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izen Photo News' 2018. 12. 14(금) 
본 'Netizen Photo News'는 有數 닷컴의 오늘 날짜 NEWS를 선별 발췌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을 추가 유첨 등 작성자 일부, 임의 재 편집한 포토 뉴스입니다.
칼럼니스트 : 최신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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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시
 ● Img From: /joins.com
…» 갈대
시인/미산 윤의섭
1. 강가에서
산등에서
갈대가 피는 가을의 파도
갈대의 하얀 꽃
바람결에 흔들려도
운해를 바라보고
하얀 마음 피어난다
기다림의 시간
찬바람에 익숙한
갈대의 하얀 꽃
인고로 씻은
하얀 마음
어느 날 바람 자고
햇빛 좋은 날
백마 타고 나타난
그대에게 바치 오리라.
2. 열매의 속살이
찬이슬에 익어가고
가을바람
흐느적
나무 가지 흔들린다
향기 없는 작은 꽃
작은 잎
큰 열매 키우고
대추나무 줄기에 주름이 깊다
정원을 쓸어놓고
낙엽을 기다리는
가을의 마음
신고 辛苦의 매디를
추녀 끝에 널어 말린다.
'詩' Daum Cafe:'한국 네티즌본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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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화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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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연의 '자화상' 시리즈는 보통의 자화상과는 다르다. 그의 비구상 작업은 사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자화상이라는 장르의 기본 목표를 비틀고 있다. 즉흥적으로 구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작가는 인물 내면의 모습까지 끌어내면서, 자화상이 가지는 재현이라는 목적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기교를 부려 꾸미지도 않고, 감정과 몸의 소리로 붓이 나아갈 방향을 자유롭게 정하는 것이 바로 대상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나의 작업 방식이다. 이런 과정 속에 재탄생된 이미지는 내가 느끼는 타자의 이미지이자 혹은 나 자신이다. 사실적 묘사를 통해 재현되지 못한, 재현될 수 없었던 것들을 표현하고자 한다.'(작가노트 중)백지연 개인전-27일까지 부산 동구 초량동 프랑스문화원. (051)465-0306 | ♥♥ '계절, 국내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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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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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오는 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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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13일 서울 송파구청 어린이집 아이들이 구청 앞 광장에서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송파구 제공) |
◆ 눈을 맞으며 미소짓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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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소녀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펑펑 내리는 눈을 맞으며 즐거워 하고 있다. |
◆ 따뜻한 이불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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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홈·테이블 데코페어'의 방문객이 이불 상품을 문의하고 있다. |
◆ 긴급 점검해보니…전국 열수송관 203곳 이상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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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열차 특히 심한 16곳 굴착 시작 1곳 미세 누수 발견해 배관 교체 “수송관 유지관리 지침 전면 개정” | ♥♥ '테크놀로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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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에 상승…2090선 마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코스피지수가 미·중 무역갈등이 완화될 거라는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082.57)보다 12.98포인트(0.62%) 오른 2095.5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6포인트(0.23%) 오른 2087.43에 개장한 후 장 중 내내 오르며 2090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
◆ 코스피 12.98포인트 오른 2095.55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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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2.98포인트(0.62%) 오른 2095.55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
◆ 文대통령, 한 달만에 지방 경제투어 재개 ···경남 찾아 제조혁신 강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경제 행보에 집중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을 찾아 세 번째 전국 경제 투어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달 8일 경북 포항을 방문하고 한 달여 만에 지역 경제 투어를 재개한 것이다.이번 지역 방문은, 내년도 경제 분야에 있어 본격적인 국정 성과를 내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와도 무관치 않다. 청와대는 연말과 연초 경제 이슈에 오롯이 집중해 성과 창출을 위한 보폭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 참석하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남 거제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 참석해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한 축인 혁신성장과 우리나라의 경제 근간인 제조업을 접목해 '제조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남은 대한민국의 제조업 중심지이자, 최근 스마트공장 중심지로 발돋움 하는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문 대통령은 "제조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업 강국으로 재도약 할 때"라며 "혁신성장과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제조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2년까지 스마트 공장을 3만개로 증설하고, 제조혁신 예산으로 1조2000억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제조 혁신과 함께 신기술, 신산업 창출을 지원하고 스마트 인프라를 산단에 적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증가시키는 미래형 산단을 조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제조업과 지역 경제의 활력 회복을 선도해나가겠다"고 했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시 지역 중소기업인 삼천산업을 방문해 생산라인 노동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이번 지역 방문은 지난 10월부터 시작해 온 지역 경제 투어의 일환이다. 전북 군산과 경북 경주 그리고 경북 포항에 이은 세 번째 지역 행보다.
이는 지역이 주도해 정책을 실현하고 중앙정부가 이를 뒷받침 하는 형태를 통해 지방 경제를 살려 한국 경제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의도다. 문 대통령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국민이 경제성과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지역 경제 활력 회복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이날 전략 보고회에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장관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및 김경수 경남도지사, 중소기업 및 대기업 관계자, 단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시 지역 중소기업인 삼천산업을 방문해 생산라인 노동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날 진행된 전략 보고회와 관련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인한 산업재해 감소,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청년들의 일자리 증가 등 다양한 사례가 논의됐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후 경남 창원 소재의 삼천산업 기업에 방문해 공장을 시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1986년 설립된 삼천산업은 가전 부품을 제조하는 회사로 제조 실행 시스템(MES), 자동화 공정 등 스마트 공장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시찰 현장은 최원석 삼천산업 대표가 영접했다.
◇ 문 대통령은 최 대표에게 "스마트 공장화하기 이전에 근무했던 직원들의 직무가 어떻게 되느냐"며 노동 환경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경수 경남 지사가 13일 경남 창원시 지역 중소기업인 삼천산업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 또 "과거 직업 교육이라고 하면, 취업 전 교육 또는 실직하게 되면 새로운 취업자를 위한 교육 등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스마트화를 하려고 하면, 재직자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지역경제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창동예술촌에 방문해 상상길을 직접 걸으며 서점 등도 방문했다. rediu@newsis.com |
◆ '노동자들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전국경제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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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시 지역 중소기업인 삼천산업을 방문해 생산라인 노동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우수 콘텐츠 살펴보는 이낙연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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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장에 전시된 애니메이션, 캐릭터, 웹툰 등 우수 콘텐츠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설명을 들으며 살펴보고 있다. |
◆ 재외공관장 초청 경제5단체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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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재외공관장 초청 경제5단체 오찬간담회에서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태열(왼쪽부터) 주유엔대사, 이동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우윤근 주러시아대사, 김영주 무역협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정범구 주독일대사,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 한동만 주필리핀대사. |
◆ 폭설속 첫 현장행보 나선 홍남기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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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추상철 기자 = 취임후 첫 현장방문에 나선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 폭설이 내리는 충남 아산시 자동차 부품 업체 서진캠을 찾아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
◆ '재외공관장과 함께하는 해외진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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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18 재외공관장-기업인 상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138곳의 재외공관장들이 해외에 이미 진출했거나 새로 진출을 모색하려는 260여개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520여건의 상담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
◆ 올 인천 수출 사상 처음 400억 달러 돌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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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무술년 새해가 밝은 1일 오전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수출물량이 대한항공 화물기에 실리고 있다. 한편, 지난해 수출은 무역 통계를 작성한 이후 61년 만에 최대 수출 실적인 5739억 달러를 기록했다.
○··· 【인천=뉴시스】정일형 기자 = 인천 수출이 2013년 이래 6년 연속 특·광역시 유일하게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 돌파가 예상된다. 인천시는 최근 송도 오라카이호텔에서 한국무역협회 공동으로 글로벌 통상분쟁, 보호무역주의 파고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천 수출성장의 주인공인 관내 수출기업과 수출 유공자와 함께 2018년 인천무역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천 수출의 탑 수상기업은 첨단 IT, 디지털산업 부품인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비에치가 4억 달러, 데이터디스플레이 장치를 생산하는 ㈜코텍이 3억 달러 수출탑 등 80개 업체가 수상했고, 산업포장을 받은 벤다선광공업㈜의 유권범 대표 등 31명의 임․직원이 유공 표창을 받았다. 또 수출기업 중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한 ㈜비씨 등 4개 기업이 인천시장상을 수상했다.수출은 17개 시․도 중 충청북도와 유일하게 지난 6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여 10월기준 338억 달러를 기록해 올해 400억 달러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 |
◆ 이주노동자 인권 관련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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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13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시청 1층 행복나눔공감실에서 광주·전남 이주노동인권네트워크 준비위원회 설립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몽골 국적의 이주노동자 바타(30)씨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 ♥♥ '이사람, 이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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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중 대주교, FABC 동아시아 대표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장 됐다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겸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인 김희중 대주교(천주교 광주대교구장)가 내년 1월1일부터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요직을 맡는다.
○··· FABC 중앙사무국은 최근 공문을 보내 김 대주교가 동아시아지역 대표 겸 상임위원회 위원, FABC 교회일치와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고 알렸다. 임기는 각 4, 3년이다.
FABC는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중앙아시아의 주교회의들이 아시아 가톨릭 교회와 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위한 주교들의 연대와 협력을 추구하고자 설립한 자발적 협의체다. 1972년 12월6일자로 교황청 정관 승인을 받았다.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19개 지역 주교회의를 정회원으로 두고 있다. 중앙사무국은 홍콩에 있다. |
◆ 조각가 김인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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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제네시스 대상 감사패 받는 유승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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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8 KPGA(한국남자프로골프)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양휘부 KPGA 회장이 유승호 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하고 있다. | ♥♥ 시사 토픽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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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학 장관 발표 듣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경수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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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뉴시스】박진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와 함께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대책 발표를 듣고 있다. |
◆ 文대통령 "일자리 창출 위한 제조 혁신, 미룰 수 없는 과제"
▷ "中企 제조혁신 예산 1조2천억···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노후 산단을 스마트 산단으로···제조혁신 거점 조성 매우 중요" "남부내륙 고속철도 꼭 필요···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곧 결정"
◇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혁신성장과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제조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도, 피할 수도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남 거제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 참석해 "제조혁신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업 강국으로 재도약 할 때"라며 이렇게 말했다. <△ 사진:>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에서 열린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전략보고회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와 대화하고 있다.
○··· 문 대통령은 "제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자 국민의 일터다. 국내기업 매출액의 40%를 차지하고, 수출의 84%를 담당한다"며 "전체 산업 가운데 가장 많은 400만개의 일자리가 제조업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제조업의 비중은 GDP대비 30%에 가까운데 제조업 강국으로 불리는 독일, 중국, 일본보다 높다"며 "그야말로 우리는 제조업 강국"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제조업의 강국으로 이끌어 온 중심지가 바로 이곳 경남이다. 창원의 기계, 거제도의 조선, 울산의 자동차와 석유화학공장이 바쁘게 돌아갈 때 우리 경제도 힘차게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 경제가 어려운 이유도 전통주력 제조업에서 활력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 제조업에 혁신이 일어나야 대한민국 경제가 살고 경남 지역경제도 살아난다"고 덧붙였다.
◇
○··· 문 대통령은 "제조혁신의 관건은 중소기업"이라며 "대기업은 이미 자체적으로 스마트공장이 많이 도입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중소기업으로 확산시킬 때"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제조업 생산액과 부가가치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기업이 함께 살고, 국가 경제가 살아난다"며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과 혁신적 포용국가로 나아가는 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제조업 혁신을 위한 정부의 지원 노력도 소개했다.문 대통령은 "정부는 내년 스마트공장 보급과 스마트산단 추진을 포함한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예산으로 1조2086억 원을 배정했다.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을 3만개로 늘릴 것"이라며 "10인 이상 제조 중소기업의 50%에 해당하고,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모든 중소기업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어 "스마트공장 운영을 위한 10만 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1000개를 육성할 것"이라며 "빅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스마트공장이 보유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공정과 품질 개선, 제품 개발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조업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중심이 되도록 일터도 혁신하겠다. 노동자 중심의 스마트공장을 도입하고, 위험, 유해 작업환경을 개선해 산업재해를 30% 감소시키겠다"며 "내년부터 스마트공장 도입 예산으로 협업로봇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제조업 생산의 70%는 산업단지에서 이뤄진다.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스마트 산단으로 바꾸어 제조혁신 거점으로 만드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스마트공장도 개별기업 차원보다 산단 차원으로 추진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내년에 선도 스마트 산단 2곳을 지정하고, 22년까지 10곳으로 늘릴 예정"이라며 "스마트 산단을 중심으로 스마트공장을 집중 보급하고, 교통·주거, 복지시설 등 정주여건을 개선해 지역소재 중소기업의 인력확보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태규 홍지은 기자 |
◆ 유치원 3법 연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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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김병문 수습기자 = 더불어민주당 어린이집·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어린이집·유치원 공공성 강화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 인사 나누는 홍남기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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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홍남기(오른쪽)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있다. 정용기 정책위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
◆ 악수하는 김병준-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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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나경원 원내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 사법, 행정,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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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미국에 대통령전용기 제재예외 요청한 바 없어…오보 유감” ▷ 김의겸 브리핑…“체코 경유는 급유·시차적응·정상외교 고려…제재와 무관”전용기 제재 적용 여부는 “미 정부나 대사관에 확실히 답변 들으라”
◇ 문재인 대통령의 9월 뉴욕 방문 당시 전용기의 미국 입국을 위해 제재 예외를 인정받는 절차가 진행됐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청와대는 13일 "사실무근"이라며 "미국에 예외 절차를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평양을 방문한 적이 있는 문 대통령의 전용기가 '북한을 방문했던 비행기는 180일 동안 미국을 방문할 수 없다'는 미국 행정명령(13810호)의 적용을 받지만, 지난 9월에는 한미 간 별도 협의를 거쳐 전용기의 미국 입국이 가능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사진:>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한겨레 사진
○··· ○··· 이 매체는 또 문 대통령이 최근 주요 20개국(G20) 순방을 위해 아르헨티나로 향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아닌 체코를 경유한 것 역시 전용기에 대한 제재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을 만나 "한국 정부가 미국에 제재 면제를 신청한 적이 없으며, 미국의 허가를 받고 뉴욕에 갔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김 대변인은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만, G20 때 체코를 경유한 것 역시 제재와 무관하다. 급유 문제, 대표단 시차적응 등 기술적 측면을 고려했고, 체코와 양자정상외교의 성과를 거두려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럽을 경유하기로 하고 스페인, 네덜란드, 헝가리, 스웨덴 등이 (경유) 대상으로 떠올랐으나 스페인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들르기로 했다는 점, 네덜란드, 헝가리, 스웨덴은 내년 공식방문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제외한 것"이라고 했다.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급유를 할 수 있지 않으냐는 물음에는 "로스앤젤레스 역시 내년에 들를 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비행전문가들에게 물어보라. 52시간 비행기를 타며 생체리듬과 기류 등을 고려하면 서쪽으로 가는 것이 시차 적응에 훨씬 유리하다"고 덧붙였다.김 대변인은 "(체코를 경유하는 이유에 대해) 순방을 가면서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나"라고 강한 어조로 반문하며 "오보가 되풀이되는 것에 대해 대단히 강력한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다만 김 대변인은 '대통령 비행기가 결국 제재대상이 아니라는 것인가'라는 물음에는 "그 문제는 한국 정부가 말하기보다는, 미국 정부나 대사관을 통해 확실하게 답변을 듣기 바란다"라고 답했다.정정보도를 요청할 계획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정정보도를 요청하자면 매일 해야 할 것 같다.
하루에도 몇 건씩 요청해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외교부 역시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9월 문 대통령의 방미 때 전용기가 미국에 들어가는 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 우리 정부가 미국에 대북제재 면제를 신청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외교부는 경유지를 체코로 정한 것에 대해서도 "제재 문제와 무관하며, 경유지에서의 지원 등 기술적 측면 및 양자 정상외교 성과 측면, 대표단 시차 적응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LA를 경유지로 검토했는지에 대해서는 "중간 급유 등을 위해 다양한 경유지를 검토했다"며 후보 중 하나로 검토됐다는 뜻을 밝혔다 . 전용기에 미국의 제재가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미 국내법의 적용에 대해서는 미국 정부에 문의 바란다"는 입장을 보였다. 연합뉴스 |
◆ 인사말 하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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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재외공관장 초청 경제5단체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강경화, 내주 인도·말레이시아 방문…외교장관회담
▷ "신남방정책 추진·우호협력관계 강화 발판 마련" 전망/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다음 주 인도와 말레이시아를 잇달아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을 갖는다.
◇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강 장관이 19일 인도 뉴델리에서 수시마 스와라지 외교장관과 제9차 한-인도 외교장관 공동위원회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 사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02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 두 장관은 공동위에서 지난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외교·안보, 방산, 경제·과학기술, 인적·문화교류, 한반도 문제, 지역·글로벌 이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강 장관은 이번 인도 방문 계기에 아지트 도발 국가안보 보좌관 등 인도 정부의 고위인사와도 면담할 계획이다. 노 대변인은 "2014년 12월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공동위는 최근 잇따른 고위급 교류 등으로 우호 협력의 분위기가 고조되는 양국 관계에 더욱 탄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강 장관은 20~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해 사이푸딘 압둘라 외교장관과 한-말레이시아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한다. 우리 외교장관이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것은 2010년 이후 8년 만이다. 강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노 대변인은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 추진에 대한 말레이시아 정부의 계속된 협력과 지지를 확보하고, 양국 우호협력관계 강화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hoon@newsis.com |
◆ 열수송관 누수 사고, 허리숙인 한국지역난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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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1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양시 백석역 인근 열수송관 누수 사고와 관련해 국민과 유가족, 사고피해자 등에게 죄송하다며 허리숙여 사과하고 있다.
또 이번 사고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새롭게 태어난다는 각오로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 우윤근 "푸틴, 내년 상반기 방한 …김정은 연내 방러 불가" ▷ "북러 정상회담 언제 이뤄질지 현재로선 예측 어려워" "남북러 철도사업 생각 있지만 독자적으로 하지 않을 것" "북한석탄 반입 러시아 정부 개입 없는 것으로 파악"
◇ 우윤근 주러시아대사가 1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한 일정과 관련해 "내년 상반기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연내 방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 사진: 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우윤근 주 러시아 대사.
○···우 대사는 2018 재외공관장 회의를 맞아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청사에서 외교부 출입기자들과 만나 "내년 방한을 예고한 바 있는 푸틴 대통령이 다자회의 일정이 많은 하반기를 피해 상반기에 방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이같이 말했다. 우 대사는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러시아 방문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 대사는 "김정은 위원장의 방러가 (성사) 될 것처럼 지난 9월 이후에 그런 분위기가 있었다"면서 "라바로프 외교장관도 오랜만에 평양을 방문했고 마트비엔코 상원의원도 평양을 방문해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10월, 11월경에도 (김 위원장이) 오지 않을까란 분위기가 현지에서도 있었으나 올해는 못할 것 같다"며 "러시아에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었고 오지 않겠냐는 추측이 있었지만 내년에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 대사는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 남북한 간 서울 방문 등 여러 가지 문제가 한꺼번에 쌓여있다. 방러는 시기가 겹치는 문제도 있고 북한에서는 신중하게 여러 가지 문제를 생각하지 않나"라며 "내년 초에도 북미 정상회담과 서울 방한이 어떻게 될지 북러 간에 정상회담이 언제 이뤄질지 현재로서는 예측이 굉장히 어렵다"고 설명했다. 북한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로 러시아가 초조함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러시아는 전 세계를 무대로 외교를 하는 나라라 초조한 기색은 없다. 중국과 관계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도 없다"며 "대북관계에 대해서는 중국과 협조를 잘하는 편이이며 대북관계에 대해서 중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대외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때문에 북한문제에 대해 중국을 의식해서 하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 | ♥♥ '북한, 교민', 동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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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남북한 화해 분위기에 금가고 있어 …김정은 신년사 주목" ▷ 김정은 연내 답방 무산 등 문대통령 평화노력에 차질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남북 군사당국이 '9·19 군사분야 합의서' 이행 차원에서 시범철수한 비무장지대 내 GP(감시초소)에 대해 12일 오전 상호검증에 나선 가운데 강원도 철원 중부전선에서 우리측 현장검증반이 북측검증반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우리측 현장검증반이 북측 안내인원으로부터 북측 GP 파괴 현황에 대해 설명 청취 모습. 2018.12.12.(사진=국방부 제공)
○··· 남북한 화해분위기에 금이 가고 있으며 1년 동안의 좋은 관계의 앞길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또 북미 핵협상이 교착에 빠지고 제재로 인해 남북한간 경제협력이 위축되면서, 북한이 화를 내는 조짐이 나타나고 관계회복에 장애물이 조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윤영찬 청와대 공보수석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한국 방문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WSJ는 전했다.
한편 12일 북한 노동신문은 '긴장완화에 역행하는 군사적 움직임'이란 제목의 논평에서 "남조선 군부세력은 정세의 요구와 북남관계 개선 분위기에 배치되게 해외로부터의 군사 장비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도발적인 전쟁 연습 소동을 벌여놓으면서 대결 기운을 고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WSJ는 최근의 상황 전개는 미국과 북한을 협상의 장에 끌어들여 군사적 충돌의 위험을 낮추는데 역할을 해온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에 차질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러나 남북한 사이에는 비무장지대내 GP 철거와 남북철도연결 사전조사가 진행되는 등 몇가지 협력사업이 진행중이라고 WSJ는 강조했다. (...) |
◆ 도쿄 구니타치시, 혐한시위 등 차별 금지 조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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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쿄(東京)도 구니타치(國立)시가 특정인이나 민족을 겨냥한 혐오발언(헤이트스피치)을 포함한 모든 차별을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할 전망이다. △ 사진: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 열리는 13일 도쿄돔 앞에서 한 남성이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플래카드에 적힌 한자는 '양이(攘夷·오랑캐를 몰아내자)'로 극우 혐한 시위자들의 대표적 구호이다.
○··· 13일 교도통신 및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구니타치 시의회 총무문교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헤이트스피치, 장애인 차별 등 모든 종류의 차별에 대응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조례가 오는 21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4월 발효된다. 조례 명칭은 '인권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평화로운 마을조성 기본 조례안'으로, '인종, 민족, 국적, 성별, 성정체성, 장애, 직업, 피차별 부락 출신 등을 이유로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했다. 심신에 대한 폭력도 금지했다. (...) | ♥♥ '지구촌 정치,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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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물결상' 받는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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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AP/뉴시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로버트 F 케네디 인권재단의 케리 케네디로부터 '희망의 물결상'을 받고 있다. |
◆ "4년만 하원의장 할게요" 펠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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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성턴=AP/뉴시스】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현지시간)4년만 하원의장을 하고 2022년에는 퇴진하기로 반대파들과 합의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지난 11월 28일 워싱턴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펠로시 원내대표. |
◆ "메이 총리, 신임투표 승리" 브래디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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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영국 보수당 당대표 선거를 관할하는 '1922 위원회'의 그레이엄 브래디 위원장(가운데)이 12일(현지시간) 런던 국회의사당 내 하원에서 테리사 메이 총리의 신임투표 승리를 발표하고 있다. |
◆ 웃으며 총리 관저 돌아온 메이 英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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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신화/뉴시스】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의사당서 열린 신임 투표를 마치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로 돌아오고 있다. 앞서 메이 총리는 의사당에서 열린 신임투표에서 승리하면서 집권 보수당 당 대표 및 총리직을 계속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투표 결과는 찬성 200표, 반대 117표로 83표 차로 승리를 확정했다. |
◆ "총리 계속 합니다" 메이 영국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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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AP/뉴시스】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의회 불신임 투표에서 승리해 총리직을 유지하게 된 후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관저 앞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12.13 |
◆ "브렉시트,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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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AP/뉴시스】 영국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12일(현지시간) 테리사 메이 총리의 불신임 투표가 진행되는 동안 '브렉시트: 가치가 있는가?'라고 적힌 판이 가로등에 붙어있다. |
◆ 캐나다 외무장관 "중국서 캐나다 국민 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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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와=AP/뉴시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캐나다 외무장관은 12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정부에 연락을 취해온 한 캐나다 시민과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가 캐나다에서 지난 1일 체포된 이후 중국에서 캐나다 인이 체포 또는 실종되기는 이번이 두번째이다. 사진은 지난 10월 22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프릴랜드 장관. |
◆ 중국, 일본군 30만명 살해 난징대학살 81주년 추모 행사 개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중국 난징대학살 81주년인 13일 중국 전역에서 추모행사가 이어졌다. 중신왕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쑤성 난징시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에서 약 1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가 개최됐다. <△ 사진:> 13일 오전 중국 장쑤성 난징시의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에서 30만명 희생자수를 추모하는 조기 게양식이 열리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14년부터 12월 13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희생자를 애도해 왔다. <사진출처: 관차저왕>
○··· 문예성 기자 = 추모식이 시작된 오전 10시(현지시간)에 맞춰 난징시 모든 지역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기도 했다. 앞서 오전 7시 기념관에서는 조기 게양식이 열렸다. 난징대학살 희생자 기념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게양식 영상을 공유하면서 네티즌들은 행해 추모행사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중국 관영 언론들은 난징대학살 기념관 행사 이외 전역에 있는 항일 전쟁을 주제로 한 기념관 약 30곳에서 이날 추모행사를 거행한다고 전했다.
난징대학살은 1937년 12월13일부터 이듬해 1월까지 국민당 정부 수도였던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이 저지른 대규모 중국인 학살사건이다. 중국 정부 당국과 학계는 일본군이 30만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보는 반면 일본 학계는 대체로 피해자 규모를 2만∼2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 2014년부터 12월 13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희생자를 애도해 왔다. 2015년 10월에는 중국이 신청한 난징대학살 관련 자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중국 정부는 올해 고령의 난징대학살 생존자 20명이 별세하면서 등록된 생존자 수가 100명도 채 안되는 것으로 집계하고 있다. 작년 80주년 때에는 시진핑 (習近平)국가주석을 포함한 중국 당정 지도자들이 추모행사에 참여하는 등 정부가 대대적으로 기념한데 비해 올해 기념 행사 규모는 다소 줄어든 것으로 평가됐다. sophis731@newsis.com |
◆ 요란스런 초호화 결혼식 올린 인도 갑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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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뭄바이=AP/뉴시스】인도 최고 갑부집안 암바니 가의 딸 이샤 암바니(오른쪽)가 12일 인도 뭄바이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리며 신랑 아난드 피라말의 손을 잡고 있다. 사진은 암바니 가문이 운영하는 릴라언스 인더스트리스가 AP에 제공한 것이다 | ♥♥ 지구촌, '군사', '시위'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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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태평양함대, 잠수함·군함 전력 수년간 대폭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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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해군 최고 전력의 태평양함대가 향후 수년 동안 잠수함과 군함 등을 대폭 확충할 방침이라고 군기관지 크라스나야 즈베즈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령부를 둔 태평양함대는 현대화와 재무장 계획에 맞춰 최신 잠수함과 군함을 다수 증강 배치한다. <△ 사진:> 시아 태평양함대(극동함대) 소속 우달로이급 구축함 '어드미럴 트리부츠함'(6955t)과 군수지원함 '보리스 부토마함'(7150t) 1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에 정박하고 있다. 이 함정은 길이 162.8m, 폭 19m, 흘수 6.2m 크기이다.
○··· 태평양함대 세르게이 아바캰츠 사령관은 함대가 크루즈 미사일 호위함 8척을 인수할 예정이라며 먼저 내년과 2019년 각각 1척을 인도받는다고 전했다.아바칸츠 사령관은 또한 칼리버와 오닉스 순항 미사일을 탑재한 미사일함 4척도 인계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의 배치 시기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내년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아드미랄티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신형 디젤 잠수함 6척 가운데 제1호를 넘겨받는다고 한다. 신형 잠수함은 칼리버 순항미사일을 장착한다.
아울러 아바칸츠 사령관은 기존 잠수함과 수상함정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고 최신예 고정밀 무기장비로 교체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아바캰츠 사령관은 "우리 태평양함대는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고 증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러시아 태평양함대는 동해를 포함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태평양함대는 전략 핵잠수함과 다용도 재래식 잠수함, 수상군함, 대잠수함 전력, 전투기, 지상군 병력을 보유하고 있다. |
◆ 이스라엘군, 정착촌 총격수배범 '팔'인 사살
▷ 버스정류장에 차량 탄 채 총격 7명 부상/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이스라엘군은 12일( 현지시간) 서안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지난 9일 일요일에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며 총격을 가해서 7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수배되었던 팔레스타인 총격범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 사진: 지난 달 가자지구의 칸 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대원 7명을 기습 살해한 이스라엘군의 공격 직후 주민들이 피살자의 불탄 오토바이를 살펴보고 있다. 이후 이스라엘 비밀보안군과 팔레스타인 간의 공방전은 더 심해졌고 민간인 사상자도 늘어나고 있다.
○··· 이는 부상자 가운데 한 여성의 임신한 아기가 이번 총격사건 때문에 조산으로 태어난지 몇 시간 만에 숨진 직후에 일어났다. 신 베트 보안 당국은 팔레스타인 수배범인 살라흐 바르구티(29)의 사살 이유를 "군의 체포작전을 피해 도주함으로써 이스라엘 군에 해를 입히려 한 죄"라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그 외에도 추가 용의자 여러 명이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일요일 밤의 총격사건은 팔레스타인인의 차량 한 대가 서안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마구잡이 총격을 가해 7명에게 총상을 입힌 뒤 도주한 사건이었다. 이후 이스라엘군은 서안 지구에서 대대적으로 총격범에 대한 수색작전을 펼쳐왔다.
부상자 가운데 중상을 입은 한 여성은 제왕절개 수술로 아기를 조기 출산했지만 이 남자 아기는 예루살렘의 샤레 제덱 병원에서 12일 숨졌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2일 밤 외국기자들을 향해서 이 총격범들을 "지구상에서 가장 비정상적인 흉악범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보안군이 아직도 이 일당을 추적 중이며 이에 관해서는 추후 다시 보도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
◆ 멕시코 장벽 비집고 넘어가는 온두라스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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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현지시간) 한 온두라스 이민자가 멕시코 티후아나의 멕시코-샌디에고 장벽 틈으로 비집고 들어가 국경을 넘고 있다.시간이 오래 걸리는 망명 신청 절차를 피하려는 이들은 장벽을 넘어 미국 국경 경비대에 자수해 망명 절차를 밟는다. |
◆ 캐러밴 지지 시위자 "박애는 국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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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후아나=AP/뉴시스】12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멕시코장벽 앞에서 친(親)이민 운동가들이 캐러밴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 스트라스부르 총격 희생자 추모하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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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스부르=AP/뉴시스】총격 사건이 발생했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거리에서 12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전날 발생한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최소 13명이 다쳤는데 범인은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0대 때부터 각종 범죄로 수많은 유죄판결을 받은 용의자 셰카트 셰리프(29) 체포를 위해 프랑스는 700여 명의 군·경을 동원해 총력 수색전을 펼치고 있다. | ♥♥ 지구촌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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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오수, 남 캘리포니아 해안으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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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페리얼비치=AP/뉴시스】한 여성이 12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서남부 임페리얼 비치의 '오수' 경고판이 세워진 해변을 걷고 있다.
관계당국은 지난 10일 밤부터 멕시코 티후아나 강으로 쏟아져 들어간 하루 600만 갤런(2200만 리터) 이상의 오수가 북쪽으로 흐르면서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
◆ 프랑스 총격사건 용의자 도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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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스부르=AP/뉴시스】프랑스 경찰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총격 사건의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최소 13명이 다쳤으며 당시 범인은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0대 때부터 각종 범죄로 수많은 유죄판결을 받은 용의자 셰카트 체포를 위해 프랑스는 700여 명의 군·경을 동원해 총력 수색전을 펼치고 있다. |
◆ 프랑스, 총격 사건 범인 검거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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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스부르=AP/뉴시스】총격 사건이 발생했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거리에서 12일(현지시간) 무장 경찰이 근무를 서고 있다. 전날 발생한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최소 13명이 다쳤는데 범인은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0대 때부터 각종 범죄로 수많은 유죄판결을 받은 용의자 셰카트 셰리프(29) 체포를 위해 프랑스는 700여 명의 군·경을 동원해 총력 수색전을 펼치고 있다. |
◆ "보호관찰관 만나야 하는데…" 털모자 쓴 화웨이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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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AP/뉴시스】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가 보석으로 풀려난 다음 날인 12일(현지시간) 캐나다 뱅쿠버에서 개인경호원과 함께 보호관찰관 사무실에 찾아가고 있다. |
◆ 중국, 전 캐나다 외교관 억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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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앤젤레스=뉴시스】 중국 최대 통신장비생산업체 화웨이 창업자의 딸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멍완저우가 미국의 요청으로 캐나다에서 체포된 가운데 전 캐나다 외교관 마이클 코브릭이 중국에 억류돼 중국의 보복성 구금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은 2003년부터 2016년까지 중국 베이징과 홍콩에서 캐나다 외교관으로 재직했던 코브릭. <사진=CNBC 캡처> |
◆ 중국서 구속된 캐나다 사업가 스페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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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서 지난 10일 구속된 것으로 알려진 캐나다인 대북 사업가 마이크 스페이버. <사진출처: 스페이버 트위터> |
◆ 캘리포니아 화재 보험청구액 10조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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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AP/뉴시스】지난 11월 미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일어난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로 보험회사에 청구된 보상금이 70억 달러(7조 9천억 원)이며 이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캘리포니아주 보험협회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 여기에 말리부 등 남부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산불 2개를 더 합치면 보험 청구액은 90억 달러(10조 천6백억 원)가 청구됐다고 협회는 덧붙였다.사진은 지난 11월8일 캘리포니아주 뷰트 카운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캠프파이어가 산간 마을 파라다이스 방면으로 번지는 모습. |
◆ 터키, 기차 충돌 사고로 4명 사망·수십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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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앙카라에서 13일 기차 충돌 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 파루크 아르바스 트위터)【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터키에서 기차 충돌 사고가 발생, 최소 4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 13일 터키 관영매체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께(현지시간) 터키 앙카라에서 고속열차가 고가철도와 충돌하면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43명이 부상하는 등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해당 기차는 앙카라와 코냐 지역을 왕래하는 고속열차로 앙카라 마르산디즈 기차역에서 고가철도와 충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고로 열차가 탈선해 피해 규모가 컸으며 일부 승객들은 아직 열차 안에 갇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열차 충돌 후 고가 일부도 붕괴됐다. 현재 소방대, 구급대 등 구조대원들이 출동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
◆ 소나무 병에 베어지는 스위스 소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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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AP/뉴시스】12일(현지시간) 스위스 루벤 지방의 스위스 최고(最高) 소나무 '라 파네라'가 베어져 쓰러지고 있다. 소나무 병에 걸려 어쩔 수 없이 베어진 이 나무는 수령 약 260년, 높이 48m로 스위스에서 가장 큰 소나무였다. | ♥♥ '국내 사건, 사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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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공사 중인 상가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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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낮 12시 44분께 부산 연제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 사진:>13일 낮 12시 44분께 부산 연제구 한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사진=부산경찰청 제공)
○··· 불은 인테리어 공사 중인 점포 내부를 태워 절반 가량 태워 4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인테리어 공사 관계자 2명이 점심식사를 하러 간 사이 불이 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yulnetphoto@newsis.com | ♥♥ "적폐청산" '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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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가 커서” 징역 8년 구형 …음주 역주행 벤츠 사고, 이렇게 끝나나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우리 가족이 얼마나 파탄 났는데 뭘 이제 와서 사과하는 척이야..." 13일 수원지법 308호 법정. 지난 5월 음주 역주행 사고로 두 집안 가장의 삶을 앗아간 노모(27·회사원) 씨가 목발을 짚은 채 모습을 드러내자 법정 안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판사의 말에 노씨가 피해자 가족들이 있는 방청석을 향해 무릎을 꿇자 탄식은 더욱 깊어졌다. <△ 사진:> 2018년 5월30일 0시 36분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터널 안에서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던 벤츠가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해 승객 1명이 숨지고 택시 운전자와 벤츠 스용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 경기재난안전본부 제공
○··· 피해자 가족들은 "7개월이 지나도록 사과는커녕 전화 한 통 안 하다가 뭘 이제 와서 반성하는 척하느냐"고 울부짖듯 말했다. 한 피해자 가족은 "아이들이 밤마다 아빠를 찾으며 우는 모습을 봐야 정신 차리겠느냐"며 "그렇게 눈물만 흘리지 말고 죽은 애들 아빠를 돌려달라"고 소리쳤다. 무릎을 꿇은 노씨는 "죄송합니다. 정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15분여간 고성이 이어진 뒤 가까스로 재판이 재개됐지만, 피해자 가족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았다.사고로 숨진 택시 승객 김모(38) 씨의 아버지는 증인석에 서서 "사고 이후 단맛 쓴맛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아 20년 하던 식당도 접었다"며 "교사인 며느리는 휴직계를 내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눈물로 하루하루를 지새운다"고 성토했다. 이어 "아빠를 잃은 애들은 아직도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벽에 걸린 사진을 보며 아빠를 찾는데 사고 7개월이 지나도록 가해자는 사과 한마디 없다"며 "합의는 필요 없으니 엄벌에 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한 택시기사 조모(54) 씨의 아들은 "나는 가해자보다도 더 어린 나이지만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것 정도는 안다"며 "술도 자기가 좋아서 마셨고, 역주행 사고를 내 사람도 죽였는데 왜 살인죄보다 형량이 적은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 관련 사진 20대 운전자, 벤츠 몰고 역주행해 택시 들이받아 수원지법 “범죄 중하지만, 피의자 거동 불편 고려” “구속영장 기각 납득 안돼” 공분…국민청원 잇따라
○··· 노씨는 지난 5월 30일 새벽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터널 안 4차로 도로 2차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역주행하다 조씨의 택시를 들이받았다. 그는 당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76%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이날 사고로 택시 뒷좌석에 탄 김씨가 숨졌고, 기사 조씨는 장기손상 등으로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숨진 김 씨는 경남 지역에서 교사로 근무하는 아내의 남편이자 9살·5살 난 어린 두 자녀의 아버지로 경기도에 있는 대기업에 다니면서 주말마다 가족들을 만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검찰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 운전 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노씨에게 이날 징역 8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사고로 인한 피해가 크고 피해자들에 대한 회복 조치가 전혀 되지 않은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법원은 노 씨에 대한 검찰의 양형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 사건 재판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이날 재판을 끝냈다. 연합뉴스 |
◆ ‘장자연 성접대 의혹’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 검찰 소환
▷ 조계에 따르면 대검 진상조사단은 이날 방 전 대표를 비공개로 소환해 장씨가 사망하기 전 자필로 남긴 문건에 적힌 ‘조선일보 방 사장’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추궁했다.2009년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방 전 대표가 2008년 10월 장자연씨와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수사 결과 성접대 의혹 등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 그러나 이후로도 방 전 대표를 두고 장씨의 유서에 나오는 ‘조선일보 방 사장’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방 전 대표는 최근 이와 같은 의혹이 다시 보도되자 “2008년 10월 28일 밤 지인의 전화를 받고 뒤늦게 모임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장자연씨가 있었다”며 “저는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먼저 자리를 떠나 집으로 돌아왔다”고 입장을 밝혔다.그는 당시 이후 장씨와 통화하거나 만난 적이 전혀 없다고도 주장했다.
방 전 대표는 이날 조사에서도 장씨와 관련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장자연씨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보 사주 일가가 조사받은 것은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에 이어 방 전 대표가 두 번째다. 방 전 대표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차남이다.진상조사단은 방 전 대표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 뒤 조사 결과를 검찰과거사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연합뉴스 |
◆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씨 내년 1월7일 광주서 재판
▷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했다'는 고(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사자(死者)의 명예 훼손죄)한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87) 전 대통령의 재판이 내년 1월 광주에서 열린다.
◇ 13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내년 1월7일 오후 2시30분 광주지법 형사 8단독 김호석 판사의 심리 아래 관련 재판이 열린다. 전 씨가 재판에 출석하지는 미지수다. 최근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지난 11월29일 전 씨가 신청한 관할이전 기각 결정에 대한 재항고를 기각했다.
○··· 재판부는 "법원의 관할 또는 판결 전의 소송절차에 관한 결정에 대해, 특히 즉시항고를 할 수 있는 경우 외에는 항고를 할 수 없다"며 "관할이전 신청을 기각한 결정에 대해서는 즉시항고를 할 수 있다는 규정이 없는 만큼 원심 결정에 대해 불복할 수 없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즉시항고는 신속하게 확정지어야 하는 결정에 대해 개별적으로 인정되는 불복 방법으로, 법률에 규정이 있는 경우만 허용된다. 대법원은 전 씨의 관할이전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한 것은 규정 없이 이뤄진 것으로 요건에 맞지않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본 것이다.
◇ "정호용·소준열 보안사로 불러 사실상 작전 지휘" 계엄군 외곽배치·자위권 발동 모임도 두차례 가져 식료·의약품 공급 차단 등 '광주 고사작전'도 자행
○··· 앞서 전 씨는 지난 9월21일에 관할이전 신청서를 광주고법에 제출했다. 현재 광주지법에서 진행 중인 재판을 서울중앙지법에서 받게 해달라는 취지다. '공소제기가 토지관할을 위반했으며 범죄의 성질, 지방의 민심, 소송의 상황, 기타 사정으로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려운 염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형사소송법 15조는 '관할법원이 법률상의 이유 또는 특별한 사정으로 재판권을 행할 수 없는 때와 범죄의 성질, 지방의 민심, 소송의 상황 기타 사정으로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려운 염려가 있는 때 관할이전을 신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광주고법은 관할이전 신청을 기각했다.
◇ 전씨가 정권 찬탈을 위해 시국 수습 방안을 기획·설계해 공작을 펼쳤고, 5·18 무력진압을 정권 찬탈의 수단으로 썼다.
○···재판부는 "신청인이 주장하는 사유와 기록에 나타난 자료만으로는 본안사건이 제기된 광주지법에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려운 객관적 상황이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러자 전 전 대통령은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 전 씨는 지난해 4월에 발간한 회고록을 통해 '5·18 당시 헬기 기총소사는 없었던 만큼 조 신부가 헬기사격을 목격했다는 것은 왜곡된 악의적 주장이다. 조 신부는 성직자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다'라고 주장해 고 조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로 재판에 넘겨졌다. persevere9@newsis.com | ♥♥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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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내일까지 이틀간 독도방어훈련…일 “중지하라” 억지
▷ 하늘에서 본 독도의 모습. 경북도 제공/군 당국은 13~14일 독도 인근 해역에서 함정과 항공기를 동원한 독도방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병대 독도상륙훈련은 내일 기상 고려해 실시 여부 결정"
◇
○···해군은 이날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해군은 (대령급이 지휘하는) 전대(戰隊)급 부대의 기동훈련과 병행해 13일부터 이틀간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방어하는 정례적인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훈련은 해군과 해경, 공군 등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되며, 참가전력은 수상함과 항공기"라고 밝혔다.우리 군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방어 의지를 과시하고 외부세력의 독도 침입을 차단하는 기술을 숙련하기 위해 매년 전반기와 후반기에 해군, 해경, 공군 등이 참가하는 독도방어훈련을 해왔다. 올해 6월 18~19일에도 독도 인근 해역에서 함정과 항공기를 동원한 우리 군의 독도방어훈련이 실시됐다.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올해 하반기 독도방어훈련에는 구축함(광개토대왕함·3천200t급) 등 함정 5~6척과 P-3C 해상초계기와 F-15K 등 항공기 4~5대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해군 관계자는 "이번 독도방어훈련은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이뤄진다"며 "(독도방어훈련의 일환인) 해병대 독도상륙훈련의 경우 오늘은 기상여건 때문에 실시하지 못했다.
내일 기상여건을 고려해 실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본 외무성은 한국군의 독도방어훈련 관련 자료를 내고 "이번 건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유권에 대한 우리나라의 입장에 비춰볼 때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면서 "매우 유감이며 훈련 중지를 강하게 요구한다"고 밝혔다. 외무성에 따르면 이날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김경한 주일 한국대사관 차석공사에, 미즈시마 고이치(水嶋光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는 김용길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연합뉴스 |
◆ '인산인해' 대학입학정보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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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박미소 수습기자 =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참석한 학생들과 학부모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 화보, 풍광, 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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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내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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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13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 눈이 내리고 있다. | ♥♥ 스포츠, 연예, 방송,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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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탁구단일팀, 일본 꺾고 4강행·
▷ 탁구 남북 단일팀이 일본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 <△ 사진:>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혼합복식 8강전 남북 단일팀 장우진, 차효심 조가 일본 요시무라 마하루, 이시카와 가스미 조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남북 단일팀 차효심(북한·여자)-장우진(한국·남자)조는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대회 첫날 혼합복식 8강에서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이시가와 가스미 조를 3-2(12-10, 8-11, 11-5, 9-11, 11-5)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요시무라-이시가와는 2016년 독일 뒤셀도르프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우승조다.
◆ 남북, 혼합복식 장우진·차효심
▷ 1세트를 12-10으로 이긴 장우진-차효심은 2세트를 8-11로 내줬다.
△ 사진: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혼합복식 8강전 남북 단일팀 장우진, 차효심 조가 일본 요시무라 마하루, 이시카와 가스미 조를 상대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3세트는 11-5로 마무리했으나 4세트를 9-11로 또 내주며 최종 세트까지 경기를 끌고갔다. 장우진-차효심은 마지막 5세트를 11-5로 마무리했다. 단일팀은 4강에서 한국 선수들과 만난다. 양하은-임종훈 조와 결승행을 놓고 다툰다. ◇ 양하은-임종훈 조는 앞서 열린 8강전에서 슬로바키아조를 3-0으로 완파했다.
○··· 13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ITTF 월드투어 그랜드 파이널스 혼합복식 8강전 남북 단일팀 장우진, 차효심 조가 일본 요시무라 마하루, 이시카와 가스미 조를 상대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you@newsis.com |
◆ '다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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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원주 DB 프로미의 경기, 72 대 80으로 승리한 DB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
◆ 무득점 호날두 "안 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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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른=AP/뉴시스】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2일(현지시간) 스타드 드 스위스에서 열린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H조 BSC 영보이즈와의 최종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호날두는 득점하지 못했고 유벤투스는 영보이즈에 1-2로 패했으나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
◆ 'KPGA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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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8 KPGA(한국남자프로골프)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고석완(왼쪽부터), 정가람, 박성국, 김태우, 이형준, 이태희, 권성렬, 맹동섭, 최민철, 김태훈, 엄재웅 프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시사회장 분홍빛 물들인 제니퍼 로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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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AP/뉴시스】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리갈 유니온스퀘어 스타디움 14에서 열린, 자신의 주연 영화 '세컨드 액트' 시사회에 참석해 행사장을 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 ♥♥ '역사' '문화' '시대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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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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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윙키즈' 박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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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영화 '스윙키즈' 배우 박혜수가 13일 오후 서울 삼청동 카페 골목숲에서 뉴시스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스윙키즈'는 19일 개봉한다. |
◆ 금난새와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17일 청주서 송년음악회
▷ 지휘자 금난새가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충북 청주에서 고품격 선율을 선보인다. 금난새 지휘자. (사진=뉴시스 DB)
○··· 뉴시스 충북취재본부와 현대HCN충북방송이 주최하고 뉴시스가 후원하는 '2018 금난새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가 17일 오후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금난새 지휘로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정의근, 피아노 연지형, 마림바 김은혜·정지혜·황세미 등과 협연하는 이번 공연은 아름답고 깊이 있는 음색과 선율을 선사한다.
공연은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막을 연다. 이어 소프라노 강혜정이 이수인 시·곡의 '내 맘의 강물'과 허버트의 오페라타 '장난꾸러기 메리에타' 중 '이탈리안 스트릿 송'을 열창한다. 테너 정의근은 라라의 '그라나다', 레하르의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가 강혜정과 정의근의 하모니로 청중에게 다가간다.
○··· 연지형의 피아노 연주곡인 에딘셀의 바르샤바 협주곡 영화 '위험한 달빛' 중 '바르샤바 콘체트로'는 겨울밤의 은은한 달빛을 연상하게 한다.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 1번 작품20'과 몬티의 '차르다스'가 건반 타악기 마림바 협연으로 만난다. 공연은 차이콥스키 관현악곡 중 가장 화려하면서 격한 느낌을 주는 '교향곡 4번 4악장'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 사진: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사진=뉴시스 DB) (...) |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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