계(2020년까지)와 2단계(2025년까지)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우선 아동의 삶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내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6세 미만 100%로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는 소득 상위 10%에 해당하는 고소득층 자녀를 제외한 채 지급되고 있다. 이날까지 국회에서는 내년부터 만 5세 이하 아동 전원에게 월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내년 9월부터는 지급대상을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으로 확대하기로 잠정 협의된 상태다. 향후 저출산위에서 아동수당 지급 대상ㆍ금액의 적정 수준을 찾을 수 있도록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1세 미만 아동의 의료비를 사실상 0원으로 만드는 데 이어 2025년까지 취학 전 모든 아동에게 같은 혜택을 줄 계획이다. 내년에는 먼저 1세 미만의 외래진료비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줄여주고, 나머지 의료비는 임산부에게 일괄 지급되는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만혼 추세를 고려해 난임에 대한 지원은 더 확대된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난임시술비 본인부담률(현행 30%)을 더 낮추고, 건강보험 적용 연령(만 45세 미만)도 높인다.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이 당연한 권리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각종 대책이 실행된다. 먼저 내년 하반기부터 만 8세 이하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임금 삭감 없이 근로시간을 1시간 단축할 수 있다. 또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은 현행 유급 3일에서 10일로 확대된다. 장기적으로는 육아·학업·훈련 등 생애주기별 여건에 따라 근로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단축 청구권'을 도입한다. 육아휴직 기간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안은 곧 시행된다. 월 보험료는 직장가입자 최저수준인 9,000원이 될 전망이다.(...) 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내년 국공립 유치원 1080학급 늘린다
▷ 교육부, 국공립 확충 세부계획 유은혜 “2만명 더 취원 가능” 2020∼21년 1000학급 추가 ‘방과후 돌봄’ 5시까지 보장 폐원 지역 통학버스 우선 지원 학부모들 “확충계획 1년 당긴 것뿐 오후 6시반까지 이용 보장을”

◇ 일부 사립유치원들이 정부의 ‘유치원 공공성 강화 정책’에 반발해 폐원 통보를 하는 가운데, 6일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국공립유치원 확충 세부계획과 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발표했다. △ 사진: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오른쪽)과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에서 국공립유치원 확충 및 서비스 개선 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최교진(세종시교육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부회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국공립유치원을 1080학급 늘려 올해보다 2만여명 많은 19만2천여명의 원아가 국공립유치원을 다닐 수 있다고 밝혔다. 2020년과 2021년에도 500학급씩 국공립유치원을 신증설할 계획이다.교육부와 시도교육감협의회가 이날 내놓은 방안에는 긴 방학과 자가 통학 등 국공립유치원을 ‘그림의 떡’으로 만든 문제의 개선 방안도 포함됐다. 일반적으로 국공립유치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만 원아들을 돌본다. 그 뒤 진행되는 ‘방과후 과정’의 추첨에서 떨어지면 오후 시간 아이를 맡길 데가 없어 맞벌이 가정은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은 이런 사정을 고려해 맞벌이·저소득·한부모 가정 등 늦게까지 돌봄이 필요한 유아들은 오후 5시까지 방과후 과정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

또 각 시·도에서 운영하는 아침(7~9시)·저녁(5~10시) 돌봄의 경우 지역별로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국공립유치원 방학도 통상 4~5주로 사립보다 길었는데, 내년 여름방학부터는 돌봄이 필요한 유아가 방학에도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통학버스도 확대해 통학권역이 넓은 농어촌 지역과 단설유치원, 사립유치원이 집단 폐원·모집중지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먼저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이번 발표에 대해 시민들은 이전보다 개선된 면이 있지만, 공·사립 유치원 불균형으로 인한 여러 부작용을 막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선, 당장 사립유치원으로부터 폐원 통보를 받은 학부모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문제다. 서울 마포구 ㅇ유치원에 5살 아이를 보내는 양민지(가명)씨는 “폐원 통보를 받고 주변 유치원을 알아봤는데 자리가 없었다”며 “신설되는 국공립유치원을 알아보니 차로 40분 걸려 포기했고, 맞벌이 부부를 위한 ‘복지로’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신청해도 3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당장 유치원 취원 시기를 앞두고 이들 부모의 고통을 해결할 대책이 시급하다는 것이다.정부안대로 국공립유치원을 늘려도 2022년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원아 수 기준)은 35%에 그쳐 40% 달성을 약속한 공약을 지키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장하나 정치하는엄마들 공동대표는 “내년 1080학급을 확충하는 것은 애초 계획을 1년 앞당기는 조삼모사 정책일 뿐”이라며 “획기적인 확충 계획을 정부가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서비스 질 개선 방안도 맞벌이 부부에게 충분치 않는다는 평가다. 손익찬 ‘유치원 무단폐원 119’ 법률지원단 변호사는 “맞벌이 부부는 최소 오후 6시 반까지 이용이 보장돼야 한다”며 “사립유치원 학부모 절반 정도가 오후 6시 반까지 아이를 맡기는 실정인데, 사립 폐원 사태를 맞이하고도 아직 대책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번 기회에 통학버스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고도 강조했다.양선아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화보, 풍광, 래져.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대설 추위에 피어난 영산홍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절기상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인 7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교정 한 켠에 봄꽃인 영산홍이 계절을 거슬러 꽃을 피워 이색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절기 대설…첫눈 내린 제주도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절기상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인 7일 제주 한라산 1100고지 인근 나뭇가지에 핀 상고대를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부른다. 2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한산한 외국인 특화거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지난 6일 오후 조선업 불황의 여파로 울산시 동구 방어동 외국인 특화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12.07.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중국인 관광객이 돌아왔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최근 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명동에선 ‘어서오세요’라는 뜻의 중국어 ‘환잉광린(欢迎光临)’이라는 소리가 자주 들렸다.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보복 여파로 발길이 끊겼던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늘고 있기 때문이다. 화장품 전문점이나 의류매장 종업원들은 “예전에 비해 100%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사드 보복 영향이 컸던 작년보다는 중국인 손님이 꽤 늘었다”고 말했다. <△ 사진:> 지난 10월 명동거리. 연합뉴스

○··· 실제로 중국인 입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10월 여행수지 적자가 2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었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경상수지(잠정)는 91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경상수지는 2012년 3월부터 80개월째로 역대 최장 흑자 행진이다. 흑자 규모는 전월(108억3,000만달러)보다 줄었지만 작년 같은 달(57억2,000만달러)보다는 커졌다.경상수지 흑자는 수출입 차인 상품수지가 110억달러 흑자를 낸 게 주효했다. 석유제품, 기계류 호조 속에 수출이 572억4,000만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작성했다. 1년 전 같은 달보다 28.8%나 늘었다. 작년 10월 장기 추석 연휴 때문에 영업일 수가 줄었다 늘어난 영향도 있었다. 수입은 462억4,000만달러였다. 영업일 수 확대, 유가 상승에 따른 원유 도입 단가 상승으로 수입도 1년 전보다 29.0% 증가했다.

서비스수지는 22억2,000만달러 적자를 냈다. 전월(25억2,000만달러 적자)은 물론 작년 동월(35억3,000만달러 적자)보다 적자 규모가 줄었다.특히 그 동안 서비스수지 적자의 주범이었던 여행수지가 개선된 영향이 컸다. 여행수지는 9억5,000만달러 적자로, 2016년 11월(7억5,000만달러 적자)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적자 규모가 가장 작았다. 중국인, 일본인을 중심으로 입국자 수가 늘어난 반면 출국자 수 증가는 지난해 기저효과 때문에 둔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행수입(15억4,000만달러)은 2016년 5월(17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컸다.박민식 기자 bemyself@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중국인 관광객이 돌아와, 여행수지 적자 급감
▷ 사상 최대 수출에 탄력…경상수지, 80개월 연속 흑자행진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수출에 힘입어 10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장 기간인 80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중국인 입국자 수가 꾸준히 늘면서 여행수지 적자는 23개월 만에 가장 작은 수준으로 감소했다. △ 사진: 부산항 수출입 컨테이너. 연합뉴스

○···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경상수지(잠정)는 91억9,000만달러 흑자를 냈다. 경상수지는 2012년 3월부터 80개월째로 흑자 행진이다. 흑자 규모는 전월(108억3,000만달러)보다 줄었지만 작년 같은 달(57억2,000만달러)보다 커졌다.경상수지 흑자는 수출입 차인 상품수지가 110억달러 흑자를 낸 게 주효했다. 석유제품, 기계류 호조 속에 수출이 572억4,000만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작성했다. 1년 전 같은 달보다 28.8%나 늘었다. 작년 10월 장기 추석 연휴 때문에 영업일 수가 줄었다 늘어난 영향도 작용했다.

수입은 462억4,000만달러였다. 영업일 수 확대, 유가 상승에 따른 원유 도입 단가 상승으로 수입도 1년 전보다 29.0% 증가했다.서비스수지는 22억2,000만달러 적자를 냈다. 전월(25억2,000만달러 적자)은 물론 작년 동월(35억3,000만달러 적자)보다 적자 규모가 줄었다.그 동안 서비스수지 적자 확대의 주범이었던 여행수지가 개선된 영향이 컸다. 여행수지는 9억5,000만달러 적자로, 2016년 11월(7억5,000만달러 적자)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적자 규모가 가장 작았다. 중국인, 일본인을 중심으로 입국자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출국자 수 증가는 지난해 기저효과 때문에 둔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행수입(15억4,000만달러)은 2016년 5월(17억2,000만달러) 이후 가장 컸다.

자본 유출입을 나타내는 금융계정의 순 자산(자산-부채)은 105억9,000만달러 증가했다. 직접투자의 경우 내국인 해외투자가 43억2,000만달러, 외국인 국내투자가 9억6,000만달러 각각 늘었다.증권투자에선 내국인 해외투자가 26억7,000만달러 증가했다. 내국인 해외 증권투자는 2015년 9월 이후 매달 증가하고 있다. 다만 글로벌 주식시장 약세, 미국 정책금리 인상 기대 때문에 증가 규모가 9월(77억2,000만달러)보다는 줄었다. 외국인들의 국내 증권투자는 40억8,000만달러 감소했다.박민식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스포츠, 연예, 방송, 영화.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답답한 표정의 문경은 감독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인천=뉴시스】최진석 기자 =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19 KBL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의 경기. SK 문경은 감독이 답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전북현대 이동국 선수 친목경기 기념촬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전주=뉴시스】김얼 기자= 7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 이동국 선수의 친목회 이마발(이 생에 마지막 발악) 회원들과 전북 유소년팀 전주영생고등학교, 금산중학교와 친선 축구경기를 실시한 가운데 이동국 선수와 이마발 회원, 전주영생고등학교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아자자 외치는 김재환-류현진-정우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7일 오전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고타자상 두산 베어스 김재환(왼쪽부터), 일구대상 LA 다저스 류현진, 최고투수상 한화 이글스 정우람.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에릭손 감독과 악수하는 쌀딩크 박항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하노이=AP/뉴시스】베트남 축구 국가대표 박항서(오른쪽) 감독이 6일(현지시간) 하노이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필리핀을 2-1로 꺾은 뒤 스벤 예란 에릭손 필리핀 감독과 악수하고 있다.

베트남은 지난 2일 필리핀과 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뒤 이날 2차전에서도 2-1로 이겨 합계 4-2로 결승에 진출했다. 박항서호는 오는 11일과 15일 말레이시아와 홈&원정 경기로 우승을 다툰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명장 에릭손 넘은 박항서 매직…
베트남 “결승 기쁨, 10년만이야!”
▷ 경기장 안팎에 펄럭이는 태극기…“박 감독 덕분에 점점 강해진다”

◇ "베트남 국민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박항서 감독님 덕분에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6일 필리핀 대표팀을 꺾고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18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에서 목이 터지라 응원하던 장(38)씨가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한 말이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6일 필리핀 대표팀을 꺾고 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2018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 앞에서 축구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 장 씨는 "이번 기회에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밝혔다. 옆에 있던 응언(29) 씨는 "너무 행복하다"면서 "10년 만에 이런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되다니 꿈만 같다"고 기뻐했다. 박항서 감독의 계속되는 매직에 이날 베트남 전역이 거대한 축제장이 됐다. 하노이와 호찌민 등 주요 도시 곳곳은 베트남 국기인 금성홍기를 들고 승용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기쁨을 만끽하는 젊은이들로 넘쳤다. 부부젤라를 불고 북을 치며 인도에 나와 있는 시민과 기쁨을 나눴다. 박항서 감독의 사진이나 대형 그림을 따라 다니며 '박항세오'(박항서의 베트남식 발음)를 외치는 이들도 있었다.


◇ 대형 태극기까지…베트남, ‘박항서 매직’에 다시 열광 <△ 사진:> 박항서 감독. 한겨레 자료사진

○···이 같은 축제 분위기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트럭에 올라탄 젊은이들이 금성홍기를 흔들며 시내 곳곳을 누비며 '베트남 꼬렌(파이팅)'을 외쳤고, 일부는 승리를 예감한 듯 불꽃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노래했다. 베트남 남부 꽝남 성의 한 청년은 뒷머리를 박항서 감독 얼굴 모양으로 자르고 대형 박 감독 그림을 들고 거리를 누비기도 했다. 덕분에 나팔과 베트남 국기인 '금성홍기', 빨간색 티셔츠, 스티커 등 응원 도구가 불티나게 팔렸다. 이날 경기가 펼쳐진 베트남 하노이 미딘경기장은 4만 관중이 자리를 가득 메웠고, 베트남 권력서열 2위인 응우옌 쑤언 푹 총리도 직접 관람하며 응원대열에 합류했다.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베트남 축구, 열띤 응원석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베트남은 지난 2일 필리핀과 결승 1차전 【하노이=AP/뉴시스】6일(현지시간) 하노이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준결승 베트남과 필리핀의 2차전 홈 경기가 열려 베트남 축구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박항서호는 오는 11일과 15일 말레이시아와 홈&원정 경기로 우승을 다툰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광희 "제대했어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국방부 군악대대에서 복무하다 만기전역하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7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역사' '문화' '시대의 기억'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경복궁 영추문, 43년 만의 전면 개방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수문장이 영추문을 지키고 있다. 연합뉴스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시민들이 영추문을 지나고 있다.연합뉴스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오고무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연합뉴스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오고무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개문의식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 6일 오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영추문 개방행사에서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시민들이 영추문으로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덕수궁 돌담길 완전 개통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뒷마당에서 열린 덕수궁 돌담길 연결기념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 등 참석 내빈들이 새 단장한 돌담길을 걷고 있다.

○··· 7일 개통으로 영국대사관 정문과 후문에서 덕수궁 돌담길 전체(1,100m)를 덕수궁 안으로 연결 덕수궁 돌담길 전 구간을 막힘 없이 걷게 되었다. 그 동안은 영국대사관 정·후문에서 길이 막혀 되돌아가야 했다. 서울시는 작년 8월 `덕수궁 돌담길` 미개방 구간인 대사관 직원 숙소 앞~영국대사관 후문 100m를 개방한 데 이어 나머지 70m 구간인 영국대사관 후문~정문도 이날부터 정식 개방 했다.


○···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뒷마당에서 열린 덕수궁 돌담길 연결기념 행사에서 박원순(왼쪽 여섯번째)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왼쪽 다섯번째)여사, 정재숙 문화재청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 등 참석 내빈들이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 7일 오전시민들이 이날 완전 개통한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 안 70m 길을 걷고 있다.이날 개통으로 영국대사관 정,후문에서 덕수궁 돌담길 전체(1,100m)를 연결 덕수궁 돌담길 전 구간을 막힘없이 걷게 되었다. 신상순 선임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제 28회 한국구상조각대전 대상, 송현구 '도깨비 셀카'
▷2018 제 28회 한국구상조각대전 대상 수상 작품. 송현구(성신여대 조소과 재학)'도깨비 셀카'.

이번 공모전에는 총 73점이 풀품되어 대상(1명·상금 500만원) 우수상(1명·상금 100만원)을 비롯해 장려상 2명(각 50만원), 특선 19명, 입선 37명이 선정됐다.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지난 11월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마포문화재단에서 전시했다. 출품자격은 만 20세 미술전공자다.

○··· 대상 작품 '도깨비 셀카'(스테레스 스틸 동판용접·150×160×300cm)는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한다. 신화 속에 존재했던 도깨비가 그의 심벌인 방망이를 자랑삼아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형상이다. 작가는 "SNS상의 보여 지는 한 장의 셀카(Self camera) 사진은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대변한다"고 했다. "커다란 방망이에 기댄 채 올려진 한 쪽 발은 최고의 한 컷을 찍어 보이고 싶은 마음을 담은 발가락 표정인데 전반적으로 다소 불안한 구도다.

앵글 밖은 속옷만을 입은 채 소위 얼짱 각도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한껏 짓고 있는 이 작품에서는 내가 보이고 싶은 나, 타인이 보는 나, 보이는 것의 진위 등에 대한 고찰이 보인다."(고연수 평론가) 이번 제 28회 한국구상조각대전 공모 주제는 'I am...' 자아. 인간의 본성, 그 안에 위치한 내밀한 창작자의 세계관과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조형언어를 본질적으로 묻는 질문이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만평 뉴스까지 마저 보시는 분은 행복합니다.
    ○'오늘의 Netizen Photo News'와 관련되는,시사 만평을,본부 요원 분들께서 열람 하시 
    도록 매일 작성해 두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여 만평뉴스 까지 마저 보시면 지금 보신
    'Natizen Photo News'를 온전히 이해하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기에 꼭 열람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널리 퍼질 수록 보람되고 아름다운 인터넷! "Netizen Photo News"와 "Netizen 시사만평".

     안녕하세요.
    바로 위를 클릭하면 재미있고 유익한 'Netizen시사만평-'떡메'본부 카페에서
    보실 수 있습
    니다. 촌철살인의 풍자, 절로 살며시 웃음을 짓게 하는 위트는 한 컷 시사만평
    만의 무기가 아니겠습니까. 시대상의 성격을 과장하거나 생략하여 인간, 혹은 사회를 풍자,
    비판하는 시사만평 '떡메'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특히 바쁘신 예지의 네티
    즌 사이에 인기가 매우 높답니다. 보신 후 연결에 넣어 두고 날마다 보십시오. 오늘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아름다운 인터넷을 만드는, 성공의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닷컴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지우고 사용하면 안됩니다.
      도매인 '한국 네티즌본부.kr'작성 게시물.
    UP ------
    'Netizen Photo News 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규칙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