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izen Photo News' '2019. 5. 21'(화)

본 'Netizen Photo News'는 有數 닷컴의 오늘 날짜 NEWS를 선별 발췌한 것이며, 제한된 지면 사정상 두, 세 뉴스를 통합, 또는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을 추가 유첨 등 작성자가 일부, 임의 재 편집한 포토 뉴스입니다.
칼럼니스트 : 최신형 ------- ------ |
| 오늘의 추천시
 ● Img From: newsis.com …» 아픔 그리고 너
시인/이룻: 이정님
꿈 속에서
뽀얀 먼지를 가르며
해안선 따라 달리는 아이를 보낟
물결이 하얗게 엉길때마다
솟구치는 파도 언덕을 이루고
물새들 후드득 날아간다
떠오르던 해 이미 숨어 버리고
아이의 아픈 추억만
모래밭에 허옇게 드러나
토닥거려 안아 주고 싶은 외로움이
목구멍으로 치어 오른다
얘야
우리 기다리자 내일 또 내일을
새해의 폭죽을 소망하며
또 한번 기다리며 사는 거야
온몸을 아파하며 아직도 휘젓기만 하는
그 아이의 몸부림이 안쓰러워
가슴 속 깊은 곳에
항상 부스럭대는 넌
여전히
내 유년의 아픔이고 사랑이었단다.
'詩' Daum Cafe:'한국 네티즌본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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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way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개 한 마리가 터벅터벅 외길을 걸어간다. 길은 하나다. 갈림길도 샛길도 없다. 발을 헛디디면 천애 낭떠러지이다. 길의 끝에는 문이 있다. 문이 거기 있으므로 그곳으로 들어갈 수밖에 다른 도리는 없다. 박준(36) 작가의 '마이웨이'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에게나 정해진 문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대학을 졸업해서 군대를 갔다 와서 직장을 구하고 결혼하고…. 본인의 의지가 아닌 사회나 관습 혹은 부모의 눈높이에 맞춰진 그런 경로 말입니다.
그게 강아지가 성견이 돼서 새끼를 낳고 죽는 과정과 크게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어느날 문득 들더군요." '마이웨이'라는 제목이 붙었지만 사실은 '내'가 아닌 '남'이 정한 길을 걷고 있는 불쌍한 자아의 모습이 개 한 마리에게 투영돼 있는 셈이다. 작가는 오르골 작업을 주로 한다. 대학원 논문도 오르골이 주제였다. 이 작품도 맨 위 삼각형을 돌리면 '마이웨이'라는 팝송이 쓸쓸하게 흘러나온다.부산 해운대구 중동 전혜영갤러리. (051)747-7337 ☞ 원본글: 국제신문| Click ○←닷컴가기. | ♥♥ '계절, 국내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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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열린 하늘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화천=뉴시스】한윤식 기자 = 미세먼지가 물러난 20일 오후 강원 화천군청사 옥상에서 바라본 도심 위로 파란하늘이 보이고 있다. |
◆ 수만송이 장미와 함께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2019 서울장미축제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장미공원에서 구 관계자가 장미터널을 지나고 있다. |
◆ 이마트 상품이 좋은 이유가 있었구나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이마트 '우수 상품 협력회사 열린 공모전' 컨벤션이 열린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본사에서 소비자 평가단이 테스트 판매 상품 선정을 위한 평가를 하고 있다. scchoo@newsis.com |
◆ 덕수궁 내부 보행로, 밤 8시반까지 산책하세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덕수궁 내부 보행로' 개방시간이 21일부터 10월31일까지 기존의 오후 5시30분에서 오후 8시30분으로 늘어난다./
○···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덕수궁 안쪽에 보행로를 만들어 덕수궁 돌담길 중 막혀 있던 70m 구간을 연결했다. 하루 평균 1500명이 넘게 이 내부보행로를 따라 돌담길 전 구간을 산책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는 덕수궁 돌담길 활성화를 위해 '돌담길 음악회' 등 문화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 ♥♥ '테크놀로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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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달러화 강세 잠시 주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2055.80) 대비 0.09포인트(0.00%) 내린 2055.71에 마감한 2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14.13) 대비 12.05포인트(1.69%) 내린 702.08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95.7원) 대비 1.5원 내린 1194.2원에 마감했다.myjs@newsis.com |
◆ 추경에 대한 의견 나누는 오신환-홍남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를 만나 추경 심사, 의결을 부탁하고 있다. jc4321@newsis.com |
◆ 고 구본무 1주기 추모식 참석하는 구광모 LG그룹 회장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전 회장의 1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yesphoto@newsis.com | ♥♥ '이사람, 이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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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장관 만난 김희중 대주교 "식량에 이념 다는 건 도리 아냐" ▷ "생명 담보로 무기 삼는 건 인륜 어긋나" 식량 지원 지지 "개성공단도 만시지탄이지만 첫걸음 뗀 건 바람직"
◇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김희중 가톨릭 대주교와 만나 대북 인도지원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대주교는 식량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전했다. 김 장관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천주교 주교회의관에서 김희중 대주교와 60분 남짓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주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이유진 부대변인 등이 자리했다.<△ 사진:> 김연철(오른쪽) 통일부 장관이 대북 식량지원 관련 의견수렴 간담회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 정부가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UNICEF)의 북한 아동, 임산부 영양지원 및 모자보건 사업에 자금 800만 달러를 공여하겠다고 밝힌 뒤인 만큼, 이날 면담에서는 대북 인도지원에 대한 이야기가 활발하게 오갔다.김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통일부에서 식량지원 관련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김 대주교가) 그동안 인도적 지원에 대해서 관심 많이 가져주셨다. 주교님 의견을 듣고 싶다"고 운을 뗐다.
이에 김 대주교는 "일부에서는 여러가지 구실을 달면서 염려하기도 하지만, 생존에 관한 식량을 갖고 이념이나 사상이나 여러가지 구실을 다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에 살면서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 생명인데, 생명을 담보로 무기로 삼는 건 인륜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통일부에서 식량지원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인 입장을 드러내 고맙게 생각한다"며 "개성공단에 대해서도 만시지탄(晩時之歎)이지만 그래도 첫걸음을 뗀 것은 대단히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그는 "차량 통행 때문에 안 된다면 우리 국민이 쌀 한 포대씩이라도 메고 판문점을 넘어 내려놓고 돌아오면 되지 않는가"라고 반문하며, "1만 명이면 1만 포대 아닌가. 그렇게라도 지원해서 서로 상생하는 길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사진:>김 대주교는 특히 우리 쌀을 북한에 직접 지원하는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김 장관은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각층과 만나 대북 인도지원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오는 23일 서울 서초구 관문사를 방문해서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 스님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지난 17일에도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이재명 사랑광주리 목사 등 기독교계 관계자들과 만나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김 장관은 이날 면담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승인에 대해 북측에 의향을 타진한 상태인가', '북한과 의사교환을 하고 있다고 봐도 되냐'는 물음 등에 "계속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ksj87@newsis.com |
◆ 질문에 답하는 페테르 에르되 추기경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2019 한반도 평화나눔포럼 공식 기자회견이 열린 20일 오전 서울 명동 천주교서울대교구청에서 헝가리 에스테르곰-부다페스트 대교구장인 페테르 에르되 추기경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chocrystal@newsis.com |
◆ 조치훈 9단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 꽃을 들고 포즈취한 조치훈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
◆ '코리아넷 명예기자단'에게 인사하는 김정숙 여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국 정부 대표 9개 다국어 포털인 ‘코리아넷’은 정부의 주요 정책과 정상외교, 국제협력을 비롯해 문화예술, 스포츠, 관광 등 한국의 모든 것을 알리는 정부 대표 해외홍보 매체이다. 또한 세계 73개국 명예기자단 539명이 현지에서 보내오는 생생한 소식을 게시한다. | ♥♥ 시사 토픽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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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 보좌관·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 프레데릭 덴마크 왕세자 접견하는 문재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공식 방한한 프레데릭 덴마크 왕세자를 접견하고 있다. pak7130@newsis.com |
◆ 덴마크 왕세자비 자리 권하는 문재인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덴마크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공식 방한한 프레데릭 덴마크 왕세자와 메리 왕세자비 접견에 앞서 기념 촬영을 위해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pak7130@newsis.com |
◆ 당정청 "경찰 권한 축소…외부 개입 강화·정보경찰 통제" ▷ 당정청이 검찰개혁과 함께 논의되는 경찰개혁에 있어서 권한 비대화 등 우려를 예방하기 위해 외부 통제를 강화하고 내부적으로도 개방형 수사본부장직 신설 등의 대안을 내놓았다.
◇ 당정청은 20일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협의를 열고 이때까지의 성과를 확인, 향후 개혁과제를 점검했다.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인재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상민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정부에서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민갑룡 경찰청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경찰개혁의 성과와 과제 당정청협의에서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민갑룡 경찰청장,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등 참석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 청와대에서는 조국 민정수석, 강기정 정무수석, 김영배 민정비서관 등이 함께 했다.조정식 정책위의장은 협의 후 브리핑을 통해 "경찰개혁이 과거로 회귀하는 일이 없도록 국회에 계류 중인 경찰개혁 법안의 조속한 법제화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경찰권력 비대화 우려를 해소하고 주민에 다가가는 생활밀착형 치안서비스 제공 등 경찰개혁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노력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이날 협의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을 통한 경찰권한 분산 /부당한 사건 개입 차단 위해 개방직 국가수사본부장 신설 추진 /국가인권위원회·경찰위원회 권한 대폭 강화 통한 외부 통제 /정보경찰 정치 관여시 형사처벌 명문화 등 정치 중립성 확보 /경찰대 신입생 규모 축소·편입학 허용 및 특혜 축소 /인권침해 통제 장치 및 수사전문성 강화 방안 확대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우선 당정청은 관·서장의 부당한 사건 개입 차단을 위해 개방직 국가수사본부 신설을 추진키로 했다. 수사부서장이 사건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행사하게 되고 경찰청장이나 지방청장, 경찰서장 등 관서장은 원칙적으로 구체적인 수사지휘를 할 수 없게 했다. 경찰이 직접적인 수사권을 갖게 됨으로 인한 권력 비대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 |
◆ 의견 나누는 이해찬-박영선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소상공인 자영업 정책토론회에서 이해찬 대표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jc4321@newsis.com |
◆ 이준석 바라보며 미소짓는 손학규 대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제9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가 발언하는 이준석 최고위원을 보며 미소짓고 있다. |
◆ 박지원 "유시민, 정계 복귀할 것 …대선 후보로 발언 진전" ▷ "진보개혁 정권 재창출 위해 대선 출마 환영" '대북송금 특검' 발언엔 "부적절" 재차 지적 황교안, 광주 재방문 의사에 "불 지르러 가"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0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정계 복귀 가능성에 대해 "할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 박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지난 18일 '고(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시민문화제'에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정계복귀 요청에 유 이사장이 '원래 자기 머리는 못 깎는다'고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사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2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1부 토크콘서트에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 그는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대담을 할 때 제가 '앞으로 대통령이 되더라도 저와 단독 면담을 많이 하자' 했더니 (유 이사장이) 웃으며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며 "물론 농담이었지만 농담을 가장해서 (정계복귀 쪽으로) 상당히 진전되고 있구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도 '대통령 안 나온다고 했는데 나오면 욕하라' 말씀하시더니 (이번에는) '자기 머리는 자기가 못 깎는 것'이라고 했다"며 "상당히 그 발언이 정치를 하는 쪽으로, 대통령 후보가 되는 쪽으로 진전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 사진: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12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1부 토크콘서트에서 대화하고 있다.
○··· ]그러면서 "저는 유 이사장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것을 환영한다"며 "진보개혁 세력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 이런 분들이 함께 강한 경선을 하게 되면 오히려 좋은 후보가 나타날 수 있고 상당한 흥행도 되기 때문에 꼭 나와달라"고 요청했다.다만 박 의원은 유 이사장이 노무현 정부 때 이뤄진 '대북송금 특검'과 관련해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훼손하지 않기 않고 계승하기 위한 정치적 결단이었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재차 지적했다. 그는 "(김대중 대통령은) 대북송금 특검에 대해 굉장한 불만을 표시했지만 세월이 흘러 함께 손잡고 대북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하셨다"며 "지금은 더욱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력이 단합해서 대북 문제에 함께 노력해야 하는데 왜 그런 불필요한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한편 지난 18일 5·18 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에 다녀온 박 의원은 김정숙 여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악수를 하지 않았다는 한국당의 공격에 대해 "달을 가리켰으면 달을 봐야지, 왜 불필요한 것을 가지고 시비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그는 또 황 대표가 앞으로도 광주를 자주 찾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불을 끄는 것이 아니라 불을 지르러 가는 것"이라며 "수박 겉핥기 식으로 자기 지지층, 태극기 부대와 만세 부르는 민생 탐방을 해봐야 뭐 하냐"고 일갈했다.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평화당 의원들과 접촉해 '바른미래당으로 와서 유승민을 몰아내자'고 이야기했다는 박 의원의 주장에 손 대표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반박한 데 대해서는 "본인이 잘 아실 것"이라고 짧게 답했다.kkangzi87@newsis.com | ♥♥ '북한, 교민', 동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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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518 민중항쟁 39주년 기념식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제39주년 LA 5.18 민중항쟁기념식이 18일 오후6시 LA교육원강당에서 있었다.
쟌킴 5.18 기념재단 LA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열린 기념식에서 국민의례와 김완중 LA총영사의 대통령 기념사 대독과 에드워드 구 상임대표의 인사, 서영석 민주평통 LA협의회 회장과 차종환 상임 고문의 추모사와 문화공연과 “임을 향한 행진곡”제창, 5.18을 증언하는 Tim Shorrok(미국인 저널리스트)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 |
◆ 신경제지도 관련 문구 붙어진 개성공단기업협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정부가 지난 17일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한 가운데 20일 서울 영등포구 개성공단기업협회 입구에 한반도 신경제지도 관련 문구가 붙어있다. yesphoto@newsis.com |
◆ 개성공단 재개 응원의 메시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정부가 지난 17일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한 가운데 20일 서울 영등포구 개성공단기업협회에 개성공단 재개를 응원하는 메시지들이 붙어있다. |
◆ DMZ 평화의 길, 6월1일 철원 구간 엽니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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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이 6월1일 개방된다. DMZ 내 비상주 감시초소(GP) 등을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한다. 철원 구간은 백마고지 전적비에서 A통문까지는 차량으로 이동하고 A통문부터 화살머리고지가 보이는 B통문까지 DMZ 남측 철책을 따라 3.5㎞를 걸어서 이동한 후, 그곳에서부터 GP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로다.
주 5일(화·목요일 휴무), 1일 2회, 회당 20명씩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추첨으로 정해진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 행정안전부 DMZ 통합정보시스템을 참고하면 된다. snow@newsis.com | ♥♥ '지구촌 정치,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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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난 강력 낙태반대론자, 그러나 예외도 필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나는 강력한 낙태반대론자(Pro-Life)"라고 했다. 그러나 "강간, 근친상간, 임산부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은 제외다"라고 조건을 붙였다. 사진은 16일 백악관에서 연설 중인 트럼프 대통령. |
◆ 美공화 어매시 의원, 트럼프 대통령 탄핵 촉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배틀 크리크(미 미시간주)=AP/뉴시스】저스틴 어매시 미 하원의원이 지난 2017년 2월23일 미시간주 배틀 크리크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주민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어매시 의원은 18일(현지시간) 미 공화당 소속 의원으로는 최초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요구했다. |
◆ 바이든, 필라델피아서 첫 공식 유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필라델피아=AP/뉴시스】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첫 공식 유세에 나섰다. 그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분열의 정치를 비난하며 "누군가는 민주당원 중엔 공화당과의 통합에 대해 듣고 싶어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고 말한다"면서 "그러나 나는 이를 믿지 않는다. 민주당이 원하는 것은 국가의 통합이다"고 말했다. |
◆ 바이든 보러왔어요" 필라델피아서 2000명 인파 몰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18일(현지시간) 공화당 텃밭인 필라델피아에서 첫 공식 유세에 나섰다. 이날 바이든의 연설에는 약 2000명의 관중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
◆ 英윌리엄 왕세손 "故다이애나 죽음, 전혀 다른 고통"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국의 윌리엄 왕세손이 18일(현지시간) 지난 +1997년 사망한 어머니 다이애나 왕세자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BBC 다큐멘터리에서 어린 시절 겪은 가족의 죽음은 자신이 전혀 다른 수준의 고통이었다고 회상했다. |
◆ 英브렉시트 장관 "노딜 가능성 더욱 커졌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런던=AP/뉴시스】19일(현지시간)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스티븐 바클리(사진) 영국 브렉시트부 장관은 노딜의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며 본격적으로 아무런 협상 없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노딜(No deal) 브렉시트 상황에 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 호주 총선, 집권당 깜짝 승리…"내 인생의 가장 큰 기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스콧 모리슨 총리(51)가 18일 밤 시드니 소피텔 호텔에서 열린 자유당 집회에서 아내, 두 딸과 함께 연단에 올라 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나는 항상 기적을 믿어왔다"며 "오늘 밤 내 인생의 가장 큰 기적 중 하나를 만났다"고 말했다. |
◆ 화웨이 회장 "美 반도체 필요없다 제재 영향도 제한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선전=AP/뉴시스】중국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최고경영자(CEO)인 런정페이(사진)는 18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 지역에 위치한 화웨이 본사에서 니혼게이자이(닛케이) 신문, 아사히 신문, 도쿄 신문 등 일본 언론과 만나 "미국 기업들이 반도체를 팔지 않아도 된다"며 강력한 제재를 시사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대응을 시사했다. | ♥♥ 지구촌, '군사', '시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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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항공모함에서 발진하는 오스프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아라비아해=미 해군·AP/뉴시스】 아라비아 해에 배치된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17일(현지시간) 수직이착륙기 V-22 오스프리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은 미 해군이 제공한 것이다. |
◆ 미-이란 갈등 고조에 중동 긴장 고조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아라비아해=미 해군·AP/뉴시스】 아라비아 해에 배치된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항공모함에서 16일(현지시간) F-18 슈퍼호넷 전투기가 발진하고 있다. 사진은 미 해군이 제공한 것이다. |
◆ 아라비아 해의 미 강급상륙함 키어사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미국 해군의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키어사지 함(앞)이 17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를 항행하고 있다. 사진은 미 해군이 제공한 것이다. |
◆ 美, 이란 인근서 대규모 군사훈련…항모·상륙함 동원 ▷ 미국 해군이 긴장 관계인 이란과 인접한 아라비아해에서 항모전단과 강습상륙전단, 해병대를 동원해 대규모 군사훈련을 벌였다. 19일(현지시간) 미 해군 홈페이지와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7~18일 미 5함대 작전 구역인 아라비아해에서 이뤄진 훈련에는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전단과 키어사지 강습상륙전단, 해병 제22원정대가 참여했다.
△ 사진: 미 해군은 지난 17~18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전단(ABECSG)과 키어사지 상륙강습전단, 해병 22원정대가 합동 훈련을 벌였다고 19일 발표했다. 사진은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키어사지함(오른쪽)이 17일 아라비아해에서 니미츠급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과 함께 항해하고 있는 모습.
○··· 해군은 "이번 훈련은 위기 대응 역량을 향상하고 이 중요한 지역에서 불안정을 유발하는 행동을 단념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P는 이번 훈련은 이란으로부터 제기된 불특정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동 훈련 등이 진행됐다고 부연했다. 미군은 이란의 위협을 이유로 페르시아만 일대에 항모전단을 물론 B-52 폭격기와 지대공 요역미사일인 패트리엇 포대까지 배치한 바 있다.
△ 사진: 아라비아해에서 훈련 중인 미 함대. 2019.05.20 (사진 = 미 해군 홈페이지)
○··· 미국과 이란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란내 강경파인 호세인 살라미 이란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19일 반관영 타스님통신에 "우리는 전쟁을 추구하지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는다"라며 "반면 우리의 적은 전쟁 수행 의지가 부족하고, 싸우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후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도 "나는 싸우고 싶지 않다"면서도 "이란이 핵무기를 갖도록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란과 2016년 외교관계를 단절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외무장관 아델 알 주바이르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원하지만 손을 묶은채 서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란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냈다.
◇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란이 싸움을 원한다면 이는 이란의 공식적인 종말이 될 것"이라며 "다시는 미국을 위협하지 말라"고 맞받아쳤다. <△ 사진:> 17일 니미츠급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에서 수직이착륙기 MV-22 오스프리가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우디는 이르면 21일 주요 산유국 장관들과 회동한다. 사우디는 아랍에미리트(UAE) 영해에서 발생한 상선 사보타주(의도적인 파괴행위)와 자국 송유관에 대한 예멘 후티반군의 드론 공격의 배후에 이란이 있다는 입장이어서 이 회동을 기점으로 걸프지역에서 이란포비아(이란공포증)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ironn108@newsis.com |
◆ "기름 넣기 너무 어려워요"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카비마스(베네수엘라)=AP/뉴시스】18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북서부 도시 카비마스의 한 주유소에서 자신의 차량에 주유를 마친 한 남성이 여분의 통에 연료를 더 채우고 있다.
석유가 풍부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본격화되는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제2의 도시 마라카이보에는 주유를 위해 주유소에는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줄을 서는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
◆ 끝없는 주유 행렬, 기다리는 수밖에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18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북서부 도시 카비마스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 순서를 기다리는 한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에 올라가 끝이 보이지 않는 주유 행렬을 바라보고 있다.
석유가 풍부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본격화되는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제2의 도시 마라카이보에는 주유를 위해 주유소에는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줄을 서는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 베네수엘라 '자동차 주유에 하루'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카비마스(베네수엘라)=AP/뉴시스】18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북서부 도시 카비마스의 한 주유소에서 20시간 넘게 주유 순서를 기다리는 운전자들이 자신의 차량에 올라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석유가 풍부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본격화되는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제2의 도시 마라카이보에는 주유를 위해 주유소에는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줄을 서는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
◆ 이젠 치유로…불에 타는 '템플 오브 타임'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코랄스프링스=AP/뉴시스】19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코랄 스프링스의 마저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등학교에 설치된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17명 추모 구조물 '템플 오브 타임'이 불에 타고 있다. 이 고등학교 학생들이 살고 있는 파크랜드와 코랄 스프링스 시는 공공설치 미술인 '템플 오브 타임' 구조물을 치유의 의미로 태우는 행사를 열었다. | ♥♥ 국 내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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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살해 친모 검찰 송치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재혼한 남편과 공모해 중학생 의붓딸을 살해·유기한 혐의를 받는 친모 유모(39)씨가 20일 오전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
◆ 친부 살해 김신혜 재심 첫 공판 참관 가족 "공정한 재판을" ▷ 시민단체도 방어권 차원의 형집행정지 수용 거듭 촉구'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나 19년 만에 재심이 결정된 김신혜(42·여)씨의 첫 공판이 광주지법 해남지원에 열린 20일 김씨의 가족이 "공정한 재판"을 호소했다.
◇ 김씨의 이복동생(38)은 이날 공판 휴정 때 해남지원 1호 법정 출입구에서 "재판부가 공정한 (사법적)판단을 내려주길 바란다. 이외 달리 드릴 말씀은 없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김신혜 재심청원 시민연합' 대표 최성동씨도 공판 전 취재진과 만나 "재심 재판서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핵심적인 증거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있을 것"이라며 '방어권 차원의 형집행정지'를 수용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최씨는 '고모부가 허위 진술을 강요했고, 조사 과정에서 경찰의 강압이 있었다'는 김씨의 주장과 (자신이 받은)편지 내용을 언급한 뒤 "김씨의 고모부가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17일 김씨를 면회한 사례를 통해 "김씨가 13차례 의견서를 제출하면서 숙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심신이 상당히 지쳐 있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지난 3월25일 김씨의 형집행정지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바 있다. 일명 '김신혜 사건'은 지난 2000년 3월7일 김씨의 아버지가 전남 완도의 한 버스승강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큰딸 김씨를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수사기관은 김씨가 보험금을 노리고 술에 수면제를 타 아버지를 살해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하려 사체를 유기했다고 주장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2000년 8월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압수사 등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대법원은 2001년 3월 김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후 김씨는 대현변협 인권위 법률구조단 도움을 받아 지난 2015년 1월 재심을 청구했다. 재판부는 일부 강압 수사와 압수 조서 허위 작성 등을 인정, 같은 해 11월 재심 개시 결정을 내렸다.
검찰은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항고와 재항고를 했지만 대법원은 재심을 결정한 원심을 유지하면서 재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첫 공판에 앞서 공판준비기일은 4차례 열렸다. 한편 김씨 측은 고모부가 자백을 들었다는 시점(2000년 3월8일 오후 11시20분~40분)과 경찰에 신고한 시점(같은 날 오후 10시~11시)이 다른 점 등을 이유로 증언의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또 '고모부의 회유로 거짓 자백을 했고 아버지로부터 성범죄를 당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무죄를 호소하고 있다. |
◆ 구미 전자부품 공장 불…136억 재산피해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경북 구미의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136억여원의 피해를 냈다.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6분께 구미시 공단동의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4시간40분만에 진화됐다. <△ 사진:>경북 구미시의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으로 번진 뒤 4시간40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경북 구미소방서 제공)
○··· 이 불로 전자부품 공장과 인근 공장 3개 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인근 공장 6곳이 일부 타 136억9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61대와 인력 300여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특히 구미시 등이 화재가 난 곳 인근 공장에 보관된 불산, 과산화수소 등을 안전한 장소로 옮겨 유해화학물질 유출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피해가 발생한 공장들은 모두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 ♥♥ "적폐청산" '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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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윤중천 구속영장 재청구…강간치상·무고 혐의 추가 ▷ 지난달 19일 구속영장 기각 강간치상·무고 혐의 추가돼/ 김학의(63·사법연수원 14기) 전 법무부 차관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건설업자 윤중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
◇ 20일 검찰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 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검사장)은 이날 오후 윤씨에게 강간치상, 무고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윤씨는 지난 2008년 D건설업체 공동대표로 취임한 뒤 골프장 건설 인허가 등 명분으로 억대 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한 건설업체 대표로 재직하면서 공사비용 등 회삿돈을 빼돌렸다는 혐의도 받고 있으며, 검찰이 윤씨에게 적용한 범죄액수는 20억원을 넘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또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을 상대로 알선수재를 저지르고, 집을 저렴하게 지어준 대가로 전 감사원 소속 인사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협박한 혐의 등도 있다.
이 밖에 김 전 차관과 함께 이모씨에게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다. 또 과거사위는 윤씨가 지난 2012년 권모씨와 쌍방 고소를 벌인 사건에서 무고 혐의에 대한 수사를 권고하기도 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8일 윤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공갈미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된 바 있다. 당시 법원은 "계속 구금할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cheerleader@newsis.com |
◆ 법원 들어오는 조현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경찰 댓글공작 지휘 의혹을 받고 있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amin2@newsis.com |
◆ 법정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다스 비자금 횡령 및 삼성 뇌물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일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amin2@newsis.com |
◆ 지지자들과 악수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다스 비자금 횡령 및 삼성 뇌물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일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공판에 출석해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 ♥♥ '코미디' '엽기'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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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장자연 재수사 않는다…"성범죄 규명 불가능" 결론 ▷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의혹 사건과 관련해 성범죄 재수사는 어렵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지난해 4월 고(故) 장자연씨 의혹 사건이 조사 대상 사건으로 선정된 지 13개월여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 과거사위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으로부터 보고받은 조사 내용을 20일 심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장자연 리스트 의혹 사건은 배우 고(故) 장자연씨가 지난 2009년 3월 유력 인사들의 술자리 접대를 강요받은 내용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불거졌다. 이후 장씨가 성 접대 요구, 욕설 및 구타 등을 당해왔다는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의혹이 제기되면서 수사가 진행됐다.
○··· 당시 리스트에는 재벌 그룹의 총수, 방송사 프로듀서, 언론사 경영진 등의 이름이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장씨 소속사 대표 김모씨만이 처벌받았을 뿐 유력 인사들에게는 무혐의 처분이 내려져 진상 은폐 의혹이 제기됐다. 과거사위는 지난해 4월 이 사건을 조사 대상 사건으로 선정했고, 조사단은 먼저 공소시효가 임박한 강제추행 혐의를 집중적으로 검토한 뒤 금융계 인사이자 전직 기자인 A씨에 대한 재수사 권고를 보고했다. 과거사위의 권고 이후 수사가 이뤄져 A씨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 조사단은 또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 이 사건을 직접 목격한 것으로 알려진 '핵심 증인' 윤지오씨 등 84명의 사건 관련자들을 불러 진술을 듣고, 관련 기록을 검토하는 등 조사를 진행했다.
○··· 다만 조사단 내부에서도 진술의 신빙성, 수사 가능성 등을 두고 이견이 생겨 격론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진다.조사단은 지난 13일 과거사위에 조사 내용을 최종 보고했고, 과거사위의 보완 요구를 받아 이날 추가된 조사 내용을 보고했다. 과거사위는 해당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성범죄에 대해서는 재수사권고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
◆ [속보] “조선일보, 경기청장 찾아가 ‘방상훈 조사 말라’ 협박”▷ 법무부 과거사위, 장자연사건 조사결과 발표/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20일 오후 ‘장자연 사건 조사 및 심의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 위원회는 ‘조선일보 관계자들의 수사 무마 외압 행사 여부’와 관련해 “2009년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경찰청장과 경기청장을 찾아가 방상훈 사장을 조사하지 말라고 압력을 행사했고, 특히 경기청장 조현오에게는 단체의 위력을 보여 협박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최현준 기자 haojune@hani.co.kr |
◆ [속보]‘장자연 사건’ 최종 조사결과…성범죄 수사권고 못한 채 종결
▷ 기획사 대표의 위증 혐의 수사 권고 조선일보 사주 일가 의혹 일부 사실로/2009년 3월 배우 장자연씨가 성 접대 강요를 받았다는 문건을 남기고 숨진 뒤 10년 만에 재조사가 마무리 됐다. 당시 검·경 수사가 부실했으며 장씨 사건과 무방하다고 소송전을 벌인 조선일보 사주 일가가 장씨와 만난 적이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 그러나 장씨가 문건을 남기면서까지 알리려 했던 성 접대 강요 의혹 등 성범죄에 대한 재수사 권고로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사진:> 고 장자연씨 편지. 한겨레 자료사진
○···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20일 오후 ‘배우 장자연씨 성 접대 리스트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과거사위는 지난해 4월 사전조사 대상으로 이 사건을 선정한 뒤 13개월 동안 관련자 80여명을 불러 조사했다.
○··· 조사 실무를 맡은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은 장씨 사건을 △기획사 대표의 술접대·성 접대 강요 의혹 △조선일보 방사장의 성 접대 요구 의혹 △‘방사장 아들’에 대한 술접대 의혹 △조선일보사의 수사 무마 외압 의혹 △검경 수사 미진 △장자연 리스트 유무 등 12가지 쟁점으로 나눠 조사했다. 기사 더보기 △ 사진: 정한중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위원장 권한대행(뒷모습 왼쪽)과 문준영 위원(오른쪽)이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장자연씨 사망 사건 심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과거사위는 장씨가 작성한 문건이 대체로 진실에 부합할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명단’ 형태의 ‘장자연 리스트’의 존재에 대해서는 “진상규명이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렸다. 과천/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과거사위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장씨의 기획사 대표였던 김종승씨의 위증 혐의에 대해 검찰 재수사를 권고했다. 김씨가 2012~2013년 조선일보가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제기한 명예훼손 재판에서 “장자연 등 소속연예인을 폭행한 적 없다”고 위증한 사실이 있다고 진상조사단은 의견을 모았다. 2009년 8월 검찰은 김씨를 폭행과 협박혐의로만 기소했고 법원에서 폭행 혐의만 유죄가 인정됐다.
그러나 성범죄에 대한 수사 권고는 하지 않았다. 진상조사단은 ‘2008년 9월 (사장이) 조선일보 방사장이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는 장씨 문건 내용과 관련해 ‘조선일보 방사장’이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일 가능성에 주목했다. 방 사장이 2007년 10월께 서울 강남의 한 중식당에서 장씨를 만난 점 등을 들어 장씨가 방 사장을 ‘조선일보 방사장’이라고 알 (...) 기사 더보기 |
◆ 조현오 “장자연 수사 때 조선일보 사회부장 협박, 생애 가장 충격적 사건”▷조현오 전 경기지방경찰청장, 법정 출석해 MBC 피디수첩 인터뷰 주장 유지 /“이동한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제 집무실로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조선일보 사회부장으로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조선일보를 대표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 조선일보는 정권을 창출할 수도 있고 정권을 퇴출시킬수도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우리 조선일보하고 한판 붙자는 겁니까?’라고 했습니다.”
◇ 2009년 고 장자연 사건 수사 당시 경기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한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8일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재판장 정은영) 심리로 열린 민사소송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말이다. 조 전 청장은 장자연 사건을 수사했던 2009년 3∼4월께 이동한 당시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수원에 있는 경기지방경찰청으로 직접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고 진술했다.<△ 사진:> 조현오 전 경찰청장. 이정아 기자
○··· 지난해 7월17일 방영된 문화방송(MBC) 피디(PD)수첩 방송에서 인터뷰한 발언을 법정에서 재확인한 셈이다. 이날 재판은 조선일보사가 지난해 10월 장자연 사건 보도와 관련해 피디수첩 쪽에 6억원, 미디어오늘 쪽에 4억원, 조 전 청장에게 3억원 등 모두 13억원의 손해배상 및 정정보도 청구소송을 제기해 열렸다. 조 전 청장은 당시 이 전 부장이 언성을 높이거나 소리를 질렀냐는 피고 쪽 질문에 대해서는 “언성을 높이지는 않았지만, 단호하게 이야기했다”며 “(이명박 당시) 대통령하고 전혀 관련도 없는 사건을 가지고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사건 처리를 잘못해서 정권 퇴출 퇴진 운운하는 식의 부담을 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조 전 청장은 10년 전 일과 관련해 이 전 부장이 찾아온 정확한 날짜는 기억하지 못했지만, 당시 느꼈던 감정은 또렷하게 기억한다고 진술했다.
조 전 청장은 “제가 살면서 가장 충격받았던 사건 중 하나”라며 “그렇게 당하고 나니까, 그런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제가 당황스러워하면서 우리 경찰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으냐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장으로부터 협박을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사회부장 본인은 절 협박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결과적으로 이 전 부장의 말대로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이 경찰서에서 조사를 안 받고 경기지방경찰청이 서울까지 진출해 직접 조선일보를 찾아가서 조사한 것 같다”며 “그건 굉장히 이례적이고 파격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조사를 경찰서에서 받지 않은) 결과를 봤을 때 보는 시각에 따라 충분히 협박을 받았다고 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한겨레>는 2009년 4월23일 경기지방경찰청 경찰의 방 사장 방문조사에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을 담당하는 <조선일보> 기자 2명이 배석해 ‘황제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 조선일보 쪽에서 조 전 청장의 대학 후배인 이종원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보다 이 전 부장이 내부 직위 관계상 후배임을 설명하며 “자신의 선배의 선배인 분을 협박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느냐”고 묻자 조 전 청장은 “당시 이 전 부장이 저한테 한 게 사회부장으로 이야기한 게 아니지 않으냐”라며 “조선일보를 대표해서 이야기하면 신문사 선배다 그런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 사진:> 미투운동과 함께하는 시민행동, 전국언론노조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4월5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 앞에서 '장자연리스트'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 이날 재판에서 이 전 부장이 재판에 직접 나와 “길에서 저를 만나면 알아보겠느냐”며 조 전 청장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조 전 청장은 장자연 사건에 대한 취재 경쟁에 심했던 2009년 당시 수사 대상인 신문사의 사회부장이 조 전 청장의 집무실에 찾아간다는 게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조선일보 쪽 질문에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찾아온 것이 노출되면 곤혹스러울 수 있으니까 당시 보안 유지를 극도로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조 전 청장은 지난해 7월17일 방영된 피디수첩 방송에서 “(조선일보 쪽에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이름이 거명되지 않게 해 달라고 나한테 협박을 했다”며 “한판 붙겠다는 거냐(고 하더라)”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다. 권지담 기자 gonji@hani.co.kr | ♥♥ '과학, 군사, 교육,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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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운전 나선 '마라도함'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대한민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6112·1만4500t급)이 20일 오전 시운전을 위해 부산 오륙도 앞 바다를 빠져나가고 있다.
한진중공업이 건조한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크기에 최대속력은 23노트이며, 승조원 300명과 병력 700명 등 1000여 명의 병력과 장갑차, 차량 등의 수송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헬기 및 공기부양정 2대 등도 탑재할 수 있다. 마라도함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0년 11월께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yulnetphoto@newsis.com |
◆ 기념촬영하는 성년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성년의 날인 20일 오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열린 전통성년례 재현 행사에서 올해로 만 19세가 되는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email3778@naver.com |
◆ 소프트 카오스 공간 상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소프트 카오스 공간 상상>,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어린이갤러리2(체험공간), 서울, 2019 ⓒ박애란 이메일 보내기프린터PDF | ♥♥ 스포츠, 연예, 방송,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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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7이닝 무실점 '6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신시내티=AP/뉴시스】LA 다저스 류현진이 19일(현지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류현진은 7이닝 5피안타 5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해 팀의 8-3 승리를 이끌어 시즌 6승째를 올렸다. |
◆ 환호하는 신광훈.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19일 오후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리그1 성남FC 대 FC서울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강원 신광훈이 환호하고 있다. |
◆ 트로피 들어올리는 켑카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파밍데일=AP/뉴시스】브룩스 켑카(3위·미국)가 19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블랙 코스에서 열린 제101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기쁜 표정으로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켑카는 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이 대회 2연패 하며 세계 랭킹 1위로 복귀했다 |
◆ 장슬기 선수 '밝은 미소'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장슬기 선수가 20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열린 여자축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radiohead@newsis.com |
◆ 호날두와 포즈취한 '여친-모친'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토리노=AP/뉴시스】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세리에 A 우승컵을 들고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왼쪽)와 어머니 돌로레스 아베이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벤투스는 승점 90점으로 리그 2위 나폴리를 11점 차로 따돌리고 8번째 연속 우승을 달성했으며 호날두는 MVP에 선정됐다. |
◆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35·오른쪽)과 코미디언 겸 작가인 콜린 조스트(37)이 4월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엔드 게임'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들은 19일 2년간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
◆ 배우 알랭 드롱, 명예 황금종려상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칸(프랑스)=AP/뉴시스】배우 알랭 드롱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딸과 수상 기쁨 나누는 알랭 드롱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칸(프랑스)=AP/뉴시스】배우 알랭 드롱(왼쪽)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고 딸 아누슈카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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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하라 고지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AP/뉴시스】 볼 던지는 우에하라 고지 |
◆ 맨인블랙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 김건모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김건모(왼쪽), 이선미(사진=SBS 제공) |
◆ 홍현희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홍현희·제이쓴 부부 ⓒ인스타그램 |
◆ 개그우먼 강유미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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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전주퀴어문화축제 참가한 시민들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제2회 전주퀴어문화축제가 19일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노송광장에서 실시된 가운데 노송광장을 찾은 퀴어문화축제 관계자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 온정이 가득한 밀양 전통시장의 놀이마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제61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마지막 날인 19일 오후 경남 밀양시 내일동 전통시장 회원들이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사랑과 온정이 가득한 밀양전통 시장 한마당행사에서 시청 공무원들과 관광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lk9935@newsis.com |
◆ 뮤지컬 '썸씽로튼'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서울=뉴시스】 뮤지컬 '썸씽로튼'.ⓒ클립서비스 |
◆ 한민족 전통 풍물 '나주 진동액맥이굿'…대만 공연서 화제 ▷ 20일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허북구 국장에 따르면 진동액맥이굿 보존회원들이 지난 19일 오전 대만 타이중시 대리구(大里區)에 소재한 국광리활동센터(國光里活動中心)에서 다양한 민속공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옛 부터 나주 전역에서 유명했던 '진동(나주 경현리)액맥이굿'은 나주를 대표하는 액맥이 풍물굿으로 인정받았다.
◇ 전남 나주 명산인 금성산 자락에 위치한 경현 마을에서 수백년에 걸쳐 이어져 온 전통 풍물(風物)놀이 '진동액맥이굿'이 바다 건너 대만에서 펼쳐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은 지난 19일 오전 대만 타이중시 대리구(大里區)에 소재한 국광리활동센터(國光里活動中心)에서 공연한 '나주 진동액맥이굿' 보존회 회원들. 2019.05.20. (사진=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제공)
○··· 일제강점기 때 농악놀이로 불렸던 풍물놀이 혹은 풍물은 '꽹과리·장구·북·징'등의 네 가지 악기(사물)와 나발, 태평소, 소고 등의 악기를 기본 구성으로 한다.악기 연주와 몸동작 그리고 행렬을 지어 다채로운 집단적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진동풍물굿은 '진동 출신 사람들은 아이들도 쇠만 들려주면 가락을 친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 올 정도로 지역에서 유명했다. 이 마을에서는 1960년대 까지 유명 풍물놀이 보유자를 배출해 올 만큼 전통이 잘 보존 계승돼 왔지만 산업화가 급격히 이뤄지고 탈 농촌화 바람이 불면서 1970년에 대가 끊겼다.
(...) 이후 청년 시절에 진동액맥이굿을 배웠던 이한규씨가 1987년에 서울에서 귀향해 진동액맥이굿을 복원·전파하고 150명으로 구성된 '진동액맥이굿보존회'를 만들어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대만 공연에는 '진동액맥이굿 보존회' 회원 28명이 참가해 진동액맥이굿을 비롯해 호남검무와 민요를 공연했다. 대만 현지 공연에서 '진동액맥이굿 보존회'는 최연소자의 나이가 53세에 불과할 정도의 고령자로 구성된 아마추어 단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
◆ '이야말로 살판이시!' 전통연희 판놀음 한마당 ▷ 본, 'Netizen Photo News' 는 가입 필요없이 손님께서도 연결에 넣어두고 날마다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 있음) '한국 네티즌본부'
◇ 전통연희 판놀음 '이야말로 살판이시!'가 24, 25일 전라북도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중정과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사진:> 임실필봉농악
○··· 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와 시민들이 유대감을 형성하고 전통연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축전이다. 전통 연희무대이자 열린무대인 '판'을 국립무형유산원에 구현했다.
◇ 김덕수와 젊은 광대들
○··· '이야말로 살판이시~!!'가 첫 무대를 장식한다. '김덕수와 젊은 광대들'이 24일 저녁 7시 사물놀이, 살판, 버나, 상모놀이 를 펼친다.
◇ 목중춤
○···25일에는 '찐하게 외쳐봐, 얼쑤야~'라는 각색 탈놀음이 벌어진다. 오후 2시부터 한국의 대표 탈춤인 눈대목 과장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옴중의 거드름춤, 목중의 한삼춤, 할미의 재담, 신명과 애환의 문둥북춤, 북청사자 재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 장승제
○···오후 4시부터는 '한껏 노다가소, 잉~!'이다. '장승제’와 ‘임실필봉농악'이 결합된 공동체 신명풀이 공연이다.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승자 그리고 관람객이 '무형유산 공동체'를 이뤄 공연을 완성한다.
◇ 진도씻김굿
○··· 오후 7시 '진도씻김굿' 공연 '비나니요, 비나이다'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씻김굿에는 좋은 곳으로 간 망자가 조상신이 되어 현세에 남은 후손에게 복을 가져다준다는 믿음이 있다. suejeeq@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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