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포토뉴스

'Netizen Photo News' 2018. 11. 24(토)

해피y 2018. 11. 23. 21:56

              




'Netizen Photo News' 2018. 11. 24(토)
본 'Netizen Photo News'는 有數 닷컴의 오늘 날짜 NEWS를 선별 발췌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을 추가 유첨 등 작성자 일부, 임의 재 편집한 포토 뉴스입니다.
  칼럼니스트 : 최신형 -------
------
오늘의 추천시

Img From:hani.co.kr
      
    …» 나는 자연인이다.(15)  
      시인/청죽   백영호
      산이 좋아 아내랑 산으로 왔다
      집을 짓기위해
      통나무 집짓기 학교를 다녔고
      실습기간을 거쳐 산속에 집을 지었다
      전기는 태양광 시설로 해결했고
      연못을 파고 송어를 키운다
      일생 제손으로 집짓는 이가 1%랜다.
      세파에 시달리고
      사업이 부도맞은 만신창이가
      산으로 와서 
      이 산의 절친이 됐다
      먼지나는 저 아래 선
      해마다 감기를 앓았건만
      산에 와선 잔병치레 큰병치레 뚝.
      표고버섯을 키우고
      능이버섯을 따며
      날마다 따 먹는 소소한 행복
      순간 순간이 즐거움이다
      움직이는 것마다
      역사가 되고
      손으로 만드는 것마다 
      이야기거리가 된다.
     거실 천장엔
     아내가 좋아하는 별보기를 달았고
     자작나무 숲에서
     아내랑 흔들그네를 타고 있는 
     지금,
     시월의 농익은 
     갈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詩' Daum Cafe:'한국 네티즌본부' ----
Grandfather and I-김인숙 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독일 문화 속에서 나고 자란 재독 2, 3세대의 정체성은 1세대와 확연히 다르다. 그들은 ‘유럽 속 아시아인’이다. 김인숙 사진가의 ‘Between Breads and Noodles’전, 내년 1월 12일까지 ‘BMW 포토 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중동). (051)792-1630

원본글: 국제신문| Click ○←닷컴가기.

'계절, 국내동향'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영하권 날씨에 잔뜩 웅크린 도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지며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인근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이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뚝 떨어진 기온, 모닥불 활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지며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피우고 있다. 2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붉은동백이 피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전국 대부분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23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남해읍 도로가에 동백꽃이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전통주 소믈리에들의 막걸리 시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들이 전통주 발효제(누룩과 효모)로 만든 막걸리를 시음하고 있다. 2018.11.23. (사진=한국식품연구원 제공)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신선함을 품은 노지 감귤과 한라봉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2일부터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항공으로 직송해 최상의 신선함을 품은 노지 감귤과 한라봉을 선보인다고 11일 전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쌀값 보장 촉구 농민결의대회 상경 차량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수출입은행 앞에서 열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밥 한 공기 300원 보장! 쌀 목표가격 24만원 쟁취! 농민결의대회'에 참가한 농민들이 끌고온 차량이 도로에 세워져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택시 생존권을 위한 외침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불법 카풀 앱 근절 제2차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여객법 개정안 국회 통과·자가용 불법 유상운송행위 및 알선(카풀) 근절·택시 생존권 보장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테크놀로지, 패션'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고개숙인 코스피 2,057.48로 장 마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2.47포인트(-0.6%) 내린 2,057.48로 장을 마감한 23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33포인트(-1.35%) 내린 683.06으로, 원달러환율은 1.3원 오른 1,13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문재인 대통령,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출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을 마치고 참석자들과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병철 청년유니온 위원장,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문 대통령, 나지현 전국여성노조위원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민관, 중소 조선사에 LNG연료선 140척 발주한다
▷민관이 일감 부족을 겪는 중소 조선사에 액화천연가스(LNG) 연료선 140척을 발주한다.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계가 겪는 신규 투자자본 확보, 대출 만기 상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조7,000억원의 금융 혜택도 지원한다.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삼는 수소 선박과 자율주행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박 개발도 돕는다.

◇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는 22일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선 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4월 내놓은 ‘조선 산업 발전전략’이 중대형 조선사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방안은 대형 조선사의 수주량은 증가했지만 여전히 일감 부족에 신음하는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 업계를 대상으로 했다. <△ 사진:>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조선산업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정부는 친환경 선박 시장 확대ㆍ기술 확보를 위해 내년 중소 조선사에 LNG연료선 2척을 발주한다. 이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40척(40척 공공ㆍ100척 민간)의 LNG연료선을 발주하기로 했다. 윤성혁 산업부 조선해양플랜트과장은 “중소 조선사에 1조원 규모의 새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며 “LNG연료선에 적합한 관공선은 2020년부터 LNG연료선 발주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국내 78개 중소 조선사의 총매출(6,012억원)을 고려하면 시장 규모가 많이 늘어나는 셈이다. 민관은 또 LNG연료선 운영에 필요한 연료공급 인프라 구축에도 2025년까지 2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대책의 또 다른 축은 금융지원이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조선사에 7,000억원의 신규 금융과 1조원 규모의 만기연장을 지원한다. 이번 금융지원은 대형 조선사와 지방자치단체, 정부가 함께 조달한 금액이다. 일감을 수주했지만 자금이 부족한 기자재업체에 1,000억원(업체당 최대 30억원)의 금융을 보조한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규제 강화에 따라 급성장하는 탈황설비 등 친환경 기자재 제작 업체는 무역보험공사 보증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제작금융을 지원받을 수 있다. 중소 조선사 선수금환급보증(RG) 규모도 기존 1,0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늘린다. 윤 과장은 “이번 대책은 세계무역기구(WTO) 규정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통상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3일 일본 정부는 조선업계에 공적 자금을 투입한 한국 정부가 수주 시장을 왜곡한다며 WTO에 제소했다.정부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조선 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상생협약식도 맺었다. 협약식에는 대형 조선사 3사와 조선공업협동조합, 조선기자재협동조합, 조선사가 있는 부산ㆍ울산 등 5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올해 수주물량이 건조에 투입되는 내년 하반기 이후 국내 조선 시황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국내 조선 산업의 재도약 기회가 될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변태섭기자 libertas@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삼성전자-반올림, '11년만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삼성전자-반올림 중재 판정 이행 협의 협약식에서 김기남(왼쪽부터)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지형 조정위원장, 반올림 황상기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임성기 파트장 인터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임성기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DX파트장 겸 마케팅팀장(임원)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사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블랙프라이데이 '삼성 TV' 인기 폭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블랙프라이데이'를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대형 매장 '엑스트라(extra)'에 삼성전자 TV를 구입하기 위해 수많은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공개 눈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에서 모델들이 아벤타도르 SVJ를 선보이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이사람, 이런 일'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70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4·3희생자 유해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제주=뉴시스】배상철 기자 = 22일 오전 제주 4·3평화공원 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주 4·3 희생자 발굴 유해 신원확인 보고회’에서 4·3 희생자유족청년회 회원들이 올해 유전자 검사로 신원이 새롭게 확인된 4·3희생자 29명의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염전노예 피해자 항소심 승소 “국가가 2천~3천만원씩 배상하라”
▷ 전라남도 신안군 신의도 염전 등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한 이른바 ‘염전노예 사건’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국가 책임의 범위를 더 넓히는 판단을 내놨다.

◇ 서울중앙지법 민사1부(재판장 윤승은)는 23일 노동 착취 피해자 김아무개(53·지적장애3급), 최아무개(57·경계성 지능장애), 김아무개(53·지적장애 3급)씨 등 3명에 대해 국가가 각 2~3천만원씩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김씨의 경우, 지자체 완도군의 배상 책임 또한 인정됐다.<△ 사진:> 23일 이른바 ‘염전노예 사건’ 2심 재판이 끝난 뒤 피해 장애인을 대리한 최정규 변호사(원곡법률사무소)와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이는 “국가 등이 지적장애인에 대한 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볼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1심에서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노동력 착취 사건에 국가와 지자체의 책임을 인정한 것이다.선고 공판이 끝난 뒤 피해자를 대리한 최정규 변호사(원곡법률사무소)는 “당사자분에게 승소 소식을 전했더니 너무 기뻐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넘게 한 두 명도 아닌 몇 십명의 장애인이 노동력 착취를 당했는데 파출소 경찰관, 사회복지 공무원, 근로감독관이 정말 몰랐을까’하는 의문으로 소송을 시작했다. 이번 판결은 국가와 경찰, 근로감독관이 충분히 학대 피해를 알 수 있었음에도 방치했다는 사실을 법원이 인정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호박목걸이 바라보는 제니퍼 린리 테일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3.1운동을 전 세계에 보도한 앨버트 테일러의 손녀 제니퍼 린리 테일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기증유물특별전 '딜쿠샤와 호박목걸이' 展을 관람하고 있다

○··· 딜쿠샤(서울 종로구 사직로2길 17)는 미국 AP통신사 임시특파원으로 3.1운동과 수원 제암리 학살사건을 취재한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가 1923년 건축해 1942년 일제에 의해 미국으로 추방될 때까지 약 20년간 아내와 함께 거주했던 집의 이름이다.

이번 전시는 앨버트 테일러의 손녀인 제니퍼 린리 테일러가 서울역사박물관에 기증한 딜쿠샤, 테일러 가문 자료를 공개한 것이며 테일러 부부가 서울에 거주하며 남긴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딜쿠샤와 당시 모습을 되짚어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 13명 포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국무총리표창 김종필(주)이노션본부장, 백종열 ㈜에이전시더블유 대표이사,김경호 (주)대홍기획상무


○··· 사진 왼쪽부터 /동탑산업훈장 김종립(주)에이치에스애드대표이사 /산업포장 신승익(주)비욘드마케팅그룹대표이사/대통령표창 조경식 (주)제일기획상무/대통령표창김용필 ㈜배가크리에이티브대표이사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일본 정부, 늦었지만 강제동원 피해 조사부터 해야”
▷ [‘조선인 강제연행’ 저자 도노무라 마사루 교수 인터뷰] “아베의 ‘옛 한반도 출신 노동자’규정은 잘못” “징용 외 경우가 더 심각…‘강제동원 피해자’” “한-일 공동조사 뒤 보상 나서는 게 바람직”

◇ 도노무라 마사루 도쿄대 교수

○···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달 30일 한국 대법원에서 강제징용 피해 배상 판결이 나오자 ‘징용공’이라는 표현을 버리고 ‘옛 한반도 출신 노동자’라는 말을 쓰겠다고 했다. <조선인 강제연행>이라는 책을 쓴 도노무라 마사루 도쿄대 교수는 자신의 누리집에 아베 총리 발언의 오류를 지적하는 글을 잇따라 올렸다. 일본 근대사 연구자인 그를 19일 도쿄대 연구실에서 만났다.<△ 사진:> ―아베 총리의 ‘옛 한반도 출신 노동자’ 규정은 무엇이 문제인가. “일본은 1943년 말 ‘군수회사 징용 규칙’을 만들어 지정 군수업체 등에서 일하는 사람은 징용된 것으로 간주했다. 신일철주금(옛 일본제철)도 이 지정을 받았으니 원고들은 징용된 게 맞다. 그런데 아베 총리는 원고들에 대해 모집에 응했기 때문에 징용이 아니라고 잘못된 주장을 했다. 사실은 (일본이 그동안 사용한) ‘징용공’이라는 표현조차 문제가 있다. 한국 언론에서 이런저런 동원을 다 징용이라니까 일본 언론이 영향을 받아 ‘징용공’이라고 했다. 법적 의미에서 징용은 1938년 일본이 만든 국가총동원법 제4조에 따른 것이다. (포괄적으로) ‘강제동원 피해자’가 적절하다.”

―법적 징용보다 동원이 더 심각했다고 보는 이유는?“국가총동원법 제4조에 의한 징용은 국가가 어느 정도 노동 조건에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었다. 조선인들이 주로 동원된 탄광이나 토목공사장은 노동 조건이 열악해 징용해서는 안 되는 곳이었다. 일본은 조선인들을 징용이 아닌 방법으로 동원해 그런 곳에 배치했다. 원래 탄광에서 일한 일본인도 있었으나 동원된 일본인은 거의 없었다. 군대보다 탄광에 가는 게 싫다고 할 정도였다. 조선인들을 탄광에 배치한 것은 전시 동원의 큰 문제였고 차별이었다.”

―형식이 강제인지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추는 게 문제라고 지적한 이유는?“직접 폭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강제는 있다. 말로 위협했을 수도 있다. 옆 마을 사람들이 동원당할 때 반항하다가 구타당하는 장면을 봤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 관청 직원이 ‘당신은 탄광에 가게 됐다’고 한마디만 해도 거스를 수 없다.”―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한가.“국제사법재판소에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람직하지는 않다. 일본이 이긴다고 해도, 그런 일본이라는 나라는 존경할 만한 나라인가라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재단을 만드는 것도 방법이나, 위안부 문제 해결 과정에서도 사실상 실패한 방법이다. 이상적으로는 한-일 공동조사가 좋다. 공동조사 뒤 보상이 좋다고 본다.”도쿄/글·사진 조기원 특파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시사 토픽 풍자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문 대통령 아르헨티나 G20 참석 위해 지구 한 바퀴
▷ 한미 정상회담도 추진…체코, 뉴질랜드도 방문

◇ 문재인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해외 순방에 나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도 추진 중이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연내 서울 답방, 2차 북미 정상회담 2019년 초 개최의 전기가 될지 관심이다.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은 23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오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아르헨티나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체코, 뉴질랜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가 열리는 싱가포르로 출국하기 위해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우선 27~28일 체코 프라하를 방문한다. 남미 아르헨티나를 한번에 갈 수 없어 중간 기착지 형태로 들르는 비공식 방문이지만, 28일(현지시간) 안드레이 바비시 총리와 회담을 갖고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주 문제를 언급할 예정이다. 동포 간담회도 갖는다.이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 29일부터 2박 3일간 머무르며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아르헨티나ㆍ남아프리카공화국ㆍ네덜란드 정상과 양자회담도 연다. 네덜란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이자 북한제재위원회 의장국이다. 남아공도 내년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다.문 대통령은 특히 G20 기간 6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열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프로세스를 조율할 예정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체류 시간이 너무 짧아 어려움이 있지만, 양측이 (일정을) 맞추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또 이번 G20 의제인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컨센선스 구축’ 의제 관련 정부 입장도 설명하게 된다. 윤종원 청와대 경제수석은 “G20 정상회의 출범 10주년인 올해 세계 경제와 일의 미래, 여성, 무역, 환경, 개발 등의 분야에서 5차례 회의가 열린다”며 “정상회의 주제가 정부의 핵심정책인 ‘다 함께 잘 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과 지향점이 같아 문 대통령은 혁신, 공정, 포용성을 포괄하는 정부 정책을 소개한다”고 전했다.이어 12월 2~4일 뉴질랜드를 국빈방문해 팻시 래디 총독과 면담하고, 저신다 아던 총리와는 정상회담을 갖는다. 남 차장은 “이번 순방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올해 정상외교는 북미ㆍ아시아ㆍ유럽ㆍ중남미ㆍ대양주에 걸쳐 다변화ㆍ다원화되며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정상원 기자 ornot@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문 대통령, 음주운전 의전비서관 즉각 사표 수리
▷ 김종천 비서관, 23일 새벽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음주 단속 걸려/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23일 새벽 서울 시내에서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사표 수리를 지시했다.

◇ 고민청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오늘 새벽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음주운전으로 단속됐다”며 “의전비서관은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김 비서관은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실에 자진 신고한 뒤 조사를 요청했다. 음주운전 적발 당시 김 비서관의 혈중 알콜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비서관은 이날 새벽 1시께 대리기사를 부른 뒤 차를 몰고 대리기사가 있는 곳까지 운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 청와대사진기자단

○··· 고 부대변인은 “임 실장이 아침 티타임 때 이 사실을 문 대통령에게 보고했고, 문 대통령은 즉각 사표 수리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 비서관은 대통령 비서실장실 선임행정관으로 일하다가 지난 6월 의전비서관을 맡았다. 고 부대변인은 의전비서관 직무는 홍상우 선임행정관이 맡을 것이라고 전했다.


△ 사진: 김종천 의전비서관

○···문 대통령은 지난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음주운전 사고는 실수가 아니라 살인행위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삶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행위가 되기도 한다. 이제 음주운전을 실수로 인식하는 문화를 끝내야 한다”며 “초범일지라도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연철 기자 sychee@hani.co.kr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문 대통령, '음주운전' 김종천 의전비서관 직권면직
▷ 동승직원 2명도 경찰조사 결과 따라 징계키로

◇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직권면직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절차가 남아있지만 사실상 직권면직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사진:> 김종천 청와대 의전비서관. 연합뉴스

○··· 김 대변인은 "의원면직이 아닌 직권면직으로, 직권면직을 하면 징계기록이 남게 된다"고 말했다.김 대변인은 "차량에 동승한 청와대 직원 두 명에 대해서도 경찰 조사결과를 지켜보고 징계 절차 착수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이해찬 “정무적 판단 단계 아냐”…‘이재명 징계’ 유보적 입장
▷ 기자간담회에서 선거제도·이재명 지사 관련 답변 “연동형은 연계시킨다는 것이지, 독자적인 법칙아냐” “이재명, 수사·재판과정 등 보고 판단해야”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거제도 개편과 관련해 “그동안 민주당이 공약한 것은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라며 “(현행 선거제도에서) 비례성이 약화되는 것을 보정하는 방안으로 어느 정도 양보할 수 있다는 것이지 100% 비례대표를 몰아준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강창광 기자

○··· 이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비례성과 대표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정당득표율과 비례대표를 어떻게 연계시킬까하는 건데 그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는 아직까지 없었다”며 “지금처럼 소수당이 정당득표율은 어느정도 나오는데 지역구에서 낙선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비례성 약화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관련해선 “‘연동형’은 (정당득표율과 비례대표 의석수를) 연계시킨다는 것이지, 독자적인 하나의 법칙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날 이 대표의 발언을 두고 현행제도보다 정당들이 비례대표 의석을 좀더 확보할 수 있는 정도에서 선거제도 개편의 절충을 시도하자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럴 경우 민심이 찍은 정당득표율과 국회의원 의석수 비율을 일치시키는 방향으로 선거제도를 바꾸자는 정치개혁 요구 수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이 대표는 민주당의 선거제도 개편 방안에 대해 “우리가 구체적인 방법을 갖고 있는 건 아니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어느 정도의 비례성을 만들어줄냐에 대해 논의돼야한다”고 했다.

‘혜경궁 김씨’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당의 조처 등과 관련해 이 대표는 “언론에 보도된 것 말고는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사건의 수사과정, 검찰 송치 후 과정, 법원의 재판 과정 이런 부분들을 보고 판단해야지 현재로선 정무적 판단을 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미투사건 때 당에서 신속히 출당·제명 절차를 밟았던 것과 다르게 대응한다는 시각에 대해 이 대표는 “안 전 지사는 그날 바로 본인이 시인하고 사과했다. 논란의 여지가 없으니까 당에서 징계절차를 밟은 것이지만, 김경수 경남지사(드루킹 사건)나 이재명 경기지사의 경우 본인들이 부인하니까 당에서도 신중히 접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규남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국회, 여야 이견 없는 비쟁점 민생법안 90건 처리
▷윤창호법, 유치원3법은 처리 미뤄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이날 국회 문턱을 넘은 법안은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안 등 여야가 합의한 민생 법안 90건이다. 여야는 당초 15일 본회의를 열어 이들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국회 본회의 보이콧으로 처리가 한차례 불발됐다. △ 사진: 국회는 23일 본회의를 열고 여야 이견이 없는 90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했다.

○··· 이날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통과로 현행법상 임의사항인 어린이집 평가인증제도가 전국의 모든 어린이집을 등급별로 평가하는 제도로 확대됐다. 어린이집 평가인증제는 정부가 인증을 신청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육환경, 운영관리, 보육과정, 상호작용 및 교수법, 건강, 안전 등 6개 항목을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개정안에 따르면 부정한 방식으로 평가를 받거나 어린이집 대표자와 교직원이 아동학대범죄 등을 저지른 경우에는 최하위 평가 등급을 받게 된다.식품접객영업자가 위조 신분증을 지닌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경우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면제해주는 식품위생법 개정안도 이날 가결됐다. 현행법은 영업자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경우에는 신분증 위조·변조나 폭력·협박 등 청소년이 원인을 제공한 경우에도 무조건 처분 대상이 돼 영업자를 보호하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법안으로는 소상공인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처리됐다.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결제 증가 등 상거래 환경이 급변한 상황을 반영,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이 밖에 목욕탕 등 공중위생영업장의 몰래카메라 설치 검사권을 관할 관청에 부여하는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안, 사회복지사 등의 인건비에 대한 지침을 마련한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 개정안, 수입식품 안전 검사를 강화한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개정안 등도 처리됐다.한편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일명 ‘윤창호법’과 사립유치원의 회계 부정을 방지하는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 개정안)은 상임위 단계에서 논의가 지연돼 이날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못했다.손효숙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사법, 행정, 지자체.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박원순 서울시장, '제로페이 가입하세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0【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 약국에서 제로페이 가입독려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제로페이는 QR코드를 활용한 계좌이체 기반의 앱투앱 결제방식으로 낮은 원가구조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0%대의 낮은 결제수수료로, 일반가맹점의 경우도 카드수수료보다는 낮은 수수료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기념촬영 하는 충청권 단체장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22일 오후 세종시 싱싱문화관에서 열린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 양승조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허태정 대전시장(왼쪽부터)이 손을 잡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임은정 검사, 신분증 들고 검찰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임은정 청주지검 충주지청 부장검사가 22일 검찰 내 성폭력 수사무마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노량진 구 시장 단전ㆍ단수 금지해달라”
가처분 신청 법원서 기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노량진 구(舊) 수산시장 상인들이 수협의 단전ㆍ단수 조치를 금지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 이정민)는 “구 시장 상인들이 수협 노량진수산시장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단전ㆍ단수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단전단수3] [저작권 한국일보]단전 단수조치가 취해진 5일 오전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상인이 촛불을 킨 채 영업하고 있다.고영권 기자 /2018-11-05(한국일보)

○··· 재판부는 “단전ㆍ단수로 인해 상인들이 긴박한 상황에 부닥치게 됐고, 엄청난 고통을 느끼고 있음은 충분히 알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상인들이 점포 사용 및 수익 권리를 주장할 적법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그러면서 “수협은 상인들을 상대로 명도 소송을 제기했고, 승소 판결을 받아 4차례에 걸쳐 인도집행을 시도했지만 상인들의 저항으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시장에서 사실상 영업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단전ㆍ단수 조치 해제를 요구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수협은 구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명도소송에서 승소한 뒤 지난달 23일까지 4차례 강제집행을 시도했으나 상인들의 반발에 가로막히자 지난 5일 단전ㆍ단수 조치를 내리면서 마지막으로 신 시장 입주 기회를 부여했다. 구 시장에 남아 있던 258개 점포 중 현재 127개 점포가 이전을 신청했고 현재 상인 127명이 남아있다.박진만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국회 본청에 투영된 '개 도살 금지' 메세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동물보호단체 '동물해방물결'과 'LCA'가 22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건물 외벽에 동물의 임의 도살을 금지하는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하며 대형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개 도살 금지' 메세지를 투영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발언하는 루마니아 외교 장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떼오도르 멜레쉬카누 루마니아 외교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강의에 집중하는 요르단 에너지 관계자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22일(현지시간) 한국전력공사(사장 김종갑)의 요르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현지법인이 코트라 암만 무역관, 요르단 광물자원에너지부와 함께 암만 크라운플라자호텔에서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워크숍을 개최했다.ESS는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인 불안정한 출력을 보완, 발전량이 많을 때는 충전하고 적을 때는 방전해 균형을 맞추는 기능을 한다.

○··· 워크숍 강의를 맡은 ESS 전문기업 한화에너지, 피앤이솔루션, 한국전력은 참석한 요르단 에너지관련 공무원 및 전력 관계자들에게 ESS에 대한 이해와 우리나라 ESS의 사업경험과 시스템을 소개했다. 중동의 비 산유국 요르단은 에너지의 96%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요르단 정부는 대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막대한 수입비용절감을 위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2025년에는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발전량의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요르단 정부는 남부 마안주 태양광 발전단지 옆에 30MW(60MWh) 규모의 ESS 프로젝트 입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한국의 ESS가 요르단 뿐만 아니라 중동지역 수출촉진의 발판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hae0191@newsis.com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공판 출석한 김경수 경남지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김경수 경남지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드루킹 댓글사건' 3차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북한, 교민', 동포 관련'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악수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 참석차 북한을 방문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8일 금강산호텔에서 리택건 북한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북한의 금강산 탐방로. AP/연합뉴스/


○··· 북한 금강산 리조트에서 한 직원이 금강산 벽화를 지나가고 있다. AP/연합뉴스




○···금강산 호텔 로비./한 직원이 한때 한국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였던 금강산 호텔 회의실 문을 닫고 있다. AP/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북, 평양 통일예술단 축하공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18일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에서 북한 평양 통일예술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금강산관광 20주년 남북공동행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11월9일 금강산. 18일부터 이틀간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가 금강산에서 열렸다. 신화 연합뉴스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 참석차 북한을 찾은 방북단이 19일 옥류계곡을 지나고 있다./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 참석차 북한을 찾은 방북단이 19일 찾은 구룡폭포.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2018년 평양의 가을 일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일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하는 차량 행렬에 평양시민들이 연도환영에 나선 모습./ 북한 외금강에서 뻗어 나온 산줄기로 둘러싸인 삼일포 호수. 관동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삼일포는 금강산 해금강 구역에 자리한 동해와 맞닿은 호수로 왕이 3일을 머물고 갔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평양국제건강기술전시회(Sci-Tech)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평양국제건강기술전시회(Sci-Tech)에서 해외관광객들에게 상품을 설명하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수백 개의 상품들이 전시되었고, 100개 이상의 부스가 북한, 중국과 다른 나라에서 온 물건들을 팔고 있다. AP/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평양국제건강 및 체육과학기술전시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평양국제건강 및 체육과학기술전시회가 22일 개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평양국제건강 및 체육과학기술전시회가 22일 개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북, 새로 육성한 대형배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북한 조선중앙TV는 22일 평양남새(채소)과학연구소 사동 분소가 새로운 채소 품종들을 육종 도입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이번에 새로 육성한 대형배추 '배추-93호'.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렌즈'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지구촌 오늘(181123)-보다 나은 삶을 위해...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미 최대 쇼핑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가 시작된 가운데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수퍼마켓에서 많은 고객들이 삼성 TV를 구입하려 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멕시코 티후아나의 엘 차파랄 통관항 부근에서 보다 나은 삶을 찾기 위해 미국행을 시도하고 있는 중미 이민자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EPA, 로이터 연합뉴스


○··· 영국 더럼 대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매슈 헤지스가 UAE에서 스파이혐의로 체포된 후 재판에서 종신형을 선고 받아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간) 헤지스의 아내 다니엘라가 제레미 헌트 영국 외무장관과 만나기 위해 영국 런던의 외무부에 도착해 보안 관계자의 안내를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 파키스탄 카라치의 중국 영사관 앞에서 23일(현지시간)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 2명이 사망한 가운데 파키스탄 보안군인들이 중국 영사관 입구 앞에 서 있다. AP 연합뉴스


○··· 칠레 산티아고에서 22일(현지시간) 대학생들을 포함한 시위자들이 라 아라우카니아에서 경찰 작전 중 총에 맞아 사망한 마푸체 원주민 남성의 사진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쿠바에서 브라질로 파견되었다가 귀국에 나선 쿠바 의사들이 22일(현지시간) 브라질리아의 공항에 도착해 짐 옆에 서 있다. 쿠바 당국은 자국 의료 프로그램인 '더 많은 의사들'에 대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의 발언에 반발해 현지에 파견된 의사들의 철수를 결정했다. AP 연합뉴스


○···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발생했던 곳에서 약 3km 떨어져 있는 버려진 도시 프리피야티에서 22일(현지시간) 방문객들이 예술 프로젝트 '아티펙트'를 앞두고 방치된 놀이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칠레 산티아고에서 22일(현지시간) 성차별, 성폭력 반대 시위 행진이 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행을 시도하는 중미 캐러밴이 미 국경 앞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나아의 엘 차파랄 통관항 부근에서 한 중미 이민자 어린이가 멕시코 경찰의 방패 뒤에서 얼굴을 내밀며 장난을 치고 있다 . 로이터 연합뉴스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솔트애쉬 근교 레몬트리 패지시가 부근에서 23일(현지시간)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한 소방대원이 주택들을 위협하며 통제 불능 상황인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901년 이후 117년만에 가장 쌀쌀한 추수감사절을 맞은 22일(현지시간) 미 뉴욕에서 올해로 92회를 맞는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프랑스 파리에서 22일(현지시간) 독립문이 보이고 있는 샹젤리제가에 크리스마스 조명이 점등되어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추수감사절 맞아 쇼핑 나선 미국인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웨스트벤드=AP/뉴시스】 22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의 슈퍼마켓 '마이어'에서 시민들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쇼핑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정치, 풍자'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메이, "브렉시트 고지가 바로 저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런던=AP/뉴시스】 22일 EU가 영국과의 미래관계 정치선언 초안을 사실상 승인했다는 뉴스가 나온 직후 영국의 테리사 메이 총리가 관저에서 나와 대국민 성명을 하고 있다. 25일 EU 정상회의에서 보다 중요한 브렉시트 합의 초안이 승인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佛 정부 보고서 "아프리카 약탈 예술품 반환해야"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열린 프랑스 시장단 모임 행사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연설을 하고 있다. 프랑스가 식민지 시대 아프리카에서 약탈한 예술품 및 문화재 수천점을 다시 아프리카로 반환해야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마크롱 대통령은 작년 11월 과거 프랑스 식민지였던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를 방문해 "아프리카 국가의 문화유산의 상당부분이 프랑스에 있다는 사실은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말한 바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귀국행 비행기 기다리는 쿠바 의료진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브라질리아=AP/뉴시스】22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 공항에서 쿠바 의사들이 쿠바행 여객기를 기다리고 있다. 쿠바 당국은 자국 의료 프로그램인 '더 많은 의사들'에 대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의 발언에 반발해 현지에 파견된 의사들의 철수를 결정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美공군, 일본과 공동훈련 실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6일 항공자위대 쓰이키(築城)기지에서 발진 준비 중인 미 공군 F-16 전투기의 모습.(사진출처:미 공군)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지구촌 사건 사고.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인도 한살배기 영아 선로에 떨어졌다 구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 마투라 시의 한 기차역에서 지난 20일 한 살배기 여자 아기가 부모와 함께 기차에서 내리다가 선로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왼쪽 위 사진은 아기가 선로와 플랫폼 사이 공간에 누워있는 모습으로, 기차가 역을 통과한 후 아기 아버지가 철로로 뛰어내려 아이를 구조하고 있다. (사진출처: 동영상 캡쳐)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파키스탄 괴한들 중국영사관 급습 총격…경찰 2명 사망
▷파키스탄 카라치 중국 영사관 점거 시도 발루치스탄 무장독립세력 “우리 소행” 파키스탄 후원국 중국에 보복 추정

◇ 23일 오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의 최대 도시 카라치에 있는 중국 영사관이 무장괴한들의 기습 총격을 받아 최소 2명의 경찰관이 숨졌다. 지금까지 3명으로 확인되고 있는 무장괴한들 중에서도 최소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23일 오후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의 카라치에 있는 중국 영사관이 무장괴한들의 기습 총격을 받은 직후 파키스탄 보안군 병력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카라치/AP 연합뉴스

○··· 현지 경찰국장인 모하마드 아시파크는 2명 이상의 괴한이 영사관을 급습해 경비 업무를 서던 경찰과 격렬한 교전이 벌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고 <에이피>(AP) 통신이 보도했다. 카라치 시내 지나병원의 한 의사는 <로이터> 통신에 “경찰관 2명이 사망 상태로 병원에 후송됐으며, 폭발로 부상한 경찰관들도 있다”고 밝혔다.파키스탄 당국은 괴한들이 먼저 영사관 경비경찰들을 향해 총격을 퍼부은 뒤 영사관 정문을 뚫고 진입을 시도했다고 말했다.

현지 TV 방송국은 중국 외교관들과 직원들의 사택이 입주한 영사관 건물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현장 화면을 내보냈다. 이 방송은 무장괴한 한 명이 공격 과정에서 숨졌으며 자살폭탄 조끼 한 개가 수거됐다고 보도했다.공격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발루치스탄 분리독립운동 무장단체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발루치스탄 해방군의 게안드 발루치 대변인은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 장소에서 <아에프페>(AFP) 통신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가 이번 공격을 수행했으며, 우리의 행동은 계속된다”고 말했다고 이 통신이 보도했다.파키스탄에서 천연자원이 가장 풍부한 지역인 발루치스탄은 19세기 말까지만 해도 아프가니스탄 왕국의 영토였다.

1878년 영국이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아프간을 침공한 전쟁 이후 이른바 듀랜드 라인을 만드는 바람에 일부 지역이 인도제국 영토로 넘어가기도 했는데, 발루치스탄 민족주의 세력은 분리독립을 주장하며 무장투쟁을 벌이고 있다.이들이 중국 영사관을 공격한 이유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파키스탄 정부에 대한 중국의 지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은 파키스탄과 밀접한 동맹국이자 최대 후원국이며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인프라 투자를 하고 있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파키스탄 중국 영사관 테러로 4명 사망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 카라치=AP/뉴시스】파키스탄 카라치에서 23일 오전 중국 영사관을 겨냥한 테러공격이 발생했다. 사진은 영사관 앞에 차량들이 불타 있는 모습.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중환자실 100명 살해한 독일 간호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올덴부르크=AP/뉴시스】 중환자실에서 주사로 환자 100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독일 남성 간호사 니엘스 회겔이 22일 법정에 앉아 재판 개시를 기다리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국내 사건, 사고, 대안.'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대통령 부인인데요”
…윤장현 전 광주시장도 속인 사칭 사기
▷ 전남경찰청, 23일 대통령 부인 사칭해 윤 전 시장한테 4억5000만원 챙긴 40대 송치

◇ 전·현직 대통령 부인을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 등 유력인사들한테 거액을 받아 챙긴 40대 여성이 구속됐다. 23일 광주지검과 전남지방경찰청 등의 말을 종합하면, 최근 경찰은 대통령 부인을 사칭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사기 등)로 ㄱ(49·여)씨를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사진:> 전남 무안군 삼향읍 전남지방경찰청 청사

○···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대통령 주변 인사를 사칭한 사기가 잇따른다는 보고를 받고 “대통령과 친인척, 청와대 인사 이름을 대고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사기라 생각하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ㄱ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전남의 유력인사 10여명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자신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라고 속이고 당시 윤장현 광주시장에게서 4억5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ㄱ씨는 ‘딸 사업 문제로 5억원이 급하게 필요하게 됐다. 빌려주면 곧 갚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노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던 윤 시장은 ㄱ씨한테 속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4억5천만원을 ㄱ씨의 딸 통장으로 보냈다. 당시는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을 앞두고 있었고, 윤 시장은 재선을 노리고 있었다.

문자를 받은 일부 인사들은 ㄱ씨에게 직접 전화를 걸기도 했으나 경상도 사투리로 응답하는 바람에 감쪽같이 속은 것으로 조사됐다.ㄱ씨는 다른 인사에게도 자신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라고 속여 접근했으나, 사기가 더는 통하지 않아 추가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은 ㄱ씨와 전화통화를 한 뒤 사기를 의심한 한 유력인사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전모가 드러났다.경찰은 ㄱ씨와 관련된 계좌를 압수 수색해 피해를 밝혀냈다. ㄱ씨는 휴대전화 판매 일을 하고 있으며 사기 등 전과가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 민주당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며 유력인사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낸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기관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안관옥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10년지기 살인ㆍ암매장한 40대, 1심 무기징역
▷ 법원이 10년 가까이 알고 지내던 지인을 살해하고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 강혁성)는 23일 강도살인과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모(44)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조씨가 오랜 시간 동안 친하게 지내온 피해자의 신뢰를 배신하고, 오히려 그 신뢰를 범행 수단으로 삼았고, 범행을 오랜 시간 동안 계획하고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 이어 “조씨는 범행을 은폐하고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준비도 철저히 했다”며 “새로운 증거가 발견될 때마다 수 차례 진술을 변경했으며 법정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조씨가 최후 변론에서도 본인의 아내와 가족에게만 잘못했다고 말하고, 피해자에게는 반성을 표한 적이 없다는 점을 언급하며 “조씨는 범행의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고 반성의 기미를 전혀 찾아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조씨는 4월 27일 10여년 전부터 한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A씨를 차에 태워 경기 포천시 야산에 데려가 미리 준비해둔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2,000만원을 빼앗고 시신을 땅에 묻은 혐의로 기소됐다. 사업 때문에 재정적 어려움을 겪던 조씨는 A씨에게 함께 사업을 하자며 필요한 돈을 가져오라고 제안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뒤에는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처럼 보이도록 꾸미기도 했다. 검찰은 지난달 26일 결심 공판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돼도 실제 감옥에서 숨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 경우 피고인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셈"이라며 사형을 구형했다. 손영하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10대 4명 구속 송치
▷ 경찰, 1차 집단폭행 때 가담한 여중생 2명도 불구속 입건/ 인천 한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10대 중학생을 추락 직전 집단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A군 등 4명이 지난 16일 오후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경찰서를 나서고 있다.인천에서 또래 중학생을 집단폭행한 뒤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10대 남녀 4명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들은 경찰이 사건 현장에 출동하기 전 집단폭행 사실은 숨긴 채 피해자 혼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처럼 말을 맞춘 사실이 드러났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상해치사 등 혐의로 구속한 A(14)군과 B(16)양 등 중학생 4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 경찰은 또 1차 집단폭행에 가담한 C(15)양 등 여중생 2명도 폭력행위 등 처벌에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A군과 B양 등 남녀 중학생 4명은 이달 13일 오후 5시 2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15층짜리 아파트 옥상에서 D(14)군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D군은 1시간 20여분 뒤인 당일 오후 6시 40분께 이들의 폭행을 피하려다가 아파트 옥상에서 추락해 숨졌다. 사고 당시 A군 등 가해자 4명은 옥상에 계속 머물고 있었다. 이들은 아파트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기 전 집단폭행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말을 맞춘 정황도 드러났다.

피의자 중 한 명이 다른 3명에게 "도망가면은 더 의심받을지 모르니 자살하기 위해 뛰어내린 것으로 하자"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A군 등은 사건 당일 오전 2시 10분께 인천시 연수구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D군에게 찾아갔고, D군을 인근 한 공원으로 끌고 가 14만원 상당의 전자담배를빼앗았다.A군 등은 D군을 다시 택시에 태우고 3㎞가량 떨어진 다른 공원으로 데리고 갔고, 해당 공원에서 기다리던 C양 등 여중생 2명도 범행에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D군은 재차 인근 다른 공원에 끌려가 코피를 흘릴 정도로 집단폭행을 당하다가 현장에서 달아나 몸을 피했다. A군 등은 D군이 입고 있던 패딩점퍼에 피가 묻자 벗으라고 한 뒤 불에 태우기까지 했다. D군은 "전자담배를 돌려주겠다"는 말에 10시간가량 지난 당일 오후 가해자들을 다시 만났고, 아파트 옥상에서 2차 집단폭행을 당한 뒤 견디다 못해 추락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김해공항 시속 131㎞ 질주
인명사고 BMW 운전자 '금고 2년'
▷법원 “공항근무자라 위험구조 잘 알아…비난 가능성 더 크다” 피해자 수개월째 인공호흡기 의존한 채 입원치료 중

◇ 김해공항 청사 도로에서 제한속도 3배가 넘는 속도로 달리다가 택시기사를 치어 중상을 입힌 BMW 운전자에게 법원이 금고 2년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 2단독 양재호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항공사 직원 정모(34)씨에게 금고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부산 김해공항 사고 가해 차량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 정씨는 7월 10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진입도로에서 BMW를 과속으로 몰다가 택시기사 김모(48)씨를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정씨는 도로 제한속도인 40㎞의 3배가 넘는 최대 시속 131㎞로 달리다가 사고를 냈다. 사고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국민적 공분이 일기도 했다.피해자 김씨는 전신 마비 상태로 현재까지도 인공호흡기에 의지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법원은 밝혔다. 의식은 있지만 '눈을 감으세요, 뜨세요'와 같은 간단한 의사소통만 할 수 있고, 언제까지 치료를 받아야 할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담당 의료진 설명이라고 법원은 전했다.

양 판사는 "김해공항 청사 도로구조에 비춰 운전자 누구나 속도를 줄여야 하는 곳에서 '위험하고 무모한' 과속운전으로 사고를 냈다"면서 "공항에 근무하면서 이런위험 구조를 잘 아는 피고인의 경우 위법성과 비난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양 판사는 정씨가 구속돼 구금 생활 중 잘못을 뉘우치고 피해 보상을 위해 합의금 7천만원을 지급한 점, 피해자 형제로부터 선처를 받은 점, 피해자 본인도 눈을 깜박이는 방식으로 합의에 대한 의사를 밝힌 점 등은 양형에 유리한 부분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피해자의 두 딸로부터는 선처를 받지 못해 이들이 법원에 엄벌을 요청하는 점, 해당 범행이 통상의 과실범과 같이 볼 수 없는 점 등을 미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1억 사기’ 박근령, 유죄 확정’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64) 전 육영재단 이사장에 대해 사기와 변호사법 위반의 유죄가 확정됐다.

◇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박씨의 상고를 기각해 박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 160시간의 사회봉사명령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 강재훈 선임기자

○··· 재판부는 원심 판단에 위법수집 증거의 증거능력, 공동정범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는 등의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박씨는 2014년 4월 수행비서 곽아무개(57)씨와 함께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의 160억원 규모 사업에 납품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ㅅ사 대표 정아무개씨로부터 5천만원짜리 자기앞수표 두 장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심 재판부는 “곽씨가 박씨의 영향력을 이용해 범행을 벌였고 박씨가 받은 1억원은 빌린 돈”이라며, 곽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하면서 박씨는 무죄로 판결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박씨가 차용이 아니라 청탁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고 판단해, 박씨와 곽씨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정씨가 이자 지급 시기와 지급방법, 이체 계좌를 합의하지 않고 차용증만 받고 1억원을 빌려줬다는 피고인의 주장은 합리성이 없다. 피해자도 일관성 있게 차용증은 형식일 뿐 ‘청탁 명목’으로 돈을 줬다고 진술한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여현호 선임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조두순 '성폭력방지
심리치료' 위해 포항교도소로 이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복역 중인 조두순이 성폭력 방지 심리치료를 위해 포항교도소로 이감된 것으로 파악됐다 <△ 사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22일 법무부에 따르면 조두순은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 7월 심리치료를 위해 포항교도소로 이감됐다.법무부 관계자는 "포항교도소로 이감은 성폭력 방지 심리치료가 필요 조치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포항교도소는 2013년 성폭력 방지대책과 재범방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교정심리치료센터를 개원해 운영 중이다.조두순은 2008년 12월 경기도 안산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2020년 12월 출소 예정이다.뉴스1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적폐청산" '관련뉴스'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법관 탄핵, 전체 의견 물어야” 대표회의 소속 부장판사 주장
▷ 김태규 울산지법 부장판사는 23일 법원 내부망에 올린 글에서 지난 19일 법관대표회의의 ‘법관 탄핵소추 검토’ 의결에 대해 “수사도 끝나지 않았고, 재판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안을 제대로 된 증거 한 번 살펴보지 않고 겨우 두 세시간 회의 끝에 유죄로 평결해 버렸다. 우리 헌정사에서 가장 나쁜 사법파동”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 사법행정권 남용의혹에 연루된 판사들의 탄핵을 찬성한다는 입장을 낸 전국법관대표회의에 대해 한 현직 부장판사가 “잘못된 의결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탄핵 필요성에 대해 전체 법관을 대상으로 하는 직접 투표나 설문조사를 실시하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 사진:>고영한 전 대법관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재판개입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 부장판사는 “법관대표회의가 (연루 판사에 대한) 유죄 평결로 관련 사건을 배당 받은 재판부가 어떤 판결을 하더라도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며 “법관들에 대한 탄핵 의결은 다분히 정치적인 행위로, 그러한 의결에 이른 전국법관대표회의의 탄핵을 요구한다”고도 했다.그는 “법관들에 의한 법관대표회의의 탄핵이 필요한지, 나아가 탄핵으로 의결된 법관들에 대해 진정 그럴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 전체 법관들의 의견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국회에 탄핵을 요구하는 것은 권력분립 원칙에 대한 도전”이라며 “법원이 나서서 그 권한을 행사하라고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권력분립 원칙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비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앞서 법관대표회의는 지난 19일 출석자 114명 중 105명이 투표에 참석, 찬성 53명, 반대 43명, 기권 9명 결과에 따라 투표자 과반으로 연루 판사에 대해 ‘국회가 연루 판사 탄핵 소추를 검토하라’는 취지의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한편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사법농단 의혹에 연루된 고영한 전 대법관을 이날 소환 조사했다.

차한성ㆍ박병대 전 대법관에 이어 피의자 신분인 세 번째 전직 대법관이다.양승태 대법원장 시절인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 전 대법관은 △’정운호 게이트’ 관련 수사기밀 유출 의혹 △헌법재판소 내부 정보 수집 △법률신문 기사 대필 △통합진보당 관련 재판 개입 △법관 사찰 등 십여 개의 범죄사실에서 임 전 차장과 공범으로 묶여있다. 고 전 대법관은 “법원행정처의 행위로 인해서 사법부를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우리 사법부가 하루빨리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유환구 기자 /최동순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사법농단' 의혹 고영한 전 대법관 검찰 출석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고영한 전 대법관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사법농단’ 고영한 전 대법관
검찰 조사 “정말 송구스럽다”
▷ “국민께 죄송…바른 판결에 애쓰는 후배들에게도 송구” 부산법조비리 무마 의혹ㆍ법관 사찰 등 사법농단 연루'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장을 지내며 여러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연루된 고영한 전 대법관이 검찰 조사를 받았다.

◇ 서울중앙지검 사법농단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23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피의자로 고 전 대법관을 출석시켰다. 오전 9시10분쯤 서울 서초동 검찰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고 전 대법관은 “법원행정처 행위로 인해서 사법부를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하다”며 입을 땠다. <△ 사진:> 고영한 전 대법관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재판개입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옳은 판결, 바른 재판을 위해서 애쓰시는 후배 법관을 포함한 법원 구성원 여러분께 정말 송구스럽다”며 우리 사법부가 하루빨리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 고 전 대법관은 ‘사법농단 의혹은 후배 법관과 법원행정처장 중 누구 책임이 더 크다 생각하냐’는 물음에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자세한 내용 대해서는 조사실에서 성실히 답변하도록 하겠다”며 구체적인 답을 피했다. 하지만 포토라인에서 시종일관 당당한 태도를 보였던 박병대 전 대법관이나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2016년 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 전 대법관은 △’정운호 게이트’ 관련 수사기밀 유출 의혹 △헌법재판소 내부 정보 수집 △법률신문 기사 대필 △통합진보당 관련 재판 개입 △법관 사찰 등 십여 개의 범죄사실에서 임 전 차장과 공범으로 묶여있다. 특히 박 전 대법관은 2016년 ‘부산 스폰서 판사’ 의혹 무마를 위해 직접 재판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파악했다.

그는 문모 전 부산고법 판사 스폰서인 건설업자 정모씨 재판의 변론이 조기 종결되자, 의혹 확산을 우려해 윤인태 전 부산고법원장에게 전화로 변론 재개를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검찰은 고 전 대법관을 상대로 이 같은 범죄 혐의를 추궁하면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지시 여부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불려온 양승태 사법부 수뇌부가 사실상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만큼 고 전 대법관이 어떤 진술 태도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박 전 대법관은 세 차례에 걸친 소환 조사에서 “(임 전 차장에게) 지시를 한 기억이 없다”거나 “실무에서 알아서 한 일”이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박 전 대법관과 고 전 대법관에 대한 조사를 통해 핵심 쟁점을 정리한 뒤 연내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소환할 방침이다.최동순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사법농단’ 고영한 전 대법관 검찰 출석 “죄송하다”
▷ 차한성·박병대 이어 3번째 ‘피의자 신분’ 부산 비위판사 재판 개입·법관 사찰 등 혐의

◇ 양승태 대법원의 세 번째 법원행정처 차장이었던 고영한 전 대법관이 사법농단 수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차한성·박병대 전 대법관에 이어 피의자 신분인 세 번째 전직 대법관이다. 박 전 대법관과 마찬가지로 공개 소환돼 포토라인에 섰다.<△ 사진:> 고영한 전 대법관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종식 기자

○···고 전 대법관은 23일 오전 9시10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했다. 포토라인에 서서 “법원행정처의 행위로 인해서 사법부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하고 누구보다도 지금 이 순간에도 옳은 판결, 바른 재판을 위해서 애쓰시는 후배 법관을 포함한 법원 구성원에게 정말 송구스럽다. 사법부가 하루 빨리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법농단이 ‘후배 법관과 법원행정처장 중 누구의 책임이 더 크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는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조사 시에 성실히 답변하겠다”며 답을 피했다. 수사 기밀 유출·재판 거래가 행정처장의 정당한 직무라고 생각하는지, 법관 탄핵 요구가 나오는 데 책임감을 느끼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 양승태 사법부, 청 인사에도 개입 정황…법무비서관 ‘자체 선발’ <△ 사진:> 양승태 전 대법원장. 이정아 기자

○··· 변호사 2명이 고 전 대법관 뒤를 따랐다.검찰은 고 전 대법관이 박 전 대법관처럼 양승태 대법원장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장 사이에서 사법농단을 지휘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임 전 법원행정처장 공소장에는 공모자로 18회가 언급된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다. 검찰이 주목하는 고 전 대법관의 혐의는 여러 건이다. △헌법재판소 내부 사건 정보 수집 △헌법재판소장 비난하는 내용의 법률신문 기사 대필 게재 등 헌법재판소 상대로 법원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한 부적절한 행위가 있다. △부산 비위 판사 관련 재판 개입 △정운호 게이트 수사 상황 입수와 수사 대응 방안 마련 지시 △집행관사무소 사무원 비리 수사 확대 저지 위한 수사정보 수집 지시 △영장청구서 사본유출 지시 등 법원 관련 수사나 재판에 개입해 법원의 비리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했다는 의혹도 있다.


◇ 박 전 처장, “임 차장이 알아서 한 일” 대부분 혐의 부인 “자신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 법적 책임 면하려는 의도” 양 전 원장도 같은 태도 가능성…검찰은 돌파에 자신감<△ 사진:> 지난 19일 검찰에 출석한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왼쪽)은 혐의의 대부분을 임종헌 전 차장에게 미뤘다고 한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도 지난 6월1일 노상 기자회견에서 법적 책임 가능성을 전면 부인했다. 신소영 이종근 기자 viator@hani.co.kr

○···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행정소송 항소심 재판 개입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지방의회의원 행정소송 항소심 재판 개입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행정소송 상고심 관련, 전원합의체 회부 검토 등 통진당 관련 소송에도 개입한 혐의도 있다. (...)고 전 대법관은 2016년 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법원행정처장을 맡았다. 올해 8월 대법원장 임기 6년을 모두 채우고 퇴임했다. 검찰은 고 전 대법관 조사를 마친 뒤 사법농단 의혹의 총괄 격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을 소환할 것으로 전망된다.최우리 기자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코미디' '엽기' '이슈'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정치언어번역기] ‘반문연대’란 판타지
▷ ‘연대’는 대표적인 진보 진영의 언어다. 학생운동의 노선 중 민중민주(PD) 계열이 내세우는 기치 중 하나가 ‘차이와 연대’였다. 그런데 희한하게 정치권, 그것도 우파에서 연대 주장이 나온다. 아직도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한 ‘반문연대’(反문재인연대) 얘기다.

◇ 한마디로 텐트를 치자는 뜻이다. ‘반문이라는 텐트를 크게 쳐서 그 안에 다 모이자.’ 왜? 총선이 1년 반도 남지 않았다. 분열된 상태에서 선거를 치르면 결과는 뻔하다.보수ㆍ우파 진영은 ‘박근혜 탄핵’ 사태를 거치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으로 갈라졌다. 그러니 ‘문재인 진영’에 반대하는 세력이 모여 ‘일대일 구도’를 만들자는 것이다. (...)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국정과제위원회ㆍ대통령자문위원회와의 오찬 간담회에서 앞서 모두 발언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 ‘공공의 적’을 만들려는 전략이기도 하다. 반문연대 주장은 한국당에서 나오고 있다. 한국당은 내부 사정이 무척 복잡하고 소란하다. 아직도 당내에서 ‘친박’과 ‘비박’이 대립한다. 심지어 차기 원내대표 경선에서 ‘탄핵 책임론’이 거론되는 마당이다. 이런 때 외부에 큰 적을 하나 상정하고 전선을 그으면, 내부를 결속시키는 효과가 있기는 하다. 내홍이 스멀스멀 생길 때 곧잘 쓰는 수법이다.

한국당이 야당이 된 이후 심심찮게 내놓는 ‘국회 보이콧’이나 ‘장외투쟁’ 카드가 대표적이다. 바른정당에 몸 담았다가 복당한 한국당 의원의 말이다. 올해 4월 국회 본청 앞에 천막을 치고 ‘문재인 정권 헌정농단 무기한 철야 농성’을 하던 때다. “복당한 뒤에 어울릴 기회도 없고 서먹했는데 천막 안에서 의원들과 매일 뭘 하겠나. 그러다 보니 친해지는 효과는 분명히 있더라. (웃음)” ◇그런데 성공할까

적이 있어야 뭉치지
▷ 바른미래당 내 의원들의 반응도 부정적이다. 이런 때 ‘반문연대’는 되레 반대의 대상이 되는 인물이나 진영의 위상만 공고하게 만드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 문제는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 대선 때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추종 세력과 새누리당 탈당파가 ‘반문 빅텐트’를 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심지어 지금은 구심이 될 만한 인물조차 없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에 앞서 5당 원내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병완 민주평화당ㆍ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 대통령, 김성태 자유한국당ㆍ김관영 바른미래당ㆍ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청와대사진기자단

○··· 말하는 순간, 진 게임이다. 아니라면 만들어놓고 결성 사실을 알리면 됐을 것이다. 안되니까 자꾸 ‘반문연대를 해야 한다’고 말부터 하는 거다. ◇친박연대 하나로 족해 /그런데 이념이나, 가치, 철학으로 뭉치는 게 아닌 특정 인물에 반대하는 세력의 연대라니. 게다가 그 반대의 대상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면 그 연대체는 어떻게 되나? 이런 연대는 한국 정치사에서 대표적인 웃음 거리로 전락한 ‘친박연대’(親박근혜연대) 하나로 족하다.하긴 정치권에서 늘 성공을 염두에 두고 전략을 짜는 건 아니다. 궁여지책으로 ‘이거라도…’ 하는 심정이거나, 다음 단계의 전략을 위한 포석 중 하나로 깔아두기도 한다. 보수ㆍ우파 진영에게 그런 묘수가 있는지는 미지수다.김지은 기자 luna@hankookilbo.com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단독] 김진호 향군회장 “난 강경 보수지만,
남북군사합의는 비핵화 과정”
▷ “우리 군이 합의한 것입니다. 그것을 불신한다면 우리 군을 해산하라는 얘기 아닙니까?” 김진호(77) 재향군인회장의 목소리가 가라앉았다. ‘9·19 남북 군사합의’가 안보 역량을 훼손한 참사라는 일부 예비역 장성의 비판을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을 던졌을 때였다.

◇ 그런 주장이 한때 군을 지휘한 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상황이 답답한 듯했다. 22일 서울 향군회관에서 이뤄진 김 회장과의 인터뷰는 남북 군사합의를 놓고 이른바 진보와 보수 사이에 이견이 불거지는 작금의 상황에 대한 우려로 시작됐다. 김 회장은 “9·19 군사합의는 궁극적으로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이를 두고 마치 군이 대비태세를 약화한 것으로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사진:>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향군회관에서 <한겨레>와 인터뷰하고 있다.강창광 기자

○··· “북한의 비핵화는 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할 과제입니다. 우리가 핵을 갖지 못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을 폐기하기 위해서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협의 과정이 불가피함을 인정해야 합니다.”국내 최대 안보단체인 향군을 이끌고, 스스로를 “전형적인 강경보수주의자”라고 부르는 이의 말로는 꽤 파격적이다. 그는 합참의장 시절 1차 연평도 해전을 겪었고, 북한의 핵실험에 맞서 독자적인 핵무장을 주장하기도 했다. 지금도 한-미동맹의 강화를 주장하고, 신중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주문하며, 대체복무제가 병사들에게 박탈감을 주지 않을까 걱정한다.

그는 군사합의를 둘러싼 이견을 “북한을 불신하는 쪽과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추구하는 쪽의 인식 차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진보냐 보수냐의 이념논쟁이 아닌 국가와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핵을 어떻게 폐기시킬 것인가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우리는 지금 북한의 핵을 없애고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미래로 가느냐, 아니면 분단 이후 반세기 동안 지속된 대결 구도로 계속 가느냐 하는 갈림길에 있습니다. 안보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존망이 걸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영상] 대통령 탄핵은 알겠는데, ‘판사 탄핵’은 뭐야?
▷ 요즘 다시 ’탄핵’이라는 용어가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탄핵, 굉장히 익숙한 용어죠.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한다’고 말할 때의 바로 그 ’탄핵’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대상이 판사에요. 그렇습니다. 판사도 탄핵 대상입니다.

최근 판사 탄핵 얘기가 나오는 이유는 ’사법농단을 저지른 판사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하면서에요. 정치권과 학계,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판사 탄핵 필요성이 제기되다가 최근 판사들의 공식 회의체인 전국법관대표회의가 ’문제 있는 동료 법관들에 대한 탄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냈죠. 그러자 탄핵 권한을 가진 국회에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 (...) 탄핵에 대해 약간의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보수 야당에서는 “재판 시작도 전에 위헌 행위를 주장하는 것은 무죄 추정 원칙에 반한다”고 말합니다. 얼핏 들으면 맞는 말처럼 들려요. 죄가 확정도 안됐는데 징계를 하다니 뭔가 억울한 느낌이 들죠? 하지만 유죄 확정이 되기 전이라도 징계할 수 있습니다. 아니,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교 선생님이 굉장히 나쁜 일을 저질렀어요.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들을 가르쳐도 될까요? 안되겠죠. 이런 경우 교육청이 이런 교사들을 사법 절차와 무관하게 징계합니다.

판사처럼 중요한 일을 처리하는 공직자라면 더욱 그래야 하겠지요? 세번의 재판이 끝날 때까지 계속 일을 시키는 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형사 재판과 별도로 신속히 파면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것입니다. 그것이 탄핵 제도입니다. 실제 박 전 대통령은 기소, 즉 검찰이 ’죄가 된다’며 법원에 공소를 제기하기 전에 헌재에 의해 탄핵이 확정됐습니다.취재 김원철 기자 /연출 위준영 피디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상관에 성폭행 당한 대위 “법정서 재연해야만 했다”
▷ [한겨레21] 군 법원은 1심 뒤집고 ‘무죄’ 판결 피해 군인 “합의에 의한 성관계? 재판부는 가해자 주장만 받아들여” /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피고인이 폭행 또는 협박을 수단으로 하여 피해자를 두 차례 간음한 것인지에 관한 입증이 부족하고, 달리 각 강간의 점을 증명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해군 대위 ㄱ씨 성폭행 사건 1차 가해자 박아무개 소령 관련 고등군사법원 판결문)

◇ “피해자의 진술은 이 사건의 범행으로부터 약 7년이라는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피해자의 기억에만 의지한 것이고, 일부 피해자의 진술이 그 진술 자체에서 모순이 되는 부분 내지는 객관적인 정황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엿보이므로 전적으로 피해자의 기억을 신뢰하기 어렵고 …피해자의 기억이 변형 내지 과장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해군 대위 ㄱ씨 성폭행 사건 2차 가해자 김아무개 대령 고등군사법원 판결문) △ 사진: 상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해군 대위 ㄱ씨가 11월22일 <한겨레21>과 만나 “2심 재판부가 유죄를 무죄로 뒤집는 걸 본 뒤, 법정에서 성실하게 대답한 것을 후회했다”고 밝혔다. 김진수 <한겨레21> 기자

○··· 8년과 10년으로 내려진 형벌의 시간은 ‘죄가 없음’으로 뒤집혔다. 피해자가 7년 만에 낸 용기는 ‘기억의 과장’ ‘폭행·협박 없었음’이라는 단어에 조각났다. 피해자는 자신의 상관들에게 성폭행당했음을 어렵게 고백했으나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군조직은 피해자보다 가해자 편에 섰다. <한겨레21>은 11월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피해 해군 대위 ㄱ씨를 만났다. 원치 않는 임신으로 중절 수술까지


ㄱ대위는 2심 재판부가 상관들의 성폭력을 무죄로 인정한 것을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김진수 <한겨레21> 기자

○··· 그는 중위로 근무하던 2010년 당시 자신을 성폭행한 상관 2명을 군 형법상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지난해 7월 고소했다. ㄱ씨는 직속상관이었던 박아무개 소령이 2010년 9~10월까지 수차례 성폭행과 성추행을 했다고 증언했다. 이 과정에서 ㄱ대위는 원치 않는 임신으로 중절 수술까지 받게 됐다. 그의 피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부대 지휘관인 김아무개 대령(당시 중령)에게 ‘박 소령 때문에 임신해 중절 수술을 위해 휴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고하고 수술받았다. 부대에 복귀한 ㄱ대위는 이번에는 김 대령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사건이 발생한 지 7년이 지난 지난해 6월 ㄱ대위는 근무지 이탈로 조사를 받게 됐을 때 알게 된 여군 수사관에게 상황을 고백했고, 해군은 지난해 9월 박 소령과 김 대령을 구속 기소했다. 1심인 보통군사법원은 군 형법상 강간치상 등의 혐의를 인정해 박 소령과 김 대령에게 각각 징역 10년, 징역 8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인 고등군사법원은 원심을 깨고 11월8일과 19일 김 대령과 박 소령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김 대령의 2심 판결이 나왔을 땐 듣자마자 울기 시작해서 거의 반나절가량을 집에서 울었다. 전혀 예상 못했던 결과라서 어이가 없었다. 계속 울다가 어느 시점에... (...) 기사 더보기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다음 이어 네이버서도…‘혜경궁 김씨’ 유사 아이디 확인
▷수사 시작된 4월 탈퇴 처리 /이른바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주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아내 김혜경 씨라고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22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2015년 1월 28일 오후 10시 24분 JTBC 뉴스 트위터에 고위층 병역과 평발을 주제로 한 글이 올라왔다.

◇ 이 글은 1분 뒤인 오후 10시 25분 '혜경궁 김씨'의 트위터에 리트윗됐고, 또 1분 뒤인 오후 10시 26분에는 김씨의 카카오스토리(카스)에 리트윗됐다. 이 지사의 대학 입학 사진이 김씨의 카스에 올라온 지 10분 만에 '혜경궁 김씨'트위터에 올라온 것과 비슷한 사례다.<△ 사진:>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11월2일 오후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 논란과 관련한 경찰 조사를 마친 뒤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을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혜경궁 김씨' 트위터에 올라온 4만여 건의 글을 분석해 이 트위터에 글이나 사진이 올라온 직전과 직후 같은 내용의 글이나 사진이 김씨의 카스에 올라온 부분에 대해 보강 수사할 방침이다.아울러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에 등록된 g메일 아이디 'khk631000'과 유사한 아이디가 네이버에도 존재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이 아이디는 이 지사의 이니셜로 의심될 만한 'ljm'을 앞에 붙인 'ljmkhk631000'이라는 아이디로, 수사가 시작된 지난 4월 탈퇴 처리됐다.앞서 g메일 아이디와 정확히 일치하는 'khk631000' 다음 아이디가 지난 4월 탈퇴 처리됐으며, 마지막 접속지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 자택으로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포털 사이트에 있던 유사한 아이디에 대해서도 폭넓게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경례하는 해병대 장병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연평도 포격도발 8주기인 23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연평도 포격 전사자 묘역을 찾은 해병대 장병들이 경례를 하고 있다. 2018.11.23.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경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인천공항=뉴시스】고승민 기자 = 김종양 신임 인터폴 총재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민갑룡 경찰청장의 환대를 받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김종양 인터폴 총재
“정부 전폭 지원 감사”…문 대통령 “축하”
▷ 귀국 기자회견 “한국 경찰 대표해 국제무대서 평가받아 자부심 느껴”

◇ 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경찰기구인 ‘인터폴’ 수장이 된 김종양(57) 신임 총재가 23일 귀국했다.김 총재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인터폴 총회가 열렸던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22일 밤 출발해 이날 오전 11시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한 뒤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 김종양(오른쪽) 인터폴 신임 총재가 23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민갑룡 경찰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총재는 “대한민국과 한국 경찰을 대표해서 국제무대의 평가 받았다는 점에 많은 자부심을 느낀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경찰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또 “194개 인터폴 회원국 중에는 경찰력이 우수한 곳도 있고 떨어지는 곳도 있다. 경찰력이 약한 국가의 치안력을 키울 필요가 있다.”며 “범죄가 고도화되고 있어 인터폴도 (수사) 시스템과 기술을 개발해 전 회원국에게 공유하는 것이 주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18일부터 21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87차 인터폴 총회에서 김종양 인터폴 부총재가 발언하고 있다. 김 부총재는 21일 회원국의 투표를 통해 인터폴 총재로 선출됐다.

○··· 김 총재는 “한 국가의 대표라기보다 인터폴이라는 국제기구의 대표이긴 하지만 국외도피사범 등 한국에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국내로 송환하는 데 간접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을 통해 “각국 경찰관 협력을 강화해 국제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협력하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며 “인터폴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회원국 간 치안력 격차를 줄여나가는데도 큰 역할을 해줄 거라 기대한다. 우리 정부도 함께할 것이다”라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김 총재는 2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87차 인터폴 총회에서 러시아 출신의 인터폴 부총재인 알렉산드르 프로코프추크와의 경선에서 이겨 새 인터폴 총재로 선출됐다.

이번 선거는 멍훙웨이 총재가 프랑스 리옹에서 9월25일 중국으로 출장을 간 뒤 중국 수사당국에 부패 혐의로 체포되면서 공석이 된 인터폴 총재를 뽑기 위해 치러졌다. 김 부총재는 멍훙웨이 총재의 잔여 임기인 2020년이다.김 총재는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제29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찰에서 근무했다. 경찰로 재직하면서 엘에이(LA) 주재관과 경찰청 외사국장 등을 지냈으며 2012년부터 3년 동안 인터폴 집행위원을 역임했다. 또 경기지방경찰청장 재임 중인 2015년 11월 인터폴 부총재에 당선됐다. 글·사진 이정규 기자 jk
원본글: 한겨레| Click ○←닷컴가기.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민사고 재항고 기자회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회원들이 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민족사관고 학원법 위반 고발건에 대한 검찰의 불기소 처분 재항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정교과서에 반대했다 사표… 최근까지 사립고 교장 재직
▷ 박백범 교육부 신임 차관 2014년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때 “역사에 죄 짓는 일” 靑에 반기 좌천후 부교육감때 강제 사표 2년6개월 만에 친정으로 돌아와

◇ 박근혜 정부 당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했다 쫓겨난 박백범(59) 전 성남고 교장이 교육부 신임 차관으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역사에 죄 짓는 일’이라는 신념을 밝혔다가 청와대에 등 떠밀려 ‘강제 사표’를 낸 뒤 약 2년 6개월만이다. △ 사진: 과거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반대했다 쫓겨난 박백범 전 성남고 교장이 교육부 신임 차관으로 임명됐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박춘란 교육부 차관 후임으로 박백범 전 세종시 성남고 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교육부 핵심 보직을 역임했고 학교 현장에서 고교 교장으로 근무한 교육 전문가”라며 “풍부한 교육행정 경험과 현장감을 바탕으로 첨예한 교육 현안을 국민의 기대에 맞춰 균형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박 신임 차관은 정통 교육부 관료다. 행정고시(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비서실장, 교육과학기술부 대변인, 교육부의 대학지원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거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특히 2002년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에 파견됐고, 2011년에는 한나라당 수석전문위원을 지내는 등 특정 정치적 성향에 얽매이지 않고 무난한 업무 처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승승장구 하던 그는 2014년 청와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주문에 반기를 들었다가 정부의 눈 밖에 났다. 당시 교육부 3인자인 기획조정실장이던 박 차관은 역사에 죄 짓는 일이라며 현행 검정 체제를 강화하는 방식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이었다. 박 차관은 당시 서남수 교육부 장관을 포함한 ‘윗선’에 이런 의견을 수 차례 전달했다가 같은 해 12월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좌천됐다. 표면적인 이유는 그가 대학지원실장이던 2013년 터진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세계지리 문제 오류의 책임을 진다는 것이었지만 관료들은 “이유를 위한 이유일 뿐”이라고 평했다.교육부 밖으로 쫓겨났지만, 이마저도 오래 가지 못했다.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일한 1년 6개월 남짓한 기간 총 4차례 사표를 요구 받았다. ‘찍어내기’ 위한 움직임은 집요했다.

교육부 직원이 사표를 써 달라며 그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입국장에서 기다릴 정도였다고 한다. 2016년 강압에 의해 써낸 사표가 수리되면서 그는 34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했다.박 차관은 공직에서 물러난 뒤 최근까지 세종시에 위치한 사립고인 성남고 교장으로 재직해 왔다. 교육부 청사가 창 밖으로 내다보이는 곳이다. 해당 학교 게시판에는 “본교 교장 선생님(박백범)께서 앞으로 더 큰 대사를 앞 두시고 본교를 오늘 11월 1일부로 퇴임하셨습니다”라고 나와 있어 이미 지난달 차관 임명이 내정된 것으로 보인다. 박 신임 차관은 이날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워낙 막중한 여러 가지 일이 앞에 놓여 있어서 마음이 무겁지만 하나하나 헤쳐가겠다”며 “지금 교육계 문제는 신뢰 회복”이라고 말했다.송옥진 기자
원본글: 한국일보| Click ○←닷컴가기.

화보, 풍광, 래져.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밝게 웃는 미래의 승무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고양=뉴시스】이영환 기자 = 22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아시아나 부스에서 승무원 체험을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스포츠, 연예, 방송, 영화.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수비하는 손태훈-타이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정규시즌 우리카드 위비와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삼성화재 손태훈과 타이스가 우리카드 아가메즈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박철우가 간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정규시즌 우리카드 위비와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경기, 삼성화재 박철우가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용평의 겨울은 안전에서 시작됩니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스키장이 23일 개장한 가운데 개장식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2018.11.23. (사진=용평리조트 제공)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네이처, 새 멤버 로하 포함 9인체제로 컴백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걸그룹 '네이처' 새 멤버인 로하가 22일 오후 서울 신사동 640아트홀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 등을 선보이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김혜수-유연석 "청룡영화상 시상식 사회 맡았어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김혜수, 유연석(오른쪽)이 23일 밤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시상식 사회를 맡았다. 2018.11.23. chocrystal@newsis.com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역사' '문화' '시대의 기억'

作成: 도매인, 'Daum Cafe': '한국 네티즌본부' --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이것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주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찾은 한 시민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주였던 문배주, 면천 두견주 사진을 찍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회고담 행사 참석하는 이종찬 위원장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이종찬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위원장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C-47 비행기 내부에서 열린 '나는 보았다' 임시정부 환국을 지켜본 소년 이종찬의 회고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무(巫), 그리고 서낭’ 개막 테이프 커팅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23일 오후 강원 영월군 영월읍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통문화 무속과 영월관내 성황당을 주제로한 ‘무(巫), 그리고 서낭’ 이순용 사진전 개막식이 열렸다.

최명서 영월군수, 고명진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 곽현주 영월자활센터장, 고진법 라디오스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전금자 단기케어홈센터장을 비롯한 영월군민 60여명이 자리를 같이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 만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22일 오후 대전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에 있는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린 3·8민주의거 국가기념일 지정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시장과 시민들, 대전고등학교 재학생과 동문 등이 환호하고 있다.

3·8 학생민주의거는 이승만 정부의 독재와 부정·부패에 대항해 대전고등학교 등 지역 고등학생이 주축이돼 벌인 충청권 최초의 민주의거로 3·15 의거와 4·19 혁명의 시발점이 됐고, 최근 기념일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사진= 대전시 제공)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앨버트 테일러 손녀가 공개한 구한말 사진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기증유물특별전 '딜쿠샤와 호박목걸이' 展이 열리고 있다. 딜쿠샤(서울 종로구 사직로2길 17)는 미국 AP통신사 임시특파원으로 3.1운동과 수원 제암리 학살사건을 취재한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가 1923년 건축해 1942년 일제에 의해 미국으로 추방될 때까지 약 20년간 아내와 함께 거주했던 집의 이름이다.

이번 전시는 앨버트 테일러의 손녀인 제니퍼 린리 테일러가 서울역사박물관에 기증한 딜쿠샤, 테일러 가문 자료를 공개한 것이며 테일러 부부가 서울에 거주하며 남긴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딜쿠샤와 당시 모습을 되짚어볼 수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1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원본글: 뉴시스| Click ○←닷컴가기.
만평 뉴스까지 마저 보시는 분은 행복합니다.
    ○'오늘의 Netizen Photo News'와 관련되는,시사 만평을,본부 요원 분들이
    열람하시도록 매일 작성해 두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여 만평뉴스 까지
    마저 보시면 지금 보신 뉴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권유 드립니다.
오늘의'시사 만평' 보기 Click.

아래 게시 물들, 클릭하면 지금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날씨  오늘의스포츠 오늘의운세  포토 뉴스  ◆
  도매인 '한국 네티즌본부'kr 작성 게시 물.

'Netizen 동물의 왕국'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 디지털뉴스규칙을 준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